블로그

  • [피부미백] 얼룩덜룩한 잡티, 도대체 왜?

    피부미백] 얼룩덜룩한 잡티, 도대체 왜?

    얼룩덜룩한 잡티, 도대체 왜?

    나이가 들면서 가장 먼저 느끼게 되는 피부 변화는 바로 급격히 칙칙해지는 피부톤. 이는 피부에서 발생하는 콜라겐 당화현상과 세포 속 DNA 손상에 따른 멜라닌 합성에서 비롯된다.

    피부는 여러 가지 신호 전달 체계가 있어 유해한 자극이 발생하면 이를 방어하기 위한 시스템이 가동 되는데 멜라닌 합성 신호도 이 중 하나다.

    콜라겐 당화가 발생해 피부에 유해한 부산물이 진피에 축적되면 이를 방어하기 위해 멜라닌 합성이 촉진된다. 동시에 뻣뻣하게 변성된 콜라겐은 피부 속 구조를 엉성하고 불균일하게 만든다. 이로 인해 피부 속 빛의 굴절을 증가시켜 피부 톤이 탁해지게 된다.

    또한 손상된 DNA는 여러 종류의 세포들과 호르몬, 효소, 신호전달 물질의 균형을 무너뜨리는데 이를 복구하기 위해 전달되는 신호 역시 멜라닌 합성 신호이다. 결국 콜라겐 당화와 피부 세포 속 DNA 손상이 야기한 멜라닌 합성이 피부를 칙칙하고 어둡게 만드는 주요인이다.

    하루 물 8잔, 비타민 한 알로 피부를 밝히세요

    하루 8잔 이상의 물을 마시면 신진대사가 원활해져 피부에 트러블이 올라오는 것을 방지한다. 피부가 건조하면 자외선에 쉽게 그을리며, 피부가 칙칙해 보이기 쉽다.

    식생활에서 부족할 수 있는 비타민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비타민은 기미, 주근깨에도 미백 효능을 발휘하며 피부 저항력을 길러줘 홍조가 심한 피부에도 매우 효과적이다. 비타민은 몸에 꼭 필요한 성분 중 하나이기 때문에 꾸준히 복용하는 것이 좋다.

    규칙적인 생활도 중요하다. 특히 숙면은 피부 재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저녁 10시에서 새벽 2시 사이는 재생 호르몬이 활성화되어 수면시간과 관계없이 이 시간에는 숙면을 취하는 것이 가장 좋다.

    평소 일주일에 1-2회 각질정리를 해주는 것과 사계절 내내 SPF 40이상의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 것은 기본 상식. 각질이 정리되면 제품의 흡수도 원활해지고 피부톤도 밝아진다. 봄, 여름철에는 자외선이 강해지기 때문에 오버사이즈 선글라스를 선택해 멜라닌을 보호해주자.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면도하는법 :: 피부를 망치는 잘못된 면도습관

    면도하는법 :: 피부를 망치는 잘못된 면도습관

    매일 아침에 하는 면도로 인해 피부에 상처가 생기기도 하고 감염의 위험도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수염이 주로 나는 코 밑이나 턱 주변은 여드름이 악화되기 쉬운 부위인 만큼 주의해서 면도를 해야 한다.

    면도는 피부 위로 노출된 털을 칼날을 이용하여 깎아내는 것으로, 피부와의 마찰을 피할 수가 없다. 이렇게 피부에 많은 마찰과 압력을 매일 주게 되면 이것이 피부에 엄청난 자극과 스트레스가 되어 피부가 작은 자극에도 트러블을 일으키는 민감성 피부가 될 수 있다.

    그리고 면도 시 피부에 상처가 나게 되면 그 틈을 노려 모낭을 통해 세균이 침투하여 모낭염까지 발생할 수 있다.

    올바른 면도법은?

    먼저 면도기 선택부터 주의해야 한다. 피지분비가 많은 지성피부이고 부지런한 편이 아니라면 건식면도(전기면도)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습식 면도기를 사용할 경우 건식면도기 보다 깨끗하게 면도되는 장점은 있지만 피부에 자극이 커 여드름이나 트러블을 자극해 염증이 덧날 수 있기 때문이다.

    습식면도기를 사용할 시에는 반드시 쉐이빙 폼을 이용하여 충분한 거품을 내어 면도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침에 급하다는 이유로 일반 비누로 거품을 내어 면도하는 이들이 많은데 이는 피부에 자극을 더해주게 되는 안 좋은 습관이니 개선하는 것이 좋다.

    면도 후 관리도 중요

    쉐이빙 폼은 각질 유연제를 함유하고 있고 수염을 유연하게 해주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면도 시 필수 요소이다. 아무리 바쁘더라도 쉐이빙 폼을 바르고 1~2분 정도 수염이 유연해지도록 기다린 후 면도를 하는 것이 좋다. 그렇게 하면 기존보다 적은 횟수로도 더 깔끔하게 면도가 가능하여 피부자극도 줄어들게 된다.

    면도 후에는 반드시 에프터쉐이브 스킨과 로션을 발라 면도부위에 적절한 소독작용과 수분공급이 이루어지도록 해야 한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얼굴주름 없애는 법] 주름 왜 생길까?

    얼굴주름 없애는 법] 주름 왜 생길까?

    주름은 왜 생길까?

    나이가 들면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감소하며, 이때 몸은 주름을 통해 자신의 퇴화를 말한다. 주름은 노화로 인해 진피층의 콜라겐섬유와 탄력섬유가 파괴되고, 표피와 진피의 경계 부위에 있는 세포와 모세혈관이 줄면서 생긴다.

    주름 예방법은?

    주름을 예방하려면 피부 보습과 자외선 차단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특히 요즘처럼 차고 건조한 바람이 불 때는 피부가 메말라 주름이 더 잘 생긴다. 이럴 때는 실내가 덥지 않게 난방을 조절하고, 건조한 대기에 의한 피부의 수분 손실을 차단하기 위해 적절한 가습 조치를 취해야 한다.

    세안할 때도 뜨거운 물이나 세정력이 강한 세안제는 피하는 게 좋다. 강한 세안제는 피부 보습막을 손상시켜 수분 증발을 부추기기 때문이다. 피부 수분을 유지하려면 충분한 수분 섭취와 함께 일주일에 2~3번 정도 천연팩을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주름 예방, 비타민 섭취가 필요

    주름과 노화를 함께 막으려면 꾸준한 비타민 섭취가 필요하다. 비타민 중에서도 A·C와 ‘토코페롤’로 불리는 E가 피부 노화에 효과적이다.

    이들 비타민은 진피 변성을 초래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작용은 물론 혈관 재생이나 콜라겐 합성에도 도움을 준다. 금연·금주도 필수. 흡연자는 비흡연자에 비해 주름이 2.3~4.7 배나 많다는 보고도 있다.

    누가 뭐래도 주름은 예방이 최선의 치료다. 한번 생기면 없애기가 여간 어렵지 않다. 이런 주름이 너무 깊어 고민이라면 레블라이트 레이저토닝, B-레이저 등과 같은 전문적인 치료를 받는 것도 좋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피부관리] 피부를 망치는 나쁜 습관

    피부관리] 피부를 망치는 나쁜 습관

    피부미인이 진정한 미인이란 말에 더 이상 의심할 여지가 없지요.. ^^

    그러나 우리들이 일상생활에서 하는 어떤 습관들이 피부에는 독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아시는지요? 이번 포스트에서는 피부를 망치는 사소한 습관들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01. 피지를 짠다

    코와 뺨에 피지가 있다고 손톱으로 짜는 것은 모공을 넓힐 수 있다.

    갈색으로 손톱자국이 남는 것은 물론, 모공에 자극을 가하면 모공벽이 각질세포로 더욱 두꺼워 지고 피부가 귤껍질처럼 변할 수 있다.

    02. 땀을 씻지 않는다

    모공 안에 먼지 등이 끼어 있으면 모공이 탄력을 잃을 뿐 아니라 염증도 일어나기 수비다. 따라서 땀이 났다면 즉시 흐르는 깨끗한 물로 씻어내도록 한다.

    03. 화장을 안 지우고 잔다

    화장을 지우지 않고 자는 것은 물론 장시간 화장을 하고 있는 것도 좋지 않다.

    점심쯤 세안을 한 번 하고 화장을 다시 하는 것이 좋은데, 이것이 어렵다면 수건으로 살짝 지워내고 찬수건을 잠시 올려놓은 다음 화장을 덧바르도록 한다. 피부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

    04. 얼굴을 자꾸 만진다

    깨끗하지 않은 손으로 얼굴을 자꾸 만지면 염증이 생긴다. 얼굴을 만지지 않는 것이 가장 좋고, 만져야 할 일이 생기면 손을 청결하게 씻고 만지도록 한다.

    05. 밤을 새운다

    밤을 새우면 피부의 탄력이 떨어진다. 수면을 취하지 않으면 피부는 수분을 잃고 피지분비는 더욱 많아져 피부가 번들거리고 여드름이 악화되기 쉽다.

    06. 무리한 다이어트를 한다

    영양부족으로 피부가 푸석푸석해지면 탄력을 잃게 된다. 뿐만 아니라 모공이 더 넓어질 수 있으므로 단백질, 비타민, 탄수화물 등 영양분을 균형있게 골고루 섭취해야 한다.

    07. 스크럽제를 자주 사용한다

    스크럽제를 자주 사용하거나 너무 세게 문지르면 피부에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상처가 생길 수 있다. 따라서 스크럽제 사용은 일주일에 1~2회로 제한하고 너무 박박 문지르지 않도록 한다.

    08. 검증되지 않은 민간요법을 한다

    피부에 좋다고 알려진 민간요법을 그대로 따라하다 보면 피부가 상할 수 있다. 소주, 레몬, 글리세린을 넣어 만든 화장수가 좋다고 해서 따라하거나 알코올로 박박 문지르는 등 검증되지 않은 민간요법을 따라하면 오히려 피부에 자극이 가해져 상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수족구병] 여름철 법정 감염병 수족구병

    여름철 감염병 수족구병 :: 수족구병

    면역체계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유아의 경우 요즘처럼 무덥고 습한 여름, 건강에 부쩍 조심을 기울여야할 필요가 있다. 특히 여름이 되면 법정 감염병인 유아수족구병 환자가 크게 늘고 있다.

    수족구병 이란?

    수족구병은 주로 손과 발바닥, 구강에 발진이 생기는 질환이어서 붙여진 이름이다. 생후 6개월부터 5세까지 영유아들이 주로 감염되며 영유아가 집단으로 생활하는 어린이집 등에서 순식간에 퍼지는 경향이 있는 수족구병은 처음에 감기처럼 고열을 보이지만 5일 정도 잠복기를 거쳐 일주일 후에는 손바닥, 발바닥, 입술에 3~5㎜ 크기로 회색빛 수포성 발진이 생긴다.

    아직까지 수족구병 예방백신은 없으며 면역력이 약한 유아들이 감염되기 쉬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수족구병 증상은?

    대개는 가벼운 질환으로 미열이 있거나 열이 없는 경우도 있다. 입 안의 인두는 발적되고 혀와 볼 점막, 후부인두, 구개, 잇몸과 입술에 수포가 나타날 수 있다.

    발진은 발보다 손에 더 흔하며 3~7mm 크기의 수포성으로 손바닥과 발바닥보다는 손등과 발등에 더 많다. 엉덩이와 사타구니에도 발진이 나타날 수 있고, 엉덩이에 생긴 발진은 대개는 수포를 형성하지 않는다. 수포는 1주일 정도가 지나면 호전된다.

    엔테로 바이러스 71에 의해 생긴 수족구병은 콕사키 바이러스 A16보다 더 심하게 나타나며 무균성 뇌막염, 뇌염, 마비성 질환 등의 신경계 질환을 동반할 수 있다.

    수족구병은 코와 목의 분비물, 침, 그리고 물집의 진물 또는 감염된 사람의 대변에 직접 접촉하게 되면 사람 간 전파가 가능하므로 환자와 접촉한 후 손을 잘 씻어야 한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약진] 약으로 인한 알레르기 고정약진_약알레르기

    약진 :: 약으로 인한 알레르기 고정약진_약알레르기

    약진이란?

    약물을 먹거나 주사하거나 바른 후에 약에 대한 부작용으로 피부에 발진이 생기는 것을 말한다. 약진은 대부분 갑자기 발생하며 생기는 모양이 대칭적이고 광범위한 분포를 보인다.

    원인이 되는 약물을 중단하면 빠르게 좋아지는 특징이 있다.

    고정약진

    고정약진은 약진의 한 종류로 원인이 되는 약을 투여할 때마다 동일한 부위에 비슷한 병변이 생기게 된다.

    몸의 어느 부위에나 생길 수 있고, 입안이나 성기부위에 주로 발생한다. 손바닥이나 발바닥, 점막도 침범한다.

    고정약진의 증상

    처음에는 가렵거나 따가운 붉은 반점으로 시작해 점차 부을 수 있고 심해질 경우 물집이 생기기도 한다.

    보랏빛 혹은 검붉은 색을 거쳐 나중에는 갈색반점을 남기게 된다. 고정약진이 좋아질 때에는 과도하게 색소침착이 생겨 갈색이나 흑갈색으로 변한다.

    고정약진의 원인

    약진이 의심되는 발진이 생겼을 경우, 발진이 생기기전 어떤 약을 사용했는지 잘 기록해야한다.

    한약, 양약, 드링크류, 또는 식품첨가물까지 잘 살펴보아야 한다. 눈이나 귀에 사용하는 약물이나 코에 뿌리는 약, 좌약, 주사약 등을 사용했는지도 살펴보아야 한다.

    약을 처방할때는 한가지 약만 쓰기보다는 여러 가지 약을 혼합하여 처방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원인을 찾기가 어렵다. 약진의 원인이 되는 약물을 다시 투여하는 유발검사는 진단에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환자에게 위험을 줄 수 있어 진단이 어렵다.

    고정약진이 나은 부위에 첩포검사(원인물질을 접촉하게 하여 이상반응이 생기는지 살펴보는 검사)를 해 원인을 찾는 경우도 있다.

    고정약진의 치료

    고정약진의 원인이 될만한 약을 가급적 피하고 원인이 되는 약과 비슷한 성분을 가진 약도 피해야 한다. 스테로이드 연고를 하루에 두 번 고정약진이 있는 부위에 바르되 장기간 사용시 부작용에 주의해야한다.

    가려움증이 있을때는 항히스타민제를 먹는 것이 좋고, 증상이 심한 경우 스테로이드제를 먹거나 주사치료를 해야할 경우도 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위축성흉터] 어린시절 수두로 생긴 흉터 제거_수두자국제거

    위축성흉터] 어린시절 수두로 생긴 흉터 제거_수두자국제거

    위축성흉터가 남는 원인

    위축성 흉터는 피부손상이 깊거나 상처에 대한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았을 때 생기는 흔적으로 흉터 부분이 정상 피부보다 약간 낮게 패인 경우를 말한다. 주로 어렸을 때 장난치다 손톱에 얼굴을 긁히거나 상처를 입었을 때 발생한다.

    또한 수두나 마마같은 질병을 앓고 난 뒤에도 이처럼 패인 흉터가 남는다. 요즘은 어릴적 천연두 예방주사를 접종하기 때문에 마마가 없어졌지만 예전에 마마는 실로 공포의 대상이었다. 특히 마마 자국이 생기면 평생 남아 있어 당사자에겐 말할 수 없는 고통을 안겨 주었다.

    수두 역시 약을 잘못 쓰게 되면 흉터가 많이 남게 되므로 치료에 각별한 주의를 요해야 한다.

    위축성흉터의 치료방법

    위축성흉터의 치료에는 연고요법, 필러, 화학 박피술, 기계적 박피술, 수술요법, 레이저치료법 등 여러 가지가 있으나 각 치료방법마다 장, 단점이 있다.

    패인 부분에 필러를 보충해주는 방법은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는 장점이 있으나 필러의 종류에 따라 6개월, 1년, 3년 등 유지기간이 다르다.

    최근에는 흉터 주변에 정상피부를 깎아 편평하게 해주는 레이저 치료와 함께 새살이 차오르게 하는 레이저 치료를 병행하여 치료 효율을 높이는 방법이 좋은 효과를 거두고 있다.

    레이저 치료후 햇빛을 받으면 피부가 검어질 수도 있으나 이는 일시적인 현상이다. 보통 3~6개월, 길면 1년이 지나면 없어지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프락셔널 방식의 레이저 치료는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적은 대신 수차례 시술받아야 흉터가 어느정도 깨끗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다크서클 및 눈밑지방 제거

    눈밑지방 및 다크서클 제거

    최근 동안 열풍으로 큰 눈과 또렷한 눈매를 갖기를 선호하지만 가장 빨리 노화가 시작 되는 곳이 눈이다.

    눈 밑 지방, 다크 서클 왜 생길까?

    노화에 다가가기에 앞서 과도한 눈 밑 지방은 눈에 띌 수밖에 없다. 눈 밑의 볼록한 지방은 사람의 전체적인 인상을 좋지 않게 할 뿐만 아니라 거무스레하게 피부가 늘어져서 주름이 생기기 때문에 우울해 보이고 훨씬 나이 들어 보인다.

    눈 아래 부분에 지방이 골고루 있고 이 지방이 제자리에 있도록 얇지만 질긴 막이 지방을 튀어나오지 못하도록 막아주고 있다. 이 막이 약해지면 중력의 영향으로 눈 안에 지방이 아래 눈꺼풀을 밀고 나오면서 눈 아래쪽이 볼록해지거나 깊은 주름이 잡히면서 어둡게 보이게 된다.

    눈 밑 지방 제거 방법(치료법)은?

    눈 밑 지방을 제거하는 방법에는 수술법과 레이저 치료법 등이 있다.

    수술법은 아이라인 바로 밑의 피부를 절개하여 지방을 빼주고, 피부를 실로 꿰매어주는 것으로, 이 방법은 수술 후 실로 꿰맨 흉터가 남고 눈 모양이 부자연스러워지는 단점이 있다. 또한 잘못 꿰매게 되면 눈이 완전히 감기지 않고 비대칭적인 눈이 될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레이저 치료법 은 레이저 빛을 이용하여 눈 안쪽 결막을 통해 튀어 나온 지방만 제거하는 방법이다. 이 시술의 장점은 통증이 거의 없으며, 시술 다음 날부터 세안이나 화장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또한 시술 시간도 20~30분 내외로 빠른데다가 흉터도 남지 않고 수술 후 눈 모양도 자연스러운 장점이 있다. 그러나, 지방을 제거하고 나면 볼록 나와 있던 지방이 들어가는 만큼 눈 밑의 주름이 전보다 약간 많아질 수 있는데, 레이저 빛을 이용한 주름 제거 수술로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주름살] 웃으면 주름살 생긴다? _얼굴주름

    주름살 :: 웃으면 주름살 생긴다? _얼굴주름

    세월이 흘러 생기는 얼굴의 주름은 누구나 겪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그러나 늙어가는 자신의 모습을 반기는 사람은 없다. 때로는 의술의 힘을 빌리기도 하고 운동요법이나 먹거리 등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 주름의 진행을 늦추고자 한다.

    주름살이 생길까봐 웃지 못하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 생긴 기현상이다. TV화면에서 주름이 생길까봐 눈꼬리를 잡고 웃는 중년의 여성의 모습이 간혹 나오는데 이것이 효과가 있는 줄 알고 이 같은 모습을 따라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들은 크게 웃거나 많이 웃을수록 주름이 생긴다며 웃음이 나와도 꾹 참거나 키득키득 소리만 내기도 한다. 정 웃음을 못참을 경우에는 눈꼬리와 입꼬리를 부여잡고 얼굴 근육의 움직임을 막아내려 하는데 그것을 보는 상대방의 눈에는 참으로 안쓰럽기만 하다.

    웃는다고 주름살이 생긴다고 단정 지을 수는 없다.

    웃으면 근육이 그 상태에서 오랫동안 지속되는 것이 아니라 웃을 때만 잠깐 주름졌다 웃고나면 금방 풀어지기 때문이다. 또한 웃을 때 보이는 주름은 상대에게 편안하고 호감가는 인상을 주기도 하며 내 이미지에 플러스 요인이 되기도 한다.

    주름, 웃고있지 않을 때 더 주의할 것

    사실 우리가 경계해야 할 대상은 웃을 때 생기는 주름이 아니라 그 반대고 나도모르게 인상을 써서 생기는 주름이다.

    웃는 사람과 달리 근심이 있는 사람은 자기도 모르게 습관적으로 얼굴을 찌푸리게 되고 그 표정이 오래가기 때문에 이것이 주름살로 변할 확률이 훨씬 높다.

    만화가들이 걱정이 많고 고민하는 인상을 그릴 때 얼굴에 주름살부터 그려넣는 것만 보더라도 근심과 걱정은 주름살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이 일반적인 생각이다.

    평소 모니터를 볼 때 눈을 치켜뜬다거나 야외에만 나가면 햇볕 때문에 미간을 찌푸리고 있는 경우에도 주름이 생기기 쉽다.

    따라서 웃을때만 주름에 신경쓸 것이 아니라 거울을 꺼내 평소 본인의 표정에서 주름을 유발하는 모습은 없는지 살피는 것이 중요하겠다.

    주름살이 생길까 늘상 신경쓰는 것은 참으로 피곤한 일이다. 그보다는 마음 편히 웃고 생활하는 것이 정신건강에도 좋다. 스트레스 없이 편한 마음이야말로 노화를 방지하면서 젊게사는 지혜라고 할 수 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종기] 세균의 습격 종기, 종기 원인 및 치료

    종기] 세균의 습격 종기, 종기 원인 및 치료

    종기는 세균에 의해 발생한다. 세균성 질환의 특징은 열이나며, 환부가 빨갛게 되면서 쑤시고 통증을 동반한다.

    종기의 환부를 손으로 만져보면 멍울이 느껴지는데 이 결절은 며칠간 단단한 상태로 남아있기다가 곪아 농과 조직이 함께 배출된다.

    종기 원인

    이 같은 종기를 급성 염증성 질환이라 하는데 처음에는 대게 한 개가 발생되지만 점점 주위로 펴져 나가면서 모낭 주위나 다른 피부에 염증을 일으킨다.

    통증의 정도는 참을만 하지만 섣불리 짜거나 만지면 세균이 깊은 곳 피하조직까지 침범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세균이 피하조직까지 침범했을 경우 주변의 임파선이 붓고 오한이 나는 등 전신 증상이 나타나며 다른 합병증이 생길 수도 있으므로 서둘러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종기를 일으키는 주요 원인균은 황색포도상구균으로 마찰이나 압박, 습진, 면도 등의 경로로 세균이 감염되어 생긴다. 발생부위는 주로 털이 많거나 마찰과 자극이 있거나 또는 오랫동안 앉아 있는 부위인 엉덩이와 겨드랑이, 얼굴, 목, 등과 같은 부위에서 자주 나타난다.

    종기의 예방과 치료법

    종기치료의 첫 번째는 환부를 깨끗이 관리하는 것이다. 발병 초기에는 얼음찜질이나 냉습포가 효과적인데 이런 처치로 증상이 호전되지 않거나 고름이 잡히면 수술칼로 절개하여 치료를 받은 다음 항생제를 복용해야 한다. 이때는 따뜻한 물로 찜질을 해 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종기의 수효가 적을 때는 연고를 바르는 것으로 치료가 가능하지만 이미 종기가 많이 퍼져 있거나 종기가 하나일지라도 크고 증상이 심할때는 항생제의 투여가 필수적이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