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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공줄이는방법::신학철피부과] 넓어진 모공, 해결 방법 없을까?

    모공줄이는방법::신학철피부과] 넓어진 모공, 해결 방법 없을까?

    모공(毛孔)은 털이 나오는 구멍을 말하고, 모공의 내부에는 피지선이 연결되어 있고 피부표면을 보호하기 위해 피지를 밖으로 분비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피지 분비량의 증가와 피부 노화현상으로 모공이 점점 더 넓어지게 된다. 한 번 넓어진 모공은 다시 좁히기 어렵고, 다시 좁히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비용이 필요하지만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워 모공이 넓어지기 전부터 피부 관리를 통해 예방을 해 주는 것이 좋다.

    모공 확장의 주원인인 피지선의 발달은 사춘기 남성호르몬인 안드로겐 호르몬 영향으로 시작 된다. 이후 성인이 되어서는 스트레스 억제 호르몬의 자극으로 피지분비량이 늘어나게 되며 지방과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할 경우에도 피지 분비량이 증가하게 된다.

    피지선에서 분비된 피지는 모공의 내벽을 타고 외부로 분비 되는데 모공의 개구부 주변의 피부의 표피층이 이상각화현상이 발생할 경우 모공이 막혀 피지가 외부로 분비 되지 못하고 내부에 쌓이고 염증을 유발하는 균과 접촉을 하게 되면 화농성 여드름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여드름을 함부로 짜거나 잘못 치료할 경우 색소 침착과 파인 흉터, 켈로이트 흉터 등 보기 싫은 자국을 남길 수 있고 모공이 넓어져 함부로 손으로 뜯거나 하지 말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 올바른 세안, 자외선 차단, 노폐물의제거로 모공확장을 예방하자

    모공이 넓어지지 않기 위해서는 우선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는 올바른 세안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올바른 세안을 통해 모공의 개구부가 막히지 않도록 하면서 모공 내부의 노폐물까지 깨끗하게 제거해야 한다. 또한 수분크림과 자외선차단제 등을 꼼꼼하게 도포해 피부를 외부자극으로부터 보호하는 것도 모공이 중요하고 자극적이지 않은 음식물을 과다 섭취하지 않는 것도 좋다.

    마지막으로 일주일에 150분 정도 땀을 흘리는 운동을 통해 노폐물의 제거 및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도 모공이 넓어지지 않도록 하는 좋은 방법이다.

    그러나 이미 모공이 넓어지기 시작했다면 최대한 빨리 피부과 전문의의 진료와 처방에 따라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모공을 치료하는 방법이 다양하고 환자의 피부 타입별로 치료하는 방법도 다양하기 때문에 전문가의 의견에 따라 생활습관을 바꾸면서 쁘띠성형 또는 레이저 치료 및 관리 치료 등으로 넓어진 모공을 좁힐 수 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탈모치료::강남피부과추천] 탈모를 예방하는 생활습관 4가지

    탈모치료/강남피부과추천] 탈모를 예방하는 생활습관 4가지

    첫째, 동물성 지방이 많은 육류나 패스트푸드를 피하고 적당한 동물성 단백질과 함께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콩이나 두부, 녹황색 채소와 해조류 섭취를 늘리는 것을 추천한다. 동물성 지방의 과다섭취는 콜레스테롤의 중가를 유발시키며, 이는 모근으로의 혈액순환 장애로 이어져 불충분한 영양공급으로 인한 탈모를 일으키게 때문이다. 둘째, 현명한 스트레스관리가 필요하다.

    둘째, 복잡한 사회에서 현대인들의 개인적 스트레스지수가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그런데 이러한 스트레스를 음주나 흡연 등으로 해소하려는 모습을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다. 이는 탈모에 악영향을 미치는 매우 중요한 요인으로, 건전한 취미를 통해 스트레스를 관리하려는 노력이 반드시 요구된다.

    셋째, 과도한 다이어트나 지나친 음식섭취는 모두 탈모를 유발시키는 독이다. 다이어트로 인한 영양결핍이나 고도의 복부비만은 피해야 할 것이다.

    낮과 밤의 온도차가 심해지면 모발의 끊어짐, 모발 끝의 갈라짐이 빈번하게 발생하게 된다. 이러한 증상이 느껴진다면 하루 빨리 두피 관리에 신경 쓸 것을 권한다. 모든 탈모는 초기에 잡고 진행을 막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넷째, 두피에 영양과 수분을 공급해줄 수 있는 제품들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머리는 가급적 저녁에 감는 것이 좋으며, 중요한 것은 완전히 말린 후에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머리를 감을 때에는 지문으로 문지르듯이 두피에 마사지를 해주면 혈액순환과 두피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강남피부과::안면홍조치료] 안면홍조증 예방관리법

    강남피부과::안면홍조치료] 안면홍조증 예방관리법

    요즘처럼 급작스럽게 날씨가 추워지고 실내에 난방을 하게 되면 안면홍조증상은 더 심해진다.

    실내와 실외의 온도 차가 켜져 혈관이 확장되기 쉬운 조건에 노출되기 때문이다. 안면홍조는 단순히 얼굴이 붉어진다는 뜻이 아닌, 다른 사람보다 얼굴이 더 쉽게 빨개지고 더 심하게 오래가는 경우를 말한다.

    ㅁ 안면홍조증의 예방관리법 ㅁ

    – 뜨거운 온도에 오래 노출되지 않는다.

    – 목욕, 사우나는 되도록 짧은 시간에 끝내고 찜질방 이용은 자제한다.

    – 자외선 차단크림과 보습크림을 바른다.

    – 추운 날씨에는 몸 전체가 따뜻할 수 있도록 옷차림에 유의하고 가급적 마스크를 착용한다.

    – 추운곳에 있다가 실내로 들어갈 경우 손바닥으로 볼을 감싸고 마사지를 해준다.

    – 너무 맵거나 뜨거운 음식은 피한다. 호두, 치즈, 초콜릿, 술 등도 자제한다.

    – 아무 연고나 얼굴에 함부로 바르지 않는다.

    – 스테로이드성 약물인 경우 더욱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피부레이저종류] 주근깨 탈출! 레이저 치료(시술)

    피부레이저종류] 주근깨 탈출! 레이저 치료(시술) _주근깨없애는법

    빨간머리앤도 아닌데 웬 주근깨?!! 주근깨 탈출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주근깨 레이저치료(주근깨없애는법) 에 대해 설명해 드릴께요~

    주근깨의 경우 유전적인 영향으로 어릴 적부터 피부 곳곳에 자리 잡아 신경 쓰이게 하는 대표적인 질환으로 예비 대학생들의 고민거리 중 하나다.

    일반적으로 주근깨는 황색, 흑색, 갈색의 색소성 반점이 마치 깨를 뿌려 놓은 것처럼 불규칙한 모양으로 나타나는 질환.

    잡티의 경우 주근깨와 구분이 어려운 경우가 많고 치료 방법 또한 동일하기 때문에 실제 임상에서도 엄격히 구분하지 않고 색소 제거 시술로 간단하게 제거할 수 있다.

    주근깨나 잡티의 경우 출생 시에는 없다가 5세 이후부터 발생하는데 햇볕에 노출되는 부위인 얼굴, 손등, 등에 자주 나타나게 된다. 주근깨는 간단한 레이저 시술로도 쉽게 개선될 수 있는 질환으로 B레이저나 PTP레이저토닝의 시술로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B레이저 시술은 레이저 기기를 이용해 비타민 C나 미백효과가 있는 약품을 피부속에 침투시키는 치료 방법이다.

    주근깨는 물론 기미와 잡티 등 다양한 색소성 질환과 색소 침착을 해결하는데 효과적인 방법이다. 2~3회 반복시술이 필요하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신학철피부과:: 여성 딸기코 환자 급증, 심하면 피부가 귤 껍질처럼 변해

    :: 여성 딸기코 환자 급증, 심하면 피부가 귤 껍질처럼 변해

    딸기코, 여성딸기코치료

    코가 루돌프 사슴코처럼 빨개지는 로사세아 증상을 앓는 딸기코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딸기코 환자는 젊은 층, 그 중에서도 여성을 중심으로 급증하고 있으며 특히 겨울철에 그 수가 증가한다.

    딸기코 환자의 급증은 심한 스트레스와 급격한 기온변화, 음주, 자극적인 음식에서 오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으만 정확히 밝혀진 원인은 없다.

    특히 여성은 남성보다 화장품 사용이 많아 딸기코 질환의 비율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이 분석한 최근 5년간 딸기코 환자 진료현황을 보면 2010년은 2만7849명으로 지난 2006년 2만1940명보다 27%나 그 수가 급증했다. 여성 딸기코 환자가 1만7516명으로 남성 1만 333명보다 약 1.7배 많았으며, 20~40대 연령이 전체의 57.2%를 차지하고 있었다.

    딸기코라고 불리는 로사세아 증상은 얼굴의 중간 부위인 코와 뺨 등이 붉어지는 현상으로 이는 혈관 확장이 주 증상으로 간혹 구진, 농포, 부종 등이 관찰되는 만성질환 중의 하나다.

    코와 뺨에 주로 발생해 딸기코 환자라고 불리지만 얼굴 전체에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전문가들은 딸기코 증상을 단순한 피부염으로 여겨 방치하면 증상이 심해져 피부가 귤 껍질처럼 변하게 되므로, 얼굴이 부분적으로 붉어지면서 따끔거리거나 가려운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병원을 찾아야 한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남자피부관리] 겨울철 올바른 면도법

    남자피부관리] 겨울철 올바른 면도법

    남성의 피부 미용의 시작과 완성은 면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기 면도는 수동면도에 비해 덜 깔끔하게 면도가 돼 자칫하면 지저분해 보일 수 있으며 수동면도를 어설프게 하다가는 얼굴에 상처가 나서 깔끔한 인상을 만들기 어렵다.

    면도 전 먼저 따뜻한 물과 세면용 클렌징 폼을 사용하여 깨끗하게 세안을 한다. 따뜻한 물로 세안을 하면 수염에 붙어 있는 피지와 노폐물을 씻어 주고 수염을 불려줘 쉽게 면도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다음 단계로는 셰이빙 폼을 면도할 부위에 고루 펴 발라준다. 면도는 털의 강도가 약한 부위부터 강한 부위 순으로 한다.

    털의 강도가 약한 볼부터 얼굴 가장자리, 목, 입 주위, 턱, 콧수염의 순서로 면도하는데 이는 빳빳한 털이 수분을 흡수해 부드러워질 수 있는 시간을 주기 위해서다.

    면도를 마친 후에는 찬물로 깨끗하게 씻어낸다. 찬물은 모공을 수축시켜주며 면도 중에 생길 수 있는 상처를 지혈해 주고 자극된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피부 기초 손질도 꼼꼼히

    세안 직후에는 스킨과 로션으로 피부를 정돈하고 영양을 공급한다. 번들거리지 않는 피부를 연출하고 싶다면 로션 전에 피지 조절 에센스 제품을 사용해 주는 것이 좋다.

    로션을 사용하는 것이 부담스럽거나 심한 지성 피부라면 스킨을 바른 후 바로 피지 조절 에센스 제품만 사용해도 무방하다. 남성 피부의 경우 피지 분비는 많아도 수분은 부족해 피부가 번들거리고 푸석거리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번들거림 없이 수분을 공급해주는 스킨이나 로션을 이용해 수분공급을 해주는 것이 피지조절만큼이나 중요하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피부레이저전문 신학철피부과:: 겨울철 모공 피부트러블 관리법

    :: 겨울철 모공 피부트러블 관리법 강남피부과 추천

    / 가습기 없이 하는 겨울철 모공 관리법

    찬바람, 건조한 공기는 NO! 촉촉하고 산뜻한 공기 OK!

    피부가 찬바람과 메마른 공기에 시달리고 있다면 생활환경 개선이 시급하다. 외출을 할 때에는 마스크나 목도리를 착용해 찬바람이 직접 피부에 닿지 않게 해야 한다.

    실내에 들어 와서는 환기를 자주 시키고, 적정 습도를 유지해야 한다. 집에서는 가습기가 없다면 빨래 건조대를 이용할 수 있고, 사무실에서는 책상에 물휴지를 놓거나 수증기가 발생하는 뜨거운 물을 컵에 담아 놓는 것도 한 방법이다.

    메이크업 지울 때는 단계별로, 세안 후에는 탄탄한 보습막 만들기

    여성들은 화장을 하는 것만큼 지우는 것에 신경을 써야 한다. 화장품의 잔여물은 모공 속 피지를 막아 결국 모공을 넓게 만들기 때문이다. 아이메이크업이나 립메이크업과 같은 색조화장은 전용리무버를 사용해 깨끗히 지워주고, 클렌징 오일이나 크림을 활용해 베이스메이크업을 지운 뒤 클렌징폼을 이용해 이중 세안을 해야 한다.

    세안까지 마쳤다면 스킨을 화장솜에 묻혀 남아 있을 지 모를 화장품 잔여물을 제거하고, 수분크립과 같은 제품을 사용해 피부에 보습막을 형성해 주는 게 좋다. 수분크림은 다른 계절의 1.5배 정도를 더 사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각질제거만 잘 해도 칙칙한 피부톤 개선할 수 있어

    각질 제거만 잘 해도 피부톤이 한층 밝아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각질 제거는 주기적으로 해야 하는 데, 피부타입에 따라 지성피부는 1주일에 2회, 복합성피부는 1주일에 1회, 건성피부는 2주일에 1회 정도가 적당하다. 각질제거를 할 때는 세안 후 스팀타월로 모공을 열어준 뒤, 피부 타입에 맞는 각질 제거제를 사용해 조심스럽게 문질러야 한다.

    많은 여성들이 각질 제거를 할 때마다 습관적으로 때를 밀듯 강하게 힘을 주거나 너무 뜨거운 물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 데, 이런 물리적인 자극은 피부 손상과 함께 홍조 등을 동반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강남추천피부과]올바른 피부 기초 관리법 _올바른세안법

    강남추천피부과]올바른 피부 기초 관리법 _올바른세안법

    클렌징의 기초부터 차근차근

    수능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수면 부족은 피부의 탄력을 떨어뜨리고 각질을 쌓이게 한다. 이는 메이크업을 뜨게 하고 민감한 눈가와 입가에는 잔주름을 만드는 원인이 된다. 따라서 모공 속 깊이 쌓여 있는 노폐물을 제거하는 꼼꼼한 클렌징으로 모공을 청결하게 관리하는 동시에 수분 또한 충분히 공급해야 한다.

    메이크업을 하지 않았더라도 저녁 세안은 클렌징 제품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매일 피부에서 분비되는 땀과 노폐물, 피지, 먼지 등이 섞이며 피부는 오염되므로 자극이 적은 클렌징 제품으로 가볍게 씻어내도록 하자.

    메이크업을 했을 경우 딥 클렌징 제품으로 모공까지 깨끗이 닦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아주 진한 메이크업을 한 경우가 아니라면 여러 단계에 걸쳐 이중, 삼중의 클렌징은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다. 과도한 클렌징은 피부 천연 피지막을 제거해 예민한 민감성 피부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막 10대 후반을 벗어나는 경우 대부분이 30대에 비해 얇은 피지막을 가지고 있어 자극적인 클렌징은 독이 될 수 있다. 또 건조한 피부라면 지나친 세안이 오히려 피부를 더 메마르고 거칠게 한다.

    올바른 클렌징 법

    1~2분 정도 얼굴 전체를 가볍게 마사지 하듯 꼼꼼히 닦아내고 미온수로 10회정도 얼굴을 아래에서 위로 쓸어 올리듯 헹궈낸다. 마지막에는 찬물로 마무리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메이크업의 잔여물을 남기지 않는 깔끔한 클렌징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피부에 탄력까지 주는 세안법이다.

    이 세안법에서 기억해야 할 것은 반드시 흐르는 물을 이용해야 한다는 것. 고여있는 물로 세안하게 되면 떨어져 나간 오염물들이 다시 피부에 흡착될 수 있기 때문이다. 수분을 함유해 피지막을 손상시키지 않는 촉촉하고 부드러운 클렌져를 선택해 사용하도록 하자.

    유, 수분 밸런스를 균형있게!

    10대뿐 아니라 20대에게도 가장 큰 피부 고민 중 하나는 여드름, 뾰루지와 같은 피부 트러블일 것이다. 10대 후반과 20대 초반의 경우 신체 리듬이 활발하고 피지 분비가 왕성해 피부 트러블이 생기기 쉬운 때. 여기에 수능이 끝난 후 긴장이 풀려 불규칙적이거나 술을 마시는 등 흐트러진 생활 습관은 트러블을 더욱 악화시키는 원인이 된다.

    피부 트러블이 생겼을 때는 즉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하지만 평소 유, 수분 밸런스를 맞춰 피부의 균형을 유지해 트러블을 예방하도록 하자.

    대부분 피지 분비가 많은 T존과 턱 부위는 피지컨트롤 기능이 있는 제품을 이용하고 건조해지기 쉬운 볼과 입가는 수분크림이나 수분 에센스로 관리할 것을 추천한다. 또한 피부 트러블 자국 개선을 위해서는 자외선 차단제의 사용을 잊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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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정약진 원인&치료:: 약으로 인한 알러지 고정약진

    고정약진 원인&치료:: 약으로 인한 알러지 고정약진

    ㅁ 약진이란?

    약물을 먹거나 주사하거나 바른 후에 약에 대한 부작용으로 피부에 발진이 생기는 것을 말한다. 약진은 대부분 갑자기 발생하며 생기는 모양이 대칭적이고 광범위한 분포를 보인다. 원인이 되는 약물을 중단하면 빠르게 좋아지는 특징이 있다.

    ㅁ 고정약진

    고정약진은 약진의 한 종류로 원인이 되는 약을 투여할 때마다 동일한 부위에 비슷한 병변이 생기게 된다. 몸의 어느 부위에나 생길 수 있고, 입안이나 성기부위에 주로 발생한다. 손바닥이나 발바닥, 점막도 침범한다.

    ㅁ 고정약진의 증상

    처음에는 가렵거나 따가운 붉은 반점으로 시작해 점차 부을 수 있고 심해질 경우 물집이 생기기도 한다. 보랏빛 혹은 검붉은 색을 거쳐 나중에는 갈색반점을 남기게 된다. 고정약진이 좋아질 때에는 과도하게 색소침착이 생겨 갈색이나 흑갈색으로 변한다.

    ㅁ 고정약진의 원인

    약진이 의심되는 발진이 생겼을 경우, 발진이 생기기전 어떤 약을 사용했는지 잘 기록해야한다.

    한약, 양약, 드링크류, 또는 식품첨가물까지 잘 살펴보아야 한다. 눈이나 귀에 사용하는 약물이나 코에 뿌리는 약, 좌약, 주사약 등을 사용했는지도 살펴보아야 한다.

    약을 처방할때는 한가지 약만 쓰기보다는 여러 가지 약을 혼합하여 처방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원인을 찾기가 어렵다. 약진의 원인이 되는 약물을 다시 투여하는 유발검사는 진단에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환자에게 위험을 줄 수 있어 진단이 어렵다.

    고정약진이 나은 부위에 첩포검사(원인물질을 접촉하게 하여 이상반응이 생기는지 살펴보는 검사)를 해 원인을 찾는 경우도 있다.

    ㅁ 고정약진의 치료

    고정약진의 원인이 될만한 약을 가급적 피하고 원인이 되는 약과 비슷한 성분을 가진 약도 피해야 한다. 스테로이드 연고를 하루에 두 번 고정약진이 있는 부위에 바르되 장기간 사용시 부작용에 주의해야한다. 가려움증이 있을때는 항히스타민제를 먹는 것이 좋고, 증상이 심한 경우 스테로이드제를 먹거나 주사치료를 해야할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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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추천피부과::신학철피부과] 염모제 사용 시 주의사항

    강남추천피부과::신학철피부과] 염모제 사용 시 주의사항

    모발의 염색을 위해 사용되는 염모제는 사람에 따라 알레르기나 접촉성 피부염, 투피질환 등을 일으킬 수 있다.

    때문에 염색 전 팔 안쪽 또는 귀 뒤쪽에 염색약을 바르고 48시간 후에 피부 이상반응 여부를 확인하는 패치테스트를 거친 후 사용해야 한다. 또한 염색 전 샴푸를 하면 두피 보호막이 손상되므로 염색 전에는 머리를 감지 말고 바로 염색하는 것이 좋다.

    두피에 상처가 있는 경우 뿐 아니라 머리, 얼굴, 목덜미에 상처나 피부병이 있는 경우에도 염색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 눈썹과 콧수염은 피부가 민감한 부분이기 때문에 염모제를 사용하지 않는 편이 좋다.

    염색과 시력 저하는 직접적인 관계가 없지만, 염색약이 눈에 직접 닿으면 염색약의 과산화수소 성분이 각막에 상처를 줄 수 있다.

    때문에 염색 중에는 눈을 감고 있고, 염색 후에는 생리식염수로 눈을 세척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양모제는 두피 및 머리카락에 영양을 공급하여 탈모를 방지하는 제품으로, 머리카락이 새로 나게하는 발모제와는 다르다.

    또한 양모제를 동일 부위에 반복 사용하면 피부의 기름기가 제거되는 현상이 나타나 두피가 거칠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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