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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름예방:: 웃으면 주름살 생긴다?

    주름예방:: 웃으면 주름살 생긴다?

    세월이 흘러 생기는 얼굴의 주름은 누구나 겪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그러나 늙어가는 자신의 모습을 반기는 사람은 없다. 때로는 의술의 힘을 빌리기도 하고 운동요법이나 먹거리 등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 주름의 진행을 늦추고자 한다.

    주름살이 생길까봐 웃지 못하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 생긴 기현상이다. TV화면에서 주름이 생길까봐 눈꼬리를 잡고 웃는 중년의 여성의 모습이 간혹 나오는데 이것이 효과가 있는 줄 알고 이같은 모습을 따라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들은 크게 웃거나 많이 웃을수록 주름이 생긴다며 웃음이 나와도 꾹 참거나 키득키득 소리만 내기도 한다. 정 웃음을 못참을 경우에는 눈꼬리와 입꼬리를 부여잡고 얼굴 근육의 움직임을 막아내려 하는데 그것을 보는 상대방의 눈에는 참으로 안쓰럽기만 하다.

    웃는다고 주름살이 생긴다고 단정 지을 수는 없다. 웃으면 근육이 그 상태에서 오랫동안 지속되는 것이 아니라 웃을 때만 잠깐 주름졌다 웃고나면 금방 풀어지기 때문이다. 또한 웃을 때 보이는 주름은 상대에게 편안하고 호감가는 인상을 주기도 하며 내 이미지에 플러스 요인이 되기도 한다.

    주름, 웃고있지 않을 때 더 주의할 것

    사실 우리가 경계해야 할 대상은 웃을 때 생기는 주름이 아니라 그 반대고 나도모르게 인상을 써서 생기는 주름이다. 웃는 사람과 달리 근심이 있는 사람은 자기도 모르게 습관적으로 얼굴을 찌푸리게 되고 그 표정이 오래가기 때문에 이것이 주름살로 변할 확률이 훨씬 높다.

    만화가들이 걱정이 많고 고민하는 인상을 그릴 때 얼굴에 주름살부터 그려넣는 것만 보더라도 근심과 걱정은 주름살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이 일반적인 생각이다.

    평소 모니터를 볼 때 눈을 치켜뜬다거나 야외에만 나가면 햇볕 때문에 미간을 찌푸리고 있는 경우에도 주름이 생기기 쉽다.

    따라서 웃을때만 주름에 신경쓸 것이 아니라 거울을 꺼내 평소 본인의 표정에서 주름을 유발하는 모습은 없는지 살피는 것이 중요하겠다.

    주름살이 생길까 늘상 신경쓰는 것은 참으로 피곤한 일이다. 그보다는 마음 편히 웃고 생활하는 것이 정신건강에도 좋다. 스트레스 없이 편한 마음이야말로 노화를 방지하면서 젊게사는 지혜라고 할 수 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비후성흉터레이저치료:: 스치기만해도 상처가-켈로이드, 비후성흉터

    비후성흉터레이저치료:: 스치기만해도 상처가-켈로이드, 비후성흉터

    피부에 깊이 상처를 입었을 때 지나치게 증식된 조직이 피부 위로 튀어오르는 경우가 있다. 이런상처는 아주 단단하며 빨개지는데 이것이 비후성흉터이다.

    비후성 흉터는 피부에 생긴 상처가 회복되어 가는 과정에서 피부위로 튀어나오는 것인데 그 이유는 정확하지 않다.

    반면 켈로이드는 외부의 물리적인 상처를 입지 않았는데도 피부 조직이 이상과잉반응을 일으켜 피부위로 튀어올라 자라는 것을 말한다.

    켈로이드 체질의 소유자는 피부에 어떤 자극을 받으면 자극받은 자리가 튀어올라올 수 있으므로 상처를 입지 않도록 항상 조심해야 한다.

    ※치료방법

    켈로이드 흉터나 비후성 반흔의 치료에는 부신피질호르몬제의 피내 주사법이 많이 이용된다. 요즘은 붉은색에 반응하는 레이저치료와 함께 피내주사를 맞으면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그러나 레이저치료 후에도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튀어올라올 수 있음을 인지해야 하겠다. 또한 켈로이드체질인 경우 외과적 수술을 할때는 반드시 의사에게 미리 알려야 한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강남피부과추천:: 겨울철 피부를 망치는 5가지 오해

    강남피부과추천:: 겨울철 피부를 망치는 5가지 오해

    01. 실내 난방이 건조한 피부의 주범?

    난방기에서 나오는 건조한 열풍이 좋지는 않다고 해도, 겨울철 피부 수분을 없애는 주된 요인은 아니다. 차가운 바람을 맞아도 피부가 붉어지거나 통증을 일으키고, 추워서 덜 움직이면 혈액순환도 나빠진다(물을 마셔도 손발 끝 피부까지 가지 못한다).

    개선책: 난방기에서 떨어져 있고, 혈액순환이 좋아지도록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한다. 그리고 목이 별로 마르지 않아도 물을 마시도록 한다.

    02. 보습제는 두껍게 바를수록 더 좋다?

    피부과 의사들은 수분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보습제를 듬뿍 두껍게 바르라고 권한다. 보습제는 대부분 바셀린이나 라놀린, 글리세린 등이다. 그러나 보습제를 바르면 피부 수분은 어느 정도 유지가 되어도, 여드름이나 모낭 염증이 생길 수 있고, 옷과 시트에 묻을 수도 있다. 또 여드름이 생기지는 않는다고 해도 바셀린은 피부 속 깊이 침투하지 못한다.

    개선책: 세라미드로 만든 보습제를 권한다. 세라미드는 피부 세포 사이에서 자연적으로 생기는 지방질로 수분을 세포에 전달하고 머물게 하는 기능을 한다. 피부 세포가 벽돌이라면 세라미드는 회반죽에 해당하는 것이다.

    03. 목욕과 샤워 직후 보습제를 바른다?

    보습제는 목욕을 하고 난 뒤 20분 내에, 피부에 습기가 남아 있을 때 발라야 좋다는 것이 그 동안의 오랜 통념이었다. 하지만 최근 연구에 따르면 그때 보습제를 바른다고 해서 피부의 수분함량이 늘어나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캘리포니아 대학 샌프란시스코 메디컬센터에서 10명(11~30세)을 대상으로 실시한 소규모 연구를 보자. 이 중 절반은 습진에 자주 걸리는 경향이 있었다. 연구 결과 보습제는 목욕 직후 바르거나 몇 시간 지난 뒤 바르거나 차이가 없었다. 어느 쪽이든 바른 지 90분 후에 피부의 수분 함량이 40%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비해 목욕을 하지 않고 보습제를 바른 뒤 90분 후 측정했을 때는 피부의 수분 함량이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게다가 목욕 후 보습제를 아예 바르지 않았을 때는 수분 함량이 10% 가까이 줄어드는 것으로 확인됐다.

    개선책: 보습제는 자주 발라도 좋으나 목욕 습관은 바꾸도록 한다. 겨울에는 목욕이나 샤워를 짧게 하고, 너무 뜨거운 물을 사용하지 마라. 뜨겁게 하면 피부가 매우 건조해진다.

    04. 여드름은 알레르기 물질 때문?

    여드름 같은 아토피성 피부염에 걸리면 흔히 알레르기 반응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면역 체계의 반응이긴 해도, 독한 비누나 알레르기 물질 때문만은 아니다. 부카 박사는 만성 피부질환자들에게는 바람이 피부를 성나게 만들어 여드름이 생기게 된다고 말한다.

    개선책: 약국에서 히드로코르티손(피부염ㆍ관절염 치료제에 쓰이는 부신 피질 호르몬의 하나)을 사서 바르면 염증이 완화된다. 증상이 계속되면 피부과에 가야 한다.

    05. 입술연고(립밤) 바르는 것은 습관성?

    겨울에는 바람에 입술이 트기도 하고, 뜨거운 음료를 가까이 하기 때문에 입술에는 좋지 않은 계절이다. 좀처럼 사라지지 않는 오해는 입술이 건조하고 텄을 때 바르는 입술연고가 실제로는 습기를 빼앗기 때문에 계속 입술연고를 바르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입술 연고가 생리학적으로 입술을 건조하게 만들거나 습관성이 되게 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개선책: 입술이 건조해지는 다양한 요인에 신경을 써라. 입술에는 바셀린을 두껍게 발라도 된다. 모낭이 없으므로 여드름이 생기거나 모낭이 막힐 위험도 없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겨울철 피부질환 베스트3_안면홍조증 피부건조증 동상치료

    겨울철 피부질환 베스트3_ 안면홍조증 피부건조증 동상치료

    시도때도 없이 빨개지는 '안면홍조'

    자주 얼굴이 달아오르고 발열감을 동반하는 안면홍조는 피부가 감정 상태나 온도의 변화에 예민하게 반응하면서 나타나는 증상이다. 외부 자극에 의해 혈관이 확장되면서 얼굴이 붉어지는 반면 혈관의 수축 작용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아 장시간 붉은 얼굴이 지속되는 것.

    이는 실내외 기온차가 큰 겨울철에 빈번하게 발생하며 방치할 경우 '모세혈관 확장증'으로 진행할 수 있으므로 적절한 관리 및 치료를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평소 신경계를 자극하는 자극적인 음식 섭취를 삼가고 스트레스 조절을 통해 심리적 안정 상태를 유지해주면 좋다.

    추위에 의한 동상과 동창

    매서운 추위가 엄습하는 겨울철이면 혈관이 마비되어 발생하는 '동창(凍瘡)'경험하는 사람이 많다. 일상 중 자주 노출되는 손, 발에 자주 발생하며 피부가 붉게 부어오르면서 가려움증을 동반하는 것이 특징. 동창은 평소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마사지나 온욕으로 혈액순환을 촉진해주면 좋다.

    더불어 스키·등산·낚시 등 겨울철 레저 활동 시 주의해야 할 것은 동상이다. 장시간 추위에 노출된 피부는 내부 조직 안에 수분이 얼면서 세포막을 파괴하는 데 이것이 바로 동상(凍傷)이다. 동상에 걸리면 심한 피부 통증과 함께 가려움증이 발생하며 심한 경우 물집이 잡히고 피부 괴사로 이어지기도 한다. 주로 12월~2월에 발생하고 특히 1월에 많이 나타난다.

    차갑고 건조한 날씨에 따른 피부 건조증

    가을 환절기부터 건조해진 피부는 겨울철 더욱 바짝 말라 과도한 각질을 생성하고 피부 건조증을 악화시킨다. 건성습진, 건선, 아토피피부염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는 피부 건조증은 피부 속 수분이 정상인 수치의 10% 이하로 부족한 상태를 말하며 증상이 심해지면 붉은 반점, 열창, 피부 비늘이 나타나면서 피부 표면이 거칠어진다.

    피부 건조증을 예방하려면 하루 6~8잔정도 수시로 물을 마쳐 체내 수분을 보충해주고 아침, 저녁 보습제품을 꼼꼼히 발라 메마른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해 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또한 1주일에 한 번 정도 딥 클렌징으로 묵은 각질을 제거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

    단, 각질을 제거할 때는 전용 스크럽이나 필링제를 사용하는 대신 미지근한 물에 부드럽게 피부를 닦아주는 것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할 수 있다.

    더불어 장시간 샤워 또는 목욕을 하게 되면 오히려 피부가 건조해 질 수 있으므로 주의하고 씻은 다음에는 반드시 보습 제품을 바르도록 하자.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피부레이저 전문] 얼굴의 빨간 점 – 화염상 모반

    피부레이저 전문] 얼굴의 빨간 점 – 화염상 모반

    Q. 태어날 때부터 얼굴에 빨간 점을 갖고 있는 20대 여성입니다. 오른쪽 광대뼈 밑에 있는 둥그스름한 붉은점 때문에 아직 연애한번 못하고 날마다 화장을 진하게 해서 감추고 다니는 것도 힘듭니다.

    병원에서는 화염상 모반이라고 하는데 여러 병원을 다녀보았지만 치료방법이 신통치 않다고 합니다.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A. 화염상 모반은 혈관이 많이 뭉쳐있는 붉은점의 일종으로 선천적인 피부질환입니다.

    예전에는 환자가 다 성장할 때까지 기다리라고 했지만 요즘엔 어리더라도 발견 즉시 치료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만큼 안전하고 효과적인 레이저 기기가 개발되었기 때문입니다.

    붉은색에만 반응하는 특수한 레이저로 피부속에서 붉은 빛을 띠는 혈관에만 반응하여 혈관만 파괴시키는 레이저치료법을 이용하여 화염상모반을 치료하게 됩니다.

    그동안 얼굴에 생긴 붉은 점을 치료방법이 없어 체념하고 지냈던 환자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혈관의 굵기에 따라 레이저 치료기기가 달라지는데 혈관이 굵을 때 사용하는 레이저기기와 혈관이 가느다랄 때 사용하는 색소레이저를 함께 사용하면 치료 결과가 더 좋습니다. 물론 한 번 보다는 여러 차례 치료해야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점빼기] 점빼는 레이저시술후 주의사항 _ 강남 피부과

    점빼기] 점빼는 레이저시술후 주의사항 _ 강남 피부과

    -점뺀후 점빼고 난후, 딱지 떨어지지 않게 주의해야

    점 빼는 레이저 시술 뒤 1~3일이 지나면 거뭇거뭇한 딱지가 생기는데 이러한 딱지들은 피부에 오래 붙어 있다가 떨어져야 치료 결과가 좋으니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시술 뒤 화장이나 세병원 같은 일상생활은 가능합니다. 단 세안 시 딱지가 떨어지지 않도록 가볍게 세안하는 것이 좋고, 샤워도 가능하면 조심해서 하시기 바랍니다.

    딱지가 완전히 제거되기 전까지 사우나와 수영장은 피해야 하며, 딱지가 잘 떨어지지 않도록 방수테이프를 점 뺀 부위에 부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방수테이프는 1~2일 간격으로 교체하고, 7~10일까지는 반드시 부착해야 합니다.

    또한 시술 뒤에 딱지가 붙어 있는 동안은 박트로반 연고나 후시딘 연고와 같은 상처치료 연고를 아침 저녁으로 하루 두 번씩 바르면 도움이 됩니다. 딱지가 떨어지기 시작하면 반드시 자외선차단제를 발라 색소 침착이 생기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만약 점을 빼고 피부 재생이 된 뒤에도 남아 있는 점을 또 빼고 싶다면 완전히 피부가 재생될 때까지 한 달 이상은 기다린 뒤에 전문의와 상담한 후 시술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알러지성 피부질환] 알러지성 질환에 대한 오해_강남피부과추천

    알러지성 피부질환] 알러지성 질환에 대한 오해_강남피부과추천

    체질을 논할 때 약방의 감초처럼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알러지성 체질(알레르기성 체질)’이다. 그러나 ‘알러지성 질환’은 있어도 타고날 때부터 알러지성 체질은 없으며 이러한 체질이 유전으로 되물림 되는 것도 아니다.

    알러지란 인체가 특정한 물질에 대해 과민반응을 보이는 것으로 사람에 따라 알러지를 일으키는 물질이 다르다.

    즉, 복숭아를 먹으면 두드러기가 나는 사람, 참외를 먹으면 두드러기가 나는 사람 등 사람마다 알러지를 일으키는 물질이 다른 것이다. 그런가하면 봄철만 되면 흩날리는 꽃가루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도 있고 화장품을 바꿔 썼다가 곤욕을 치르는 사람도 있다.

    이처럼 사람에 따라 편차가 심하므로 알러지 질환이 있는 사람은 그 원인이 무엇인가를 정확히 찾아 치료해야 한다.

    피부병이 생기면 치료하기 힘든 경우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정확한 지식없이 떠돌아다니는 정보들을 무분별하게 시도하는 것은 바람직한 자세가 아니다.

    특히나 체질을 바꾼답시고 성분조차 의심스러운 건강 보조식품을 닥치는 대로 사먹는 것은 치료 효과도 기대하기 어렵지만 자칫, 건강을 해칠 우려가 있다.

    알러지 질환은 원인을 잘 알아내기 어렵기 때문에 오래가며, 잘 낫지 않는데다 재발이 잘 된다. 더구나 자주 재발하기 때문에 특별히 신경을 써야하며 치료를 받은 뒤에도 전혀 반응이 없거나 증세가 호전되지 않으면 알러지 피부 반응검사와 혈액검사를 받아 보는게 좋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탈모치료병원:: 여성탈모에 좋은 음식은? _강남피부과

    탈모치료병원:: 여성탈모에 좋은 음식은? _강남피부과

    /여성탈모치료,탈모예방,탈모에좋은 음식

    01. 검은콩

    머리카락의 95%이상은 단백질과 젤라틴으로 구성되어 있고 단백질은 머리카락이 새로운 조직을 만들어내는데 필요하다. 검은콩에는 이같은 단백질이 40%나 들어있기 때문에 탈모예방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진다.

    검은콩의 비타민 E나 불포화지방산은 혈관을 확장시켜 말초혈관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주기 때문에 두피에 필요한 영양성분을 공급해 탈모예방에 효과적이다.

    02. 검정깨

    검은 식품 중 한가지로 검은깨는 머리카락에 필요한 영양을 공급해주는 식품중 하나이다.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하고 리놀레산, 칼슘, 비타민B1,B2, 철분, 인 등이 함유되어 있고 이런 영양소들은 신진대사의 촉진과 함께 모세혈관의 혈액순환을 도와 머리카락에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할 수 있도록 한다.

    03. 달걀

    완전식품으로도 불리는 달걀은 탈모에도 효과적이다. 달걀은 단백질과 지방의 종합체로 신진대사에 도움이 되며 건선 탈모증과 비듬, 지루성 피부염의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

    04. 호두

    호두는 단백질 함량이 많은 식품중 하나이고 불포화지방산과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다. 호두에 들어있는 비타민B1과 비타민E는 혈액순환을 도와주기 때문에 머리카락에 필요한 영양소가 두피까지 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05. 석류

    석류열매에 포함되어 있는 천연 에스트로겐이라는 물질은 실제 여성호르몬과 똑같다고 알려진다. 이 에스트로겐은 콜라겐의 합성을 도와서 피부의 노화를 방지하는 것 뿐만 아니라 두피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개선시켜서 머리카락에 영향을 원활하게 공급시켜 줌으로써 탈모를 예방할 수 있다.

    06. 해조류

    헤어모델들이 가장 많이 먹는다는 해조류. 미역이나 다시마와 같은 해조류는 모발에 필요한 영양소인 요오드, 칼슘, 단백질, 각종 비타민 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모발의 발육을 촉진하고 많은 영양공급을 해준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레이저시술, 피부에 따라 그때그때 달라요~

    레이저시술, 피부에 따라 그때그때 달라요~

    최근 레이저시술을 이용한 피부치료과 개선이 각광받고 있지만 정작 레이저시술을 받으러 결심을 해도 생소한 레이저 기기 이름부터 부담스럽고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지도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레이저 시술은 우선 피부 질환에 따라 레이저 기기의 선택이 달라진다. 치료용 레이저의 종류에 대해 살펴보자.

    # 검정과 파란색 계통의 피부병변을 치료하는 레이저

    이 레이저는 검정색이나 파란색에만 반응하는 성질을 갖고 있다.

    몸에 새겼던 문신이나 눈썹, 아이라인 문신의 제거, 오타모반, 기미, 주근깨, 검버섯, 잡티 등의 치료에 이용되며 검푸른 색소만을 파괴시켜 치료한다.

    # 붉은색 계통의 피부 병변을 치료하는 레이저

    붉은색에만 반응하는 레이저로써 피부에 붉게 나타나는 질환들을 효과적으로 치료한다. 주로 안면홍조증이나 주사비(딸기코), 모세혈관 확장증, 혈관종,, 화염상 모반(붉은점) 치료에 이용된다.

    #색깔에 관계없이 모든 병변을 없애는 레이저

    점이나 사마귀, 쥐젖, 피부암 등을 치료한다. 그러나 조사방식에 따라 주름이나 흉터를 치료할 수도 있다.

    # 모낭을 파괴시키는 레이저

    피부속 깊이 있는 털뿌리(모낭)만 파괴시키는 레이저 기기로 제모에 이용된다. 털의 밀도(이마, 팔, 겨드랑이, 다리)에 따라 레이저 기기의 선택을 달리하면 치료결과가 더 좋다.

    # 상처를 치유하는 레이저

    상처에 레이저 빛을 쏘이게 되면 피부의 재생이 빨라지고 상처가 빨리 아물게 된다. 상처입은 피부가 빨리 아물게 되면 그만큼 흉터도 적게 남는다.

    # 미백 탄력을 좋게 해주는 레이저

    피부속 진피층에 있는 교원섬유를 자극시키는 레이저 시술을 여러차례 받으면 피부가 맑아지고 윤택해지며 탄력이 생기고 모공이 좁아지는 효과가 있다.

    레이저 치료는 이렇듯 다양하고 특수한 파장대의 빛을 이용하여 주변 피부에는 손상을 적게 해 주면서 자기가 원하는 비정상적인 병변을 치료한다. 때문에 다른 치료에 비해 결과가 좋고 흉터의 발생또한 미미하다.

    그러나 레이저 빛의 파장대를 잘못 선정하여 치료하거나 한두가지 기기로만 모든 질환을 치료하면 치료효과가 떨어지거나 치료가 제대로 되지 않고 흉터가 남을 수 있다. 따라서 질환에 맞는 여러 종류의 레이저 기기를 소유하고 있는 레이저 전문 치료병원을 찾는 것이 중요하겠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피부에 나타난 ‘명절증후군’ 극복하기::대치동피부과 추천

    피부에 나타난 ‘명절증후군’ 극복하기::대치동피부과 추천

    피부관리방법,각질제거,피부트러블예방

    짧은 명절연휴가 지났다. 명절이 되면 여자들에게는 어김없이 반갑지 않은 명절증후군이 나타난다. 불규칙한 생활리듬과 힘든 가사노동, 교통체증에 시달려 몸과 마음이 모두 지치기 마련. 이같은 명절 증후군은 피부에도 예외가 아니다. 연휴 내내 소홀했던 나의 피부를 회복시키는 방법을 알아보자.

    꼼꼼한 세안 거르지 않기

    아무리 몸이 피곤해도 꼭 세안만은 꼼꼼히 마친 후 잠자리에 들어야한다. 얼굴에 붙은 먼지나 땀이 모공을 막아 노폐물을 쌓이게 만들어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트러블이 생기면 피부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못해 묵은 각질이 쌓이고 건조해져 피부 노화를 일으킨다.

    따라서 자극적이지 않는 피부 세안제를 택해 거품을 많이 내서 얼굴을 마사지 하듯 원을 그리며 꼼꼼하게 세안을 해준다. 세안을 마친 후에는 바로 피부의 보습을 더해줄 스킨케어를 해줄 것.

    피부에 수분과 영양 보충하기

    세안을 마치고 피부에 영양과 수분을 보충하고 싶다면 마스크팩을 해보자. 마스크팩은 짧은 시간에 피부에 영양과 보습을 빠르게 전달해주고 쉽게 피부 관리할 수 있다.

    마스크팩을 하기 전에는 간단하게 각질 제거를 해주는 것이 좋다. 묵은 각질층이 쌓여 있으면 수분과 영양이 피부 속 깊이까지 전달되기 어렵다. 따라서 세안을 하고 입자가 거의 없는 저자극제의 필링젤로 얼굴의 각질을 제거해준다.

    마스크팩을 15~20분 하고나서 떼어난 후에는 얼굴에 묻은 마스크팩 잔여물이 얼굴에 잘 흡수되도록 손으로 톡톡 살며시 두드려준다. 건성 피부일 경우 수분크림을 덧발라줘도 좋다.

    과일 섭취와 반신욕

    명절 음식은 기름지고 칼로리가 높아 살이 찌고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기도 쉽다. 하지만 과일은 당분과 비타민이 함유돼 피부의 보습을 더해주고 몸의 활력까지 불어넣어준다. 따라서 피부와 건강을 위해 기름진 음식보다 과일을 많이 섭취하도록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한 명절에는 교통체증으로 인해 장시간 차안에서 생활하고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고 근육도 긴장하기 마련이다.

    이럴 때에는 몸 속 노폐물과 독소를 배출할 수 있는 반신욕을 하는 것이 좋다. 반신욕을 할 때 아로마 오일 한방울을 떨어뜨리면 기분까지 상쾌하게 해준다. 반신욕을 한 날은 일찍 잠자리에 들어 휴식을 취해준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