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피부건조증 증상 및 예방] 피부가 가려워요

    피부건조증 증상-피부가 가려워요

    피부건조증이란?

    피부 건조증은 건조함으로 인해 불편감을 느낄 수 있는 피부의 상태를 의미한다. 또한 피부에 수분이 정상의 10% 이하로 부족한 상태를 가리키며, 임상적으로는 약간의 붉은 반점과 열창이 있으면서 비늘을 보이고 표면이 거친 피부 상태를 말한다.

    피부건조증 증상은?

    피부 건조증이 나타나면 살이 트는 것처럼 하얗게 각질이 일어나며 가려움증을 동반하게 된다. 주로 허벅지나 복부, 팔, 다리와 같은 부위에 주로 발생하며 특히 밤이 되면 그 가려움이 더욱 심해져 밤새 잠 못 이루고 긁적이는 경우가 다반사. 심하게 긁다 보면 긁은 부위가 손상돼 가려움이 더 심해지고 세균이 감염돼 곪을 수도 있다.

    피부건조증 예방법은?

    피부 건조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먼저 잦은 세병원 샤워는 금물이다. 너무 자주 세안을 하는 경우 건조한 피부를 막아주는 피부표면의 각질과 보습인자가 감소하게 된다. 화장품을 선택할 때는 보습효과가 좋은 건성용 기초제품을 이용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또한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가 더욱 건조해지므로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챙겨 바르는 것이 좋다. 피부에 보습을 주는 간단한 요령으로는 팩이나 마스크 등이 있다. 또한 실내 온도는 너무 덥지 않게 하고 옷을 가볍게 입어 서늘하게 지내는 것이 좋다. 공기 중의 적당한 습도 유지를 위해 가습기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된다.

    가려울 때는 절대 긁지 말고 가려운 부위에 얼음찜질을 하거나 간단한 목욕 후 보습제를 바른다. 상태가 심해진다면 피부과 전문의의 처방을 받은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하고 습진을 가라앉힐 수 있는 스테로이드제와 보습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피부의 각질층은 적절한 치료와 예방에 주의를 기울이면 4주 정도면 충분히 치유될 수 있다. 그러나 주의사항을 잘 지키지 않으면 언제든지 쉽게 재발할 가능성이 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모공줄이는방법:: 넓어진 모공, 해결 방법 없을까?

    모공줄이는방법:: 넓어진 모공, 해결 방법 없을까?

    모공(毛孔)은 털이 나오는 구멍을 말하고, 모공의 내부에는 피지선이 연결되어 있고 피부표면을 보호하기 위해 피지를 밖으로 분비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피지 분비량의 증가와 피부 노화현상으로 모공이 점점 더 넓어지게 된다. 한 번 넓어진 모공은 다시 좁히기 어렵고, 다시 좁히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비용이 필요하지만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워 모공이 넓어지기 전부터 피부 관리를 통해 예방을 해 주는 것이 좋다.

    모공 확장의 주원인인 피지선의 발달은 사춘기 남성호르몬인 안드로겐 호르몬 영향으로 시작 된다. 이후 성인이 되어서는 스트레스 억제 호르몬의 자극으로 피지분비량이 늘어나게 되며 지방과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할 경우에도 피지 분비량이 증가하게 된다.

    피지선에서 분비된 피지는 모공의 내벽을 타고 외부로 분비 되는데 모공의 개구부 주변의 피부의 표피층이 이상각화현상이 발생할 경우 모공이 막혀 피지가 외부로 분비 되지 못하고 내부에 쌓이고 염증을 유발하는 균과 접촉을 하게 되면 화농성 여드름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여드름을 함부로 짜거나 잘못 치료할 경우 색소 침착과 파인 흉터, 켈로이트 흉터 등 보기 싫은 자국을 남길 수 있고 모공이 넓어져 함부로 손으로 뜯거나 하지 말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 올바른 세안, 자외선 차단, 노폐물의제거로 모공확장을 예방하자

    모공이 넓어지지 않기 위해서는 우선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는 올바른 세안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올바른 세안을 통해 모공의 개구부가 막히지 않도록 하면서 모공 내부의 노폐물까지 깨끗하게 제거해야 한다. 또한 수분크림과 자외선차단제 등을 꼼꼼하게 도포해 피부를 외부자극으로부터 보호하는 것도 모공이 중요하고 자극적이지 않은 음식물을 과다 섭취하지 않는 것도 좋다.

    마지막으로 일주일에 150분 정도 땀을 흘리는 운동을 통해 노폐물의 제거 및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도 모공이 넓어지지 않도록 하는 좋은 방법이다.

    그러나 이미 모공이 넓어지기 시작했다면 최대한 빨리 피부과 전문의의 진료와 처방에 따라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모공을 치료하는 방법이 다양하고 환자의 피부 타입별로 치료하는 방법도 다양하기 때문에 전문가의 의견에 따라 생활습관을 바꾸면서 쁘띠성형 또는 레이저 치료 및 관리 치료 등으로 넓어진 모공을 좁힐 수 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겨울철 피부 두드러기 원인과 예방 :: 한랭성 두드러기

    겨울철 피부 두드러기 원인과 예방 :: 한랭성 두드러기

    추운 날씨에 1~2시간 돌아다니다 보면 엉덩이와 허벅지가 참을 수 없이 가려워지면서 두드러기가 돋아나는 사람들이 있다. 이는 두드러기의 일종으로 ‘한랭성 두드러기’라고 한다. 찬기온에 노출될 경우 나타난다.

    두드러기는 어떠한 원인으로 인해 피부가 갑자기 가려우면서 마치 벌레에 불린 듯 여러 개의 홍반이 나타나는 증상인데, 그 원인은 환자에 따라 너무도 다양하다. 음식물이나 약물에 의한 경우가 많으나 ‘한랭성 두드러기’처럼 갑작스런 온도 변화에 의해 나타나기도 한다.

    반대로 체온이 올라가면 나타나는 두드러기가 있는데 이를 ‘콜린성 두드러기’라고 한다. 콜린성 두드러기는 고온에 노출되거나 격한 감정을 겪은 뒤에 생기는데 과도한 운동으로 인한 체온 상승, 갑작스런 온도변화,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해 나타난다.

    특히 겨울에는 추운 바깥에 있다가 사우나 목욕탕에 가면 나타나는 일이 많다. 이는 심부 체온이 1도씨 정도 올라가면 몸 속 ‘수분’이 피지선의 분비물과 반응해 독성물질을 만드는데 이 독성물질이 흡수되면서 모낭 주위의 비만세포를 자극해 항히스타민을 분비함으로써 두드러기가 일어나는 만드는 것이다. 만성 두드러기의 약 5~7%를 차지하며 젊은 연령층에 잘 생긴다.

    한랭성 두드러기나 콜린성 두드러기는 가려움이 심하고 팥이나 콩알만한게 부풀어오른 발진이 많이 나타나는데 가만히 두면 수시간내에 사라지는 일이 많지만 수일간 계속되기도 한다.

    되도록이면 신체가 급격하에 온도 변화를 겪지 않도록 한랭성 두드러기의 경우 옷을 따뜻하게 입고 찬 기운에 오래 돌아다니지 않도록 하며 콜린성 두드러기의 경우 갑작스런 과격한 운동, 온탕에서 장시간 목욕하는 일을 피한다. 이 두 가지 두드러기는 한번 치료해도 자주 재발하므로 만성화되면 항히스타민제를 장기간 투여한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남자도 피부관리시대, 겨울철 올바른 면도법

    :: 남자도 피부관리시대, 겨울철 올바른 면도법

    남성의 피부 미용의 시작과 완성은 면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기 면도는 수동면도에 비해 덜 깔끔하게 면도가 돼 자칫하면 지저분해 보일 수 있으며 수동면도를 어설프게 하다가는 얼굴에 상처가 나서 깔끔한 인상을 만들기 어렵다.

    면도 전 먼저 따뜻한 물과 세면용 클렌징 폼을 사용하여 깨끗하게 세안을 한다. 따뜻한 물로 세안을 하면 수염에 붙어 있는 피지와 노폐물을 씻어 주고 수염을 불려줘 쉽게 면도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다음 단계로는 셰이빙 폼을 면도할 부위에 고루 펴 발라준다. 면도는 털의 강도가 약한 부위부터 강한 부위 순으로 한다.

    털의 강도가 약한 볼부터 얼굴 가장자리, 목, 입 주위, 턱, 콧수염의 순서로 면도하는데 이는 빳빳한 털이 수분을 흡수해 부드러워질 수 있는 시간을 주기 위해서다.

    면도를 마친 후에는 찬물로 깨끗하게 씻어낸다. 찬물은 모공을 수축시켜주며 면도 중에 생길 수 있는 상처를 지혈해 주고 자극된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피부 기초 손질도 꼼꼼히

    세안 직후에는 스킨과 로션으로 피부를 정돈하고 영양을 공급한다. 번들거리지 않는 피부를 연출하고 싶다면 로션 전에 피지 조절 에센스 제품을 사용해 주는 것이 좋다.

    로션을 사용하는 것이 부담스럽거나 심한 지성 피부라면 스킨을 바른 후 바로 피지 조절 에센스 제품만 사용해도 무방하다. 남성 피부의 경우 피지 분비는 많아도 수분은 부족해 피부가 번들거리고 푸석거리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번들거림 없이 수분을 공급해주는 스킨이나 로션을 이용해 수분공급을 해주는 것이 피지조절만큼이나 중요하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피부 미백 궁금증(QnA) :: 피부레이저시술 전문

    대치동피부과::레이저시술] 피부 미백 궁금증(QnA)

    Q.오렌지 껍질과 레몬 껍질을 얹어 놓아도 미백효과가 있을까?

    A.오렌지와 레몬 껍질에는 비타민이 다량 함유되어 있지 않을뿐더러, 피부에 올려놓았을 때 흡수가 어려워 효과가 있다고 할 수 없다. 껍질을 이용하기 보단 시트러스 계열의 아로마(오렌지, 레몬 등의 과일류)를 화장품에 섞어 사용하는 것이 좋다.

    미백크림에 아로마를 1-2방울 정도 떨어뜨려 함께 바르면서 마사지해주면 화이트닝 효과와 함께 편안한 기분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단 아로마를 선택할 때는 전문가와 상의하는 것이 피부에 자극을 줄이는 방법이다.

    Q. 메이크업은 피부를 상하게 할까?

    A.두꺼운 메이크업을 깨끗하게 클렌징 하지 않을 경우에는 제품에는 엉킨 먼지와 세균들이 트러블을 발생시킬 수 있다. 그러나 외출 할 때에는 메이크업을 하지 않고 나가는 것 보다, 파운데이션이나 BB크림으로 피부를 보호하는 것이 좋다. 자외선 차단제를 발랐더라도 파운데이션은 SPF 지수가 높은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Q.피임약을 먹으면 기미가 생긴다?

    A.기미는 우리 몸 속에 피부를 보호하는 검은 색소인 멜라닌이다. 이 기미의 원인으로는 자외선과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 등이 있는데, 피임약을 먹을 경우 이 여성 호르몬의 분비가 활성화 돼, 기미가 생길 수 있다.

    또한 요즘 피임약은 호르몬 성분이 각기 다르기 때문에 의사와 상의 후 약을 처방받아야 한다.

    Q.화이트닝은 언제부터 시작해야할까?

    A.20대 중반부터 피부노화가 시작되는데,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수분이다. 쉽게 건조해지는 피부는 수분을 담고 있는 자연항습 인자의 기능이 떨어지는 것을 의미한다.

    이때부터는 수분과 미백, 주름 개선 등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또한 이때부터 멜라닌 색소도 우리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쉽게 반응해 현재 피부가 깨끗하더라도 화이트닝은 기미나 잡티가 생기기 전부터 예방을 위해 일찍 시작하는 것이 가장 좋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기미잡티치료 레이저토닝] 레이저토닝 대한 궁금증

    기미잡티치료 레이저토닝] 레이저토닝 대한 궁금증

    색소침착 치료에 레이저토닝이 많이 쓰이는데요. 많은 분들이 레이저토닝 효과와 레이저토닝 가격을 궁금해 하실껍니다. 그래서 오늘은 레이저치료법 중 하나인 레이저토닝에 대해 자세히 말씀드릴께요.

    기미 잡티 색소트러블, 레이저시술

    기미, 주근깨, 잡티 등의 색소트러블은 전문적인 치료를 받더라도 호전이 더딘 경우가 있다. 이는 환자의 피부상태와 기미의 종류를 제대로 파악하지 않은 치료를 했기 때문.

    기미를 효과적으로 치료하기 위해서는 멜라닌이 피부의 어느 층에 침착되어 있는지 정확히 파악하여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미는 태양광선 노출부위, 특히 눈밑 주위, 콧잔등, 볼 등 얼굴에 다양한 크기의 불규칙한 모양의 갈색 반점이 생기는 과색소성 피부질환으로 멜라닌 색소가 과도하게 생겨서 발생한다. 유전적 요인이나 스트레스의 요인도 있지만 환경적 요인인 자외선의 영향 또한 크다.

    눈에 띄게 번진 기미, 주근깨, 잡티 같은 경우는 그 원인을 찾아 제거하는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기미, 주근깨, 잡티 등을 지우고 깨끗한 피부를 위한 레이저 치료법에는 레이저토닝, IPL 등이 있다.

    레이저토닝, 칙칙한 피부개선

    레이저토닝은 큐스위치 레이저를 이용해 기미, 색소 피부의 멜라닌 색소를 효과적으로 파괴하여 피부톤과 피부결을 개선해주는 시술이다.

    시술방법은 균일한 빔 레이저를 피부에 조사함으로써 기미, 주근깨 부위의 멜라닌 색소만을 선택적으로 파괴할 수 있다.

    고에너지를 순간적으로 짧은 시간에 색소를 선택적으로 분해하며 피부조직에는 열손상을 최소화 시킬 수 있다.

    레이저토닝 특징과 장점

    레이저토닝의 장점은 통증이 거의 없고 시술후 표시가 거의 나지 않아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다는 것. 시술후 다음날부터 세안이나 화장이 가능하다.

    또한 멜라닌 색소를 파괴함과 동시에 피부 콜라겐을 생산하는 섬유아세포를 자극시켜 넓은 모공을 개선하고 피부탄력이 증가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기미, 주근깨, 잡티와 같은 색소트러블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깊어짐은 물론 부위가 점차 넓어지므로 평소 이와 같은 피부문제로 고민하고 있다면 전문적인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피부과 전문의가 전하는 봄철 피부관리 노하우

    피부과 전문의가 전하는 봄철 피부관리 노하우

    01. 외출 후 반드시 세안을 하라

    봄이 되면 겨우내 닫혀 있던 피부 땀샘과 피지선이 열리면서 활동이 왕성해진다. 이 때문에 땀과 기름, 피지 분비가 많아지고, 먼지나 꽃가루 등의 알레르기 물질도 날아들어 피부가 더러워지기 쉽다.

    이때 피부에 침투한 이물질을 그대로 방치하면 모세혈관 수축으로 혈액순환이 둔화돼 피부노화를 촉진하고, 염증이나 가려움증 등 피부질환이 생기기 쉽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여드름이다. 외부 유해물질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외출 후 들어와선 곧바로 얼굴을 씻어야 한다.

    02. 피부에 수분을 충분하게 공급하라

    봄에는 바람이 많이 불어 피부가 쉽게 건조해진다. 얼굴이 당기고 각질이 일어난다. 피부가 거칠어지고 잔주름도 생기기 쉽다.

    기름샘에서 나오는 기름과 땀샘의 땀은 합쳐져 피부 보호막을 만든다. 바람이 많이 불어 기름성 보호막이 훼손되면 인위적인 수분 공급이 필요한 것이다.

    하루 8잔 이상의 물을 마시는 등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보습제나 화장품 등을 적절히 사용, 피부의 수분 손실을 막아야 한다.

    03. '피부의 가장 큰 적' 자외선을 차단하라

    자외선은 기미, 검버섯, 주근깨 등 색소 침착 질환과 주름 등 피부 노화를 촉진한다. 봄철 자외선의 경우 여름철의 강한 자외선보다 오히려 피부에 더 치명적이다.

    외출할 때 모자나 양산, 선글라스 등을 착용하고,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 게 좋다. 특히 기미와 주근깨 등 피부트러블을 예방하기 위해서 비타민 C, D가 풍부한 음식을 먹고, 규칙적인 생활과 7시간 이상 숙면, 충분한 휴식과 균형 있는 영양 섭취도 중요하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튼살제거] 다이어트 후 남은 튼살 치료

    튼살제거] 다이어트 후 남은 튼살 치료

    젊은 여성 비만 환자가 늘면서 튼살 고민도 커지고 있다. 아름다움에 대한 열정이 큰 나머지 뜻하지 않은 복병을 만난 셈이다.

    한 피부과에서 최근 20대 여성 25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86%가 튼살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위(중복응답)는 허벅지 47%, 종아리 37%, 엉덩이 34% 등 하체에 집중돼 있다. 원인(중복응답)은 체중 증가 70%, 키 성장 24%, 건성피부 15%, 임신 2% 등이었다.

    튼살 생기는 이유는?

    튼살은 부신피질 호르몬의 증가로 진피층의 콜라겐이 끊어지면서 생기는 일종의 흉터다. 임신이나 비만, 사춘기의 급격한 성장으로 생긴다. 비만 때문에 생긴 튼살은 체중을 감량해도 잘 없어지지 않아 외모상의 스트레스로 작용한다.

    튼살 예방법은?

    튼살을 예방하려면 꾸준한 운동으로 비만이 되지 않게 노력하는 것이 첫 번째다. 튼살 예방 마사지도 효과적이다. 옆구리나 배는 수시로 꼬집듯 잡았다가 놓는 것을 반복하면 좋다. 허벅지와 종아리는 나선형으로 원을 그리면서 마사지를 해준다.

    평소 꽉 끼는 옷을 피하고 전용 크림과 로션을 이용해 보습을 철저히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물을 충분히 마셔 피부의 건조함을 줄여주는 것도 좋다.

    튼살은 없앨 수 없다고 알려져 있으나 전문 레이저 치료법이 몇 년 전부터 임상에 적용되고 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주름살제거] 중년 남성들 주름에서 벗어나다

    주름살제거] 중년 남성들 주름에서 벗어나다

    노화에 대한 관심은 더 이상 여성, 그리고 나이 든 사람의 전유물이 아니다. 최근 몇 년간 안티에이징 바람은 20~30대의 젊은 세대부터 시작되었고, 피부과는 나와 무관한 곳이라고 생각하던 중년 남성들 사이에서도 거세게 불고 있다.

    여성들의 경우 미용을 목적으로 한 시술이 대부분이지만, 남성들에게 있어서는 치열한 사회생활에서 버텨내기 위한 중요한 수단이 되기 때문이다. 젊고 똑똑한 후배들과 무한 경쟁을 해야 하는 중년 이상의 남성들에게 주름 없는 활력 있는 외모를 갖는다는 것은 일단 외모 경쟁력에서 성공한 셈이다.

    ☞ 남성피부는 노화에 강하다?

    흔히 남성들은 여성들보다 피부가 더 두껍기 때문에 자극을 덜 받는다고 생각해 피부관리에 소홀한 경우가 많다. 그러나 남성의 피부가 25세부터는 탄력을 잃어가고 30대에 들어서면 노화가 가속된다.

    남성의 피부는 모공 크기가 여성보다 크고 피지 분비가 많아 유분은 많은 반면, 수분 함량은 여성의 3분의 1 정도 밖에 되지 않아 건조한 편이다. 여성보다 피부가 두꺼워 잔주름이 쉽게 생기지는 않지만, 일단 주름이 생기기 시작하면 깊고 굵게 생성된다.

    주름은 피부 진피층의 콜라겐과 탄력섬유의 소실로 인해 피부 표면에 생기는 골을 의미한다. 노화의 정도에 따라 주름이 깊어가지만, 자외선, 공해, 흡연, 계절적 요인 등 외적인 요인과 스트레스, 질병 등 내적인 원인 등이 더해져 주름이 더욱 촉진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20세가 넘어가면서 주름이 서서히 발생하기 시작하는데, 20대는 주로 눈가, 30대는 입가, 미간, 40대는 이마와 볼, 턱 부위 등으로 점차 확대된다.

    ☞ 금연, 꽃중년이 되기 위한 첫번째 단계

    주름은 평소 예방이 가장 중요한데 잦은 면도는 건강한 각질층까지 탈락시켜 피부를 더욱 건조하고 푸석하게 만들고, 흡연과 음주는 피부를 더욱 건조하게 만들어 주름 생성의 요인이 된다.

    따라서 주름 없이 탄력 있는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평소 보습에 신경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절대적으로 금연이 필요하다. 담배 성분 중 하나인 일산화탄소는 헤모글로빈과 쉽게 결합, 피부 세포에 신선한 산소가 아닌 이산화탄소를 전달하게 된다. 이 때문에 세포 대사율이 떨어지고 피부는 더욱 건조해 지는 것.

    우선 하루에 7~8컵의 물을 마시고, 야채, 과일 등을 충분히 섭취하여 흡연 시 소모된 수분과 비타민 C까지 채워주도록 한다. 또한 세포의 교체가 느려 각질이 쌓일 수 있으므로 1주일에 1~2회 정도 팩이나 각질제거를 해주어 세포의 교체가 신속하고 원활하게 일어날 수 있도록 한다.

    각질 제거 후에는 반드시 보습효과가 있는 화장품을 충분히 발라 수분을 보충해 주는 것이 주름 예방에 도움이 된다. 이와 함께 자외선 차단도 중요한데, 햇빛에 의해 콜라겐이 파괴되고 탄력이 떨어지면서 주름이 생기기 쉬우므로 사계절 자외선 차단에 신경 써야 한다.

    ☞ 주름, 평소 관리가 중요

    한편 반복적인 특정 표정도 주름의 원인이 된다. 얼굴을 자주 찡그리거나 눈을 치켜 뜨는 습관, 위 입술이나 아래 입술을 깨무는 버릇, 웃을 때 코를 찡그리는 버릇 등의 습관이 있으면 주름이 생기는 것은 당연한 일. 습관은 쉽게 고쳐지지 않기 때문에 한 번 생긴 주름은 더욱 깊어질 수 밖에 없다. 이런 표정 습관이 있다면 의식적으로 자제하도록 한다.

    이러한 관리에도 불구하고 주름이 생겼다면 더욱 굵어지기 전에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에는 일상생활에 불편 없이 주름을 개선할 수 있는 다양한 시술법들이 각광을 받고 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점 뺀후 올바른 관리 방법 [신학철피부과]

    점 뺀후 올바른 관리 방법 [신학철피부과]

    점뺀후 점빼고 난후, 딱지 떨어지지 않게 주의해야

    점 빼는 레이저 시술 뒤 1~3일이 지나면 거뭇거뭇한 딱지가 생기는데 이러한 딱지들은 피부에 오래 붙어 있다가 떨어져야 치료 결과가 좋으니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시술 뒤 화장이나 세병원 같은 일상생활은 가능합니다. 단 세안 시 딱지가 떨어지지 않도록 가볍게 세안하는 것이 좋고, 샤워도 가능하면 조심해서 하시기 바랍니다.

    딱지가 완전히 제거되기 전까지 사우나와 수영장은 피해야 하며, 딱지가 잘 떨어지지 않도록 방수테이프를 점 뺀 부위에 부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방수테이프는 1~2일 간격으로 교체하고, 7~10일까지는 반드시 부착해야 합니다.

    또한 시술 뒤에 딱지가 붙어 있는 동안은 박트로반 연고나 후시딘 연고와 같은 상처치료 연고를 아침 저녁으로 하루 두 번씩 바르면 도움이 됩니다. 딱지가 떨어지기 시작하면 반드시 자외선차단제를 발라 색소 침착이 생기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만약 점을 빼고 피부 재생이 된 뒤에도 남아 있는 점을 또 빼고 싶다면 완전히 피부가 재생될 때까지 한 달 이상은 기다린 뒤에 전문의와 상담한 후 시술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