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뷰티정보

  • [수족구병] 수족구병 증상 및 예방법이 궁금해요~

    면역체계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유아의 경우 요즘처럼 무덥고 습한 여름, 건강에 부쩍 조심을 기울여야할 필요가 있다. 특히 여름이 되면 법정 감염병인 유아수족구병 환자가 크게 늘고 있다.

    수족구병 이란?

    수족구병은 주로 손과 발바닥, 구강에 발진이 생기는 질환이어서 붙여진 이름이다.

    생후 6개월부터 5세까지 영유아들이 주로 감염되며 영유아가 집단으로 생활하는 어린이집 등에서 순식간에 퍼지는 경향이 있는 수족구병은 처음에 감기처럼 고열을 보이지만 5일 정도 잠복기를 거쳐 일주일 후에는 손바닥, 발바닥, 입술에 3~5㎜ 크기로 회색빛 수포성 발진이 생긴다.

    아직까지 수족구병 예방백신은 없으며 면역력이 약한 유아들이 감염되기 쉬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수족구병 증상은?

    대개는 가벼운 질환으로 미열이 있거나 열이 없는 경우도 있다. 입 안의 인두는 발적되고 혀와 볼 점막, 후부인두, 구개, 잇몸과 입술에 수포가 나타날 수 있다.

    발진은 발보다 손에 더 흔하며 3~7mm 크기의 수포성으로 손바닥과 발바닥보다는 손등과 발등에 더 많다. 엉덩이와 사타구니에도 발진이 나타날 수 있고, 엉덩이에 생긴 발진은 대개는 수포를 형성하지 않는다. 수포는 1주일 정도가 지나면 호전된다.

    엔테로 바이러스 71에 의해 생긴 수족구병은 콕사키 바이러스 A16보다 더 심하게 나타나며 무균성 뇌막염, 뇌염, 마비성 질환 등의 신경계 질환을 동반할 수 있다.

    수족구병은 코와 목의 분비물, 침, 그리고 물집의 진물 또는 감염된 사람의 대변에 직접 접촉하게 되면 사람 간 전파가 가능하므로 환자와 접촉한 후 손을 잘 씻어야 한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피부관리] 건강한 모공관리를 위한 지침서

    건강한 모공관리를 위한 지침서

    깨끗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선 어떠한 것들을 신경 써야 할까?

    깨끗한 피부를 저해하는 요소들로는 여드름이나 기미, 잡티와 같은 색소질환들이 대표적인데, 이와 더불어 넓은 모공 또한 미용과 피부건강 모두를 저해하는 요소가 될 수 있어 깨끗한 피부유지를 위해선 모공관리가 필수적이다.

    모공은 피지선과 연결이 되어있는 털이 나오는 털 구멍이다. 또한 모공은 털이 나오는 구멍인 동시에 피지와 노폐물이 배출되는 통로다. 즉 모공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모공이 점차 넓어지게 되고 기름, 염분, 대기의 먼지 등의 노폐물이 쌓이기 쉬워 여러 가지 피부트러블을 일으키게 된다.

    보통 20대 후반부터는 피부 노화가 시작되면서 피부가 건조해지고 탄력이 없어지게 되면서 모공을 조여주는 힘이 떨어져 모공이 넓어지게 되는 경향이 있는데, 건강한 피부를 오랫동안 유지하려 한다면 피부노화가 시작되는 때부터 미리 모공관리를 위한 생활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건강한 모공을 위한 생활습관을 길들이기

    모공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할 때면 화장품 사용이나 피부과적 치료를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만약 이러한 방법들로 모공이 좁아지고 관리가 된다면 세상엔 모공이 넓어 고민하는 이들이 한 명도 없을 것이다. 건강한 모공을 위해서라면 평소의 생활습관을 개선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모공을 관리하는 평소 생활 습관들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피부관리의 시작은 세안부터다. 우선 세안할 때, 뜨거운 물 보다는 미온수로 세안을 한 뒤 찬물 패팅으로 마무리 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특히 모공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기 위해 스팀타월을 사용했다면 반드시 찬물 패팅으로 마무리해 늘어난 모공을 수축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과도한 사우나와 찜질방 이용 및 뜨거운 물 세안은 모공을 넓히는 주요 원인이므로 주의해야 한다. 열로 인해 피부가 손상될 수 있으며 지나친 수분 배출로 피부 탄력을 감소시켜 오히려 모공을 확장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코 부위 모공에 자리 잡혀 있는 블랙헤드를 제거하고 싶다면 코팩으로 제거하기 보다는 세안할 때 사용하는 클렌징 오일로 순하게 녹여내는 것이 좋다. 코팩은 모공 안에 있는 각질과 피지 덩어리를 강제로 떼어내 자칫 큰 자극을 줄 수 있으며 오히려 모공을 넓힐 수 있다. 코팩을 하더라도 떼어내는 필 오프 타입 보다는 씻어내는 워시 오프 타입이 효과적이다.

    비타민 부족은 모공이 넓어지는 원인 중 하나이다. 이때 비타민이 풍부한 키위, 딸기, 토마토, 레몬과 같은 생과일을 갈아서 마시면 비타민C 섭취뿐만 아니라 모공축소에도 도움이 된다. 멀티비타민제를 꾸준하게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

    하지만 이 같은 습관들은 모공이 넓어지는 것을 예방하는 것이지 이미 넓어진 모공을 개선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만약 넓어진 모공을 고민하고 있는 경우라면 초기에 전문적인 치료를 고려해보는 것이 좋다.

    모공축소에 효과적인 치료법으로는 G빔레이저 치료가 있다.

    G빔레이저는 뉴 젠틀야그 레이저(엔디야그 레이저의 일종)로 피부 진피층을 자극해 온도를 올려주어 콜라겐 생성을 촉진시킨다. 때문에 잔주름을 개선하고 처진피부도 당겨주며 모공을 수축시키고 패인 여드름 흉터를 차오르게 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뿐만아니라 주근깨, 잡티 등 색소질환에도 효과가 있다. 시술시간도 1회 10분에서 20분가량으로 짧고 통증이 거의 없으며 치료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넓은 모공 고민, 화장 들뜨고 블렉헤드까지 지저분!

    모공이 넓으면 모공결을 따라 잔주름이 형성되기 쉽고, 피부탄력도 더 떨어진다. 귤껍질처럼 넓어진 모공 때문에 피부가 거칠고 지저분해 보일 뿐 아니라, 화장을 해도 금세 들뜨고 블랙헤드 때문에 피부가 거무튀튀해 보이기까지 한다.

    한번 넓어진 모공은 자연적으로 축소되지 않고 시간이 갈수록 더 넓어지는 경향이 있다. 또한 잔주름을 많이 생기게 하고 피지가 많이 껴 성인여드름 등 피부트러블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므로 적극적인 관리와 치료가 필요하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여드름 치료] 여름철 악화되는 여드름 고민

    여드름 치료] 여름철 악화되는 여드름 고민

    여름철에 여드름이 악화되는 이유?

    사춘기 여드름은 여름에 호전되고 겨울에 악화되는 반면 성인의 여드름은 오히려 여름에 악화된다. 여드름이 계절과 자외선, 특히 기온과의 관계가 밀접하기 때문이다.

    기온이 올라가면 신진대사나 내분비 활동이 왕성해진다. 결과적으로 호르몬 분비, 피지선의 기능도 활발해져 피지 분비량과 노폐물이 늘어나 여드름을 촉진할 수밖에 없다.

    최근에는 성인의 여드름 발생 비율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또 여름철에는 과도한 햇빛과 자외선, 땀 등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각질이 더 빨리 증식되는데, 이 두꺼운 각질이 모공을 막아 여드름을 악화시키도 한다.

    열대야로 인한 수면부족, 스트레스, 휴가지에서 쌓인 피로, 과음과 기름진 음식, 운동부족 등도 여드름을 부추기는 원인이다.

    이밖에 여름철에는 왕성한 피지활동으로 얼굴뿐 아니라 등, 가슴, 어깨 등 피지선이 많이 모여 있는 부위에도 여드름이 종종 생긴다. 옷에 가려 통풍이 잘 안되고, 땀이 흐르는 반면 제때 깨끗이 씻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다.

    여드름 예방과 치료, 올바른 생활습관 유지가 관건

    여드름 예방과 치료를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건 올바른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이다.

    충분한 수면과 휴식을 취하고, 조깅이나 산책 등 적당한 운동으로 몸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면 여드름뿐 아니라 피부 문제를 줄일 수 있다.

    스트레스, 피로, 음주, 흡연 등도 삼가야 한다. 휴대폰을 5분 이상 사용하면 열이 발생하므로 피부에 좋지 않다. 통화시간은 가급적 3분 이내로 줄이거나 핸즈프리, 이어폰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자외선이 강한 낮 동안 가급적 외출을 피하는 것은 필수다. 두꺼운 화장은 모공을 막아 피지의 배출을 방해하는 요인이 되므로 삼가는 것이 좋고, 외출 시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줘야 한다.

    덥다고 차가운 에어컨이나 선풍기 바람을 장시간 쐬는 일도 피하는 것이 좋다. 피부가 건조해져 여드름이 심해질 수 있다. 피지를 많이 생기게 하는 밀가루음식, 인스턴트음식, 초콜릿, 튀긴 음식 등은 가급적 줄여야 한다.

    고춧가루, 후추, 커피 등 맵거나 자극적인 음식, 닭고기, 돼지고기, 술, 치즈 등의 기름진 음식이나 고당질 음식도 피하는 것이 좋다.

    여드름을 예방하려면 평소 물을 자주 마셔(하루 8잔 이상) 적정한 피부의 수분상태를 유지하도록 해주자. 비타민 시(C)가 많이 들어 있는 채소와 과일 섭취를 충분히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모공각화증] 모공각화증 증상 및 치료법- 닭살피부치료

    모공각화증 증상 및 치료법- 닭살피부치료

    모공각화증 증상 & 모공각화증 치료 및 예방법

    모공각화증 이란?

    모공각화증은 모낭 내에 박힌 각질덩어리 때문에 피부가 닭살모양으로 나타나는 질환이다.

    주로 허벅지, 팔, 어깨부터 나타나다가 심하면 엉덩이, 팔꿈치 아래, 얼굴 등에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특히 요즘처럼 날씨가 건조해진 가을, 겨울에 더욱 심해져 주의가 필요하다.

    모공각화증 원인은?

    모공각화증은 유전성이거나 지나치게 자주 샤워를 하거나 때를 세게 미는 습관 때문에 생긴다. 건조해진 피부를 심하게 긁어도 생길 수 있다. 주로 알레르기성 피부염이나 피부가 건조해지고 비늘 모양으로 벗겨지는 선천성 각화이상으로 나타나는 어린선(뱀살)과 같이 유전적 소인이 있는 질병과 동반해서 같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모공각화증에서 나타나는 증상은 비타민 A결핍증 환자에게서 나타나는 증상과 비슷하다.

    모공각화증은 보통 10명 중 4명꼴로 나타나는 흔한 증상이다. 대개 2세 전후에 처음 생기고 20세 정도까지 심해지다가 성인이 되면 점차 완화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저절로 정상으로 돌아오기도 한다.

    모공각화증 예방법

    닭살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피부보습과 각질제거가 가장 중요하다. 가습기 등으로 피부 수분 손실을 막고 꽉 끼는 옷은 피하는 것이 좋다.

    샤워는 지나치게 많이 하지 않고, 세정력이 강한 비누 사용과 거친 타올 등으로 때를 미는 것도 삼간다. 샤워 후 3분 내에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주는 것도 닭살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여드름치료] 여드름, 반갑지 않은 손님

    여드름, 반갑지 않은 손님

    여드름은 짜는게 좋은가 그냥 두는게 좋은가

    짜는게 좋을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여드름은 어떤 경우엔 자연스레 치유되기도 하지만 어떤 경우는 색소침착이나 흉터를 남기기도 한다.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여드름 치료는 초기에 할수록 좋다는 것이다.

    굳이 정리를 하자면 초기 단계인 면포성 여드름은 짜내는게 좋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그 다음 단계인 붉은 여드름이나 농포성 여드름은 함부로 짜내지 않는게 좋다.

    항간에는 여드름을 방치하면 점이 된다는 속설이 있는데 이는 말 그대로 속설일 뿐이다. 점과 여드름은 별개의 것이다.

    짜야 한다면 언제 짜야 하나

    여드름은 크게 세 단계로 나누어 설명할 수 있다. 첫 단계는 면포성 여드름이다. 면포성 여드름은 입구가 닫혀 있는 화이트헤드와 입구가 열려 있는 블랙헤드 두 가지로 나뉜다. 어떤 경우든 면포성 여드름 단계에서는 짜내는게 좋다.

    그러나 면포성 여드름이 심화돼 나타나는 붉은 여드름이나, 그 다음 단계인 농포성 여드름은 함부로 짜지 않는게 현명하다. 이 때부터는 반드시 병원을 찾아가 소독처리된 압출기를 이용해 짜내거나 더 악화되지 않도록 전문적 치료를 받아야 한다. 붉은 여드름이나 농포성 여드름을 잘못 건드리면 피지나 고름이 피부속에서 터져 염증이 악화될 수 있다. 심하면 고름 주머니끼리 서로 연결되기도 한다. 이 단계에서 여드름을 함부로 다루면 피부가 패거나 튀어나오는 요철 형태의 흉터를 남길 가능성이 있다

    어떻게 짜야 하나

    초기단계라 할지라도 화이트헤드의 경우 그냥 손으로 짜내면 제대로 짜지지도 않을 뿐더러 물리적 상처를 남길 가능성이 있다. 이와 함께 이차감염으로 염증이 심화될 수도 있다. 더구나 농포성 여드름의 경우 손으로 짜면 얇아진 모공벽이 터지면서 고름이 피부 깊숙한 곳으로 번질 수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초기 여드름을 집에서 짜낼 경우에도 주의할 점들이 있다. 일단 스팀타월로 모공을 부풀린 상태에서 바늘같은 것을 이용해 작은 구멍을 낸 뒤 소독한 면봉 두 개를 이용해 살짝 눌러서 짜내는게 좋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눈밑 지방제거] 노병원 다크서클로부터의 탈출 – 눈 밑 지방제거

    노병원 다크서클로부터의 탈출 – 눈 밑 지방제거

    눈 아래로 툭 튀어나온 눈밑지방은 주로 중년 여성들 사이에서 많이 볼 수 있는데, 이러한 눈밑지방은 실제 나이보다 더 나이 들어 보이게 하고 심술궂은 인상까지 주어 고민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 노화현상의 하나로 여겨져 중년 여성들의 고민거리로만 생각했던 눈밑지방이 최근 20대 여성들 사이에서도 콤플렉스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다.

    20대 여성들이 벌써부터 눈밑지방을 걱정하는 이유는 바로 눈밑 지방에 검게 생기는 다크서클 때문. 볼록하게 나온 눈 밑의 다크서클은 눈이 퀭해 보이고 아픈 듯한 인상을 만들어 주는데다, 이를 가리려고 화장을 해 봐도 잘 가려지지 않아 진한 다크서클로 스트레스를 받는 이들이 적지 않다.

    눈밑지방이 돌출되어 나오는 데는 크게 두 가지 원인이 있다. 유전적으로 지방이 과다하게 많거나 지방을 제 위치에 있게 하는 안와격막이라는 구조물이 노화 등으로 약해진 경우가 그 원인이다. 지금까지는 눈밑의 지방을 제거하는 것으로 이를 교정하는 경향이 있었다. 하지만 과도하게 지방을 제거하는 경우 안구가 함몰될 수도 있고, 유전적으로 지방이 과다하다고 하더라도 눈밑 지방을 제거하는 데는 상당한 주의가 필요하다.

    레이저를 이용한 눈밑지방제거 – 흉터와 통증 거의 없어

    눈밑지방제거수술은 노화의 진행으로 피부가 늘어나 피부제거를 해야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눈꺼풀을 뒤집어 결막을 통해서 수술을 진행하므로 흉터에 대한 부담이 없고 회복기간이 짧아 일상생활로의 복귀가 빠른 편이다.

    최근에는 레이저를 이용해 눈 속으로 지방만 제거하는 방법으로 통증이 거의 없고 흉터가 남지 않는다는 점, 수술 당일부터 세안 및 화장이 가능하다는 장점으로 환자들에게 반응이 좋다.

    또 하나, 눈밑 지방을 과도하게 제거했을 경우, 지방이 빠지는 만큼 눈 밑의 주름이 기존에 비해 늘어날 수 있는데 이것 또한 주름제거 레이저 시술로 간단히 제거할 수 있다.

    눈밑 지방제거수술은 눈 주변의 해부학적 구조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숙련된 기술이 필요한 수술인 만큼, 임상경험이 풍부하고 숙련된 기술을 가진 전문의에게 시술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보톡스] 보톡스 궁금증 모든 것

    보톡스 궁금증 모든 것

    보톡스는 이제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피부과에서는 유명한 주름개선 치료법이 되었다. TV에 등장하는 연예인들도 자신들이 보톡스 치료를 받고 있음을 공공연하게 말 할 정도로 주름제거에 있어서는 대표적인 시술법이 되었다.

    하지만 병원에 오는 많은 환자들이 보톡스는 알아도, 그 원리나 효과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때가 많았다. 그래서 이번 포스팅을 통해 보톡스의 유래 부터 효과에 대한 모든것을 다루어 보고자 한다.

    왜 보톡스?

    보톡스의 정식 이름은 '보툴리눔 톡신'이다. 이 말을 줄여서 보톡스라고 한다. 톡신(Toxic)이라는 단어는 원래 독성의 물질을 의미한다. 보톨리눔 톡신은 원래 통조림 고기가 부패하면서 발생하는 물질을 상용화 한 것이다. 약처럼 쓸 수 있는 독이다.

    우리나라에는 언제?

    보톡스는 국내에 1997년에 도입 되었으니, 이제 14년 정도 된 시술법이다. 그 후 선풍적인 인기를 끌게 되면서 지금과 같은 유명세를 얻게 되었다.

    보톡스의 효과는?

    눈꼬리나 이마의 주름제거에 효과가 좋다. 또한 미간에 깊게 패인 주름개선에 특히 효과가 좋다.씹는 근육이 발달하여 생기는 사각턱의 경우 보톡스 주사로 효과를 볼 수 있다.보톡스 주사가 저작근을 약화시켜 사각진 모양을 교정하기 때문에 턱이 갸름하게 바뀌게 된다. 약화된 저작근이 다시 발달하여 또 사각턱이 될 수 있지만 그 때 다시 보톡스 주사를 맡게 되면 턱이 갸름해 진다.

    보톡스 주사 그 효과는 얼마나?

    보톡스 주사의 효과는 주름의 경우 4~6개월 정도, 사각턱 축소는 1~2년 정도 유지된다.따라서 주름이 다시 생기거나 사각턱이 또 생기면 다시 주사를 맞으면 된다. 또한 효과를 계속 지속시키고 싶은 경우도 마찬가지다. 이렇게 주기적인 시술이 필요한 것이 보톡스의 단점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보톡스의 효과가 사라졌다고 해서 주름이 더 심해지거나 많아지는 것은 아니니 걱정할 필요는 없다.

    보톡스 시술 후 생기는 부작용?

    보톡스 시술 후 근육이 움직이지 않아 답답할 수 있다. 또한 표정이 부자연스러운 경우도 있는데, 이내 적응되므로 큰 문제는 아니다. 다만 이마에 맞는 보톡스의 경우 시술 후 두통을 호소하거나 눈두덩이가 붓는 경우가 생긴다. 아주 드물게 눈썹 끝이 올라가거나 눈 뜨는 것이 불편해 질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증상 역시 1~2주, 길어야 1개월이면 없어지게 된다.

    이러한 단점에도 불구하고 보톡스는 시술시간 5분, 시술흔적이 남지 않는 것, 일상생활로 바로 복귀 할 수 있는 것과 큰 부작용이 거의 없다는 점에서 인기 있는 주름제거 시술이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튼살] 다이어트 후 남은 반갑지 않은 흔적 ‘튼살’

    다이어트 후 남은 반갑지 않은 흔적 ‘튼살’

    젊은 여성 비만 환자가 늘면서 튼살 고민도 커지고 있다. 아름다움에 대한 열정이 큰 나머지 뜻하지 않은 복병을 만난 셈이다.

    한 피부과에서 최근 20대 여성 25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86%가 튼살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위(중복응답)는 허벅지 47%, 종아리 37%, 엉덩이 34% 등 하체에 집중돼 있다. 원인(중복응답)은 체중 증가 70%, 키 성장 24%, 건성피부 15%, 임신 2% 등이었다.

    튼살 생기는 이유는?

    튼살은 부신피질 호르몬의 증가로 진피층의 콜라겐이 끊어지면서 생기는 일종의 흉터다. 임신이나 비만, 사춘기의 급격한 성장으로 생긴다. 비만 때문에 생긴 튼살은 체중을 감량해도 잘 없어지지 않아 외모상의 스트레스로 작용한다.

    튼살 예방법은?

    튼살을 예방하려면 꾸준한 운동으로 비만이 되지 않게 노력하는 것이 첫 번째다. 튼살 예방 마사지도 효과적이다. 옆구리나 배는 수시로 꼬집듯 잡았다가 놓는 것을 반복하면 좋다. 허벅지와 종아리는 나선형으로 원을 그리면서 마사지를 해준다.

    평소 꽉 끼는 옷을 피하고 전용 크림과 로션을 이용해 보습을 철저히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물을 충분히 마셔 피부의 건조함을 줄여주는 것도 좋다.

    튼살은 없앨 수 없다고 알려져 있으나 전문 레이저 치료법이 몇 년 전부터 임상에 적용되고 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안면홍조] 붉은 피부 원인 , 붉은 피부 치료 및 예방법

    붉은 피부 원인 ★ 붉은 피부 치료 및 예방법

    붉은 피부의 원인

    1. 급격한 온도차

    급격한 온도차에 피부가 적응하려고 생기는 증상. 대부분 추운 겨울에 얼굴이 잘 붉어지는 것도 온도차에 얼굴의 모세혈관이 반응을 해서 생기는 현상이다.

    2. 모세혈관 팽창

    온도차가 극단적으로 커지면서 모세혈관은 수축과 확장을 반복한다. 이 상태가 계속되면 피부가 탄력을 잃게 된다. 코와 볼은 이런 증상이 특히 잘 나타나는 부위.

    3. 민감성 피부

    민감성 피부나 알레르기성 피부 등 체질적인 것이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다.

    4. 얇은 피부

    동양인보다 서양인에게 더 많이 붉은 피부가 나타난다. 동양인 중에도 상대적으로 피부가 얇은 경우에 증상이 잘 나타난다.

    5. 호르몬 장애

    얼굴 전체에 붉은 기가 도는 사람은 생리불순과 변비 혹은 일종의 호르몬 장애나 냉증 등 몸의 이상을 의심해 볼 수 있다.

    붉은 피부 예방법

    1. 뜨거운 온도에 오래 노출되지 않도록 한다.

    (목욕, 사우나는 되도록 짧은 시간에 끝내고, 찜질방 이용은 자제한다)

    2. 자외선(탄력섬유 파괴, 모세혈관 확장의 원인) 차단크림과 보습크림을 챙겨 바른다.

    3. 추운 날씨에는 몸전체가 따뜻할 수 있도록 옷차림에 유의하고, 가급적 마스크를 착용한다.

    4. 추운 곳에 있다가 실내로 들어갈 경우 손바닥으로 볼을 감싸고 마사지를 해준다.

    5. 너무 맵거나 뜨거운 음식은 피한다. 호두, 치즈, 초코릿, 술 등도 자제한다.

    6. 정신적인 김장과 흥분, 스트레스를 피한다.

    7. 아무 연고나 얼굴에 함부로 바르지 않는다.

    (특히 스테로이드성 약물인 경우 증상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피부관리] 피부건조증 증상 ★ 피부가 가려워요

    피부건조증 증상-피부가 가려워요

    피부건조증이란?

    피부 건조증은 건조함으로 인해 불편감을 느낄 수 있는 피부의 상태를 의미한다. 또한 피부에 수분이 정상의 10% 이하로 부족한 상태를 가리키며, 임상적으로는 약간의 붉은 반점과 열창이 있으면서 비늘을 보이고 표면이 거친 피부 상태를 말한다.

    피부건조증 증상은?

    피부 건조증이 나타나면 살이 트는 것처럼 하얗게 각질이 일어나며 가려움증을 동반하게 된다. 주로 허벅지나 복부, 팔, 다리와 같은 부위에 주로 발생하며 특히 밤이 되면 그 가려움이 더욱 심해져 밤새 잠 못 이루고 긁적이는 경우가 다반사. 심하게 긁다 보면 긁은 부위가 손상돼 가려움이 더 심해지고 세균이 감염돼 곪을 수도 있다.

    피부건조증 예방법은?

    피부 건조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먼저 잦은 세병원 샤워는 금물이다. 너무 자주 세안을 하는 경우 건조한 피부를 막아주는 피부표면의 각질과 보습인자가 감소하게 된다. 화장품을 선택할 때는 보습효과가 좋은 건성용 기초제품을 이용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또한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가 더욱 건조해지므로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챙겨 바르는 것이 좋다. 피부에 보습을 주는 간단한 요령으로는 팩이나 마스크 등이 있다. 또한 실내 온도는 너무 덥지 않게 하고 옷을 가볍게 입어 서늘하게 지내는 것이 좋다. 공기 중의 적당한 습도 유지를 위해 가습기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된다.

    가려울 때는 절대 긁지 말고 가려운 부위에 얼음찜질을 하거나 간단한 목욕 후 보습제를 바른다.

    상태가 심해진다면 피부과 전문의의 처방을 받은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하고 습진을 가라앉힐 수 있는 스테로이드제와 보습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피부의 각질층은 적절한 치료와 예방에 주의를 기울이면 4주 정도면 충분히 치유될 수 있다. 그러나 주의사항을 잘 지키지 않으면 언제든지 쉽게 재발할 가능성이 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