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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성홍반::겨울철 난방기기로 인한 ‘뱀살’ 조심해야

    열성홍반::겨울철 난방기기로 인한 ‘뱀살’ 조심해야

    흔히 뱀살이라 불리는 열성홍반은 화상을 입지 않을 정도의 온도의 열에 피부가 장기간 지속적으로 노출된 후 발생하는 그물모양의 색소침착과 붉은 반점이다.

    전기난로 등의 복사열에서 나오는 자외선이나 원적외선 등이 피부세포의 DNA에 변형을 일으켜 생긴다. 일반 화상과 달리 피부가 뜨거운 감을 느끼지 않을 정도인 43∼47도의 열에 지속적으로 노출될 때 생기기 쉽다. 가렵고 화끈거리는 증상이 나타난다.

    따라서 열성홍반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전기난로 대신 담요를 덮어 보온을 유지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며, 전기나로를 많이 쬐는 부위에는 틈틈히 로션을 발라 보습을 유지해야 한다.

    전기난로 외에도 겨울철 집에서 주로 사용하는 전열매트를 고온으로 켜두고 장시간 사용할 경우, 온수 찜질팩을 한 부위에 오랫동안 올려둘 경우, 너무 뜨거운 물에 족욕을 오래 할 때, 야외에서 춥다고 핫팩을 계속 한 부위에 대고 있을 경우에도 열성홍반을 입을 수 있다. 또한 이러한 온열기구들은 열성홍반 외에도 피부건조증, 안면홍조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열성홍반을 예방하기 위해 전기난로는 최소 1m정도의 거리를 유지하여 사용하는 것이 좋다. 온열기구 사용후 피부가 얼룩덜룩해졌다면 곧바로 사용을 중지하고 로션을 발라 보습을 해주고, 다리 마사지를 해야 한다. 하지만 원래대로 회복되지 않는다면 레이저 치료 등 전문치료가 필요하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피부레이저전문::어색한 눈썹문신, 되돌릴 순 없을까?

    피부레이저전문::어색한 눈썹문신, 되돌릴 순 없을까?

    /눈썹문신제거, 반영구화장

    일상적인 화장이 번거로워 눈썹과 아이라인을 문신으로 새기는 여성들이 적지 않다. 그러나 결과가 마음에 안들거나 생활에 따라 다양한 변화를 줄 수 없어 후회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또 세안을 한 후 눈썹이나 아이라인만 시퍼렇게 도드라져 보여 맨얼굴로 다니기 어려운 경우, 나이가 들면서 눈썹이 처져 문신한 부분이 더욱 보기싫어질 때에도 이를 지우고자 하는 경우가 많다.

    더군다나 무자격자로부터 불법문신을 새긴 경우 시술과정에서 부작용을 겪는 사례도 있다. 비위생적인 처리로 인해 2차 세균 감염이 생기기도 하고 전염성 피부질환이 옮겨지기도 하며 문신에 쓰이는 색소가 알러지성 피부염을 일으키기도 한다.

    따라서 문신 시술을 고려한다면 시술소의 위생 상태는 물론 일회용 바늘을 쓰는지의 여부를 체크하고 민감한 피부라면 되도록 문신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눈썹문신, 어떻게 제거할 수 있을까?

    기존에는 문신을 제거하기 위해 문신부위에 살색이나 흰색의 색소를 덧칠하거나 독한 약물로 제거하는 방법이 사용되었다. 이런 방법으로는 문신색소가 완전히 감춰지지 않아 더 지저분해 보일 뿐아니라 눈썹이 자라지 않거나 보기싫은 흉터가 생기기도 했다.

    다행이 90년대 이후 검정색과 파란색 문신색소를 파괴시키는 ‘큐 스위치 방식의 레이저 치료’가 개발되어 많은 여성들의 고민을 씻어주게 되었다.

    무엇보다 시술 후 흉터가 남지 않고 눈썹이 자라 거의 원상태로 복구 될 수 있다. 또 레이저시술 후 아무런 표시가 나지 않아 바로 화장이 가능하며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는다.

    요즘 유행하고 있는 반영구 화장의 경우 검정색과 파란색에 다른 색을 섞는 경우가 많아 새겨진 눈썹 문신이 보기에는 자연스럽고 예뻐보일 수는 있지만, 문신을 제거하고자 할때는 완전히 제거되지 않을 수 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피부건조증예방::피부 속 수분을 지키는 생활 습관

    피부건조증예방::피부 속 수분을 지키는 생활 습관

    강추위가 연일 이어지는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됐다. 겨울철에는 실내∙외 온도차이가 크기 때문에 면역력이 떨어져 감기에 걸릴 확률이 높을 뿐만 아니라 건조증으로 인한 피부 손상이 나타날 가능성도 높다.

    특히 항상 외부에 노출되어 있는 얼굴은 피부 건조증이 더욱 빠르게 진행되어 탄력 저하 현상까지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때문에 건조증 예방을 위한 수분공급, 보습을 철저히 해야 한다.

    피부 건조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주는 것뿐만 아니라 피부 속에 존재하는 수분을 빼앗기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수분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서는 생활 속 습관부터 개선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먼저, 하루에 8잔 이상의 물을 마시고 커피는 줄여라. 보통 피부에 수분이 부족하다고 생각되면 수분 보습 크림, 미스트 등의 화장품을 이용해 보충하려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이것보다 신체 내에 수분이 부족하지 않게 하는 것이 우선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물을 충분히 마시고 커피 마시는 것을 줄여야 한다. 특히 커피는 이뇨작용을 도와 신체 내 수분을 배출하도록 유도하기 때문에 자제 하는 것이 좋다.

    또한 맵거나 짠 음식, 알코올은 체내에 있는 수분을 빼앗아 가기 때문에 섭취를 삼가야 한다. 잘 알려진 것처럼 맵거나 짠 음식에는 염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과다한 염분을 섭취할 때에는 신체 내에서 염분 농도를 낮추기 위해 수분을 이용한다. 이러한 현상으로 다른 부위에 필요한 수분이 부족하게 되며, 피부는 건조하고 예민해진다.

    이러한 예방 관리만으로 피부 건조증이 개선되지 않을 경우에는 전문 피부과를 찾아 도움을 받는 것도 방법이다.

    피부 내 수분이 10% 미만으로 유지될 경우 건조증이 심해져 악건성으로 발전할 수 있다. 이러한 경우에는 생활 습관 개선만으로는 한계가 있을 수 있다.

    악건성과 동반되는 가려움증, 습진, 피부염은 피부 손상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악건성 증상으로 나타나는 각질을 관리할 때에는 스크럽 제품 보다는 오일을 이용해 관리하는 것이 피부 자극을 줄이는 방법이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동상 치료법::동상 걸렸을 때_ 동상 초기 증상

    동상 치료법::동상 걸렸을 때_ 동상 초기 증상

    동상은 바늘로 찌르는 듯한 통증과 가려움증이 나타나면서 피부 표면이 발갛게 홍조를 띠며 붓고 심한 경우 물집이 잡히는 증상을 말한다.

    동상 원인 및 증상은??

    한겨울 기온이 낮은 환경에 노출된 피부는 심한 경우 내부 조직 안에 수분이 얼게 되는데 이는 세포막을 파괴하면서 피부를 손상시킨다. 특히 추운 겨울철 야외에서 젖은 의복을 착용하고 있거나 차가운 금속에 접촉한 채 장시간 활동할 경우에는 피부의 열 손실이 많아 동상은 더 빨리 진행된다.

    동상은 피부손상의 정도에 따라 4도로 분류. 1도는 피부가 충혈 되고 감각이 없어지며 2도는 물집이 생기고 극심한 통증이 있다. 3도는 수포가 형성되면서 피부가 괴사를 일으켜 벽돌색의 반점이 생기고 피부감각이 없어지며 4도는 뼈까지 괴사되며 조직의 손실을 보인다.

    동상 예방법 및 대처법은??

    손상 정도가 가벼운 경우에는 약간의 통증과 가려움, 붉은 반점에 생겼다가 수시간 내에 회복된다. 하지만 심한 경우에는 발에 물집과 괴사가 발생하여 치료하지 않은 채 추위에 방치하면 근육과 혈관, 신경에까지 번져 지각이상이나 다한증, 한랭 과민증, 조직 영양 장애 등이 함께 나타나 수개월에서 수년간 이어질 수 있다.

    더욱이 이러한 동상은 대개 한 번 걸리면 다음 겨울에 같은 증상이 반복적으로 발생할 수 있으므로 애초에 예방에 최선을 다하여 동상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따라서 이를 위해서는 추운 날씨에 야외활동을 할 때는 두꺼운 양말과 장갑, 귀마개 등을 착용해 보온에 힘쓰고 레저 활동 중 땀이나 물에 젖은 옷은 최대한 빨리 갈아입는 것이 좋다. 또한 2~3시간 간격으로 휴게실에 들러 신발을 벗고 발가락을 손으로 주물러 혈액순환을 촉진해 주면 동상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아울러 이때 주의해야 할 점은 동상이 걸린 부위를 찬물이나 뜨거운 물에 담그지 말아야 한다는 것. 또 해당 부위를 손으로 비비거나 마사지하는 행동은 피부 조직에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최대한 삼가는 것이 좋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강남 신학철피부과:: 겨울철 피부질환 두드러기 관리

    강남 신학철피부과:: 겨울철 피부질환 두드러기 관리

    추운 날씨에 1~2시간 돌아다니다 보면 엉덩이와 허벅지가 참을 수 없이 가려워지면서 두드러기가 돋아나는 사람들이 있다. 이는 두드러기의 일종으로 ‘한랭성 두드러기’라고 한다. 찬기온에 노출될 경우 나타난다.

    두드러기는 어떠한 원인으로 인해 피부가 갑자기 가려우면서 마치 벌레에 불린 듯 여러 개의 홍반이 나타나는 증상인데, 그 원인은 환자에 따라 너무도 다양하다. 음식물이나 약물에 의한 경우가 많으나 ‘한랭성 두드러기’처럼 갑작스런 온도 변화에 의해 나타나기도 한다.

    반대로 체온이 올라가면 나타나는 두드러기가 있는데 이를 ‘콜린성 두드러기’라고 한다. 콜린성 두드러기는 고온에 노출되거나 격한 감정을 겪은 뒤에 생기는데 과도한 운동으로 인한 체온 상승, 갑작스런 온도변화,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해 나타난다.

    특히 겨울에는 추운 바깥에 있다가 사우나 목욕탕에 가면 나타나는 일이 많다. 이는 심부 체온이 1도씨 정도 올라가면 몸 속 ‘수분’이 피지선의 분비물과 반응해 독성물질을 만드는데 이 독성물질이 흡수되면서 모낭 주위의 비만세포를 자극해 항히스타민을 분비함으로써 두드러기가 일어나는 만드는 것이다. 만성 두드러기의 약 5~7%를 차지하며 젊은 연령층에 잘 생긴다.

    한랭성 두드러기나 콜린성 두드러기는 가려움이 심하고 팥이나 콩알만한게 부풀어오른 발진이 많이 나타나는데 가만히 두면 수시간내에 사라지는 일이 많지만 수일간 계속되기도 한다.

    되도록이면 신체가 급격하에 온도 변화를 겪지 않도록 한랭성 두드러기의 경우 옷을 따뜻하게 입고 찬 기운에 오래 돌아다니지 않도록 하며 콜린성 두드러기의 경우 갑작스런 과격한 운동, 온탕에서 장시간 목욕하는 일을 피한다. 이 두 가지 두드러기는 한번 치료해도 자주 재발하므로 만성화되면 항히스타민제를 장기간 투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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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농성피부질환 치료::세균의 습격 – 종기

    화농성피부질환 치료::세균의 습격 – 종기

    / 피부질환,종기의 원인,화농성피부질환

    종기는 세균에 의해 발생한다. 세균성 질환의 특징은 열이나며, 환부가 빨갛게 되면서 쑤시고 통증을 동반한다.

    종기의 환부를 손으로 만져보면 멍울이 느껴지는데 이 결절은 며칠간 단단한 상태로 남아있기다가 곪아 농과 조직이 함께 배출된다.

    이같은 종기를 급성 염증성 질환이라 하는데 처음에는 대게 한 개가 발생되지만 점점 주위로 펴져 나가면서 모낭 주위나 다른 피부에 염증을 일으킨다.

    통증의 정도는 참을만 하지만 섣불리 짜거나 만지면 세균이 깊은 곳 피하조직까지 침범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세균이 피하조직까지 침범했을 경우 주변의 임파선이 붓고 오한이 나는 등 전신 증상이 나타나며 다른 합병증이 생길 수도 있으므로 서둘러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종기를 일으키는 주요 원인균은 황색포도상구균으로 마찰이나 압박, 습진, 면도 등의 경로로 세균이 감염되어 생긴다. 발생부위는 주로 털이 많거나 마찰과 자극이 있거나 또는 오랫동안 앉아 있는 부위인 엉덩이와 겨드랑이, 얼굴, 목, 등과 같은 부위에서 자주 나타난다.

    종기의 예방과 치료법

    종기치료의 첫 번째는 환부를 깨끗이 관리하는 것이다. 발병 초기에는 얼음찜질이나 냉습포가 효과적인데 이런 처치로 증상이 호전되지 않거나 고름이 잡히면 수술칼로 절개하여 치료를 받은 다음 항생제를 복용해야 한다. 이때는 따뜻한 물로 찜질을 해 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종기의 수효가 적을 때는 연고를 바르는 것으로 치료가 가능하지만 이미 종기가 많이 퍼져 있거나 종기가 하나일지라도 크고 증상이 심할때는 항생제의 투여가 필수적이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강남피부과추천] 연말 파티 후 푸석푸석한 내 피부

    강남피부과추천] 연말 파티 후 푸석푸석한 내 피부

    연말 잦은 술자리는 피부에도 적지 않은 후유증을 남기게 마련. 인체에 술이 다량으로 들어오면 알코올을 분해하기 위한 효소가 분비되고 스트레스에 대항하기 위한 부신피질 호르몬이 과다하게 분비된다.

    이때 우리 몸은 술을 해독하기 위해 몸에서 많은 양의 수분을 내보내게 되는데, 음주 중에 물을 많이 마셔주지 않으면 피부는 바짝 건조한 상태가 돼 버린다. 과음한 다음 날 얼굴이 푸석푸석해지고 각질이 일어나는 이유는 이렇듯 체내 수분이 과다하게 빠져나가기 때문. 송년 시즌을 맞아 여성은 물론 남성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음주 후 피부건강 관리법에 대해 알아보자.

    음주 당일 저녁 꼼꼼히 세안해야

    음주 후 집으로 돌아와 바로 쓰러져 자는 일은 피부에 해롭다. 특히 화장을 하는 여성의 경우에는 화장을 깨끗이 지우고, 반드시 클렌징 폼을 이용해 꼼꼼히 세안을 해준다. 또, 평소보다 많은 보습제를 발라 피부에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 주어야 한다. 세안 시 냉온수를 번갈아 해주는 것은 피부 기능 활성화에는 도움이 되지만, 모세혈관을 확장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너무 뜨겁거나 찬 물보다는 체온과 비슷한 미지근한 물로 세안하는 것이 좋다.

    물 많이 마시고 녹차세안이 효과

    술을 마신 다음날 얼굴이 푸석푸석하고 붓는 경우가 많다. 이때에는 아침에 일어나 물을 충분히 마셔 체내에 남은 알콜과 안주로 인한 염분을 배출해 주는 것이 좋다. 보통 음주 다음날은 3ℓ 정도의 물을 마시면 좋은데, 2리터는 생수로 1ℓ는 녹차나 감잎차 등으로 보충해준다. 얼굴이 부었을 때에는 수건으로 냉찜질을 하고 미지근한 물로 닦아내 피부를 안정시켜주는 것이 좋다. 특히 녹차로 세안을 하면 녹차의 지방을 분해하는 성분인 폴리페놀이 부기를 가라앉힌다. 음주 후 정신을 맑게 한다고 여러 잔의 진한 커피를 마시기도 하는데, 카페인은 탈수된 피부 상태를 더욱 악화시키므로 피한다.

    뾰루지와 여드름엔 냉찜질이 도움

    과음 후 평소엔 없던 뾰루지가 생길 수 있다. 대개 이 뾰루지들은 여드름이다. 과음하면 알코올 분해과정에서 생긴 독성물질, 아세트알데히드가 피부에 염증을 악화시켜 여드름과 뾰루지가 생긴다. 또, 부신피질 호르몬도 과다 분비되고, 이 호르몬이 피지를 과다 생성하기 때문에 모낭이 막히고 이로 인해 여드름이 발생한다. 여드름이 생겼을 때 간단하게 응급처치를 하는 방법은 냉찜질이다. 이는 피부를 진정시키고 피지선의 활동을 둔화시키기 때문에 도움이 된다.

    화장을 지우지 못하고 잤을 때는 스팀타월 해 줘야

    과음 후 화장도 지우지 못하고 잠을 잤다면, 다음날 정신이 들자 마자 클렌징 제품으로 화장을 지운 후 꼼꼼히 세안을 해야 한다. 세안 후에는 스팀타월로 얼굴 피부를 덮어 모공을 열어준 후 토너를 솜에 묻혀 얼굴을 구석구석 깨끗이 닦아낸다. 얼굴이 누렇게 떠 칙칙해 보이면 오이를 갈아 얼굴팩을 해주면 피부에 생기가 돈다. 그 다음 에센스를 듬뿍 발라주고, 로션, 수분크림까지 발라준 후 손으로 톡톡 두드려 피부에 잘 흡수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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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피부과추천::겨울철 매끈한 피부 관리 팁 3 _피부각질제거

    강남피부과추천::겨울철 매끈한 피부 관리 팁 3 _피부각질제거

    겨울철 세찬 찬바람이나 난방시설로 건조한 실내공기는 피부에 악영향을 준다. 이럴 때 매끈한 피부를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은 평소 자투리시간을 활용한 관리법이다. 각질 없는 건강한 피부를 위한 3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첫째, 저녁 세안 후 너무 뜨겁지 않은 따뜻한 스팀타월을 3~5분 정도 얼굴 위에 올려둔다. 그 후 수분크림이나 영양크림 같은 보습제를 충분히 바르고 숙면을 취하는 것이 좋다.

    둘째, 스크럽제를 사용할 때는 자신의 피부타입에 맞는 제품인지 꼭 확인한다. 건성피부는 워시 오프나 젤 타입을 사용해주고, 복합성 피부는 T존은 알갱이 스크럽제, U존은 로션타입의 제품을 사용해주며, 지성피부는 알갱이가 있는 스크럽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단, 한 번에 여러 제품을 무리하게 사용한다면, 사용하기 전보다 더 좋지 못한 결과가 발생할 수 있으니 한 번 더 자신의 피부타입을 꼼꼼히 체크하도록 하자.

    셋째, 토너 또는 에센스는 항상 화장솜에 적셔서 사용한다. 각질을 제거하고 나면 평상시보다 피부가 건조해지기 쉽다. 각질 제거 후에는 토너나 에센스를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서 피부 결을 따라 안에서 바깥으로 부드럽게 훑어주듯 피부에 흡수 시킨다.

    그 밖에 꼼꼼하게 세안하기, 하루 7~8잔 정도의 물 마시기, 매일 저녁 세안할 때 스스로 얼굴 마사지하기, 건조한 피부는 미스트를 항상 소지하며 뿌려주는 것도 좋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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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피부과 추천:: 바르는 보톡스 크림 효능 있나

    강남피부과 추천:: 바르는 보톡스 크림 효능 있나

    많은 여성들은 20대 후반으로 접어들수록 주름개선, 안티에이징 제품을 선호하게 된다.

    20대 후반에는 피부의 탄력섬유가 줄어들면서 눈가나 입가에 주름이 생기게 되는데 이 주름들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바르는 보톡스 크림 주의해야

    특히 나이가 들어갈수록 고가의 화장품에 눈이 가게 되는데 비싼 제품일수록 더욱 좋은 성분이 들어있을 것 이라는 소비자의 보상심리를 이용해 과장광고를 하는 화장품 회사는 소비자로부터 눈살을 찌푸리게 하기도 한다.

    이와 관련 최근 '보톡스 크림'이라는 화장품이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날개 돋친 듯 팔리기도 했는데 일명 '바르는 보톡스'라고 광고했다.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들 대부분이 '보톡스가 함유된 제품'이라고 생각하게 만든 '보톡스 크림'은 과장광고라고 발표했으며, 식약청에서는 특정한 효능을 기능성화장품으로 허가심사하는 예는 없으므로 주의하라고 설명했다.

    보톡스, 주사 시술로만 효능 있어

    보톡스의 효능 때문에 '보톡스크림'이 더욱 인기가 많았을 것이지만 바르면 보톡스와 같이 자신의 외모의 부족한 면을 보완을 해주고 주름을 없애는 효능을 지녔을 것이라는 착각을 불러일으킨 것 같다.

    하지만 바르기만 하면 보톡스와 같이 주름이 없어질 것이라 믿었지만 그러한 화장품은 존재하지 않는다. 결국 보톡스란 피부과나 성형외과에서 주사로만 시술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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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피부과 추천:: 여드름흉터치료, 프로프락셀 레이저로

    강남피부과 추천:: 여드름흉터치료, 프로프락셀 레이저로 감쪽같이

    /프로프락셀,여드름흉터치료

    대입 수험생들은 공부 스트레스로 인해 심해진 ‘여드름’과 자연 회복이 어려운 ‘여드름 흉터’를 대학 입학 전 치료받기를 원한다.

    실제 여드름을 치료받는 학생들에게 지금은 참 좋은 시기이다. 피지 분비가 적은 겨울철이라 여드름 진행 속도가 더디고, 여드름을 악화시키는 시험 스트레스나 평소 부족했던 잠에서 벗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여드름 치료는 병변을 빨리 아물게 하고 흉터를 최소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며, 초음파와 레이저 치료를 병행하면 효과적이다. 초음파는 묵은 각질과 피지를 제거해 주며, 레이저 치료는 염증성 병변에 효력을 발휘하여 상처를 빨리 아물게 한다. 단 여드름은 단기간에 효과를 보겠다는 생각보다는 평소에 꾸준히 관리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치료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귤 껍질처럼 움푹 파인 여드름 흉터 치료도 여유 있는 방학시즌이 적기이다. 레이저 박피술은 한번만 받아도 만족할 정도로 효과가 좋지만 일상생활에 불편한 단점이 있다.

    새로 개발된 ‘프로프락셀 레이저’를 이용하면 미세한 레이저 빛이 피부 깊숙이 들어가 콜라겐의 재생을 촉진하는 방식으로 새살이 차오르게 해 준다. 5회 정도 시술을 받아야 하지만, 시술 시간과 회복기간이 짧아 일상 생활의 불편함이 레이저 박피술에 비해 아주 짧다.

    모공 수축이나 피부 탄력에도 동시에 작용해 3월 입학식에는 남부럽지 않은 고운 피부로 변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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