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뷰티정보

  • [피부노화방지] 동안페이스-연예인피부 위한 피부노화방지 팁

    피부노화방지] 동안페이스-연예인피부 위한 피부노화방지 팁

    피부의 가장 바깥쪽에 위치하는 표피의 각질층은 항상 10~20%의 수분을 보유하고 그 아래에 위치하는 진피에는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탄탄하게 잘 자리 잡고 있어야 촉촉하고 탄력 있는 피부가 된다.

    때문에 피부가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피부가 가지고 있어야 하는 이러한 수분과 콜라겐, 엘라스틴이 부족해지고 그 기능이 약해져 주름이 생기고 탄력이 없어지며 피부가 처지게 되는 것. 무엇보다 피부는 충분한 수분을 가지고 있어야 젊음을 유지할 수 있는데 여기에는 특히 외부적인 환경이 많은 작용을 한다.

    피부 노화, 왜 생길까?

    각종 공해와 햇빛, 지나친 냉·난방, 흡연, 술, 스트레스 등의 외부의 환경적인 영향은 피부를 더욱 건조하게 만들고 피부 노화를 가속화시킨다.

    특히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될 경우 피부를 더욱 건조해져 주름이 생기는 원인이 된다.

    피부에 충분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주고 피부 기능을 좋게 하여 리프팅 효과를 최대한 살리는 것, 그와 함께 규칙적인 생활습관으로 충분한 수면과 스트레스 없는 생활을 유지하는 것이 주름 없고 탄력 있는 팽팽한 피부를 유지하는 비결이라 할 수 있다.

    노화를 촉진하는 습관

    그렇다면 일상생활에서 노화를 촉진하는 습관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주로 피부를 건조하게 만드는 일들이 여기에 해당한다. 이런 경우에는 우선 목욕탕에서 장시간 때를 미는 목욕을 즐기는 경우, 겨울철 지나치게 난방을 하는 경우, 계절을 막론하고 화장하지 않은 맨얼굴로 외출하는 경우 등이 있다.

    또한 평소 과식을 하고 채소나 과일은 거의 입에 대지 않는 경우, 미간을 찌푸리는 등 인상을 쓰는 버릇 등이 노화를 촉진하는 습관이다.

    노화를 방지하는 습관

    반대로 노화를 방지하는 습관들은 주로 피부의 촉촉함을 유지시켜 주는 일들이 포함된다.

    이런 습관으로는 뜨거운 물에 오래 들어가 있는 목욕보다는 가벼운 샤워를 즐겨 하는 것과 가습기 등으로 항상 적정 실내 습도를 유지하는 것, 외출 시에는 항상 화장을 하고 항상 자외선 차단 크림을 사용하는 것 등이 있다.

    더불어 비타민 A, C, E 등이 함유된 음식물을 많이 섭취하고, 균형 있는 식사를 하며 평상시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좋다. 잠드는 시간이 규칙적이며 충분한 수면을 취하며 흡연과 지나친 과음은 하지 않는 것이 추천된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등가슴여드름] 예쁜 비키니 라인, 등 가슴 여드름 관리부터

    등가슴여드름] 예쁜 비키니 라인, 등․가슴 여드름 관리부터

    여드름균은 더운 날씨에 기승을 부리기 마련인데 얼굴에 생긴 여드름보다 등드름과 같이 몸에 있는 여드름이 더 골칫거리다.

    얼굴의 여드름은 여러 가지 제품을 통해 자가관리가 가능하지만 등드름은 손에 닿지도 않고 스스로 관리하는 것이 쉽지 않아 대부분 방치하게 된다.

    등·가슴 피부는 얼굴 피부처럼 말랑말랑하지 않고 단단한 편이며 조직도 훨씬 촘촘할 뿐만 아나라 색소나 콜라겐 세포 등이 얼굴보다 더 많다.

    이 때문에 등․가슴 피부는 여드름 때문에 상처가 나면 낫는 과정에서 피부 속 콜라겐 섬유가 지나치게 재생, 한번 상처 나면 잘 아물지 않는 '켈로이드'와 비슷하다. 특히 가슴 피부가 더 심하다. 그래서 얼굴뿐만 아니라 등여드름, 가슴여드름도 전문의에게 치료받아야 안전하고 깨끗하게 치료할 수 있다.

    등드름 예방 및 관리법

    1. 청결한 등관리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몸을 청결하게 관리하는 것. 등드름은 유분이 모공을 막아서 생길 수 있는데, 땀을 흘리게 될 경우 등의 모공이 막혀서 등드름이 생길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여드름 부위를 특히 자주 씻어주고 여드름에 유분을 최소화 해주는 것이 좋다.

    2. 충분한 수면과 스트레스 방지

    모든 피부염은 스트레스나 피로로 생기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다. 등드름도 마찬가지 인데, 잠을 잘 자지 못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면 얼굴에 여드름이 나는 것처럼 등에도 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한다.

    3. 로션이나 오일 스킨은 되도록 바르지 않는다.

    모든 피부염이 발생했을 때 로션이나 스킨 등과 같은 화장품은 증세를 더욱 악화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여드름이 난 곳에는 되도록 로션이나 오일을 바르지 않는 것이 좋다. 요즘에는 바디로션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등에 여드름이 났다면 바디로션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4. 덥고 습한 환경을 피하자

    여드름은 덥고 습한 환경에서 잘 생기게 된다. 등 여드름 역시 마찬가지다. 되도록 덥고 습한 환경을 피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옷을 입을 때도 달라붙는 옷보다 통풍이 잘 되는 옷을 입고 여드름을 긁거나 자극을 주지 않는 것이 좋다.

    5. 충분한 영양소 보충(비타민, 무기질 등)

    다이어트를 하면 피부가 많이 망가진다는 것을 알고 계시죠? 그것은 제대로 영양소를 섭취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등 여드름도 마찬가지인데, 비타민이나 녹황색 채소를 자주 먹어 주는 것이 좋다. 비타민이나 무기질 등이 부족하면 피부 트러블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6. 심하면 반드시 병원을 찾을 것

    주위를 둘러보면 등 여드름이 심한 사람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옷에 가려서 보이지 않기 때문에 심해도 그대로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자가 치료는 했지만 차도가 없는 상태에서 오랫동안 방치할 경우 더욱 심해지고 가려워서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수도 있다. 따라서 등 여드름이 심하면 참지 말고 반드시 병원에 가서 약물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주부습진] 주부들을 괴롭히는 주부습진, “젖은 손이 싫어요”

    주부습진] 주부들을 괴롭히는 주부습진, “젖은 손이 싫어요”

    주부습진은 물과 세제에 장시간 접촉하게 되어 발생하는 피부질환이다.

    주부습진의 증상은 손가락 끝의 피부가 얇아지고 홍반이 생기며, 각질이 일어나고 갈라지는 것이 특징이다.

    주부습진은 엄지, 검지, 중지 등의 끝 부분에서 자주 생기고, 주부습진이 심하면 손바닥에도 나타난다.

    주부습진이 오래되면 피부가 두꺼워질 뿐 아니라, 오랫동안 비가 오지 않아 가물었을 때의 논바닥 같이 쩍쩍 갈라져 고통을 주기도 한다.

    주부습진은 손에 발생하는 알레르기성 접촉 피부염과의 구분이 필요하다. 만약 재발이 잦다면 고무제품이나 향료․금속 등에 대한 알레르기가 있는지 먼저 살펴보아야 한다.

    주부습진과 함께 가끔 캔디다증이나 2차적 세균 감염도 발생하는데, 이런 병변들은 주로 손톱 주변에 많이 나타난다. 심하면 손톱에서 고름이 나오고, 빨갛게 부풀어 오르며 아프기 때문에 쉽게 구별할 수 있다.

    ※ 예쁜 손 만들기 위한 주부습진 예방법

    1. 가급적 손을 사용하지 않는다

    주부습진예방법으로 가장 효과적인 것은 손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다.

    하지만 주부들에게 있어서 그리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는 없다. 하지만 주부습진에 걸렸다면 가능한 손을 쉬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주부습진에 걸리지 않았다면 주부습진예방을 위해서도 물과 합성세제를 직접만지는 것을 피해야 한다.

    2. 면장갑, 고무장갑 함께 착용하기

    주부습진예방법 중 한 가지는 설거지, 요리를 할 때, 면장갑을 함께 사용하는 것이다. 특히 요리를 할 때는 일회용 비닐 장갑을 착용하여 주부습진을 예방해야 한다.

    주부습진예방법중 또 한가지는 비누, 세제와 접촉했을 때는 우선 미지근한 물로 손을 씻은 후, 보습 효과가 뛰어나 핸드크림을 발라 손이 거칠어지지 않게 해야 주부습진을 예방할 수 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무좀치료] 곰팡이 질환 무좀, 방치했다간 큰코 다친다

    무좀치료] 곰팡이 질환 무좀, 방치했다간 큰코 다친다

    눅눅한 장마와 더운 날씨가 연일 반복되는 요즘 같은 날씨에 괴로운 이들이 있다. 바로 무좀질환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이다.

    더욱이 여름철과 같은 날씨에는 무좀균이 다른 신체 부위로도 옮길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좀처럼 낫지 않는 무좀

    무좀은 곰팡이 균이 발 피부 각질층에 기생하면서 자라는 만성적인 재발성 질환이다.

    무좀증상은 발가락이나 발바닥에 잘 생기며 보통 허물이 벗겨지면서 가려움증을 동반한다. 무좀증상이 심하면 환부가 갈라지고 피가 나오기도 한다. 무좀증상이 가장 잘 생기는 곳은 네 번째와 다섯 번째 발가락 사이.

    지긋지긋한 무좀, 치료법은?

    무좀치료의 첫번째는 곰팡이균의 존재 여부를 확인하는 것으로 부터 시작된다.

    무좀치료를 위해 KOH라는 진균 도말 검사를 시행하고, 진균 배양 검사를 병행하여 곰팡이 균의 종류까지 알 수 있어 무좀치료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급성형 무좀의 경우 곰팡이 균이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다.

    무좀치료는 무좀의 형태와 병변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진다. 무좀치료는 대부분 항진균제 연고나 로션을 발라주면 좋아진다.

    무좀증상이 심하면 항진균제를 복용하기도 한다. 무좀증상이 심하여 각화증이 생기는 경우, 각질 용해제로 녹여주기도 한다.

    2차 세균에 감염되어 염증이 있다면, 무좀치료 보다 세균 감염을 먼저 치료하고 무좀치료를 실시해야 한다.

    무좀예방법은?

    무좀예방법의 포인트는 청결과 건조다. 무좀증상이 있다면 항상 발을 깨끗이 하고, 건조한 상태로 유지해야한다.

    무좀예방을 위해서 가능한 맨 발로 있는 것이 좋다. 힘들다면 무좀예방을 위해 면양말을 신는 것이 좋으며, 슬리퍼나 샌들을 신는 것이 무좀예방에 도움이 된다.

    무좀증상이 없더라도 집에서 무좀예방을 위해서 해야 할 일이 있다. 외출 후 집에 왔을 때는 발을 씻은 후 자극성이 약한 무좀 예방용 파우더를 뿌려 습기를 없애주는 것이 필요하다. 무좀예방을 위해서는 발을 건조하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

    간혹 무좀증상이 있다고 소주나 빙초산에 발을 담그는 사람들이 있는데, 피부에 자극을 주어 2차적인 세균감염이나 피부 손상의 위험이 따를 수도 있으므로 이러한 민간요법은 피해야 한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탈모] 아이돌 스타도 탈모고민? 탈모예방 및 탈출법

    탈모] 아이돌 스타도 탈모고민? 탈모예방 및 탈출법

    지난 7월6일(수) 방송된 KBS <비타민>을 보니, 21살 밖에 되지 않은 아이돌 그룹 2AM의 진운군이 탈모 위험 진단을 받았다.

    비록 진운군은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결론 났지만, 최근 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탈모로 병원을 찾는 환자들은 적지 않다.

    그렇다면 탈모의 원인은 무엇일까? 우선 남성호르몬의 과분비와 신장 기능의 약화를 꼽을 수 있다.

    유전적인 선천적 남성호르몬 과분비와 불규칙한 식생활로 인한 체질변화로 호르몬 불균형이 생기면 탈모가 나타날 수 있다. 또 선천적으로 신장이 허약한 경우나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아도 탈모가 진행된다.

    즉, 탈모는 선천적인 원인과 과도한 스트레스, 고지방 고칼로리 식사, 젤․왁스 사용으로 인한 두피 약화 등 후천적인 요소에 의해 발생된다.

    남성탈모증이란?

    남성탈모증의 주 원인은 유전적요인과 남성호르몬. 남성탈모증은 20대 후반에서 30대의 남성에게 일어나는 탈모를 말하며 이마와 머리털의 경계선이 탈모에 의해 서서히 머리 경계선이 뒤로 밀리는 M자모양의 탈모와 두피 중앙의 정수리 부분의 탈모가 특징이다.

    여성탈모증이란?

    여성의 경우 정수리나 머리 중앙 부분에서 원형을 띄면서 시작하며 탈모 부위의 모발이 가늘어져서 두피가 훤히 보이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여성탈모증. 이와 같은 현상의 주 원인은 출산, 임신, 불규칙적인 식사, 과도한 다이어트, 스트레스 등이 있으며 가장 큰 원인은 스트레스로 인해 호르몬 균형 깨지면서 탈모가 발생한다.

    여성탈모증의 경우 남성탈모증과는 달리 완전한 대머리가 되지는 않는다. 그 이유는 여성의 경우 탈모를 유발하는 남성호르몬인 안드로겐 보다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을 훨씬 많이 갖고 있기 때문이다.

    탈모 예방법

    1. 육식위주의 식사를 자주 하지 말자.

    육식위주의 식사를 자주 하게 되면 남성 호르몬이 과도하게 분비된다. 남성호르몬은 탈모의 주범인 만큼 채소 등과 함께 균형 잡힌 식사를 한다.

    2. 물을 많이 마시자.

    우리의 몸은 수분이 부족하게 되면 몸속에 노폐물과 독소가 쌓인다. 하루에 꼭 1.5L 이상을 마셔 주어야 한다.

    3. 술을 피하고 금연하자.

    술은 두피의 염증을 악화시킨다. 그리고 담배는 모근을 축소시키고 두피의 산소를 감소시켜서 두피 재생력을 떨어뜨린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피부가려움증/피부각질제거] 피부건조증 민감성피부 관리법

    건조한 가을, 자주 가렵거나 각질 일어나면

    자극 적고 수분 많이 주는 보습제 골라 민감한 피부 보호를

    피부가 건조하고 가려워요

    가을이 되자 몸이 가렵다며 수시로 긁어 대는 사람, 피부에 하얗게 각질이 일어난 사람들이 자주 눈에 띈다. 모두 피부가 건조해지면서 나타나는 증상이다.

    대기 중 습도가 60% 이하로 떨어지는 가을에는 피부도 덩달아 극히 마른 상태가 된다. 세안을 하고 나도 금방 얼굴이 당기고, 전체적으로 피부의 탄력성이 줄어들면서 푸석푸석해지기까지 한다.

    민감성 피부라면 이런 증상은 더 심하게 나타난다. 보통 사람의 피부에 비해 피부를 보호해주는 보호막이 약해 일명 ‘피부 소양증’이라고 불리우는 가려움증 증상과, 심한 ‘피부건조증’이 더 잘 나타난다. 피부 소양증은 비 감염성 피부 질환으로 발진 없이 전신, 혹은 신체 일부가 가려운 것을 말한다. 심한 경우 밤잠을 설칠 정도다. 심한 피부 건조증 역시 지방분비가 적어지는 가을, 피부표면 보호막이 제 역할을 못하면서 나타난다.

    건조증 환자는 피부가 하얗게 일어나거나 울긋불긋해진다. 심한 경우 갈라지면서 피가 나기도 한다. 가을이 되면 아토피 환자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피부소양증이나 피부건조증 같은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피부건조증․민감성피부 관리법

    민감성 피부를 가진 이들은 피부의 수분을 지키기 위한 습관을 가져야 한다.

    외출 할 때 미스트나 로션을 가지고 다니면서 수시로 쓰고, 실내에서는 가습기로 습도를 일정 수준 이상 올려 주도록 한다. 실내 습도는 50~60% 선으로 유지하는 것이 적당하다. 실내 습도가 75% 이상을 넘으면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집 먼지 진드기가 번식하기 쉽다.

    아토피 피부는 아직까지 뚜렷한 치료제가 없다. 그만큼 평소 피부 보습이 중요한데 보습제품을 고를 때는 자극이 적은 것으로 선택해야 한다. 민감성 피부 전용으로 출시된 저자극·고보습 로션과 크림을 바르면 피부 자극을 크게 덜 수 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수족구병] 수족구병 증상 및 예방법이 궁금해요~

    면역체계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유아의 경우 요즘처럼 무덥고 습한 여름, 건강에 부쩍 조심을 기울여야할 필요가 있다. 특히 여름이 되면 법정 감염병인 유아수족구병 환자가 크게 늘고 있다.

    수족구병 이란?

    수족구병은 주로 손과 발바닥, 구강에 발진이 생기는 질환이어서 붙여진 이름이다.

    생후 6개월부터 5세까지 영유아들이 주로 감염되며 영유아가 집단으로 생활하는 어린이집 등에서 순식간에 퍼지는 경향이 있는 수족구병은 처음에 감기처럼 고열을 보이지만 5일 정도 잠복기를 거쳐 일주일 후에는 손바닥, 발바닥, 입술에 3~5㎜ 크기로 회색빛 수포성 발진이 생긴다.

    아직까지 수족구병 예방백신은 없으며 면역력이 약한 유아들이 감염되기 쉬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수족구병 증상은?

    대개는 가벼운 질환으로 미열이 있거나 열이 없는 경우도 있다. 입 안의 인두는 발적되고 혀와 볼 점막, 후부인두, 구개, 잇몸과 입술에 수포가 나타날 수 있다.

    발진은 발보다 손에 더 흔하며 3~7mm 크기의 수포성으로 손바닥과 발바닥보다는 손등과 발등에 더 많다. 엉덩이와 사타구니에도 발진이 나타날 수 있고, 엉덩이에 생긴 발진은 대개는 수포를 형성하지 않는다. 수포는 1주일 정도가 지나면 호전된다.

    엔테로 바이러스 71에 의해 생긴 수족구병은 콕사키 바이러스 A16보다 더 심하게 나타나며 무균성 뇌막염, 뇌염, 마비성 질환 등의 신경계 질환을 동반할 수 있다.

    수족구병은 코와 목의 분비물, 침, 그리고 물집의 진물 또는 감염된 사람의 대변에 직접 접촉하게 되면 사람 간 전파가 가능하므로 환자와 접촉한 후 손을 잘 씻어야 한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피부관리] 건강한 모공관리를 위한 지침서

    건강한 모공관리를 위한 지침서

    깨끗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선 어떠한 것들을 신경 써야 할까?

    깨끗한 피부를 저해하는 요소들로는 여드름이나 기미, 잡티와 같은 색소질환들이 대표적인데, 이와 더불어 넓은 모공 또한 미용과 피부건강 모두를 저해하는 요소가 될 수 있어 깨끗한 피부유지를 위해선 모공관리가 필수적이다.

    모공은 피지선과 연결이 되어있는 털이 나오는 털 구멍이다. 또한 모공은 털이 나오는 구멍인 동시에 피지와 노폐물이 배출되는 통로다. 즉 모공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모공이 점차 넓어지게 되고 기름, 염분, 대기의 먼지 등의 노폐물이 쌓이기 쉬워 여러 가지 피부트러블을 일으키게 된다.

    보통 20대 후반부터는 피부 노화가 시작되면서 피부가 건조해지고 탄력이 없어지게 되면서 모공을 조여주는 힘이 떨어져 모공이 넓어지게 되는 경향이 있는데, 건강한 피부를 오랫동안 유지하려 한다면 피부노화가 시작되는 때부터 미리 모공관리를 위한 생활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건강한 모공을 위한 생활습관을 길들이기

    모공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할 때면 화장품 사용이나 피부과적 치료를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만약 이러한 방법들로 모공이 좁아지고 관리가 된다면 세상엔 모공이 넓어 고민하는 이들이 한 명도 없을 것이다. 건강한 모공을 위해서라면 평소의 생활습관을 개선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모공을 관리하는 평소 생활 습관들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피부관리의 시작은 세안부터다. 우선 세안할 때, 뜨거운 물 보다는 미온수로 세안을 한 뒤 찬물 패팅으로 마무리 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특히 모공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기 위해 스팀타월을 사용했다면 반드시 찬물 패팅으로 마무리해 늘어난 모공을 수축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과도한 사우나와 찜질방 이용 및 뜨거운 물 세안은 모공을 넓히는 주요 원인이므로 주의해야 한다. 열로 인해 피부가 손상될 수 있으며 지나친 수분 배출로 피부 탄력을 감소시켜 오히려 모공을 확장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코 부위 모공에 자리 잡혀 있는 블랙헤드를 제거하고 싶다면 코팩으로 제거하기 보다는 세안할 때 사용하는 클렌징 오일로 순하게 녹여내는 것이 좋다. 코팩은 모공 안에 있는 각질과 피지 덩어리를 강제로 떼어내 자칫 큰 자극을 줄 수 있으며 오히려 모공을 넓힐 수 있다. 코팩을 하더라도 떼어내는 필 오프 타입 보다는 씻어내는 워시 오프 타입이 효과적이다.

    비타민 부족은 모공이 넓어지는 원인 중 하나이다. 이때 비타민이 풍부한 키위, 딸기, 토마토, 레몬과 같은 생과일을 갈아서 마시면 비타민C 섭취뿐만 아니라 모공축소에도 도움이 된다. 멀티비타민제를 꾸준하게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

    하지만 이 같은 습관들은 모공이 넓어지는 것을 예방하는 것이지 이미 넓어진 모공을 개선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만약 넓어진 모공을 고민하고 있는 경우라면 초기에 전문적인 치료를 고려해보는 것이 좋다.

    모공축소에 효과적인 치료법으로는 G빔레이저 치료가 있다.

    G빔레이저는 뉴 젠틀야그 레이저(엔디야그 레이저의 일종)로 피부 진피층을 자극해 온도를 올려주어 콜라겐 생성을 촉진시킨다. 때문에 잔주름을 개선하고 처진피부도 당겨주며 모공을 수축시키고 패인 여드름 흉터를 차오르게 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뿐만아니라 주근깨, 잡티 등 색소질환에도 효과가 있다. 시술시간도 1회 10분에서 20분가량으로 짧고 통증이 거의 없으며 치료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넓은 모공 고민, 화장 들뜨고 블렉헤드까지 지저분!

    모공이 넓으면 모공결을 따라 잔주름이 형성되기 쉽고, 피부탄력도 더 떨어진다. 귤껍질처럼 넓어진 모공 때문에 피부가 거칠고 지저분해 보일 뿐 아니라, 화장을 해도 금세 들뜨고 블랙헤드 때문에 피부가 거무튀튀해 보이기까지 한다.

    한번 넓어진 모공은 자연적으로 축소되지 않고 시간이 갈수록 더 넓어지는 경향이 있다. 또한 잔주름을 많이 생기게 하고 피지가 많이 껴 성인여드름 등 피부트러블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므로 적극적인 관리와 치료가 필요하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여드름 치료] 여름철 악화되는 여드름 고민

    여드름 치료] 여름철 악화되는 여드름 고민

    여름철에 여드름이 악화되는 이유?

    사춘기 여드름은 여름에 호전되고 겨울에 악화되는 반면 성인의 여드름은 오히려 여름에 악화된다. 여드름이 계절과 자외선, 특히 기온과의 관계가 밀접하기 때문이다.

    기온이 올라가면 신진대사나 내분비 활동이 왕성해진다. 결과적으로 호르몬 분비, 피지선의 기능도 활발해져 피지 분비량과 노폐물이 늘어나 여드름을 촉진할 수밖에 없다.

    최근에는 성인의 여드름 발생 비율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또 여름철에는 과도한 햇빛과 자외선, 땀 등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각질이 더 빨리 증식되는데, 이 두꺼운 각질이 모공을 막아 여드름을 악화시키도 한다.

    열대야로 인한 수면부족, 스트레스, 휴가지에서 쌓인 피로, 과음과 기름진 음식, 운동부족 등도 여드름을 부추기는 원인이다.

    이밖에 여름철에는 왕성한 피지활동으로 얼굴뿐 아니라 등, 가슴, 어깨 등 피지선이 많이 모여 있는 부위에도 여드름이 종종 생긴다. 옷에 가려 통풍이 잘 안되고, 땀이 흐르는 반면 제때 깨끗이 씻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다.

    여드름 예방과 치료, 올바른 생활습관 유지가 관건

    여드름 예방과 치료를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건 올바른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이다.

    충분한 수면과 휴식을 취하고, 조깅이나 산책 등 적당한 운동으로 몸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면 여드름뿐 아니라 피부 문제를 줄일 수 있다.

    스트레스, 피로, 음주, 흡연 등도 삼가야 한다. 휴대폰을 5분 이상 사용하면 열이 발생하므로 피부에 좋지 않다. 통화시간은 가급적 3분 이내로 줄이거나 핸즈프리, 이어폰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자외선이 강한 낮 동안 가급적 외출을 피하는 것은 필수다. 두꺼운 화장은 모공을 막아 피지의 배출을 방해하는 요인이 되므로 삼가는 것이 좋고, 외출 시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줘야 한다.

    덥다고 차가운 에어컨이나 선풍기 바람을 장시간 쐬는 일도 피하는 것이 좋다. 피부가 건조해져 여드름이 심해질 수 있다. 피지를 많이 생기게 하는 밀가루음식, 인스턴트음식, 초콜릿, 튀긴 음식 등은 가급적 줄여야 한다.

    고춧가루, 후추, 커피 등 맵거나 자극적인 음식, 닭고기, 돼지고기, 술, 치즈 등의 기름진 음식이나 고당질 음식도 피하는 것이 좋다.

    여드름을 예방하려면 평소 물을 자주 마셔(하루 8잔 이상) 적정한 피부의 수분상태를 유지하도록 해주자. 비타민 시(C)가 많이 들어 있는 채소와 과일 섭취를 충분히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모공각화증] 모공각화증 증상 및 치료법- 닭살피부치료

    모공각화증 증상 및 치료법- 닭살피부치료

    모공각화증 증상 & 모공각화증 치료 및 예방법

    모공각화증 이란?

    모공각화증은 모낭 내에 박힌 각질덩어리 때문에 피부가 닭살모양으로 나타나는 질환이다.

    주로 허벅지, 팔, 어깨부터 나타나다가 심하면 엉덩이, 팔꿈치 아래, 얼굴 등에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특히 요즘처럼 날씨가 건조해진 가을, 겨울에 더욱 심해져 주의가 필요하다.

    모공각화증 원인은?

    모공각화증은 유전성이거나 지나치게 자주 샤워를 하거나 때를 세게 미는 습관 때문에 생긴다. 건조해진 피부를 심하게 긁어도 생길 수 있다. 주로 알레르기성 피부염이나 피부가 건조해지고 비늘 모양으로 벗겨지는 선천성 각화이상으로 나타나는 어린선(뱀살)과 같이 유전적 소인이 있는 질병과 동반해서 같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모공각화증에서 나타나는 증상은 비타민 A결핍증 환자에게서 나타나는 증상과 비슷하다.

    모공각화증은 보통 10명 중 4명꼴로 나타나는 흔한 증상이다. 대개 2세 전후에 처음 생기고 20세 정도까지 심해지다가 성인이 되면 점차 완화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저절로 정상으로 돌아오기도 한다.

    모공각화증 예방법

    닭살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피부보습과 각질제거가 가장 중요하다. 가습기 등으로 피부 수분 손실을 막고 꽉 끼는 옷은 피하는 것이 좋다.

    샤워는 지나치게 많이 하지 않고, 세정력이 강한 비누 사용과 거친 타올 등으로 때를 미는 것도 삼간다. 샤워 후 3분 내에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주는 것도 닭살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