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전기] 겨울만 되면 머리카락이 쭈뼛쭈뼛, 정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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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정전기 :: 겨울만 되면 머리카락이 쭈뼛쭈뼛, 정전기

겨울만 되면 머리카락에서 수시로 정전기가 일어난다.

특히 염색과 파마 등을 자주하면 겨울철 수분 부족으로 인해 머릿결이 푸석해지고 머리끝이 갈라지는 현상이 나타난다.

갈라진 머리끝, 어떻게 관리??

이럴 때는 일단 염색과 파마 횟수를 줄이고 갈라진 머리카락은 과감하게 자른다.

한번 갈라진 머리는 위로 타고 올라가며 계속 큐티클이 파괴되므로 적어도 4~6주 간격으로 끝을 계속 잘라줘야 한다. 또한 현재 머리카락 상태에 맞춰 전용 샴푸와 린스를 사용한다.

머리도 매일 감는 것보다 1주일에 3~4회 정도로 감아 건조함을 줄이면 정전기를 예방할 수 있다.

샴푸 후에는 미지근한 물로 여러 번 헹구고 마지막에 찬물로 헹구면 보습이 되면서 모근도 튼튼해진다.

머리카락을 촉촉하게 해주는 린스, 트리트먼트를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플라스틱이나 금속으로 된 빗은 정전기를 일으키므로 나무 소재의 빗을 사용한다.

수분섭취도 중요하다. 하루 8잔 이상의 수분 섭취는 피부와 모발의 푸석거림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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