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뷰티정보

  • [피부관리] 피부건조증 증상 ★ 피부가 가려워요

    피부건조증 증상-피부가 가려워요

    피부건조증이란?

    피부 건조증은 건조함으로 인해 불편감을 느낄 수 있는 피부의 상태를 의미한다. 또한 피부에 수분이 정상의 10% 이하로 부족한 상태를 가리키며, 임상적으로는 약간의 붉은 반점과 열창이 있으면서 비늘을 보이고 표면이 거친 피부 상태를 말한다.

    피부건조증 증상은?

    피부 건조증이 나타나면 살이 트는 것처럼 하얗게 각질이 일어나며 가려움증을 동반하게 된다. 주로 허벅지나 복부, 팔, 다리와 같은 부위에 주로 발생하며 특히 밤이 되면 그 가려움이 더욱 심해져 밤새 잠 못 이루고 긁적이는 경우가 다반사. 심하게 긁다 보면 긁은 부위가 손상돼 가려움이 더 심해지고 세균이 감염돼 곪을 수도 있다.

    피부건조증 예방법은?

    피부 건조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먼저 잦은 세병원 샤워는 금물이다. 너무 자주 세안을 하는 경우 건조한 피부를 막아주는 피부표면의 각질과 보습인자가 감소하게 된다. 화장품을 선택할 때는 보습효과가 좋은 건성용 기초제품을 이용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또한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가 더욱 건조해지므로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챙겨 바르는 것이 좋다. 피부에 보습을 주는 간단한 요령으로는 팩이나 마스크 등이 있다. 또한 실내 온도는 너무 덥지 않게 하고 옷을 가볍게 입어 서늘하게 지내는 것이 좋다. 공기 중의 적당한 습도 유지를 위해 가습기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된다.

    가려울 때는 절대 긁지 말고 가려운 부위에 얼음찜질을 하거나 간단한 목욕 후 보습제를 바른다.

    상태가 심해진다면 피부과 전문의의 처방을 받은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하고 습진을 가라앉힐 수 있는 스테로이드제와 보습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피부의 각질층은 적절한 치료와 예방에 주의를 기울이면 4주 정도면 충분히 치유될 수 있다. 그러나 주의사항을 잘 지키지 않으면 언제든지 쉽게 재발할 가능성이 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피부관리] 동안피부를 위한 요일별 피부관리법

    동안피부를 위한 요일별 피부관리법

    동안피부, 맑고 투명한 피부, 아기같은 피부를 원한다면

    하루에 한 가지씩, 피부미인이 되기 위한 좋은 습관을 기르자.

    소중한 내피부를 위한 요일별 관리법을 소개한다.

    월요일- 각질 제거

    피부 관리의 기본은 각질제거. 하지만 자극이 강한 각질 제거제나 스크럽 제품을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다. 지성피부는 젤 타입이나 로션 타입을, 건성피부나 예민한 피부는 오일 타입이나 크림 타입을 선택해서 각질제거를 하면 보다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화요일- 수분, 영양 공급

    각질 제거로 흡수력이 높아진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가득 채워 준다. 수분과 콜라겐 등의 영양분이 함유되어 있는 팩이나 오이, 당근, 토마토 등의 천연 팩을 이용하면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수요일- 미백 관리

    피부 미백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C가 함유된 감, 귤, 딸기, 레몬 등을 많이 섭취하거나 피부에 직접 팩을 만들어 바른다. 하지만 이미 기미, 주근깨 등의 색소침착이 심한 경우에는 피부과에서 '비타민 투여'나 '레이저 토닝' 같은 미백관리를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목요일- 주름 제거, 리프팅

    리프팅 효과가 있는 팩을 해주거나 동물성 단백질 혹은 비타민C, 비타민E를 섭취하면 피부 노화를 예방해 줄뿐 아니라 주름 치료의 효과를 증대시켜 준다. 또 평소 화장품을 바를 때에도 처진 피부를 들어 올리듯 감싸면서 발라주면 주름이나 피부 처짐을 예방할 수 있다.

    금요일- 여드름, 잡티 관리

    여드름이나 뾰루지가 생긴 곳은 절대 손으로 짜지 않도록 한다. 소독한 기구를 쓰지 않고 손으로 짜면 조직이 손상되어 흉터를 남길 수 있기 때문. 따라서 여드름을 짤 때는 청결에 주의해서 면봉을 이용해서 짜고, 짠 부위에 염증을 치료하는 크림을 발라주는 것이 좋다.

    토요일- 블랙헤드와 모공관리

    T존 부위는 피지 분비가 유난히 많고 모공 확장이 심해서 별도의 관리가 필요하다. 때문에 적어도 1주일에 한 번은 스팀 타월로 모공을 충분히 열어주고 피지 컨트롤 팩을 이용해 모공 깊숙이 박힌 피지를 빼주면 피지선 조절과 피부 정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일요일- 피부 재생을 위한 휴식

    외출이 없는 일요일에는 피부가 숨을 쉴 수 있도록 최소한의 무자극성 화장품만 바르는 것이 좋다. 하지만 외출을 할 경우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2, 3시간 간격으로 꼼꼼히 발라주고 자외선을 많이 받은 날에는 감자 팩이나 오이 팩을 해서 피부에 수분을 주도록 한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점빼기] 말끔해진 얼굴의 비밀 – 점빼기

    말끔해진 얼굴의 비밀 – 점빼기

    사람들이 피부과를 찾는 가장 흔한 이유중 하나는 점빼기가 아닐까?

    점빼기 시술은 요즘 시대에는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일반화 되고 있는 추세이다.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말끔한 얼굴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외관상 깨끗한 이미지를 방해하는 ‘점’을 없애려는 이들이 많다. 누구나 점을 가지고 있지만 색이나 크기, 형태, 조직에 따라 많은 차이가 있다.

    점은 변형된 멜라닌 세포나 점 세포가 피부의 바깥층에서 증식을 하여 생기게 되며, 이를 경계모반이라 부른다. 시간이 지나면서 증식된 세포들이 점차 피부의 아래층으로 이동하여, 복합 모반이나 진피 모반이 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이러한 세포들이 증식을 하는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유전적인 영향이나 햇빛에 자주 노출되는 등의 환경적인 요인 때문이라고 알려져 있다.

    점 그 자체가 특별히 건강상에 악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 미용을 목적으로 점을 제거하려는 경우가 많다. 이때 아주 작은 점이라 할지라도 점은 피부에 맞닿아 있는 것이기 때문에 무리하게 깊이 치료하면 자국이 남을 수 있으므로 자국이 남지 않는 선까지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뿌리가 깊은 점의 경우, 점의 뿌리 부분의 색소가 남아있을 수 있으므로 2차 시술로 제거를 한다. 뿌리가 깊은 점은 무리하게 빼는 것보다 나누어서 제거한다. 레이저로만 치료하기에 너무 큰 점은 필요하면 수술요법을 병용하는 것이 오히려 흉터를 더 적게 남길 수 있으므로 숙련 된 전문의와 상담하는 것이 좋다.

    피부과에서는 점의 형태에 따라 가장 적합한 레이저를 이용하여 여러 단계에 걸쳐 시술하고 있다. 따라서 피부를 깎아내는 부위를 줄여주고, 점 색소만을 정확하게 골라내어 피부의 손상을 최소화 해주며 색소침착이 없도록 한다.

    부위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보통 점 하나의 경우 1~2분이 소요된다. 점을 뺀 후 시술 당일 세병원 화장은 가능한데, 세안은 흐르는 물로 가볍게 하고 수건으로 문지르지 않는 것이 좋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피부관리] 기미,잡티 여름보다 가을이 무섭다

    기미, 잡티 여름보다 가을이 더 무섭다

    강렬한 자외선이 내리쬐는 여름이 지났다고, 혹시 피부에 대해 방심하고 있다면 긴장의 끝을 조이는 것이 좋겠다. 사실상 가을이 여름보다 기미나 잡티와 같은 색소질환에 노출될 우려가 높은 계절이기 때문.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가을이 여름에 비해 자외선이 줄어들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에 소홀해지는 경향이 있지만, 이는 가을이면 심화되는 색소침착을 더욱 부채질하는 것일 뿐이다.

    여름 내내 자외선에 노출됐던 피부가 진피층의 멜라닌 색소를 생성하게 되고, 여름에 그을렸던 피부색이 밝아지면서 가을에는 기미나 잡티가 더욱 도드라져 보일 수 있다는 것.

    태양빛에 많이 노출되는 이마와 뺨, 코, 관자놀이 부위를 중심으로 나타나는 기미는 얼굴빛이 검게 변하기 때문에 피부톤을 칙칙하게 만들고, 화장으로도 가리기 어려울뿐더러 한 번 발생하면 저절로 사라지지 않기 때문에 꼼꼼하게 관리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일상에서는 자외선 차단제를 필수적으로 사용하고, 버섯·달걀처럼 비타민 D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거나 충분히 수면을 취하는 생활습관으로 기미와 잡티를 예방할 수 있다.

    그러나 이미 색소침착이 시작됐거나 점점 진해지는 단계에 있다면 조기에 치료를 시작해 관리해 주는 것이 좋다. 그대로 방치해 둘수록 치료시간이 많이 걸리고, 깨끗하게 치료하는 것이 어려울 수도 있기 때문이다.

    기미 치료의 경우, 일반 다른 색소처럼 치료할 때 진해지므로 강하게 일회성으로 치료하는 것보다 약하게 반복치료를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레이저토닝과 A-Toning을 병행한 듀얼토닝이라면 더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A-Toning은 특정한 파장의 광선을 선택적으로 피부 깊숙이 침투시키면서도 같은 에너지를 상대적으로 짧은 조사시간에 전달하는 원리로, 피부표면 손상을 최소화하고, 통증을 적게 해 색소를 치료하는 방식이다. 또, 레이저토닝은 멜라닌 색소를 잘게 분해해 없애는 치료로, 피부표면의 색소세포를 자극하지 않아 색소침착이 적고, 진피재생을 유도해 피부톤과 탄력을 함께 회복할 수 있다.

    멜라닌 색소를 억제할 수 있는 꾸준한 미백관리도 큰 도움이 된다.

    이온영동법을 이용해 음이온화된 비타민 C를 세포조직 깊은 곳까지 침투시키는 ‘비타민 이온영동치료’는 물론, 순수 유기물질의 ‘무어 미백관리’ 등이 기미 제거와 잡티 제거에 효과적이다.

    피부과의 시술을 받는 중에도 불규칙한 생활습관을 바로 잡는 등 본인의 관리노력이 병행되어야 함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피부보습] 가을철 촉촉한 피부미인되기

    가을철에는 피부 각질층의 수분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피부가 건조할 수 밖에 없다.

    이때 보습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면 피부 노화도 앞당겨진다. 건조한 피부는 피부 표면의 각질이 두꺼워져 있기 때문에 꼼꼼한 각질 제거와 충분한 보습 관리가 필수.

    여름철 자외선과 더위에 지친 푸석한 피부는 가을철에 또 한번 건조해지기 때문에 보습을 충분히 해주어야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 수분 손실이 적도록 습관 바꿔야

    평소 정상인의 각질층 수분은 약15~20% 정도이지만, 가을철에는10% 이하로 떨어진다. 게다가 각질은 수분 흡수를 방해해 피부를 더욱 푸석하게 하고, 제대로 제거하지 않으면 점점 두꺼워져 피부를 더욱 건조하게 만드는 악순환이 계속된다.

    따라서 가을철 피부관리의 포인트는 각질을 잘 제거하고 수분을 집중 공급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보습 못지 않게 피부의 수분 손실을 줄이는 생활습관도 필요하다.

    샤워를 할 때는 40도 이상의 뜨거운 물은 피하고, 세정력 강한 비누 보다는 자극이 적은 순한 비누를 사용한다. 피부를 뽀드득하게 씻거나 때를 자주 미는 것도 수분 손실이 높을 수 밖에 없으므로 금물.

    또 세안이나 목욕을 마친 뒤 바로 보습제를 발라야 수분 손실을 줄일 수 있다. 특히 밤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는 피부 세포가 재생되는 시간이므로 이 시간에는 잠자리에 들도록 한다.

    또한 실내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가습기를 틀거나 빨래를 실내에 널어놓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직장인들의 경우, 얼굴이나 손 같은 노출 부위가 건조함을 더 느끼게 되므로 얼굴에 보습제품을 수시로 덧발라준다거나 손을 씻은 후 반드시 핸드크림을 발라준다.

    ◈ 피부 타입에 맞는 꼼꼼한 각질제거

    가을철 건조한 피부는 피부 표면의 각질이 두꺼워져 있기 때문에 보습 전에는 반드시 각질제거가 필수. 가정에서 각질제거를 할 때 스팀타월을 이용하면 각질이 불어나 좀 더 손쉽게 각질을 제거할 수 있다.

    스팀타월을 만들 때에는 전자레인지를 이용하는 게 간편하다. 물에 적신 타월을 전자레인지에 1~2분 정도 돌려주면 좋다. 만져봤을 때 너무 뜨겁지 않을 정도가 적당하다. 스팀타월은 너무 뜨겁거나 미지근하면 효과가 반감된다.

    스팀타월을 얼굴 전체에 감싸준 다음 손으로 가볍게 눌러준다. 너무 오랫동안 하면 오히려 건조해지므로 2~3분만 해준다. 스팀타월 후에는 열이 식기를 잠깐 기다렸다가 차가운 타월로 다시 한 번 얼굴에 감싸서 모공을 조여 준다.

    이렇게 스팀타월로 각질을 부드럽게 만든 다음, 스크럽제나 팩 등 피부 타입에 맞는 각질 제거제를 사용하여 각질을 제거한다. 알갱이가 있는 스크럽제를 사용할 경우 최대한 부드럽게 마사지해야 피부에 자극이 없다.

    피부가 민감한 경우에는 화장 솜에 찬 우유를 충분히 적신 뒤 각질이 많은 부위에 15분 정도 올려 놓으면 자극 없이 각질이 제거된다. 건성이나 복합성 피부는 일주일에 1회 정도, 지성피부는 2회 정도가 무난하다.

    ◈ 세안 후 3분 이내 보습제 충분히

    세안 후 3분 이내에는 보습제를 꼭 바르도록 한다. 피부 타입에 따라 지성 피부는 젤 타입 수분 크림이나 보습 에센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건성 피부는 유분이 있는 크림 타입의 보습제를 이용한다.

    보습 크림을 바르고 티슈로 부드럽게 닦아주고 다시 보습 크림을 발라 스며들게 하면 각질도 정돈이 되면서 보습력도 높아진다. 복합성 피부라면 이마와 콧등에는 젤이나 에센스 타입을 쓰고 건조한 양 볼에는 유분감이 있는 보습제를 사용하도록 한다. 목욕 직후에는 물기를 가볍게 닦아 약간 남아있는 상태에서 바디 로션이나 바디 오일을 발라 부드럽게 마사지 한다.

    만약 각질이나 건조함이 심할 때는 피부과의 스킨케어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효과적이다. 각종 과일에서 추출한 과일산을 이용한 ‘로테이션 필링’이나 미세한 크리스탈 분말을 이용한 ‘크리스탈 필링’으로 각질을 안전하게 제거한다.

    ‘프라미스 레이저’는 피부 침투력이 높은 나노 히아루론산을 피부에 깊숙이 침투되도록 돕는 동시에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리모델링 시키고 혈액순환과 수분 함유를 증가시켜 피부 수분도를 높여준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강남피부과 추천:: 건성습진 증상 건성습진 치료 관리법

    강남피부과 추천:: 건성습진 증상 건성습진 치료 관리법

    건성습진 증상 건성습진 치료 관리법 강남피부과 추천

    겨울철에 잘 발생하는 피부질환에는 건조한 부위에 습진의 형태로 나타나는 건성습진(건조성 습진)이 가장 흔하다.

    건성습진 주요 증상

    건성습진은 건조해지기 쉬운 다리나 팔, 손등, 얼굴에 잘 발생한다.

    초기에는 미세한 인설(각질)과 함께 피부가 튼 상태로 시작된다. 증상이 진행되면서 가려움증이 동반되고 붉고 거칠거칠한 습진성 판이 형성된다.

    너무 자주 장시간 목욕하거나 세정력이 강한 비누를 사용하는 경우에 악화된다.

    찬바람에 오래 노출된 경우, 너무 타이트하거나 까끌한 옷을 입을 때에도 상태가 나빠질 수 있다.

    건성습진 치료와 평소 피부 건조에 대한 관리법

    초기에 건조한 증상이 나타날 때에는 보습제를 잘 사용하는 것이 중요한데 목욕 후 바로 보습제를 바르도록 한다. 로션 형태보다는 크림 형태의 보습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가습기를 적절히 사용하고 환경적인 악화요인을 피하는 것도 중요하다.

    일단 피부습진의 형태로 나타나면서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약물치료가 필요한데, 바르는 약과 경구 복용약을 사용하면 빠른 호전을 기대할 수 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레이저시술후 관리] 레이저시술후 피부 관리 중요해요~

    레이저토닝 등과 같은 레이저시술 후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 과한 화장을 하거나 자외선에 심하게 노출, 미백이나 수분 관리에 소홀하다면 큰 효과를 보기 어렵기 때문이다.

    스펙트라(SPECTRA)를 이용한 레이저토닝으로 거뭇해진 기미를 비롯하여 점, 주근깨, 잡티 등의 색소침착을 치료하고 있으며 다른 레이저 치료에 비해 회복이 빨라 사후 관리의 부담이 적은 시술이다.

    하지만 시술 후 기미가 쉽게 짙어지는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으려면 자외선 노출을 피하거나 미백에 신경 쓰는 등 기본적인 노력은 반드시 필요하다.

    레이저토닝 등 레이저시술 후 피부 관리

    레이저토닝은 시술 후 3일째부터 딱지가 생기거나 각질이 일어날 수 있는데 이때는 일부러 뜯지 말고 자연스럽게 떨어지게 해야 한다.

    또한 시술 후 화끈거림과 약간의 홍반이 지속될 경우 얼음 팩으로 진정시키면 도움이 된다.

    2~3일정도 붉은 기와 각질, 가려움증은 레이저의 부작용이 아니라 시술받은 피부가 활발히 재생되고 있다는 의미로 피부 재생에 필요한 혈류가 활발히 돌고 있음을 나타낸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강남피부과추천::겨울철피부질환 하얗게 일어난 각질_각질제거방법

    강남피부과추천::겨울철피부질환 하얗게 일어난 각질_각질제거방법

    가을과 겨울철 피부질환의 원인으로는 각질을 들 수 있는데, 하얗게 일어난 각질은 화장을 방해하고 피부질환을 유발하는 원인이 된다.

    겨울철 피부질환 원인은 각질?

    각질은 보통 피부의 세포 증식에 의해 생겨나며, 피부가 건조해져 수분과 영양이 부족할 때 주로 발생하게 된다. 이렇게 생긴 각질을 제거하지 않고 오래 방치하게 되면 모공을 막아 피지, 블랙헤드, 여드름 등의 원인이 된다.

    보통 이런 각질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평소보다 더욱 세심한 세안이 필요하다. 스팀타월을 이용해 모공을 열어주고 각질을 부드럽게 만든 다음, 스크럽제나 팩 등을 이용해 각질을 제거하는 것이 보편적이다.

    겨울철 피부질환 예방, 각질제거 꼼꼼히 해야

    하지만, 스크럽제를 너무 많이 사용한다거나 자신에게 맞지 않는 팩을 사용하는 것은 오히려 피부 문제를 더욱 악화시킬 수도 있다. 이 때문에 너무 잦은 각질관리는 좋지 않을 수 있으며 일주일에 1~2회 정도만 각질 제거를 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평소에도 피부의 수분 손실을 막기 위해 세안이나 목욕을 마친 뒤에도 보습제를 꼼꼼이 챙겨 바르는 것이 좋다. 실내에서도 난방기 사용이 많아 지는 계절이므로 실내 습도와 온도를 적당하게 유지해 피부의 수분손실을 최소화 하는 것이 좋다.

    겨을철 피부관리는 꼼꼼한 각질제거와 충분한 보습관리가 동반 되어야 깨끗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무엇보다 생활 속에서도 충분한 보습을 통해 피부 속 수분을 유지하고 무리한 각질제거로 각질층의 균형을 깨지 않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피부노화예방]노화의 주범 자외선… 겨울이라고 안전할까?

    피부노화예방]노화의 주범 자외선… 겨울이라고 안전할까?

    한여름 철저한 자외선 차단에 힘쓰던 여성들의 열기가 쌀쌀한 날씨와 함께 시들해지고 있다. 볕이 온화하고 찬바람이 부는 가을, 겨울은 여름에 비해 자외선의 강도가 약한 탓에 마음이 느긋해진 탓이다.

    그렇다면 과연 이들의 생각대로 겨울철 자외선은 피부에 안전한 것일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겨울에도 자외선은 피부 건강을 위협한다.

    스키장에서는 자외선 차단제 반드시 발라야

    여름보다 자외선 강도가 약해진 것은 틀림없지만 차고 건조한 기후와 지속적인 자외선 노출은 주름, 피부 처짐, 색소질환을 부추긴다. 따라서 365일 자외선차단제 사용은 필수. 특히 장시간 야외활동을 할 때는 외출 30분 전부터 자외선차단제를 꼼꼼히 발라줘야 한다.

    더구나 피부과 전문의들은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면 겨울 레포츠인 스키를 즐기는 사람이 많은데 하얀 설원 위에서 반사된 햇볕은 한여름 바닷가보다 자외선 수치가 4배 정도 높다. 따라서 자외선차단제를 꼼꼼히 발라 피부를 보호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자외선은 365일 우리 주변에 존재하고 있다. 날씨가 흐린 날은 물론 비가 오는 날에도 자외선(맑은 날의 1/4 또는 1/2)은 피부를 자극한다. 때문에 피부 건강을 위해서는 한겨울에도 방심하지 말고 자외선 차단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자외선 차단제도 피부에 맞게 선택하자

    자외선은 A, B, C선으로 나눠볼 수 있다. 그중 자외선C는 오존층에서 흡수되고 자외선A와 B는 피부에 침투하면 각각 다른 작용을 한다. 자외선A는 피부 깊숙이 침투서 멜라닌 색소를 침착시켜 피부를 까맣게 만든다.

    또 자외선 B는 피부조직을 손상시켜 피부 탄력을 떨어뜨리고 조직배열을 파괴해 주름을 생성하고 피부 노화를 촉진시킨다. 따라서 자외선차단제를 사용할 때는 자신의 피부 상태에 필요한 성분 함럄이 높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SPF는 UV-B(자외선B)를 막아주는 시간을 나타내며 숫자로 표기(수치1=10분). PA는 UV-A(자외선A)를 차단하는 수치로 +로 나타내며 강도에 따라 1~8등급으로 나뉜다.

    제품을 바를 때에는 색소침착이 발생하기 쉬운 광대, 코, 이마 등 주로 돌출된 부분을 중심으로 소량씩 덜어 여러 번에 걸쳐 얇게 펴 바르는 것이 좋다. 한 번에 많은 양을 바르다보면 제품이 고르게 펴지지 않아 특정부위에 뭉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겨울철피부관리] 겨울철 히터, 피부건조증 주범

    겨울철피부관리] 겨울철 히터, 피부건조증 주범

    12월에 접어들면서 목도리와 장갑을 착용하는 등 추운 날씨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러한 날씨에 피부에 생기는 특징은 각질과 같은 피부 건조증상이다. 겨울철 피부는 찬 바람과 낮은 기온 탓에 건조해져 다른 계절보다 피부 건조증을 자주 일으킨다.

    특히 겨울철 건조증을 가속화 시키는 것 중 하나가 히터이다.

    히터는 겨울이 되면 사무실과 자동차 등에서 많이 사용한다. 히터는 온도를 높여 몸을 따뜻하게 해주지만 우리 피부의 수분을 뺏어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 즉, 필요악적인 요소인 것이다.

    히터의 사용으로 공기가 건조해지면 피부의 수분증발이 일어나 피부 건조증이 발생한다. 피부 수분이 부족하면 피부노화가 촉진되어 주름이 발생하고 기미가 생기는 등 다양한 피부 건조증의 원인이 된다. 공기필터가 청결하지 못한 경우 바이러스와 세균의 침투로 피부트러블이 발생할 수 있다.

    자주 환기시키고 물 자주마실 것

    히터를 사용할 때는 수시로 창문을 열어 건조하고 오염된 공기를 환기시켜야 하며, 가급적 직접적으로 피부에 쐬지 않아야 한다.

    히터 사용 빈도가 높은 사무실의 경우, 바닥에 물을 뿌려주거나 물을 자주 마셔 피부에 필요한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줘야 한다.

    겨울철에는 수분 크림과 미스트 등을 이용해 충분한 수분을 유지하려고 노력하더라도 히터에 대한 주의를 하지 않는다면 노력이 허사로 돌아갈 수도 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