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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쌀뜨물 세안법::쌀뜨물 세안으로 피부 나이를 거꾸로~

    쌀뜨물 세안법::쌀뜨물 세안으로 피부 나이를 거꾸로~

    2012년 새해다. 새로운 해를 맞았다는 기쁨도 잠시, 여성이라면 나이를 한 살 더 먹고야 말았다는 슬픔이 앞선다. 이미 흘러간 시간이야 어쩔 수 없지만 피부 나이는 어떻게 관리하고 가꾸느냐에 따라 시간의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

    최근 식을 줄 모르는 동안을 향한 열망과 쉽고 저렴하게 피부를 가꾸고픈 마음을 동시에 가진 여성들을 위해 추천하는 것이 바로 ‘쌀뜨물 세안법’.

    쌀뜨물 속에는 비타민 B1, B2 등이 풍부하게 함유돼 미백과 보습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다. 또한 노폐물 제거와 모공 수축, 여드름 완화까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쌀뜨물 세안에 앞서 메이크업을 깨끗이 지우는 것이 중요하다. 메이크업을 꼼꼼히 지운 후 미온수로 모공을 충분히 열어 주고 쌀뜨물은 세안 가장 마지막 단계에 사용하도록 하자. 혹시 모를 트러블 방지를 위해 쌀뜨물 세안 후 찬물로 헹궈내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할 것.

    주의할 것은 쌀에 이물질이나 농약성분이 묻어 있을 수 있으므로 첫 번째 쌀을 씻은 물은 그대로 흘려버리고 두 번째 씻은 물부터 세안에 이용하도록 한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자글자글’ 주름 없애는 법::피부과레이저 전문

    '자글자글' 주름 없애는 법::피부과레이저 전문

    주름은 왜 생길까?

    나이가 들면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감소하며, 이때 몸은 주름을 통해 자신의 퇴화를 말한다.

    주름은 노화로 인해 진피층의 콜라겐섬유와 탄력섬유가 파괴되고, 표피와 진피의 경계 부위에 있는 세포와 모세혈관이 줄면서 생긴다.

    주름 예방법은?

    주름을 예방하려면 피부 보습과 자외선 차단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특히 요즘처럼 차고 건조한 바람이 불 때는 피부가 메말라 주름이 더 잘 생긴다. 이럴 때는 실내가 덥지 않게 난방을 조절하고, 건조한 대기에 의한 피부의 수분 손실을 차단하기 위해 적절한 가습 조치를 취해야 한다.

    세안할 때도 뜨거운 물이나 세정력이 강한 세안제는 피하는 게 좋다. 강한 세안제는 피부 보습막을 손상시켜 수분 증발을 부추기기 때문이다. 피부 수분을 유지하려면 충분한 수분 섭취와 함께 일주일에 2~3번 정도 천연팩을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주름 예방, 비타민 섭취가 필요

    주름과 노화를 함께 막으려면 꾸준한 비타민 섭취가 필요하다. 비타민 중에서도 A·C와 ‘토코페롤’로 불리는 E가 피부 노화에 효과적이다.

    이들 비타민은 진피 변성을 초래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작용은 물론 혈관 재생이나 콜라겐 합성에도 도움을 준다. 금연·금주도 필수. 흡연자는 비흡연자에 비해 주름이 2.3~4.7 배나 많다는 보고도 있다.

    누가 뭐래도 주름은 예방이 최선의 치료다. 한번 생기면 없애기가 여간 어렵지 않다. 이런 주름이 너무 깊어 고민이라면 레블라이트 레이저토닝, B-레이저 등과 같은 전문적인 치료를 받는 것도 좋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겨울철 피부질환 베스트3_안면홍조증 피부건조증 동상치료

    겨울철 피부질환 베스트3_ 안면홍조증 피부건조증 동상치료

    시도때도 없이 빨개지는 '안면홍조'

    자주 얼굴이 달아오르고 발열감을 동반하는 안면홍조는 피부가 감정 상태나 온도의 변화에 예민하게 반응하면서 나타나는 증상이다. 외부 자극에 의해 혈관이 확장되면서 얼굴이 붉어지는 반면 혈관의 수축 작용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아 장시간 붉은 얼굴이 지속되는 것.

    이는 실내외 기온차가 큰 겨울철에 빈번하게 발생하며 방치할 경우 '모세혈관 확장증'으로 진행할 수 있으므로 적절한 관리 및 치료를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평소 신경계를 자극하는 자극적인 음식 섭취를 삼가고 스트레스 조절을 통해 심리적 안정 상태를 유지해주면 좋다.

    추위에 의한 동상과 동창

    매서운 추위가 엄습하는 겨울철이면 혈관이 마비되어 발생하는 '동창(凍瘡)'경험하는 사람이 많다. 일상 중 자주 노출되는 손, 발에 자주 발생하며 피부가 붉게 부어오르면서 가려움증을 동반하는 것이 특징. 동창은 평소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마사지나 온욕으로 혈액순환을 촉진해주면 좋다.

    더불어 스키·등산·낚시 등 겨울철 레저 활동 시 주의해야 할 것은 동상이다. 장시간 추위에 노출된 피부는 내부 조직 안에 수분이 얼면서 세포막을 파괴하는 데 이것이 바로 동상(凍傷)이다. 동상에 걸리면 심한 피부 통증과 함께 가려움증이 발생하며 심한 경우 물집이 잡히고 피부 괴사로 이어지기도 한다. 주로 12월~2월에 발생하고 특히 1월에 많이 나타난다.

    차갑고 건조한 날씨에 따른 피부 건조증

    가을 환절기부터 건조해진 피부는 겨울철 더욱 바짝 말라 과도한 각질을 생성하고 피부 건조증을 악화시킨다. 건성습진, 건선, 아토피피부염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는 피부 건조증은 피부 속 수분이 정상인 수치의 10% 이하로 부족한 상태를 말하며 증상이 심해지면 붉은 반점, 열창, 피부 비늘이 나타나면서 피부 표면이 거칠어진다.

    피부 건조증을 예방하려면 하루 6~8잔정도 수시로 물을 마쳐 체내 수분을 보충해주고 아침, 저녁 보습제품을 꼼꼼히 발라 메마른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해 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또한 1주일에 한 번 정도 딥 클렌징으로 묵은 각질을 제거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

    단, 각질을 제거할 때는 전용 스크럽이나 필링제를 사용하는 대신 미지근한 물에 부드럽게 피부를 닦아주는 것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할 수 있다.

    더불어 장시간 샤워 또는 목욕을 하게 되면 오히려 피부가 건조해 질 수 있으므로 주의하고 씻은 다음에는 반드시 보습 제품을 바르도록 하자.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강남추천피부과]올바른 피부 기초 관리법 _올바른세안법

    강남추천피부과]올바른 피부 기초 관리법 _올바른세안법

    클렌징의 기초부터 차근차근

    수능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수면 부족은 피부의 탄력을 떨어뜨리고 각질을 쌓이게 한다. 이는 메이크업을 뜨게 하고 민감한 눈가와 입가에는 잔주름을 만드는 원인이 된다. 따라서 모공 속 깊이 쌓여 있는 노폐물을 제거하는 꼼꼼한 클렌징으로 모공을 청결하게 관리하는 동시에 수분 또한 충분히 공급해야 한다.

    메이크업을 하지 않았더라도 저녁 세안은 클렌징 제품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매일 피부에서 분비되는 땀과 노폐물, 피지, 먼지 등이 섞이며 피부는 오염되므로 자극이 적은 클렌징 제품으로 가볍게 씻어내도록 하자.

    메이크업을 했을 경우 딥 클렌징 제품으로 모공까지 깨끗이 닦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아주 진한 메이크업을 한 경우가 아니라면 여러 단계에 걸쳐 이중, 삼중의 클렌징은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다. 과도한 클렌징은 피부 천연 피지막을 제거해 예민한 민감성 피부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막 10대 후반을 벗어나는 경우 대부분이 30대에 비해 얇은 피지막을 가지고 있어 자극적인 클렌징은 독이 될 수 있다. 또 건조한 피부라면 지나친 세안이 오히려 피부를 더 메마르고 거칠게 한다.

    올바른 클렌징 법

    1~2분 정도 얼굴 전체를 가볍게 마사지 하듯 꼼꼼히 닦아내고 미온수로 10회정도 얼굴을 아래에서 위로 쓸어 올리듯 헹궈낸다. 마지막에는 찬물로 마무리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메이크업의 잔여물을 남기지 않는 깔끔한 클렌징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피부에 탄력까지 주는 세안법이다.

    이 세안법에서 기억해야 할 것은 반드시 흐르는 물을 이용해야 한다는 것. 고여있는 물로 세안하게 되면 떨어져 나간 오염물들이 다시 피부에 흡착될 수 있기 때문이다. 수분을 함유해 피지막을 손상시키지 않는 촉촉하고 부드러운 클렌져를 선택해 사용하도록 하자.

    유, 수분 밸런스를 균형있게!

    10대뿐 아니라 20대에게도 가장 큰 피부 고민 중 하나는 여드름, 뾰루지와 같은 피부 트러블일 것이다. 10대 후반과 20대 초반의 경우 신체 리듬이 활발하고 피지 분비가 왕성해 피부 트러블이 생기기 쉬운 때. 여기에 수능이 끝난 후 긴장이 풀려 불규칙적이거나 술을 마시는 등 흐트러진 생활 습관은 트러블을 더욱 악화시키는 원인이 된다.

    피부 트러블이 생겼을 때는 즉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하지만 평소 유, 수분 밸런스를 맞춰 피부의 균형을 유지해 트러블을 예방하도록 하자.

    대부분 피지 분비가 많은 T존과 턱 부위는 피지컨트롤 기능이 있는 제품을 이용하고 건조해지기 쉬운 볼과 입가는 수분크림이나 수분 에센스로 관리할 것을 추천한다. 또한 피부 트러블 자국 개선을 위해서는 자외선 차단제의 사용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강남피부과추천:: 겨울철 피부를 망치는 5가지 오해

    강남피부과추천:: 겨울철 피부를 망치는 5가지 오해

    01. 실내 난방이 건조한 피부의 주범?

    난방기에서 나오는 건조한 열풍이 좋지는 않다고 해도, 겨울철 피부 수분을 없애는 주된 요인은 아니다. 차가운 바람을 맞아도 피부가 붉어지거나 통증을 일으키고, 추워서 덜 움직이면 혈액순환도 나빠진다(물을 마셔도 손발 끝 피부까지 가지 못한다).

    개선책: 난방기에서 떨어져 있고, 혈액순환이 좋아지도록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한다. 그리고 목이 별로 마르지 않아도 물을 마시도록 한다.

    02. 보습제는 두껍게 바를수록 더 좋다?

    피부과 의사들은 수분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보습제를 듬뿍 두껍게 바르라고 권한다. 보습제는 대부분 바셀린이나 라놀린, 글리세린 등이다. 그러나 보습제를 바르면 피부 수분은 어느 정도 유지가 되어도, 여드름이나 모낭 염증이 생길 수 있고, 옷과 시트에 묻을 수도 있다. 또 여드름이 생기지는 않는다고 해도 바셀린은 피부 속 깊이 침투하지 못한다.

    개선책: 세라미드로 만든 보습제를 권한다. 세라미드는 피부 세포 사이에서 자연적으로 생기는 지방질로 수분을 세포에 전달하고 머물게 하는 기능을 한다. 피부 세포가 벽돌이라면 세라미드는 회반죽에 해당하는 것이다.

    03. 목욕과 샤워 직후 보습제를 바른다?

    보습제는 목욕을 하고 난 뒤 20분 내에, 피부에 습기가 남아 있을 때 발라야 좋다는 것이 그 동안의 오랜 통념이었다. 하지만 최근 연구에 따르면 그때 보습제를 바른다고 해서 피부의 수분함량이 늘어나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캘리포니아 대학 샌프란시스코 메디컬센터에서 10명(11~30세)을 대상으로 실시한 소규모 연구를 보자. 이 중 절반은 습진에 자주 걸리는 경향이 있었다. 연구 결과 보습제는 목욕 직후 바르거나 몇 시간 지난 뒤 바르거나 차이가 없었다. 어느 쪽이든 바른 지 90분 후에 피부의 수분 함량이 40%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비해 목욕을 하지 않고 보습제를 바른 뒤 90분 후 측정했을 때는 피부의 수분 함량이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게다가 목욕 후 보습제를 아예 바르지 않았을 때는 수분 함량이 10% 가까이 줄어드는 것으로 확인됐다.

    개선책: 보습제는 자주 발라도 좋으나 목욕 습관은 바꾸도록 한다. 겨울에는 목욕이나 샤워를 짧게 하고, 너무 뜨거운 물을 사용하지 마라. 뜨겁게 하면 피부가 매우 건조해진다.

    04. 여드름은 알레르기 물질 때문?

    여드름 같은 아토피성 피부염에 걸리면 흔히 알레르기 반응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면역 체계의 반응이긴 해도, 독한 비누나 알레르기 물질 때문만은 아니다. 부카 박사는 만성 피부질환자들에게는 바람이 피부를 성나게 만들어 여드름이 생기게 된다고 말한다.

    개선책: 약국에서 히드로코르티손(피부염ㆍ관절염 치료제에 쓰이는 부신 피질 호르몬의 하나)을 사서 바르면 염증이 완화된다. 증상이 계속되면 피부과에 가야 한다.

    05. 입술연고(립밤) 바르는 것은 습관성?

    겨울에는 바람에 입술이 트기도 하고, 뜨거운 음료를 가까이 하기 때문에 입술에는 좋지 않은 계절이다. 좀처럼 사라지지 않는 오해는 입술이 건조하고 텄을 때 바르는 입술연고가 실제로는 습기를 빼앗기 때문에 계속 입술연고를 바르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입술 연고가 생리학적으로 입술을 건조하게 만들거나 습관성이 되게 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개선책: 입술이 건조해지는 다양한 요인에 신경을 써라. 입술에는 바셀린을 두껍게 발라도 된다. 모낭이 없으므로 여드름이 생기거나 모낭이 막힐 위험도 없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강남피부레이저 전문:: 모공각화증 원인과 치료

    강남피부레이저 전문:: 모공각화증 원인과 치료

    # 모공각화증 이란??

    모공각화증은 모낭 내에 박힌 각질덩어리 때문에 피부가 닭살모양으로 나타나는 질환이다.

    주로 허벅지, 팔, 어깨부터 나타나다가 심하면 엉덩이, 팔꿈치 아래, 얼굴 등에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특히 요즘처럼 날씨가 건조해진 가을, 겨울에 더욱 심해져 주의가 필요하다.

    # 모공각화증 원인은??

    모공각화증은 유전성이거나 지나치게 자주 샤워를 하거나 때를 세게 미는 습관 때문에 생긴다. 건조해진 피부를 심하게 긁어도 생길 수 있다.

    주로 알레르기성 피부염이나 피부가 건조해지고 비늘 모양으로 벗겨지는 선천성 각화이상으로 나타나는 어린선(뱀살)과 같이 유전적 소인이 있는 질병과 동반해서 같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모공각화증에서 나타나는 증상은 비타민 A결핍증 환자에게서 나타나는 증상과 비슷하다.

    모공각화증은 보통 10명 중 4명꼴로 나타나는 흔한 증상이다. 대개 2세 전후에 처음 생기고 20세 정도까지 심해지다가 성인이 되면 점차 완화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저절로 정상으로 돌아오기도 한다.

    # 모공각화증 예방법

    닭살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피부보습과 각질제거가 가장 중요하다. 가습기 등으로 피부 수분 손실을 막고 꽉 끼는 옷은 피하는 것이 좋다.

    샤워는 지나치게 많이 하지 않고, 세정력이 강한 비누 사용과 거친 타올 등으로 때를 미는 것도 삼간다. 샤워 후 3분 내에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주는 것도 닭살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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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후성흉터레이저치료:: 스치기만해도 상처가-켈로이드, 비후성흉터

    비후성흉터레이저치료:: 스치기만해도 상처가-켈로이드, 비후성흉터

    피부에 깊이 상처를 입었을 때 지나치게 증식된 조직이 피부 위로 튀어오르는 경우가 있다. 이런상처는 아주 단단하며 빨개지는데 이것이 비후성흉터이다.

    비후성 흉터는 피부에 생긴 상처가 회복되어 가는 과정에서 피부위로 튀어나오는 것인데 그 이유는 정확하지 않다.

    반면 켈로이드는 외부의 물리적인 상처를 입지 않았는데도 피부 조직이 이상과잉반응을 일으켜 피부위로 튀어올라 자라는 것을 말한다.

    켈로이드 체질의 소유자는 피부에 어떤 자극을 받으면 자극받은 자리가 튀어올라올 수 있으므로 상처를 입지 않도록 항상 조심해야 한다.

    ※치료방법

    켈로이드 흉터나 비후성 반흔의 치료에는 부신피질호르몬제의 피내 주사법이 많이 이용된다. 요즘은 붉은색에 반응하는 레이저치료와 함께 피내주사를 맞으면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그러나 레이저치료 후에도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튀어올라올 수 있음을 인지해야 하겠다. 또한 켈로이드체질인 경우 외과적 수술을 할때는 반드시 의사에게 미리 알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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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선원인&건선치료 QnA::건선전염

    건선원인&건선치료 QnA::건선전염

    Q1. 건선은 무엇?

    A. 건선은 면역 체계에 생기는 만성 질환 중 하나로 피부에 증상이 나타나는 질병이다. 사람에 따라 증상과 그에 따른 치료법이 다르다.

    Q2. 건선은 전염성이 있다?

    A. 건선은 전염성이 없는 질환이다. 다른 사람에게 옮기거나 자신이 감염되는 질환이 아니다.

    Q3. 건선의 원인은 무엇인가?

    A. 건선의 원인은 아직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그러나 현재까지 알려진 건선의 원인은 유전적인 원인과 외부적인 환경요인으로 구분된다. 첫째, 유전적인 요인은 건선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다. 그러나 건선 질환자의 70~80%는 가족력이 없는 경우다. 둘째, 환경요인의 경우 피부의 외상이 대표적이다. 즉, 일상 생활에서 피부에 상처를 입는 경우, 상처를 통한 피부 자극이 건선을 일으키는 요인이 된다.

    Q4. 건선은 왜 겨울에 더 악화될까?

    A. 건조한 공기가 원인이 된다. 그리고 겨울에는 실내에 있는 시간이 증가하여 햇빛에 노출되는 시간이 감소하고, 건선이 악화되는 데 영향을 미치게 된다. 실내에 있는 경우 가습기를 이용하여 보습에 신경 쓴다면 증상을 다소 완화할 수 있다.

    Q5. 내가 아프면 건선도 더 심해진다?

    A. 건선은 면역체계와 관계된 질환이므로 겨울철 감기 또는 독감이 건선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겨울철 건선 환자는 되도록 많은 휴식을 취하고, 과로를 피해야 한다. 또한 손을 자주 씻어서 유행성 질환에 감염되지 않도록 힘써야 한다. 마지막으로 스트레스 역시 발병 요인이 되므로 관리가 필요하다.

    Q6. 건선 환자 인데 뜨거운 목욕이나 온천을 해도 된다?

    A. 건선 환자도 목욕이나 온천을 해도 좋다. 다만 통증이나 환부에서 분비물이 나오는 경우 해서는 안 된다. 수돗물을 받아서 쓰는 목욕탕의 경우도 건선 환자는 피해야 한다. 수돗물의 성분인 염소가 건선을 더 심하게 하고, 피부를 더 건조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그러나 목욕은 피부를 부드럽게 하고 각질을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 너무 뜨거운 물에 목욕 하거나 오랫동안 탕에 들어가는 것은 주의해야 한다. 왜냐하면 욕탕의 뜨거운 열기가 가려움증 더 심하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목욕 후 증상이 심해지는 것을 방지 하기 위해서는 목욕 후 가능한 빨리 샤워를 해야 한다. 염소 성분을 제거 할 수 있는 샴푸나 비누를 사용하여 화학 성분으로 인한 증상을 방지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샤워 후 보습제를 발라 주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마른버짐(건선) 원인 및 치료::강남 신학철피부과

    마른버짐(건선) 원인 및 치료::강남 신학철피부과

    겨울철 차고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 피부는 강한 자극에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겨울은 특히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해 지친 피부가 민감하게 반응하는 일이 많다.

    건선피부라면 일조량이 적은 겨울철에 증상이 더욱 심해진다. 또 두꺼운 니트나 스웨터에 피부가 자극을 받아 가려움증에 피부염으로 발전하기도 한다.

    ‘마른버짐’이라고 불리는 ‘건선’은 각질층의 세포가 이상 증식하고 두꺼워지면서 각질이 생기는 질환이다.

    주로 일조량이 적고 건조한 겨울에 보습력이 떨어져 증상이 악화하는 경우가 많다. 피부 건선은 무릎, 팔꿈치, 둔부, 두부 등에 주로 나타나며, 신체에 대칭으로 발생하기도 한다. 건선은 주로 다치거나 자극을 받은 피부에 생기기 쉬운 만큼 피부 자극을 최대한 줄여야 한다.

    예방을 위해서는 실내 난방은 18~20도, 습도는 40~60% 정도 유지하고 목욕과 샤워는 지나치게 자주 하지 말아야 한다. 목욕 후에는 반드시 보습제를 바른다. 목욕 중에는 세정력이 강한 비누 사용도 피하는 것이 좋다.

    건선과 오인하기 쉬운 증상이 ‘피부건조증’이다. 피지 분비가 적은 팔꿈치나 발꿈치, 복사뼈, 허벅지 등에 발생하는데, 하얗게 각질이 일어나고 심해지면 가려움증이 동반된다. 보습에 신경을 써야 예방이 가능하다.

    겨울철 차고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 피부는 강한 자극에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겨울은 특히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해 지친 피부가 민감하게 반응하는 일이 많다.

    건선피부라면 일조량이 적은 겨울철에 증상이 더욱 심해진다. 또 겨울철 자주 신게 되는 부츠를 장시간 착용하거나 찬바람에 피가 나고 거칠어진 입술을 방치하면 피부질환으로 발전하는 만큼 관리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기미잡티 제거::피부미백 시술 _ 강남피부과 피부레이저 레이저토닝

    기미잡티 제거::피부미백 시술 _ 강남피부과 피부레이저 레이저토닝

    피부고민 1. 잡티, 기미 제거

    겨울철이 되면 건조한 피부 각질들이 피지선을 막아버려 모공이 더욱 커지고 심지어 블랙헤드까지 생기게 된다.

    여성들이 커진 모공을 감추기 위해 파운데이션을 두세 겹 바르는 두꺼운 메이크업은 화장이 밀리거나 들뜨는 원인이 되고 모공을 막아버려 상황을 더욱 악화시킨다.

    또한 모공은 피부 속에 탄력을 주어 서서히 탱탱하게 축소시키는 것이지 갑작스레 피부를 당기게 하면 피부가 거칠어질 뿐 아니라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기 쉽다.

    따라서 피지, 노폐물은 깨끗한 냉수 세안을 통해 모공 속의 물질들을 제거해 주고 정기적인 팩을 통해 제거하기 어려운 오염 물질을 없애줌으로써 지치고 상처 받은 피부를 청결하고 깔끔하게 유지시킬 수 있다.

    하지만 피부가 민감하거나 모공 확장이 이미 심할 정도로 진행된 상태라면 정기적인 치료를 통해서 개선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피부고민 2. 피부 미백

    기미, 주근깨 등의 잡티가 생기게 되면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자연스레 화이트닝 제품으로 이를 해결 한다. 또한 자외선 차단제를 반드시 사용하여 자외선에 의한 색소침착을 예방하도록 한다. 그러나 이들은 모두 미미한 대비책에 불과하다.

    여성들이 많이 하는 피부고민은 개인별 맞춤 치료로 환자의 피부 상태와 기미, 잡티의 양상, 심한 정도에 따라 여러 치료법을 적절히 병행하면 더욱더 높은 치료효과를 볼 수 있다.

    하지만, 겨울철에는 유난히 피부가 건조하고 예민해 지기 쉬우므로 피부과에서 전문적인 관리를 받은 후에도 평소 관리가 중요하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