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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각질제거방법] 겨울철 하얗게 일어난 각질 없애는 법

    각질제거방법 :: 겨울철 하얗게 일어난 각질 없애는 법

    가을과 겨울철 피부질환의 원인으로는 각질을 들 수 있는데, 하얗게 일어난 각질은 화장을 방해하고 피부질환을 유발하는 원인이 된다.

    겨울철 피부질환 원인은 각질?

    각질은 보통 피부의 세포 증식에 의해 생겨나며, 피부가 건조해져 수분과 영양이 부족할 때 주로 발생하게 된다. 이렇게 생긴 각질을 제거하지 않고 오래 방치하게 되면 모공을 막아 피지, 블랙헤드, 여드름 등의 원인이 된다.

    보통 이런 각질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평소보다 더욱 세심한 세안이 필요하다. 스팀타월을 이용해 모공을 열어주고 각질을 부드럽게 만든 다음, 스크럽제나 팩 등을 이용해 각질을 제거하는 것이 보편적이다.

    겨울철 피부질환 예방, 각질제거 꼼꼼히 해야

    하지만, 스크럽제를 너무 많이 사용한다거나 자신에게 맞지 않는 팩을 사용하는 것은 오히려 피부 문제를 더욱 악화시킬 수도 있다. 이 때문에 너무 잦은 각질관리는 좋지 않을 수 있으며 일주일에 1~2회 정도만 각질 제거를 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평소에도 피부의 수분 손실을 막기 위해 세안이나 목욕을 마친 뒤에도 보습제를 꼼꼼이 챙겨 바르는 것이 좋다. 실내에서도 난방기 사용이 많아 지는 계절이므로 실내 습도와 온도를 적당하게 유지해 피부의 수분손실을 최소화 하는 것이 좋다.

    겨을철 피부관리는 꼼꼼한 각질제거와 충분한 보습관리가 동반 되어야 깨끗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무엇보다 생활 속에서도 충분한 보습을 통해 피부 속 수분을 유지하고 무리한 각질제거로 각질층의 균형을 깨지 않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피부연고] 연고, 꼼꼼히 따져보고 올바르게 사용하자!

    피부 연고 :: 연고, 꼼꼼히 따져보고 올바르게 사용하자!

    많은 사람들이 연고를 의심 없이 사용한다. 일반 양약이나 한약을 꼼꼼히 따져보고 먹는 것과는 사뭇 다르다. 하지만 연고를 사용할 때도 분명 주의가 필요하다. 연고에 대한 궁금증, 낱낱이 파헤쳐보자.

    ▷ 연고에도 유통기한이 있나?

    개봉 후 1년이 넘은 연고는 효능이 없어졌을 가능성이 크고 세균에 감염됐을 위험이 있다. 따라서 연고를 개봉한 후 오랜 시간이 지났거나 색이 변했을 때 혹은 냄새가 날 경우에는 즉시 버리는 것이 좋다. 또한 연고를 사용할 때에도 손가락이 아닌 면봉을 사용하여 세균감염을 예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치료가 끝나고 남은 연고는 입구를 깨끗이 닦아 먼지가 들어가지 않게 보관한다. 유통기한은 보통 제조일로부터 2∼3년 정도나, 개봉 뒤에는 6개월 정도 지나면 가급적 사용하지 말고 버릴 것을 권한다.

    ▷ 연고도 사용설명서가 있나?

    일반 약과 똑같이 연고에도 분명 사용설명서가 있다. 많은 사람들이 연고를 산 뒤 상자와 사용설명서를 함께 버리지만 이는 옳지 않다.

    똑같은 효능의 연고라 할지라도 제품에 따라 성분이 다르다. 때문에 바르는 시기와 부위, 부작용이 저마다 다르기 마련이다. 특히 스테로이드 연고들은 적당한 양을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사용 전 설명서를 반드시 잃어 볼 필요가 있다.

    ▷ 연고 흡수가 잘되는 부위가 따로 있나?

    같은 사람이라도 바르는 부위에 따라 연고의 흡수율이 다르다. 우리 몸에서 약의 흡수율이 가장 높은 곳은 바로 눈가. 두 번째로 예민한 곳은 뺨, 이마 등의 눈가를 제외한 얼굴 부분이다. 세 번째는 몸통과 팔, 다리 그리고 마지막은 손바닥 발바닥 순이다. 피부는 부위별로 두께와 땀구멍의 수가 달라서 최대 300배까지 약의 흡수율이 다르다. 따라서 연고를 사용하기 전에 주의 사항을 꼼꼼히 읽어 본 뒤 정해진 부위에 적정량을 바르는 것이 바람직하다.

    더불어 연고를 손가락으로 바를 때는 문지르지 말고 얇게 펴서 바른다. 힘을 줘 문지르면 잘 흡수되 것 같지만 오히려 환부를 자극해 가려움증을 유발 할 수 있다.

    적절한 연고제의 사용은 피부 증상의 개선을 돕는 데 있어 유용하다. 그러나 치료를 전적으로 연고에만 기대는 것은 옳지 않다. 예컨대 아토피 피부염의 치료에 있어 스테로이드 약물은 분명 도움이 된다. 그러나 이와 더불어 음식, 목욕, 보습제 사용, 의류, 침구류, 온도와 습도 조절 등 생활환경 전반에 걸친 관리도 병행돼야 한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쥐젖제거] 쥐젖, 바이러스와는 상관없다

    쥐젖제거 :: 쥐젖, 바이러스와는 상관없다

    쥐젖, 병의 이름이 재밌다. 쥐젖의 원래 이름은 '연성섬유종' 인데, 쥐젖이라는 이름이 붙은 까닭은 여러개가 한꺼번에 돋아난 모양이 마치 어미쥐의 젖 처럼 보이기 때문에 이러한 이름이 붙었다.

    ▒ 쥐젖 피부 전체로 옮기는 질환이다?

    쥐젖으로 병원을 찾아오는 사람들 중에 상당수가 쥐젖이 피부 전체로 퍼지는 질환으로 알고 오는 경우가 많다. 쥐젖은 바이러스나 균과는 전혀 상관없는 피부질환이다. 쥐젖은 노화현상으로 발생하는 질환 중 하나이다.

    ▒ 쥐젖은 어디에 많이 생길까?

    주로 발생하는 부위는 목, 가슴, 겨드랑이이며 가렵거나 아픈 자각증상은 없다. 하지만 외관 상 보기 좋지 않기 때문에 쥐젖을 제거하는 경우가 많다, 쥐젖의 제거는 전기 소작술이나 레이저 치료술이 많이 쓰인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화장품궁합] 레티놀과 미백제품 같이 쓰면?

    화장품궁합 :: 레티놀과 미백제품 같이 쓰면?

    화장품도 궁합이 있다?

    그렇다. 화장품도 궁합이 있다. 화장품을 잘못 조합해 바르면 피부 트러블이 유발된다. 피부가 붉어지고 가렵거나, 뾰루지가 나거나, 갈색으로 착색되는 등 피부염이 주로 생긴다. 함께 쓰면 좋지 않은 화장품에 대해 알아본다.

    레티놀+각질관리화장품

    항노화 기능을 하는 레티놀은 묵은 각질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레티놀과 각질을 제거하는 AHA·BHA 성분이 들어간 화장품을 함께 쓰면 각질이 과도하게 벗겨져 피부 트러블이 생긴다.

    레티놀+미백화장품

    비타민C가 들어 있는 미백화장품 중 AHA 성분이 들어 있는 제품이 있다. 이때 레티놀까지 추가로 쓰면 역시 각질이 심하게 벗겨져 피부 자극이 생긴다.

    미백화장품+각질관리화장품

    미백화장품에 들어 있는 비타민C 성분과 각질 제거 성분인 AHA·BHA는 모두 pH 농도가 3~4에 달하는 강한 산성이기 때문에 같이 쓰면 자극이 심하다.

    여드름관리화장품+각질관리화장품

    여드름관리화장품은 항균 성분과 함께 각질을 제거하는 기능으로 여드름을 억제한다. 이때 각질관리화장품까지 사용하면 피부 자극이 심해 피부트러블이 생길 수 있다.

    메이크업베이스+파운데이션

    메이크업베이스와 파운데이션 모두 피부를 코팅하는 동일한 기능을 하기 때문에, 함께 사용하면 모공 입구가 막힌다. 평소 여드름이 잘 생기는 사람은 모공이 막히면 피지 분비가 되지 않아 여드름이 악화된다.

    콜라겐+미백화장품

    미백화장품에 들어 있는 비타민C가 콜라겐의 단백질 성분을 응고시키므로 피부세포 속으로 콜라겐이 침투하지 못한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피부보습] 겨울철 건조한 피부엔 페이스오일이 좋아

    피부보습] 겨울철 건조한 피부엔 페이스오일이 좋아

    겨울철 피부가 건조해 수분크림을 찾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계절이 바뀌듯 피부상태도 다르기 때문에 환절기 유ㆍ수분 밸런스가 깨져 푸석거리는 피부에는 수분크림보다는 페이스오일을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페이스오일은 피부 본연의 수분이 증발되지 않도록 보호막을 만들어줄 뿐 아니라 기초 화장품이 가진 보습력을 배가시켜준다.

    # 페이스오일 사용법 하나, 기초 화장품으로 사용하기

    페이스오일은 바르는 단계가 특별히 정해져 있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것.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기초 화장품으로 사용하는 것이다. 세안시 헹굼물에 페이스오일을 한방울 섞어 패팅(손가락으로 두드려 흡수시킴)하거나 세안 직후 바르면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에센스, 크림에 1~2방울 섞어 바르거나 에센스 대신 사용하면 하루 종일 피부에 보습막을 씌워 수분 증막을 막아주는 역할도 한다. 1주일에 2~3회 마사지 오일로 사용하거나 팩에 섞어 집중 스킨케어로 활용하는 것도 좋다.

    # 페이스오일사용법 둘, 들뜬 메이크업 진정

    메이크업을 하다보면 각질이 일어나 화장이 들뜨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면봉을 이용해 페이스오일을 소량 발라주면 즉각적으로 피부를 진정시키고 각질을 가라앉혀준다.

    페이스오일은 흡수력이 뛰어나고 파운데이션이나 파우더를 바르는 도중 사용해도 무리가 없기 때문이다.

    환절기 들뜬 메이크업이 고민된다면 비비크림이나 파운데이션에 소량 섞어 바르면 좋다.

    # 페이스오일 사용법 셋, 스크럽제 대용

    각질은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기도 하지만 묵은 각질이 제때 탈락되지 않으면 피부를 거칠게 만드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이런 각질을 제거하기 위해 일반적으로 스크럽을 많이 사용하는데 과도한 스크럽은 오히려 피부를 민감하게 만들 수 있다. 이때 페이스오일을 사용하면 자극없이 각질을 관리할 수 있다. 세안 후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페이스오일로 마사지한 다음 스팀타월을 5분 정도 덮어준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지루성피부염] 겨울철 지루성 피부염 원인은 스트레스

    지루성피부염 :: 겨울철 지루성 피부염 원인은 스트레스

    겨울이 되면 보통 여름질환으로 알고 있는 지루성 피부염이 악화되는 이들이 있다.

    건조한 겨울 날씨 역시 지루성피부염 환자에게는 악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뿐만아니라 최근 여러 요인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 이들이 늘어나는 것 또한 지루성피부염 악화의 한 원인이 되고 있다.

    겨울철 지루성피부염 관리, 수분관리만이 답이다

    흔한 만성 염증성 습진질환의 일종인 지루성피부염은 개인의 상태에 따라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며 가려움증과 홍반, 인설, 비듬 등 다양한 증상으로 나타난다. 특히 두피에 나타났을 때는 탈모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피지의 과다분비, 신경전달물질의 대사 이상, 피지를 영양분으로 하는 말라레시아(Malassezia)라는 효모(진균)의 증식 등이 원인이며 신체 면역력이 떨어져 있는 상태에서는 치료가 매우 어렵다.

    지루성피부염이 겨울에 악화되는 이유는 낮은 온도와 습도가 원인으로 지목된다. 특히 피부의 수분이 떨어지면 가려움증 등 증상이 악화된다. 따라서 겨울철 지루성피부염의 관리의 가장 큰 핵심은 습도 관리다.

    겨울철 실내습도는 난방으로 인해 건고하기 마련이다. 따라서 실내 습도 조절에도 신경써야한다.

    두피에 지루성피부염이 나타났을 경우 머리를 자주 감아주는 것이 좋다. 건강한 사람의 잦은 샴푸는 오히려 두피와 모발을 건조하게 할 수 있으므로 일주일에 2~3회 정도 머리를 감는 것이 좋지만 지루성피부염 환자는 일주일에 5회 정도는 머리를 감아줘야 도움이 된다.

    다만 손톱으로 박박 긁듯이 감아주는 것이 아니라 머리를 충분히 물에 적신 뒤 두피 안쪽에서부터 손가락 끝으로 마사지 하듯이 꼼꼼하게 감아주어야 한다. 머리를 말리는 것도 중요한데 자연 건조바람으로 말리는 것이 가장 좋고 드라이기를 사용할 경우 찬바람을 사용하거나 약한 열로 30cm이상의 거리를 두고 말리는 것이 좋다.

    치료도 중요하지만 스트레스에서 벗어나야

    겨울은 연말하고 겹치기 때문에 잦은 회식자리를 가지게 되므로 음주와 흡연도 늘게 된다. 하지만 지루성피부염 환자에게 술과 담배는 독이므로 멀리하는 것이 좋다.

    스트레스는 신체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스트레스 자극에 의해 분비되는 호르몬이 피지선을 자극하므로 지루성피부염 환자들에게는 역시 좋지 않다. 따라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몸이 피곤해지지 않도록 규칙적인 습관을 들여야 증상 악화를 피할 수 있다.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 만큼 제때 치료를 받는 것도 중요하다.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해지면 반드시 피부과를 찾아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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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근깨없애는법] 주근깨 탈출! 주근깨 레이저 치료

    주근깨없애는법] 주근깨 탈출! 주근깨 레이저 치료

    주근깨의 경우 유전적인 영향으로 어릴 적부터 피부 곳곳에 자리 잡아 신경 쓰이게 하는 대표적인 질환으로 예비 대학생들의 고민거리 중 하나다.

    일반적으로 주근깨는 황색, 흑색, 갈색의 색소성 반점이 마치 깨를 뿌려 놓은 것처럼 불규칙한 모양으로 나타나는 질환.

    잡티의 경우 주근깨와 구분이 어려운 경우가 많고 치료 방법 또한 동일하기 때문에 실제 임상에서도 엄격히 구분하지 않고 색소 제거 시술로 간단하게 제거할 수 있다.

    주근깨나 잡티의 경우 출생 시에는 없다가 5세 이후부터 발생하는데 햇볕에 노출되는 부위인 얼굴, 손등, 등에 자주 나타나게 된다. 주근깨는 간단한 레이저 시술로도 쉽게 개선될 수 있는 질환으로 B레이저나 PTP레이저토닝의 시술로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B레이저 시술은 레이저 기기를 이용해 비타민 C나 미백효과가 있는 약품을 피부속에 침투시키는 치료 방법이다.

    주근깨는 물론 기미와 잡티 등 다양한 색소성 질환과 색소 침착을 해결하는데 효과적인 방법이다. 2~3회 반복시술이 필요하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정전기] 겨울만 되면 머리카락이 쭈뼛쭈뼛, 정전기

    겨울철 정전기 :: 겨울만 되면 머리카락이 쭈뼛쭈뼛, 정전기

    겨울만 되면 머리카락에서 수시로 정전기가 일어난다.

    특히 염색과 파마 등을 자주하면 겨울철 수분 부족으로 인해 머릿결이 푸석해지고 머리끝이 갈라지는 현상이 나타난다.

    갈라진 머리끝, 어떻게 관리??

    이럴 때는 일단 염색과 파마 횟수를 줄이고 갈라진 머리카락은 과감하게 자른다.

    한번 갈라진 머리는 위로 타고 올라가며 계속 큐티클이 파괴되므로 적어도 4~6주 간격으로 끝을 계속 잘라줘야 한다. 또한 현재 머리카락 상태에 맞춰 전용 샴푸와 린스를 사용한다.

    머리도 매일 감는 것보다 1주일에 3~4회 정도로 감아 건조함을 줄이면 정전기를 예방할 수 있다.

    샴푸 후에는 미지근한 물로 여러 번 헹구고 마지막에 찬물로 헹구면 보습이 되면서 모근도 튼튼해진다.

    머리카락을 촉촉하게 해주는 린스, 트리트먼트를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플라스틱이나 금속으로 된 빗은 정전기를 일으키므로 나무 소재의 빗을 사용한다.

    수분섭취도 중요하다. 하루 8잔 이상의 수분 섭취는 피부와 모발의 푸석거림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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