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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테로이드연고 부작용] 스테로이드 연고 부작용으로 안면홍조가?

    스테로이드 연고 부작용으로 안면홍조가? _ 스테로이드연고부작용

    스테로이드 연고를 만병 통치약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환자들은 피부과를 방문하기 전 피부에 문제가 생기면 스테로이드 연고를 먼저 찾는다. 스테로이드 연고를 사용해도 낫지 않을 때 피부과를 방문하는 것이 보통이다. 하지만 스테로이드 연고는 부작용이 생각보다 많을 수 있다.

    ☞ 스테로이드 연고 부작용은?

    스테로이드 연고의 대부분은 부신피질호르몬제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스테로이드 연고의 농도가 다양하기 때문에 환부에 처음 스테로이드 연고를 바를 때는 1의 농도로도 충분하지만 계속 바르게 되면 5~10의 농도를 가진 스테로이드 연고를 발라도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 결국 스테로이드 연고의 부작용이 나타날 때, 즉 핏줄이 늘어나고, 피부가 늘어나는 부작용이 발생되면 그때서야 피부과를 찾는 환자가 많다.

    ☞ 스테로이드 연고 부작용으로 안면홍조가?

    스테로이드 연고를 계속 사용하게 되면 낮은 농도의 연고로는 효과를 볼 수 없게 된다. 그래서 높은 농도의 스테로이드 연고를 사용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얼굴은 조금만 흥분하거나 당황해도 얼굴이 붉어지는 안면홍조 증세가 나타날 수 있다. 안면홍조는 추운 곳에 있다가 더운 곳에 들어가면 얼굴이 홍당무처럼 붉어지고, 목욕이나 사우나를 하고 난 다음에는 얼굴이 온통 붉게 변하기도 한다. 이처럼 스테로이드 연고를 함부로 사용하게 되면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므로 피부과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 후에 사용하는 것이 좋다.

    ☞ 스테로이드 연고 부작용 때문에 피부가 얇아진다?

    스테로이드연 고를 바르면 일시적으로는 피부 질환이 사라지고, 얼굴에 바르면 피부가 매끄러워진 것 처럼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스테로이드 연고를 자주 바르면 중독성이 생겨 피부가 얇아진다. 또한 스테로이드 연고는 실핏줄이 늘어나는 부작용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모세혈관확장증] 얼굴에 실핏줄 없애기 _얼굴실핏줄

    모세혈관확장증 ★ 얼굴에 실핏줄 없애기 _얼굴실핏줄

    Q.얼굴에 빨간 실핏줄들이 보여 맨얼굴로 다니기가 민망할 정도입니다. 조금만 당황하거나 수줍어도 얼굴이 금세 붉어지고 특히 요즘과 같은 겨울철에는 외출후 실내에 들어오면 술마셨느냐고 놀림을 당하기도 합니다.

    화장으로도 잘 가려지지 않아 병원에 가보니 실핏줄이 늘어났다고 합니다. 약을 먹거나 연고를 발라도 그때뿐이고 다시 나빠집니다. 해결책이 없을까요?

    A. 환자분의 경우 실핏줄 확장증(모세혈관 확장증)으로 보여집니다. 눈에 보이지 않아야 할 핏줄들이 비정상적으로 늘어나게 되어 보이는 질환입니다.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부시피질호르몬제를 오랫동안 먹거나 연고를 발랐을 때 부작용으로 많이 생깁니다.

    건강에는 특별한 문제가 없지만 얼굴이 자주 붉어지는 바람에 환자분의 경우처럼 사람들에게 놀림을 당하는 경우가 많아 사람들 앞에 나서지 않으려는 소극적인 성격으로 변할 수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실핏줄 확장증의 치료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지금까지는 그닥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붉은색에 반응하여 비정상적으로 늘어난 핏줄들을 파괴하는 레이저 치료가 있어 좋은 치료효과를 얻고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아주 가느다란 미세혈관일 때 잘 듣는 레이저가 있습니다. 레이저 치료를 받으면 눈에 보이는 붉은 핏줄들이 없어질 뿐만아니라 얼굴이 쉽게 붉어지는 증상까지 치료됩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목주름 관리] 여자의 나이테, 목주름 없애는 방법

    여자의 나이테, 목주름 없애는 방법 [목주름관리/ 목주름제거]

    여자 나이를 가늠할 수 있는 곳, 바로 목이다. 그래서 나이테라고 불리기도 한다.

    피부는 크게 표피, 진피, 피하지방, 근육 층으로 이뤄졌다. 피부 주름은 이 피부층과 근육층을 무리하게 사용하거나, 노화가 오면 생긴다. 특히나 목 주변은 피하지방층과 진피층이 얼굴의 3분의 2정도 밖에 되지 않아 피부가 쉽게 건조해진다. 또 목의 근육층도 취약해 피부를 탄력있게 받쳐주지 못한다.

    얼굴 피부보다 건조하고 근육이 적은 목

    그렇다 보니 목에는 다른 부위보다 쉽게 주름이 생겨난다. 대부분 나이 때문으로 알고 있지만 목 주름은 젊은 나이에도 생길 수 있다. 옷에 의한 마찰부터 자외선, 고개를 돌리거나 구부리는 잦은 움직임, 잘못된 자세와 같은 자극에 항상 노출돼있기 때문이다. 실제 어린 나이임에도 목에 굴곡과 굵은 유(U)자형 주름을 가진 사람들을 볼 수 있다.

    목 주름은 두 가지로 나뉜다. 근육의 운동 방향에 따라 가로로 생기는 ‘수평 주름’과 나이가 들수록 목의 피부가 늘어지며 세로로 생기는 ‘수직 주름’이다. 일반적으로 20대 후반부터는 피부 탄력이 서서히 떨어지면서 눈에 잘 띄지 않는 수평주름이 생기기 시작하는데 30대가 지나면 눈에 띄게 표시가 난다. 물론 젊은 나이에도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인한 수평 주름이 생길 수 있다.

    20대 후반부터 목에 수평 주름 생겨

    이에 반해 수직 주름은 ‘플라티스마’라는 근육의 노화가 진행되는 40~50대에 주로 생기며 목의 양쪽에 수직으로 곧게 두 줄이 잡히는 형태로 보인다.

    피부는 콜라겐과 엘라스틴 같은 단백질이 주 구성원이다. 시간이 지나며 단백질이 수축되고 진피층이 얇아져 피부가 탄력을 잃고 주름을 만들게 된다. 또 평소 바른 생활습관을 가지고 관리에 힘쓰면 목주름도 예방할 수 있다.

    전문의들이 제안하는 목 피부 관리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얼굴 기초 손질을 할 때 목도 함께 관리해주는 것이다. 외부에 노출돼 땀이나 노폐물, 먼지가 잘 쌓이기 때문에 얼굴을 닦으면서 관리하면 좋다. 이때 비누는 자극이 적은 중성이나 약산성 비누가 좋다. 이후엔 수분제품으로 충분히 보습을 해주고 영양크림을 발라준다. 그리고 외출할 때는 꼭 목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다.

    또 다른 방법은 일주일에 1~2번 특별히 목 관리를 해주는 것이다. 탄력을 강화해주고 수분을 공급해주는 화장품을바른 후 손바닥을 이용해 가볍게 아래에서 위로 끌어올리는 형식으로 마사지한다. 한편으로 틈틈이 스트레칭을 하면 좋은데 목을 위로 젖히고 아래에서 턱방향으로 가볍게 쓸어 올리는 동작을 반복하는 방식으로 한다. 목 뒤쪽은 양손을 이용, 네 손가락으로 아래에서 위로 쓸어 올리며 목 뼈를 지압하듯 지긋이 눌러준다.

    또다른 목 주름 예방법은 꼼꼼한 클렌징과 마사지다. 외출 후 집에 돌아와 씻을 때 크림이나 오일타입의 클렌징 제품을 쇄골 위에서 턱 아래 부위까지 바른다. 그 다음 왼손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오른손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문지른다. 다음 폼 클렌징 제품을 콩만큼 손바닥에 덜어 거품을 충분히 낸 뒤 깨끗이 씻는다. 시간은 3분 안쪽으로 하는 것이 좋다.

    또 주 1회 정도 각질제거 제품으로도 목을 씻어준다. 자기 전에는 목 부위에 수분크림, 재생크림, 탄력크림 등을 사용하여 집중적으로 마사지 해준다. 마사지는 클렌징와 같은 방식으로 하는데 끝난 후에는 티슈를 이용해 유분기를 제거해주는 것이 좋다. 또 콜라겐 팩 또는 재생 탄력팩을 필요에 따라 선택하여 목 부위에 도포한 후 15~20분을 기다렸다 해면이나 화장솜으로 제거한다.

    목주름 예방 생활습관

    – 하루 6시간 이상 숙면할 것

    – 자기전 카페인 음료 삼가할 것

    – 자외선 차단제는 항상 발라줄 것

    – 세안시 너무 뜨거운 물은 피할 것

    – 행굼시 마지막엔 차가운물로 행굴 것

    – 베게는 높지 않게 벨 것

    -흡연과 음주는 삼가할 것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눈밑주름] 눈밑주름 고민, 없애는 방법 없을까?

    눈밑주름] 눈밑주름 고민, 없애는 방법 없을까?

    눈밑주름 때문에 고민인 사람, 아마 40~50대 중년 여성이나 남성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그렇지가 않다. 얼마 전 눈밑 주름 때문에 우리 병원에 찾아오신 환자분은 20대 후반의 한 여성이었다.

    “선생님 몇 달 있으면 결혼을 해야 하는데, 눈밑 잔주름 때문에 걱정이 많이 되요. 그런데 레이저 수술을 한 번도 받아본 적이 없어서, 걱정이 되네요. 결혼 전 까지 치료받을 수 있을까요?”

    눈밑주름 원인은?

    이렇게 20대 후반의 여성분들이 종종 눈가주름으로 병원을 찾아온다. 물론 주름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자연히 생기는 것이다.

    하지만 주름은 자외선, 질병, 스트레스와 같은 정신적인 요소도 주름의 원인이 된다. 또 눈을 자주 비비거나 하는 등 같은 부위에 계속해서 자극을 줄 경우 주름살이 잡히기도 한다.

    눈밑주름 없애는 방법은?

    눈밑주름제거에도 레이저를 이용해서 치료를 한다. 레이저치료는 탄산가스레이저 중에서도 울트라 펄스형 탄산가스 레이저를 사용한다. 왜냐하면 울트라 펄스형 탄산가스 레이저가 다른 레이저 시술에 비해 피부조직의 손상을 최소화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레이저 치료를 받게 되면, 2~3일 정도는 약간의 부기가 있고, 진물이 흐르게 된다. 그 후 1주일이 지나면서 주름을 제거한 부위에 새살이 차오르게 되면서 피부가 팽팽해 진다.

    새로 돋아난 살이 원래대로 돌아오는데는 3~6개월 정도가 걸린다. 아주 더딜 경우 6개월이 지나는 경우가 있기도 하다. 이 시기에는 자외선 차단에 주의해야 시술 부위에 색소 침착을 막을 수 있다.

    레이저 빛에 의한 치료는 보톡스나 다른 시술과 비교해서 즉각적인 효과는 덜어지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효과가 눈에 띄게 나타난다. 깊이 파인 주름보다는 잔주름에 특히 효과가 좋았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몸여드름] 몸여드름 원인 및 치료

    몸여드름] 몸여드름 원인 및 치료

    몸 여드름이 생기는 원인

    몸의 여드름도 얼굴의 여드름과 같은 원인에 의해 생긴다. 과다한 피지분비, 모공의 비정상적인 각화, 여드름 균이 원인이 되어 발생한다.

    과다하게 분비된 피지가 비정상적 각화 현상 때문에 탈락되지 않은 각질로 인해 좁아진 모공을 빠져나가지 못하고 정체된다. 정체된 피지와 각질이 모공을 막게되면 면포가 형성되고 여기에 여드름 균이 가세해 염증성 여드름으로 발전하게 된다.

    등의 여드름은 흔히 '등드름'이라고도 하는데 여드름이 심한 사람들 한테 흔하게 잘 생긴다. 등이나 몸의 여드름은 남성이나 여성, 십대나 성인을 불문하고 생기지만 일반적으로 남성에서 보다 자주 그리고 심하게 발생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대부분의 여드름은 얼굴에서 시작한다. 여드름이 진행되면서 범위도 넓어지고 증상도 심해지게 되는데 그러면서 얼굴 외의 몸의 다른 부위에도 나타나기 시작한다. 얼굴에 여드름이 있다고 해서 꼭 몸에도 여드름이 생기는 건 아니지만 몸에 여드름이 있으면 얼굴에도 항상 여드름이 발생한다.

    몸 여드름의 치료는?

    증상이 심하지 않은 여드름은 피부 관리만 잘 하더라도 쉽게 좋아질 수 있다. 살리실산 등이 들어있는 여드름 전용 세정제로 씻어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고 글리콜릭산이나 젖산 등과 같은 AHA(alpha hydroxyl acid) 성분이 들어있는 로션 등을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AHA 성분은 세포의 재생주기를 촉진시켜서 각질을 빠르게 탈락시켜 모공이 막히는 것을 줄여준다.

    여드름 난 부위에는 건조하다고 유분이 많은 로션이나 보디오일은 되도록 바르지 않는 것이 좋다. 또 외출이나 휴가 때 사용하는 자외선차단제나 선탠 오일은 귀찮더라도 여러 번 깨끗하게 씻도록 한다.

    목욕시에는 피부 진정효과가 있는 입욕제를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이때 등드름을 억지로 손으로 짤 경우 흉터가 남을 뿐 아니라 증상을 더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등이나 가슴의 피부는 일반적으로 얼굴의 피부보다는 보다 강한 치료에도 잘 견딘다. 제품 사용중 자극이 심하거나 건조하고 각질이 너무 많이 일어나면 사용을 잠시 중단하는 것이 좋다.

    신체적으로도 몸의 여드름은 깊은 흉터를 남길 수 있다. 염증이 심할 수록 오랜 기간 지속되는 흉터가 남을 가능성이 많아진다. 몸의 여드름이 심해지면 일반적인 관리로만은 조절이 어렵다. 이런 경우에는 피부과를 방문해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다한증/액취증] 여름철 겨드랑이 땀냄새 고민 해결법은?

    다한증/액취증] 여름철 겨드랑이 땀냄새 고민 해결법은?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들에게 여름은 공포의 계절, 그 자체다.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땀이 줄줄줄 흐르니 축축한 기분은 물론, 땀이 마르면서 나는 냄새로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환자들이 많다.

    다한증 원인

    하지만 땀은 자연스러운 생리적인 증상이다. 땀이 나야 체온조절과 함께 몸 안의 노폐물을 배출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날씨가 덥거나 몸에서 열이 나면 우리의 신체는 36.5℃의 정상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땀을 흘리는데, 정상적인 경우 매일 0.25~0.9ℓ 정도의 땀을 흘리고, 기온이 30℃ 이상 올라가면 1시간에 2ℓ까지 흘리기도 한다.

    이런 정상적인 하루 평균보다 많은 땀을 흐릴 때, 그런 증상을 ‘다한증’이라고 한다.

    다한증은 신체의 땀 분비를 조절하는 자율교감신경에서 아세틸콜린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이 비정상적으로 많이 분비되는 탓에 약간의 기온 상승과 가벼운 운동에도 유독 땀을 많이 흘리는 증상이다.

    다한증은 기온이 올라갈수록 증상이 악화돼 다한증 환자들이 특히나 여름을 두려워하는 것이다.

    다한증 증상

    – 다른 사람에 비해 유달리 땀이 많다

    – 더위나 체온 변화와 무관하게 땀이 많이 난다

    – 심한 과체중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땀이 많다

    – 땀이 전신적으로 나는 것보다 국소적인 경향이 있다

    – 특히, 겨드랑이, 손, 발등에 땀이 많이 난다

    – 샤워를 하고 나서 얼마 안 되어도 땀이 난다

    – 땀으로 인한 불쾌한 냄새가 난다

    다한증 치료법

    다한증은 증상의 정도에 따라 바르는 약, 주사/전기치료, 수술을 통한 치료가 가능하다. 다한증의 증상이 비교적 약한 환자는 드리클로(염화알루미늄제재) 등 바르는 약으로도 증상 완화가 가능하다.

    다한증 정도가 약한 더 심한 환자는 보톡스, 전기이온영동용법 등 주사/전기를 통한 치료가 가능하며, 중증의 다한증 환자는 흉부내시경 교감신경 절제술, 리포셋흡입술 등의 외과 수술을 받는 방법도 있다.

    다한증의 부위

    1. 겨드랑이

    겨드랑이 부위에 땀이 많이 나는 경우, 다량의 땀으로 인해 옷이 젖으며 악취를 유발한다.

    2. 손바닥

    긴장하거나 날씨가 더울 경우 손에 땀이 많이 나는 경우로 피부염을 유발할 수 있으며, 악수 등의 대인관계에 있어 지장이 있고 버스손잡이를 잡거나, 필기를 할 때 기구 조작시 불편함을 느끼게 된다.

    3. 발바닥

    발바닥에 땀이 많이 나는 경우 발 냄새와 무좀의 원인이 된다.

    4. 얼굴

    가벼운 긴장 혹은 답답한 기분이 들게 될 경우 얼굴과 머리카락이 젖을 정도로 땀이 흐르는 증상이 나타난다. 여자의 경우 화장을 하는데 불편함을 느낀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피부리프팅 시술] 주름제거, 피부탄력 시술이 궁금해요~

    피부리프팅 시술] 주름제거, 피부탄력 시술이 궁금해요~

    주름의 원인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주름은 단순한 노화 현상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물론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눈가나 입술 언저리에 주름이 생기는 것은 당연한 이치다. 하지만 주름의 원인은 노화에만 한정되어 있지 않다.

    자외선, 스트레스, 질병, 근심과 같은 요소들도 주름의 원인이 된다. 결론적으로 외적인 관리 뿐 아니라 내적인 관리 마음을 편하게 먹고, 긍정적인 사고를 갖는 것도 주름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주름 치료법 최강자는?

    레이저치료가 다른 치료법보다 좋은 이유는 눈가와 이마의 주름제거는 물론, 수술이 어려운 부위인 입 주위, 콧수염, 턱 부위의 주름도 제거할 수 있다는 점이다. 우리 병원에서 쓰고 있는 G빔 레이저, C6레이저 등은 치료 후 일상생활로 바로 복귀가 가능하다.

    또한 프락셔날 레이저 치료도 타 치료에 비해 불편함이 적고, 여러차례 치료를 받게 되면 피부가 밝아지고, 주름개선 및 피부 탄력도 좋아지게 된다.

    1. 울트라 펄스형 레이저 – 주름에 새 살을 채워 팽팽한 피부를

    레이저 빛에 의한 주름제거 원리는 주름살 부위에 정확히 1도 화상을 입인 후, 회복 과정에서 진피층의 콜라겐을 많이 생성시켜서 주름을 펴지게 하는 것이다. (1도 화상이라 걱정하는 분이 있을 수 있다. 우리 병원의 모든 레이저 기기는 병원장과 가족들에게 먼저 사용해 본 후 부작용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환자를 대상으로 시술한다)

    레이저 치료 후 2~3일 간 얼굴이 약간 부을 수 있고, 진물도 흐르게 된다. 시술 후 일주일 뒤 부터 새살이 돋아나고, 피부가 팽팽해 진다.

    새로 돋아난 살이 원래의 피부색으로 돌아오는 시간은 3~6개월 정도 걸리고, 사람에 따라 조금씩 또 다르다. (피부과 진료에는 인내심이 필요하다. 마음의 안정이 피부 미인을 만든다는 말을 기억하자) 오래 걸렸던 환자분의 경우 6개월을 넘어가는 경우도 있었다.

    이 때 자외선 노출에 주의해야 하는데, 자외선 노출 시 색소 침착이 생기기 때문이다. 그러나 3~6개월 길어도 1년 내 자연히 사라진다.

    2. 어비움 야그 레이저 – 주름살을 섬세하게 깎는 시술

    이 레이저 시술의 장점은 주변 조직에 열 손상을 주지 않고, 피부를 미세하게 깎을 수 있다는 것. 따라서 주름제거와 함께 여드름 흉터, 수두 자국과 같은 흉터제거에 좋다.

    먼저 설명한 울트라 펄스형 탄산가스 레이저에 비해, 치료 효과는 약간 떨어질 수 있으나 치료 후 회복 시간이 빠르고 색소 침착의 가능성이 낮다.

    그래서 우리 병원은 두 레이저 치료의 장점만을 적절히 활용 하여 주름제거를 가장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2가지 레이저를 동시에 시술하고 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피부관리방법] 피부 레이저 치료, 더 효과 보려면?

    피부관리방법] 피부 레이저 치료, 더 효과 보려면?

    많은 분들이 맑고 투명한 피부를 위해 피부과를 찾고 계신데요. 피부과에서 레이저 시술을 받으시고 관리를 잘하시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레이저 치료 후 더 효과를 보려면 어떻게 피부를 관리해야 할까요?

    1. 레이저 치료 전, 내 몸 상태 확인하세요

    당뇨, 결핵, 신장, 간장 질환으로 신체 저항력이나 면역력이 떨어진 사람, 고혈압, 특이체질, 임신 중인 여성 등은 반드시 레이저 치료 전 전문의와 상담하는 게 좋다.

    2. 레이저 치료 후, 햇볕 조심하세요

    레이저 치료를 받은 환자들이 특히 조심해야 할 것은 햇볕이다.

    적어도 3~6개월 정도는 자외선을 피해야 하고, 치료 후 자외선 차단제 사용을 생활화해야 한다. 평소보다 약간 짙은 화장을 해주는 것이 좋다.

    3. 치료 부위 검게 변하는 것, 자연스러운 현상이에요

    치료 후 단 달 정도 지나면 치료 부위가 검게 변하는 색소 침착이 생기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치료가 잘못된 것이 아니라 피부가 회복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정상적인 과정이다. 3~6개월, 길어도 1년이 지나면 저절로 없어지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4. 레이저 치료 전 Check! Check!

    레이저 시술은 레이저 장비가 충실히 구비되어 있는 병원에서, 임상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에게 치료를 받을수록 좋은 결과를 얻을 확률이 높다.

    레이저 빛은 피부 질환에 있어 다스리지 못할 분야가 없을 정도로 독보적인 지위를 구축했지만, 레이저 빛의 파장대를 잘못 선정해 치료하면 치료되지 않을 뿐 아니라 흉터가 남을 수 있다.

    따라서 한두 가지 레이저 기기로 모든 질환을 치료하게 되면 치료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치료받을 때는 ‘레이저 전문’ 치료 병원을 찾는 것이 현명하다. 의료진의 레이저 분야 임상경험이나 숙련도에 따라서도 시술 결과가 달라지기 때문에 이 역시 간과해서는 안 된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탈모예방] 탈모를 예방하는 생활습관 4가지 _탈모관리

    탈모예방] 탈모를 예방하는 생활습관 4가지 _탈모관리

    여름철 두피 관리를 소홀히 한 경우에는 더욱 탈모를 가속시킬 수 있다.

    땀, 피지에 먼지와 각종 병균이 동반되어 모근이 막힌 두피는 9~11월에 집중적으로 탈모가 진행되기 때문이다. 탈모를 예방하고 건강한 두피를 유지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탈모를 예방하는 생활습관 4가지

    첫째, 동물성 지방이 많은 육류나 패스트푸드를 피하고 적당한 동물성 단백질과 함께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콩이나 두부, 녹황색 채소와 해조류 섭취를 늘리는 것을 추천한다. 동물성 지방의 과다섭취는 콜레스테롤의 중가를 유발시키며, 이는 모근으로의 혈액순환 장애로 이어져 불충분한 영양공급으로 인한 탈모를 일으키게 때문이다. 둘째, 현명한 스트레스관리가 필요하다.

    둘째, 복잡한 사회에서 현대인들의 개인적 스트레스지수가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그런데 이러한 스트레스를 음주나 흡연 등으로 해소하려는 모습을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다. 이는 탈모에 악영향을 미치는 매우 중요한 요인으로, 건전한 취미를 통해 스트레스를 관리하려는 노력이 반드시 요구된다.

    셋째, 과도한 다이어트나 지나친 음식섭취는 모두 탈모를 유발시키는 독이다. 다이어트로 인한 영양결핍이나 고도의 복부비만은 피해야 할 것이다.

    낮과 밤의 온도차가 심해지면 모발의 끊어짐, 모발 끝의 갈라짐이 빈번하게 발생하게 된다. 이러한 증상이 느껴진다면 하루 빨리 두피 관리에 신경 쓸 것을 권한다. 모든 탈모는 초기에 잡고 진행을 막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넷째, 두피에 영양과 수분을 공급해줄 수 있는 제품들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머리는 가급적 저녁에 감는 것이 좋으며, 중요한 것은 완전히 말린 후에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머리를 감을 때에는 지문으로 문지르듯이 두피에 마사지를 해주면 혈액순환과 두피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여드름치료] 여름철 여드름 관리 및 치료

    여드름치료] 여름철 여드름 관리 및 치료

    요즘과 같은 덥고 습한 날씨는 땀과 피지 분비를 증가시키고 피부를 민감하게 한다. 이렇게 유분이 많아진 피부는 먼지 등의 노폐물을 쌓이게 만들고 강력한 자외선은 피부를 자극하여 여드름의 발생률을 높인다.

    여기에 한여름이 되면 덥고 짜증나는 날씨로 인한 불쾌지수상승 및 열대야의 잠 못 드는 밤의 스트레스는 더욱 여드름을 유발시키고 악화시킨다.

    무엇보다도 여름철은 여드름이 유발하고 악화되기도 하지만 여름철 여드름을 그대로 방치할 경우 강한 자외선에 의해 거무스름하게 착색되기 쉽다.

    여드름 관리 어떻게 해야 할까?

    여드름을 탈출하기 위해서는 완벽하고 꼼꼼한 세안 및 주기적으로 각질관리 충분한 보습, 올바른 메이크업, 자외선 차단은 가장 기본이다. 이들은 모공 속에 쌓인 과도한 피지와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피부 순환과정을 좋게 만든다.

    특히 자외선은 콜라겐을 파괴해 모공을 늘어뜨릴 뿐 아니라 색소침착을 일으켜 여드름 자국을 더 짚고 또렷하게 만들어 여드름케어를 위해서는 반드시 철저한 자외선 차단이 동반 되어야 한다.

    UVA, UVB를 동시에 차단해주는 선블럭을 바르고, 햇볕이 강한 낮 시간에는 되도록 외출을 삼가는 것이 좋다.

    여드름, 한여름이 오기 전에 케어

    여름에 심해진 여드름은 이후에 착색 및 흉터로 남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한 여름 여드름이 오기 전에 반드시 치료하는 것이 좋다.

    여드름 치료는 근본적인 피지분비억제, 모공 속에 쌓인 피지제거, 모공수축 등으로 이루어진다. 최근에는 레이저 시술을 통해 여드름을 치료하기도 한다. 여드름 레이저 시술은 여드름, 피지선억제, 모공축소 등의 개선에 도움을 준다. 또 시술 후 일상생활에 큰 지장이 없어 시술에 대한 부담감이 적은 시술도 많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