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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추천피부과:: 모낭염 발생 원인과 예방법

    강남추천피부과:: 모낭염 발생 원인과 예방법

    건강보험공단의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탈모환자가 1000만명에 육박한다고 한다.

    20~30대의 탈모 환자가 급격히 늘어난 것이 하나의 원인. 탈모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그중에서 모낭염이 오래되고 지속되면 탈모를 가속화 시킬 수 있다.

    ‘두피여드름’ 또는 ‘뾰루지’이라고 부르는 ‘모낭염’은 무엇이고 왜 생기는지, 관리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아보자.

    우선 모낭염은 빨갛게 튀어나오거나 노란 고름으로 나타나는데 처음엔 가렵지만 증상이 심해지면 아프기도 하다. 한두 개 생기고 저절로 없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여러 개가 생기면서 계속 재발하는 경우에는 일정부분 관리가 필요하다.

    모낭염은 왜 발생하는 것일까.

    모낭염은 모공 속에 염증이 생기면서 시작된다. 염증의 주된 원인은 세균, 곰팡이, 과다한 피지 등인데 이 세가지 원인이 서로 복합작용을 하면서 염증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누구나에게나 있는 두피의 세균, 곰팡이, 피지 등이 왜 특정인에게서만 이런 증상을 일으키는지에 대해서는 현재까지 보고된 바 없으며 연구과제로 남아있다.

    두피 여드름이 머리에 미치는 가장 큰 영향은 탈모다. 모공 속에는 모낭이 있는데 모공 속에서 염증이 심해지면 모낭까지 영향을 받게 되고, 이로 인해 머리카락이 빠질 수도 있다. 심한 경우에는 모낭이 완전히 파괴되어 모발이 없어지기도 한다.

    원래부터 집안에 탈모 내력이 있는 사람이나 현재 탈모가 진행되는 사람의 경우에는 더 큰 영향을 받는다. 없던 탈모(부분탈모)가 시작되거나 현재 있는 탈모가 더 빨리 진행될 수도 있다.

    모낭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모공 속을 청결하게 하고 염증을 완화시키는 것이 우선이다. 이를 위해서는 두피 스케일링을 포함한 두피 관리가 필요하다.

    이와 함께 항생제, 항진균제, 피지억제제 등을 사용하여 원인에 대한 치료를 병행한다. 단, 스테로이드 제제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예방을 위해서는 두피에 있는 세균, 곰팡이, 피지 등을 억제할 수 있는 의약외품으로 지정된 샴푸 또는 토닉을 매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매일 1회씩 머리를 감는 것은 기본이고, 피지가 많은 사람은 하루 2회 머리를 감는 것이 좋다.

    대신, 술이나 자극적인 음식은 가급적 피하고 정신적 육체적인 스트레스를 줄일수록 예방에 도움이 된다. 제철 과일을 먹어주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된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피부탄력 지키는 법] 피부탄력에 좋은 생활습관 _강남 신학철피부과

    피부탄력 지키는 법] 피부탄력에 좋은 생활습관 _강남 신학철피부과

    ※ 피부탄력이 감소하는 이유

    피부의 탄력이 감소하는 현상은 나이가 들면서 피부재생 속도가 느려지고 이에 따라 피부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섬유세포인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재생속도가 느려지기 때문이다.

    콜라겐은 피부층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는데 콜라겐이 점점 줄어들게 되면 피부결속력이 떨어지고 피부가 늘어지면서 처지는 현상이 발생한다.

    탄력이 떨어지고 잔주름이 생기는 것이 바로 이 콜라겐이 줄어들고 중력에 의해 피부가 아래로 처지면서 겹쳐진 피부가 주름을 만드는 것이다.

    ※ 피부탄력을 높이는 생활습관 기르기

    1. 세안후 물기를 닦을 때는 수건을 사용해서 얼굴을 가볍게 두드리듯 닦아내주어야 한다.

    2. 안면근육을 고르게 사용하여 평소 안쓰던 근육까지 운동으로 풀어준다. 이 또한 피부탄력에 도움이 된다.

    3. 너무 단단한 음식은 턱에 무리를 주고 그것을 반복적으로 하면 사각턱이 되기도 하지만, 적당히 단단한 음식물을 잘 씹어먹는 것은 턱 근육을 단련시키고 피부탄력을 증가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4. 낮은 베게를 사용하는데 익숙해져야 한다. 높은 베게는 목주름과 턱선을 흐트릴 수 있기 때문에 낮은 베게를 사용하면 주름을 방지하 고 피부탄력을 유지할 수 있다.

    5. 엎드려 자는 습관을 버린다. 엎드려 자는 습관은 얼굴 전체 라인을 망가뜨리는 주범이다.

    6. 책상이나 식탁에 앉아 있을 때 자신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턱을 괴는 습관이 있다면 반드시 고치도록 한다. 얼굴을 괴는 습관은 얼굴선을 망가뜨리고 얼굴 주름을 만들기 때문이다.

    7. 지나친 다이어트는 금물이다. 피부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적당한 다이어트는 몸에 활력을 주고 건강을 찾아주지만 다이어트를 과도하게 하거나 체중을 급격히 줄일 경우 몸속 영양이 불균형 해지기 때문에 영양소가 빠져나가 피부에 탄력이 저하된다. 다이어트를 할 경우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 단기다이어트 등은 제외하고 굶지 말고 적당한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강남피부과 :: 마른버짐 건선 피부 건조증 치료

    강남피부과 피부레이저 :: 마른버짐 건선 피부 건조증 치료

    마른버짐 건선 피부 건조증 치료

    겨울철 차고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 피부는 강한 자극에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겨울은 특히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해 지친 피부가 민감하게 반응하는 일이 많다.

    건선피부라면 일조량이 적은 겨울철에 증상이 더욱 심해진다. 또 두꺼운 니트나 스웨터에 피부가 자극을 받아 가려움증에 피부염으로 발전하기도 한다.

    ‘마른버짐’이라고 불리는 ‘건선’은 각질층의 세포가 이상 증식하고 두꺼워지면서 각질이 생기는 질환이다. 주로 일조량이 적고 건조한 겨울에 보습력이 떨어져 증상이 악화하는 경우가 많다. 피부 건선은 무릎, 팔꿈치, 둔부, 두부 등에 주로 나타나며, 신체에 대칭으로 발생하기도 한다. 건선은 주로 다치거나 자극을 받은 피부에 생기기 쉬운 만큼 피부 자극을 최대한 줄여야 한다.

    예방을 위해서는 실내 난방은 18~20도, 습도는 40~60% 정도 유지하고 목욕과 샤워는 지나치게 자주 하지 말아야 한다. 목욕 후에는 반드시 보습제를 바른다. 목욕 중에는 세정력이 강한 비누 사용도 피하는 것이 좋다.

    건선과 오인하기 쉬운 증상이 ‘피부건조증’이다. 피지 분비가 적은 팔꿈치나 발꿈치, 복사뼈, 허벅지 등에 발생하는데, 하얗게 각질이 일어나고 심해지면 가려움증이 동반된다. 보습에 신경을 써야 예방이 가능하다.

    겨울철 차고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 피부는 강한 자극에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겨울은 특히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해 지친 피부가 민감하게 반응하는 일이 많다.

    건선피부라면 일조량이 적은 겨울철에 증상이 더욱 심해진다. 또 겨울철 자주 신게 되는 부츠를 장시간 착용하거나 찬바람에 피가 나고 거칠어진 입술을 방치하면 피부질환으로 발전하는 만큼 관리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기미잡티치료 레이저토닝] 레이저토닝 대한 궁금증

    기미잡티치료 레이저토닝] 레이저토닝 대한 궁금증

    색소침착 치료에 레이저토닝이 많이 쓰이는데요. 많은 분들이 레이저토닝 효과와 레이저토닝 가격을 궁금해 하실껍니다. 그래서 오늘은 레이저치료법 중 하나인 레이저토닝에 대해 자세히 말씀드릴께요…

    기미 잡티 색소트러블, 레이저시술

    기미, 주근깨, 잡티 등의 색소트러블은 전문적인 치료를 받더라도 호전이 더딘 경우가 있다. 이는 환자의 피부상태와 기미의 종류를 제대로 파악하지 않은 치료를 했기 때문.

    기미를 효과적으로 치료하기 위해서는 멜라닌이 피부의 어느 층에 침착되어 있는지 정확히 파악하여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미는 태양광선 노출부위, 특히 눈밑 주위, 콧잔등, 볼 등 얼굴에 다양한 크기의 불규칙한 모양의 갈색 반점이 생기는 과색소성 피부질환으로 멜라닌 색소가 과도하게 생겨서 발생한다. 유전적 요인이나 스트레스의 요인도 있지만 환경적 요인인 자외선의 영향 또한 크다.

    눈에 띄게 번진 기미, 주근깨, 잡티 같은 경우는 그 원인을 찾아 제거하는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기미, 주근깨, 잡티 등을 지우고 깨끗한 피부를 위한 레이저 치료법에는 레이저토닝, IPL 등이 있다.

    레이저토닝, 칙칙한 피부개선

    레이저토닝은 큐스위치 레이저를 이용해 기미, 색소 피부의 멜라닌 색소를 효과적으로 파괴하여 피부톤과 피부결을 개선해주는 시술이다.

    시술방법은 균일한 빔 레이저를 피부에 조사함으로써 기미, 주근깨 부위의 멜라닌 색소만을 선택적으로 파괴할 수 있다.

    고에너지를 순간적으로 짧은 시간에 색소를 선택적으로 분해하며 피부조직에는 열손상을 최소화 시킬 수 있다.

    레이저토닝 특징과 장점

    레이저토닝의 장점은 통증이 거의 없고 시술후 표시가 거의 나지 않아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다는 것. 시술후 다음날부터 세안이나 화장이 가능하다.

    또한 멜라닌 색소를 파괴함과 동시에 피부 콜라겐을 생산하는 섬유아세포를 자극시켜 넓은 모공을 개선하고 피부탄력이 증가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기미, 주근깨, 잡티와 같은 색소트러블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깊어짐은 물론 부위가 점차 넓어지므로 평소 이와 같은 피부문제로 고민하고 있다면 전문적인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피부노화예방::피부노화 최대의 적은? _피부관리방법

    피부노화예방::피부노화 최대의 적은? _피부관리방법

    1. 흡연 – 반드시 담배를 끊어라

    피부를 포함해 신체에 가장 해를 많이 끼치는 것은 아마도 흡연일 것이라고 전문의들은 한결같이 입을 모은다.

    금연을 고려해야 할 이유를 한가지만 들어보자. 니코틴을 비롯한 담배 속의 화학물질들은 탄력섬유와 피부의 엘라스틴과 콜라겐을 파괴해 주름과 잔주름을 유발한다. 흡연은 또한 피부의 혈관을 손상시킨다.

    산소를 제대로 공급받지 못한 피부는 둔탁하고 혈색이 나빠 보이게 된다. 습관적 흡연은 입 주위에도 주름이 생기게 만든다고 와텐베르그 박사는 말한다.

    2. 술, 커피, 정크푸드는 피부를 노화시킨다

    알코올, 정크 푸드, 카페인은 피부를 망가뜨린다. 알코올과 카페인은 이뇨제 비슷한 역할을 해서 신체의 수분을 빼앗아간다. 그러면 피부는 건조해지고 지쳐 보이게 된다.

    정크푸드에 들어있는 방부제도 마찬가지 역할을 한다.

    만일 술이나 커피를 많이 마시는 사람이라면 수분을 충분히 섭취할 필요가 있다.

    보통 성인은 하루에 6~8잔의 물을 마셔야 한다. 하지만 카페 라테를 많이 마셔야 하루의 일을 헤쳐나갈 수 있는 형편이라면 물을 이보다 더욱 많이 마셔라. 그래야 피부의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3. 부족한 잠, 얼굴에 그대로 나타난다

    커피를 마셔야 낮에 정신을 차릴 수 있다면 당신은 수면 부족이다. 당신은 하루 6시간 자면 별 문제없으리라고 착각할지 모르지만 당신의 피부는 진상을 말해준다.

    잠을 못자면 스트레스 때문에 코르티솔 호르몬이 분비돼 피부가 기름기로 번들거리게 된다. 기름기는 여드름을 유발하고 그런 피부는 매력이 떨어진다.

    4. 여드름 피부는 살살 다뤄라

    직관에 반대되는 이야기일지 모르지만, 피부에 뭐가 돋으면 세수할 때 얼굴을 너무 세게 문질러서는 안된다.

    여드름이 났을 때 최악의 행동은 피부를 북북 문질러 여드름을 제거하려 드는 것이다. 여드름은 먼지나 불결함이 아니라 호르몬 때문에 생기는 것이다. 그러므로 피부를 문지를 것이 아니라 살리실산처럼 여드름 전용 제품으로 얼굴을 부드럽게 씻어야 한다. 또한 여드름을 섣불리 짜는 행동은 흉터와 색소 침착을 유발할 뿐 아니라 박테리아가 피부 깊숙이 들어가게 만들어 감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

    5. 선크림, 언제나 충분히 바를것

    지금이 겨울이라는 건 알고 있다. 하지만 그래도 선크림을 하루에도 여러 차례 바를 필요가 있다. 자외선차단제의 기능을 최대화하기 위해서는 낮 동안 여러 번 덧발라주는 것이 좋다.

    눈과 얼음이 많은 지역에 사는 사람은 특히 선크림을 자주 발라야 한다. 눈과 얼음이 반사하는 햇빛은 피부를 쉽게 태우기 때문이다. 선크림은 피부의 젊음 유지에 핵심 요소이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레이저시술종류] 나에게 맡는 레이저시술 종류가 궁금해요 _강남레이저치..

    레이저시술종류] 나에게 맡는 레이저시술 종류가 궁금해요~~

    레이저시술 종류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레이저시술 종류에 대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사실 레이저시술은 그 종류도 많고 병원마다 각기 다른 이름을 붙여 헷갈려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레이저의 원리만 아시면 보다 쉽게 나에게 맡는 레이저시술을 고르실 수 있습니다.

    레이저 치료 원리는?

    레이저는 빛이다. 모든 빛은 직진이나 굴절, 회전, 간섭 등의 성질이 있고, 입자의 움직임인 파동의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레이저 빛도 특유의 파장과 모양을 지니고 있다.

    예를 들어 태양 빛을 프리즘에 대면 일곱 가지 무지개 색으로 나누어지는데, 이것은 파장이 다르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으로, 파장 이 다르면 굴절하는 방식도 달라진다. 또한 빛의 파장에 의해 색깔 및 진동수가 달라지게 된다. 레이저 빛은 특수한 파장대가 있는데, 이 파장대에 따라 치료되는 질병이 다르다.

    예를 들면, 붉은 색에 잘 반응하는 레이저 빛, 검정 색과 파란색에 잘 반응하는 레이저 빛, 색깔에 관계없이 모든 색에 반응하는 레이저 빛, 물에 잘 흡수되는 레이저 빛, 피부를 아주 정교하게 깎을 수 있는 레이저 빛, 털뿌리를 파괴시키는 레이저 빛 등 종류 또한 다양하다.

    – 검정색과 파랑색에만 반응하는 레이저(문신, 오타모반의 치료)

    – 붉은색에만 반응하는 레이저(혈관종, 실핏줄확장증의 치료)

    – 색깔에 관계없이 모든 병변을 없애는 레이저(사마귀, 점, 혈관종의 치료)

    그러나 레이저 치료가 만능은 아니다. 많은 환자들이 레이저 빛이 신비의 마술상자나 되는 것처럼 또, 레이저 치료만 받고나면 신데렐라가 될 것처럼 생각하고 있는데 이는 절대 잘못된 생각이다.

    반드시 전문 의사와 상담후 자신의 질환과 색에 맞는 적절한 레이저기기를 선정해 치료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강남피부과 추천:: 건성습진 증상 건성습진 치료 관리법

    강남피부과 추천:: 건성습진 증상 건성습진 치료 관리법

    건성습진 증상 건성습진 치료 관리법 강남피부과 추천

    겨울철에 잘 발생하는 피부질환에는 건조한 부위에 습진의 형태로 나타나는 건성습진(건조성 습진)이 가장 흔하다.

    건성습진 주요 증상

    건성습진은 건조해지기 쉬운 다리나 팔, 손등, 얼굴에 잘 발생한다.

    초기에는 미세한 인설(각질)과 함께 피부가 튼 상태로 시작된다. 증상이 진행되면서 가려움증이 동반되고 붉고 거칠거칠한 습진성 판이 형성된다.

    너무 자주 장시간 목욕하거나 세정력이 강한 비누를 사용하는 경우에 악화된다.

    찬바람에 오래 노출된 경우, 너무 타이트하거나 까끌한 옷을 입을 때에도 상태가 나빠질 수 있다.

    건성습진 치료와 평소 피부 건조에 대한 관리법

    초기에 건조한 증상이 나타날 때에는 보습제를 잘 사용하는 것이 중요한데 목욕 후 바로 보습제를 바르도록 한다. 로션 형태보다는 크림 형태의 보습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가습기를 적절히 사용하고 환경적인 악화요인을 피하는 것도 중요하다.

    일단 피부습진의 형태로 나타나면서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약물치료가 필요한데, 바르는 약과 경구 복용약을 사용하면 빠른 호전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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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저시술후 관리] 레이저시술후 피부 관리 중요해요~

    레이저토닝 등과 같은 레이저시술 후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 과한 화장을 하거나 자외선에 심하게 노출, 미백이나 수분 관리에 소홀하다면 큰 효과를 보기 어렵기 때문이다.

    스펙트라(SPECTRA)를 이용한 레이저토닝으로 거뭇해진 기미를 비롯하여 점, 주근깨, 잡티 등의 색소침착을 치료하고 있으며 다른 레이저 치료에 비해 회복이 빨라 사후 관리의 부담이 적은 시술이다.

    하지만 시술 후 기미가 쉽게 짙어지는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으려면 자외선 노출을 피하거나 미백에 신경 쓰는 등 기본적인 노력은 반드시 필요하다.

    레이저토닝 등 레이저시술 후 피부 관리

    레이저토닝은 시술 후 3일째부터 딱지가 생기거나 각질이 일어날 수 있는데 이때는 일부러 뜯지 말고 자연스럽게 떨어지게 해야 한다.

    또한 시술 후 화끈거림과 약간의 홍반이 지속될 경우 얼음 팩으로 진정시키면 도움이 된다.

    2~3일정도 붉은 기와 각질, 가려움증은 레이저의 부작용이 아니라 시술받은 피부가 활발히 재생되고 있다는 의미로 피부 재생에 필요한 혈류가 활발히 돌고 있음을 나타낸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겨울철피부관리:: 피부를 위해 온풍기사용 자제하세요 _피부건조증

    겨울철피부관리:: 피부를 위해 온풍기사용 자제하세요 _피부건조증

    건조한 겨울철 피부에 건조함을 더하는 것 들이 있다. 바로 자동차 히터나 사무실이나 집에서 사용하는 난방기다. 특히 회사원의 경우 하루종일 사무실에서 난방기에 노출돼 있다가, 출·퇴근하면서는 자동차 히터의 따뜻한 바람을 쐬게 된다. 이들은 바로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고 호흡기질환을 일으키는 주범이다.

    더운 바람은 피부건강의 적

    요즘 같이 춥고 건조한 날씨가 연일 이어지고, 더불어 덥고 건조한 내부환경에 노출되면서 피부건조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부쩍 늘었다. 피부건조증은 가려움으로 시작해 피부 표면의 미세한 각질이 허옇게 일어나고, 비늘 같은 각질이 떨어져 나오게 되며, 피부가 거칠어지게 된다.

    가려움을 참지 못해 긁으면 벌겋게 부어 오르면서 심하면 피부가 갈라지고 피까지 나기도 한다. 가려움증은 처음에는 허벅지, 종아리 등 다리와 팔 등에 나타나기 시작해 점차 마찰이 심한 골반이나 옆구리, 허리 주위 등 온몸으로 퍼지며, 특히 저녁식사 후 체온이 올라가면서 전신에 발작적인 가려움증이 생긴다면 피부건조증일 가능성이 높다.

    피부건조증은 보통 겨울에 15-20%의 각질층 정상 수분 함량이 10% 이하로 내려가 각질층이 영향을 받게 돼 잘 나타난다. 이렇게 약해진 피부는 극도로 과민해져서 조그만 자극에도 심한 가려움증이 유발된다. 가렵다고 피부를 심하게 긁으면 그 부위에 상처가 생기면서 세균감염이 돼 곪거나 습관성 피부질환으로 발전할 우려가 높다. 이런 상태를 건성 습진이라고 하는데, 피부 표면의 기름막이 손상돼 피부는 더욱 건조해지고 가려움증은 더 심해지는 악순환을 반복하게 된다.

    히터를 사용할 때는 수시로 창문을 열어 건조한 공기를 환기시켜야 하며, 가급적 직접적으로 피부에 쐬지 않아야 한다. 히터 사용 빈도가 높은 사무실의 경우, 바닥에 물을 뿌려주거나 물을 자주 마셔 피부에 필요한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줘야 한다.

    운전할 때 무릎담요 챙기세요

    모 유명 여배우는 한 인터뷰에서 운전할 때 추워도 절대 히터를 틀지 않는다고 말했다. 히터의 건조하고도 뜨거운 공기가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 가기 때문. 한번 틀면 보통 도착지까지 계속 트는 경우가 많아 그만큼 얼굴 등에 노출되는 시간도 만만치 않다. 피부건강뿐 아니다. 자동차의 히터는 호흡기 건강에도 좋지 않다.

    자동차 점검을 잘 받는다고 해도 히터 속 청소를 열심히 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히터 내부 곳곳에 쌓여있는 미세먼지가 송풍구를 통해 차내에 유입되면 호흡기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먼지가 날리는 게 눈에 보일 정도고 곰팡이 냄새도 난다면 필터를 곧바로 교환해야 한다. 필터는 이런 현상이 일어나기 전에 주행거리 1만-1만5000㎞ 마다 한 번씩 바꿔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히터는 될 수 있는 한 틀지 않는 것이 좋다. 무릎담요나, 운전용 장갑 등을 활용하면서 운전하는 것이 호흡기나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된다. 또 히터를 틀더라도 상체쪽보다는 하체쪽으로 바람이 나오도록 조절해놓고, 수시로 환기를 시키는 것이 좋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피부질환상식:: 장미색비강진이 뭐야?

    피부질환상식:: 장미색비강진이 뭐야?

    장미색비강진은 나이를 가리지 않고 발생하지만, 10세에서 35세 사이의 나이에 가장 잘 생기는 피부질환이다. 이 병은 하나의 반점으로 시작하여 수주 내지 수개월을 지속하는데, 흉터가 생기지는 않지만 피부색이 짙은 사람일수록 검은 반점이 남아 오래갈 수 있다.

    장미색비강진의 증상은?

    처음에는 큼직한 붉은 반점 하나가 가슴이나 등에 생긴다. 대개 버짐이 낀 것같이 보이는데 이를 원발진이라고 한다. 대개의 경우 환자는 진균증으로 생각하고 무좀 약을 바르는 경향이 있는데, 이것은 곰팡이 병이 아니기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원발진이 생긴 후 1,2주 내에 여러 개의 작고 빨간 반점이 주로 몸통에 생기고, 팔다리로 번지는 경우도 있다. 목이나 얼굴에는 잘 나타나지 않는다. 나중에 생기는 반점들은 대개 원발진보다는 작지만 역시 곰팡이에 의한 백선과 비슷하게 보인다.

    피로감이나 몸살이 생기는 경우가 가끔 있기도 하다. 피부발진은 점차 소실되어서 대개 6주 이내에 사라지지만 훨씬 오래 가는 경우도 있다. 달리기와 같은 운동을 하거나 뜨거운 물에 목욕을 하면 일시적으로 증상이 심해질 수 있다. 일부환자에서는 수주 이내에 재발이 되기도 하며, 수개월동안 재발이 반복될 수 도 있다.

    장미색비강진의 원인은?

    장미색비강진의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곰팡이나 세균이 아니라는 것은 확실하다. 알레르기에 의한 것도 아니다. 몸 속에 무슨 병이 있어서 생기는 것도 아니다. 일부 학자들은 바이러스가 원인일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그 이유는 대개 이병이 한 번으로 그치고, 몸살을 일으키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직 확실하게 증명된 것은 아니다. 장미색비강진은 다른 사람에게 전염되지는 않는다.

    장미비색강진의 진단은?

    피부과전문의가 보면 대체로 쉽게 진단이 되지만, 발진의 모양이 사람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어 진단이 다소 어려운 경우도 있다. 발진의 수와 분포도 다양하게 나타나는데, 드물게는 얼굴이나 사타구니 등에도 나타날 수 있다. 모양으로 보면 곰팡이에 의한 피부진균증과 비슷하게 보이고, 건선과 구별하기 어려울 때도 있다. 또 약에 의한 발진도 혼동될 수 있다. 진단이 불확실한 경우 피검사나 곰팡이 검사, 또는 피부조직검사가 필요할 수도 있다.

    장미색비강진의 치료는?

    장미색비강진의 치료는 바르는 약으로만 할 수도 있고, 가려운 경우에는 먹는 약도 쓰게 된다. 목욕은 너무 덥지 않게 미지근한 물에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심한 운동도 병을 악화시키므로 적당히 하는 것이 좋다. 피부과에서 자외선치료를 받으면 빨리 좋아질 수 있다. 전신적으로 생겨서 놀라기 쉽지만, 장미색 비강진은 결코 위험한 병이라고 할 수 는 없다.

    장미색비강진은 증상이 별로 없는 흔한 피부병의 하나다. 대체적으로 가볍게 지나가고, 심한 경우에도 적절히 치료하면 금방 증상이 호전될 수 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