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노화예방::피부노화 최대의 적은? _피부관리방법
1. 흡연 – 반드시 담배를 끊어라
피부를 포함해 신체에 가장 해를 많이 끼치는 것은 아마도 흡연일 것이라고 전문의들은 한결같이 입을 모은다.
금연을 고려해야 할 이유를 한가지만 들어보자. 니코틴을 비롯한 담배 속의 화학물질들은 탄력섬유와 피부의 엘라스틴과 콜라겐을 파괴해 주름과 잔주름을 유발한다. 흡연은 또한 피부의 혈관을 손상시킨다.
산소를 제대로 공급받지 못한 피부는 둔탁하고 혈색이 나빠 보이게 된다. 습관적 흡연은 입 주위에도 주름이 생기게 만든다고 와텐베르그 박사는 말한다.
2. 술, 커피, 정크푸드는 피부를 노화시킨다
알코올, 정크 푸드, 카페인은 피부를 망가뜨린다. 알코올과 카페인은 이뇨제 비슷한 역할을 해서 신체의 수분을 빼앗아간다. 그러면 피부는 건조해지고 지쳐 보이게 된다.
정크푸드에 들어있는 방부제도 마찬가지 역할을 한다.
만일 술이나 커피를 많이 마시는 사람이라면 수분을 충분히 섭취할 필요가 있다.
보통 성인은 하루에 6~8잔의 물을 마셔야 한다. 하지만 카페 라테를 많이 마셔야 하루의 일을 헤쳐나갈 수 있는 형편이라면 물을 이보다 더욱 많이 마셔라. 그래야 피부의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3. 부족한 잠, 얼굴에 그대로 나타난다
커피를 마셔야 낮에 정신을 차릴 수 있다면 당신은 수면 부족이다. 당신은 하루 6시간 자면 별 문제없으리라고 착각할지 모르지만 당신의 피부는 진상을 말해준다.
잠을 못자면 스트레스 때문에 코르티솔 호르몬이 분비돼 피부가 기름기로 번들거리게 된다. 기름기는 여드름을 유발하고 그런 피부는 매력이 떨어진다.
4. 여드름 피부는 살살 다뤄라
직관에 반대되는 이야기일지 모르지만, 피부에 뭐가 돋으면 세수할 때 얼굴을 너무 세게 문질러서는 안된다.
여드름이 났을 때 최악의 행동은 피부를 북북 문질러 여드름을 제거하려 드는 것이다. 여드름은 먼지나 불결함이 아니라 호르몬 때문에 생기는 것이다. 그러므로 피부를 문지를 것이 아니라 살리실산처럼 여드름 전용 제품으로 얼굴을 부드럽게 씻어야 한다. 또한 여드름을 섣불리 짜는 행동은 흉터와 색소 침착을 유발할 뿐 아니라 박테리아가 피부 깊숙이 들어가게 만들어 감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
5. 선크림, 언제나 충분히 바를것
지금이 겨울이라는 건 알고 있다. 하지만 그래도 선크림을 하루에도 여러 차례 바를 필요가 있다. 자외선차단제의 기능을 최대화하기 위해서는 낮 동안 여러 번 덧발라주는 것이 좋다.
눈과 얼음이 많은 지역에 사는 사람은 특히 선크림을 자주 발라야 한다. 눈과 얼음이 반사하는 햇빛은 피부를 쉽게 태우기 때문이다. 선크림은 피부의 젊음 유지에 핵심 요소이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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