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축성흉터] 어린시절 수두로 생긴 흉터 제거_수두자국제거
위축성흉터가 남는 원인
위축성 흉터는 피부손상이 깊거나 상처에 대한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았을 때 생기는 흔적으로 흉터 부분이 정상 피부보다 약간 낮게 패인 경우를 말한다. 주로 어렸을 때 장난치다 손톱에 얼굴을 긁히거나 상처를 입었을 때 발생한다.
또한 수두나 마마같은 질병을 앓고 난 뒤에도 이처럼 패인 흉터가 남는다. 요즘은 어릴적 천연두 예방주사를 접종하기 때문에 마마가 없어졌지만 예전에 마마는 실로 공포의 대상이었다. 특히 마마 자국이 생기면 평생 남아 있어 당사자에겐 말할 수 없는 고통을 안겨 주었다.
수두 역시 약을 잘못 쓰게 되면 흉터가 많이 남게 되므로 치료에 각별한 주의를 요해야 한다.
위축성흉터의 치료방법
위축성흉터의 치료에는 연고요법, 필러, 화학 박피술, 기계적 박피술, 수술요법, 레이저치료법 등 여러 가지가 있으나 각 치료방법마다 장, 단점이 있다.
패인 부분에 필러를 보충해주는 방법은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는 장점이 있으나 필러의 종류에 따라 6개월, 1년, 3년 등 유지기간이 다르다.
최근에는 흉터 주변에 정상피부를 깎아 편평하게 해주는 레이저 치료와 함께 새살이 차오르게 하는 레이저 치료를 병행하여 치료 효율을 높이는 방법이 좋은 효과를 거두고 있다.
레이저 치료후 햇빛을 받으면 피부가 검어질 수도 있으나 이는 일시적인 현상이다. 보통 3~6개월, 길면 1년이 지나면 없어지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프락셔널 방식의 레이저 치료는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적은 대신 수차례 시술받아야 흉터가 어느정도 깨끗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