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뷰티정보

  • [강남추천피부과]올바른 피부 기초 관리법 _올바른세안법

    강남추천피부과]올바른 피부 기초 관리법 _올바른세안법

    클렌징의 기초부터 차근차근

    수능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수면 부족은 피부의 탄력을 떨어뜨리고 각질을 쌓이게 한다. 이는 메이크업을 뜨게 하고 민감한 눈가와 입가에는 잔주름을 만드는 원인이 된다. 따라서 모공 속 깊이 쌓여 있는 노폐물을 제거하는 꼼꼼한 클렌징으로 모공을 청결하게 관리하는 동시에 수분 또한 충분히 공급해야 한다.

    메이크업을 하지 않았더라도 저녁 세안은 클렌징 제품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매일 피부에서 분비되는 땀과 노폐물, 피지, 먼지 등이 섞이며 피부는 오염되므로 자극이 적은 클렌징 제품으로 가볍게 씻어내도록 하자.

    메이크업을 했을 경우 딥 클렌징 제품으로 모공까지 깨끗이 닦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아주 진한 메이크업을 한 경우가 아니라면 여러 단계에 걸쳐 이중, 삼중의 클렌징은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다. 과도한 클렌징은 피부 천연 피지막을 제거해 예민한 민감성 피부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막 10대 후반을 벗어나는 경우 대부분이 30대에 비해 얇은 피지막을 가지고 있어 자극적인 클렌징은 독이 될 수 있다. 또 건조한 피부라면 지나친 세안이 오히려 피부를 더 메마르고 거칠게 한다.

    올바른 클렌징 법

    1~2분 정도 얼굴 전체를 가볍게 마사지 하듯 꼼꼼히 닦아내고 미온수로 10회정도 얼굴을 아래에서 위로 쓸어 올리듯 헹궈낸다. 마지막에는 찬물로 마무리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메이크업의 잔여물을 남기지 않는 깔끔한 클렌징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피부에 탄력까지 주는 세안법이다.

    이 세안법에서 기억해야 할 것은 반드시 흐르는 물을 이용해야 한다는 것. 고여있는 물로 세안하게 되면 떨어져 나간 오염물들이 다시 피부에 흡착될 수 있기 때문이다. 수분을 함유해 피지막을 손상시키지 않는 촉촉하고 부드러운 클렌져를 선택해 사용하도록 하자.

    유, 수분 밸런스를 균형있게!

    10대뿐 아니라 20대에게도 가장 큰 피부 고민 중 하나는 여드름, 뾰루지와 같은 피부 트러블일 것이다. 10대 후반과 20대 초반의 경우 신체 리듬이 활발하고 피지 분비가 왕성해 피부 트러블이 생기기 쉬운 때. 여기에 수능이 끝난 후 긴장이 풀려 불규칙적이거나 술을 마시는 등 흐트러진 생활 습관은 트러블을 더욱 악화시키는 원인이 된다.

    피부 트러블이 생겼을 때는 즉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하지만 평소 유, 수분 밸런스를 맞춰 피부의 균형을 유지해 트러블을 예방하도록 하자.

    대부분 피지 분비가 많은 T존과 턱 부위는 피지컨트롤 기능이 있는 제품을 이용하고 건조해지기 쉬운 볼과 입가는 수분크림이나 수분 에센스로 관리할 것을 추천한다. 또한 피부 트러블 자국 개선을 위해서는 자외선 차단제의 사용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강남피부과추천:: 겨울철 피부를 망치는 5가지 오해

    강남피부과추천:: 겨울철 피부를 망치는 5가지 오해

    01. 실내 난방이 건조한 피부의 주범?

    난방기에서 나오는 건조한 열풍이 좋지는 않다고 해도, 겨울철 피부 수분을 없애는 주된 요인은 아니다. 차가운 바람을 맞아도 피부가 붉어지거나 통증을 일으키고, 추워서 덜 움직이면 혈액순환도 나빠진다(물을 마셔도 손발 끝 피부까지 가지 못한다).

    개선책: 난방기에서 떨어져 있고, 혈액순환이 좋아지도록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한다. 그리고 목이 별로 마르지 않아도 물을 마시도록 한다.

    02. 보습제는 두껍게 바를수록 더 좋다?

    피부과 의사들은 수분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보습제를 듬뿍 두껍게 바르라고 권한다. 보습제는 대부분 바셀린이나 라놀린, 글리세린 등이다. 그러나 보습제를 바르면 피부 수분은 어느 정도 유지가 되어도, 여드름이나 모낭 염증이 생길 수 있고, 옷과 시트에 묻을 수도 있다. 또 여드름이 생기지는 않는다고 해도 바셀린은 피부 속 깊이 침투하지 못한다.

    개선책: 세라미드로 만든 보습제를 권한다. 세라미드는 피부 세포 사이에서 자연적으로 생기는 지방질로 수분을 세포에 전달하고 머물게 하는 기능을 한다. 피부 세포가 벽돌이라면 세라미드는 회반죽에 해당하는 것이다.

    03. 목욕과 샤워 직후 보습제를 바른다?

    보습제는 목욕을 하고 난 뒤 20분 내에, 피부에 습기가 남아 있을 때 발라야 좋다는 것이 그 동안의 오랜 통념이었다. 하지만 최근 연구에 따르면 그때 보습제를 바른다고 해서 피부의 수분함량이 늘어나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캘리포니아 대학 샌프란시스코 메디컬센터에서 10명(11~30세)을 대상으로 실시한 소규모 연구를 보자. 이 중 절반은 습진에 자주 걸리는 경향이 있었다. 연구 결과 보습제는 목욕 직후 바르거나 몇 시간 지난 뒤 바르거나 차이가 없었다. 어느 쪽이든 바른 지 90분 후에 피부의 수분 함량이 40%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비해 목욕을 하지 않고 보습제를 바른 뒤 90분 후 측정했을 때는 피부의 수분 함량이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게다가 목욕 후 보습제를 아예 바르지 않았을 때는 수분 함량이 10% 가까이 줄어드는 것으로 확인됐다.

    개선책: 보습제는 자주 발라도 좋으나 목욕 습관은 바꾸도록 한다. 겨울에는 목욕이나 샤워를 짧게 하고, 너무 뜨거운 물을 사용하지 마라. 뜨겁게 하면 피부가 매우 건조해진다.

    04. 여드름은 알레르기 물질 때문?

    여드름 같은 아토피성 피부염에 걸리면 흔히 알레르기 반응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면역 체계의 반응이긴 해도, 독한 비누나 알레르기 물질 때문만은 아니다. 부카 박사는 만성 피부질환자들에게는 바람이 피부를 성나게 만들어 여드름이 생기게 된다고 말한다.

    개선책: 약국에서 히드로코르티손(피부염ㆍ관절염 치료제에 쓰이는 부신 피질 호르몬의 하나)을 사서 바르면 염증이 완화된다. 증상이 계속되면 피부과에 가야 한다.

    05. 입술연고(립밤) 바르는 것은 습관성?

    겨울에는 바람에 입술이 트기도 하고, 뜨거운 음료를 가까이 하기 때문에 입술에는 좋지 않은 계절이다. 좀처럼 사라지지 않는 오해는 입술이 건조하고 텄을 때 바르는 입술연고가 실제로는 습기를 빼앗기 때문에 계속 입술연고를 바르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입술 연고가 생리학적으로 입술을 건조하게 만들거나 습관성이 되게 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개선책: 입술이 건조해지는 다양한 요인에 신경을 써라. 입술에는 바셀린을 두껍게 발라도 된다. 모낭이 없으므로 여드름이 생기거나 모낭이 막힐 위험도 없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강남피부레이저 전문:: 모공각화증 원인과 치료

    강남피부레이저 전문:: 모공각화증 원인과 치료

    # 모공각화증 이란??

    모공각화증은 모낭 내에 박힌 각질덩어리 때문에 피부가 닭살모양으로 나타나는 질환이다.

    주로 허벅지, 팔, 어깨부터 나타나다가 심하면 엉덩이, 팔꿈치 아래, 얼굴 등에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특히 요즘처럼 날씨가 건조해진 가을, 겨울에 더욱 심해져 주의가 필요하다.

    # 모공각화증 원인은??

    모공각화증은 유전성이거나 지나치게 자주 샤워를 하거나 때를 세게 미는 습관 때문에 생긴다. 건조해진 피부를 심하게 긁어도 생길 수 있다.

    주로 알레르기성 피부염이나 피부가 건조해지고 비늘 모양으로 벗겨지는 선천성 각화이상으로 나타나는 어린선(뱀살)과 같이 유전적 소인이 있는 질병과 동반해서 같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모공각화증에서 나타나는 증상은 비타민 A결핍증 환자에게서 나타나는 증상과 비슷하다.

    모공각화증은 보통 10명 중 4명꼴로 나타나는 흔한 증상이다. 대개 2세 전후에 처음 생기고 20세 정도까지 심해지다가 성인이 되면 점차 완화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저절로 정상으로 돌아오기도 한다.

    # 모공각화증 예방법

    닭살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피부보습과 각질제거가 가장 중요하다. 가습기 등으로 피부 수분 손실을 막고 꽉 끼는 옷은 피하는 것이 좋다.

    샤워는 지나치게 많이 하지 않고, 세정력이 강한 비누 사용과 거친 타올 등으로 때를 미는 것도 삼간다. 샤워 후 3분 내에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주는 것도 닭살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비후성흉터레이저치료:: 스치기만해도 상처가-켈로이드, 비후성흉터

    비후성흉터레이저치료:: 스치기만해도 상처가-켈로이드, 비후성흉터

    피부에 깊이 상처를 입었을 때 지나치게 증식된 조직이 피부 위로 튀어오르는 경우가 있다. 이런상처는 아주 단단하며 빨개지는데 이것이 비후성흉터이다.

    비후성 흉터는 피부에 생긴 상처가 회복되어 가는 과정에서 피부위로 튀어나오는 것인데 그 이유는 정확하지 않다.

    반면 켈로이드는 외부의 물리적인 상처를 입지 않았는데도 피부 조직이 이상과잉반응을 일으켜 피부위로 튀어올라 자라는 것을 말한다.

    켈로이드 체질의 소유자는 피부에 어떤 자극을 받으면 자극받은 자리가 튀어올라올 수 있으므로 상처를 입지 않도록 항상 조심해야 한다.

    ※치료방법

    켈로이드 흉터나 비후성 반흔의 치료에는 부신피질호르몬제의 피내 주사법이 많이 이용된다. 요즘은 붉은색에 반응하는 레이저치료와 함께 피내주사를 맞으면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그러나 레이저치료 후에도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튀어올라올 수 있음을 인지해야 하겠다. 또한 켈로이드체질인 경우 외과적 수술을 할때는 반드시 의사에게 미리 알려야 한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건선원인&건선치료 QnA::건선전염

    건선원인&건선치료 QnA::건선전염

    Q1. 건선은 무엇?

    A. 건선은 면역 체계에 생기는 만성 질환 중 하나로 피부에 증상이 나타나는 질병이다. 사람에 따라 증상과 그에 따른 치료법이 다르다.

    Q2. 건선은 전염성이 있다?

    A. 건선은 전염성이 없는 질환이다. 다른 사람에게 옮기거나 자신이 감염되는 질환이 아니다.

    Q3. 건선의 원인은 무엇인가?

    A. 건선의 원인은 아직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그러나 현재까지 알려진 건선의 원인은 유전적인 원인과 외부적인 환경요인으로 구분된다. 첫째, 유전적인 요인은 건선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다. 그러나 건선 질환자의 70~80%는 가족력이 없는 경우다. 둘째, 환경요인의 경우 피부의 외상이 대표적이다. 즉, 일상 생활에서 피부에 상처를 입는 경우, 상처를 통한 피부 자극이 건선을 일으키는 요인이 된다.

    Q4. 건선은 왜 겨울에 더 악화될까?

    A. 건조한 공기가 원인이 된다. 그리고 겨울에는 실내에 있는 시간이 증가하여 햇빛에 노출되는 시간이 감소하고, 건선이 악화되는 데 영향을 미치게 된다. 실내에 있는 경우 가습기를 이용하여 보습에 신경 쓴다면 증상을 다소 완화할 수 있다.

    Q5. 내가 아프면 건선도 더 심해진다?

    A. 건선은 면역체계와 관계된 질환이므로 겨울철 감기 또는 독감이 건선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겨울철 건선 환자는 되도록 많은 휴식을 취하고, 과로를 피해야 한다. 또한 손을 자주 씻어서 유행성 질환에 감염되지 않도록 힘써야 한다. 마지막으로 스트레스 역시 발병 요인이 되므로 관리가 필요하다.

    Q6. 건선 환자 인데 뜨거운 목욕이나 온천을 해도 된다?

    A. 건선 환자도 목욕이나 온천을 해도 좋다. 다만 통증이나 환부에서 분비물이 나오는 경우 해서는 안 된다. 수돗물을 받아서 쓰는 목욕탕의 경우도 건선 환자는 피해야 한다. 수돗물의 성분인 염소가 건선을 더 심하게 하고, 피부를 더 건조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그러나 목욕은 피부를 부드럽게 하고 각질을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 너무 뜨거운 물에 목욕 하거나 오랫동안 탕에 들어가는 것은 주의해야 한다. 왜냐하면 욕탕의 뜨거운 열기가 가려움증 더 심하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목욕 후 증상이 심해지는 것을 방지 하기 위해서는 목욕 후 가능한 빨리 샤워를 해야 한다. 염소 성분을 제거 할 수 있는 샴푸나 비누를 사용하여 화학 성분으로 인한 증상을 방지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샤워 후 보습제를 발라 주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마른버짐(건선) 원인 및 치료::강남 신학철피부과

    마른버짐(건선) 원인 및 치료::강남 신학철피부과

    겨울철 차고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 피부는 강한 자극에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겨울은 특히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해 지친 피부가 민감하게 반응하는 일이 많다.

    건선피부라면 일조량이 적은 겨울철에 증상이 더욱 심해진다. 또 두꺼운 니트나 스웨터에 피부가 자극을 받아 가려움증에 피부염으로 발전하기도 한다.

    ‘마른버짐’이라고 불리는 ‘건선’은 각질층의 세포가 이상 증식하고 두꺼워지면서 각질이 생기는 질환이다.

    주로 일조량이 적고 건조한 겨울에 보습력이 떨어져 증상이 악화하는 경우가 많다. 피부 건선은 무릎, 팔꿈치, 둔부, 두부 등에 주로 나타나며, 신체에 대칭으로 발생하기도 한다. 건선은 주로 다치거나 자극을 받은 피부에 생기기 쉬운 만큼 피부 자극을 최대한 줄여야 한다.

    예방을 위해서는 실내 난방은 18~20도, 습도는 40~60% 정도 유지하고 목욕과 샤워는 지나치게 자주 하지 말아야 한다. 목욕 후에는 반드시 보습제를 바른다. 목욕 중에는 세정력이 강한 비누 사용도 피하는 것이 좋다.

    건선과 오인하기 쉬운 증상이 ‘피부건조증’이다. 피지 분비가 적은 팔꿈치나 발꿈치, 복사뼈, 허벅지 등에 발생하는데, 하얗게 각질이 일어나고 심해지면 가려움증이 동반된다. 보습에 신경을 써야 예방이 가능하다.

    겨울철 차고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 피부는 강한 자극에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겨울은 특히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해 지친 피부가 민감하게 반응하는 일이 많다.

    건선피부라면 일조량이 적은 겨울철에 증상이 더욱 심해진다. 또 겨울철 자주 신게 되는 부츠를 장시간 착용하거나 찬바람에 피가 나고 거칠어진 입술을 방치하면 피부질환으로 발전하는 만큼 관리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기미잡티 제거::피부미백 시술 _ 강남피부과 피부레이저 레이저토닝

    기미잡티 제거::피부미백 시술 _ 강남피부과 피부레이저 레이저토닝

    피부고민 1. 잡티, 기미 제거

    겨울철이 되면 건조한 피부 각질들이 피지선을 막아버려 모공이 더욱 커지고 심지어 블랙헤드까지 생기게 된다.

    여성들이 커진 모공을 감추기 위해 파운데이션을 두세 겹 바르는 두꺼운 메이크업은 화장이 밀리거나 들뜨는 원인이 되고 모공을 막아버려 상황을 더욱 악화시킨다.

    또한 모공은 피부 속에 탄력을 주어 서서히 탱탱하게 축소시키는 것이지 갑작스레 피부를 당기게 하면 피부가 거칠어질 뿐 아니라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기 쉽다.

    따라서 피지, 노폐물은 깨끗한 냉수 세안을 통해 모공 속의 물질들을 제거해 주고 정기적인 팩을 통해 제거하기 어려운 오염 물질을 없애줌으로써 지치고 상처 받은 피부를 청결하고 깔끔하게 유지시킬 수 있다.

    하지만 피부가 민감하거나 모공 확장이 이미 심할 정도로 진행된 상태라면 정기적인 치료를 통해서 개선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피부고민 2. 피부 미백

    기미, 주근깨 등의 잡티가 생기게 되면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자연스레 화이트닝 제품으로 이를 해결 한다. 또한 자외선 차단제를 반드시 사용하여 자외선에 의한 색소침착을 예방하도록 한다. 그러나 이들은 모두 미미한 대비책에 불과하다.

    여성들이 많이 하는 피부고민은 개인별 맞춤 치료로 환자의 피부 상태와 기미, 잡티의 양상, 심한 정도에 따라 여러 치료법을 적절히 병행하면 더욱더 높은 치료효과를 볼 수 있다.

    하지만, 겨울철에는 유난히 피부가 건조하고 예민해 지기 쉬우므로 피부과에서 전문적인 관리를 받은 후에도 평소 관리가 중요하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레블라이트 레이저토닝효과::레이저토닝피부과 기미잡티 모공축소

    레블라이트 레이저토닝효과::레이저토닝피부과 기미잡티 모공축소

    일상생활에도 지장을 주지 않는 시술법, 레블라이트 레이저토닝

    레블라이트(RevLite)는 기존의 레이저토닝과는 차별화된 PTP 모드 방식을 채택한 C6레이저의 업그레이드된 레이저 장비로, 고출력의 안정화된 레이저 빛이 피부 조직에 노출되는 시간을 매우 짧게 하여 피부 조직의 손상을 최소화 시켜준다.

    따라서 기존이 레이저토닝에 비해 통증이 덜하고 시술시간이 빠르며 부작용이 적을 뿐 아니라 효과는 훨씬 뛰어나다고 할 수 있다.

    ★ 레블라이트 레이저기기는 PTP(Photoacoustic Therapy Pulse) 방식의 레이저기기로 기존의 C6 레이저기기에 비해

    1) 출력이 더 높아져 순간 에너지가 많이 나오고,

    2) 넓은 면적에 균일하게 에너지를 조사하는 것이 가능해졌으며,

    3) 이 에너지를 한 번에 두 개로 나누어 더블펄스로 조절이 되어

    4) 아픔이 거의 없고

    5) 치료 효과는 더 좋으며

    6) 시술 후 바로 세수나 화장이 가능합니다.

    레블라이트 레이저토닝 효과

    기미

    주근깨, 잡티

    색소침착

    모공축소

    검버섯

    탄력

    미백

    칙칙한 피부개선

    잔주름제거

    탄력 증가(리프팅)

    오타 모반

    문신 제거(몸, 눈썹, 아이라인)

    청색 모반

    여드름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티눈, 굳은살은 왜 생기나?::티눈굳은살제거 강남피부과

    티눈, 굳은살은 왜 생기나?::티눈굳은살제거 강남피부과

    티눈, 굳은살이 왜 생기나?

    티눈은 하중 압력을 많이 받는 부위, 즉 발바닥이나 발가락에 주로 생긴다.

    때문에 티눈은 하이힐을 자주 신는 여성들에게 많이 나타난다. 꽉조이는 신발을 신는 경우 새끼발가락에도 많이 생긴다.

    티눈의 중앙부위에는 단단한 뿌리가 있어 누르거나 걸을 때 압박을 받으면 통증을 느끼게 되지만 티눈이 옆으로 퍼지지는 않는다.

    굳은살은 피부의 각질층이 잦은 압박과 자극을 거듭해서 받게 되면 생긴다. 따라서 평상시에 많이 걷는 사람은 발바닥에 오랫동안 앉아있는 사람은 복숭아뼈 주위에 글을 많이 쓰는 사람은 손가락에 테니스나 골프같은 운동을 즐기는 사람은 손바닥이나 손가락에 주로 생긴다.

    굳은살은 외관상 보기에 좋지 않을 뿐, 특별히 치료를 받을 필요는 없다. 단지 피부의 각질층이 부분적으로 두꺼워진 현상으로 그 부위에 통증이 느껴지거나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다.

    티눈과 굳은살의 치료방법

    티눈과 굳은살의 치료법에는 각질용해제 같은 연고, 전기 소작법, 수술요법, 냉동요법, 레이저 치료법 등이 있으며 발생부위와 크기에 따라 치료법이 달라진다.

    티눈의 경우 레이저 치료를 받으면 다음날부터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지만, 레이저 빛에 의한 상처가 깊기 때문에 2차적인 세균 감염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그러나 어떠한 치료보다도 운동화처럼 압박을 덜 받고 쿠션이 있는 신발을 골러 신는 것이 치료와 함께 예방을 겸한 최선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겨울철 탈모예방과 치료 위한 6가지 수칙::탈모관리 방법

    겨울철 탈모예방과 치료 위한 6가지 수칙

    1. 린스와 트리트먼트는 모발 끝에만 사용해라

    겨울은 땀과 피지분비가 비교적 적은 계절이라 두피 관리에 소홀해지기 쉽다. 하지만 건조한 날씨로 비듬과 각질이 발생하기 쉬워 두피를 청결하게 관리하는 데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샴푸는 너무 심한 지성두피가 아니라면 하루에 한 번, 아침보다는 저녁에 하는 것이 좋다.

    샴푸에 들어있는 합성계면활성제 성분은 인체에 오랜 기간 노출되면 탈모를 유발할 수 있으니 머리를 감고 나서 샴푸찌꺼기가 남지 않도록 충분히 헹궈 준다. 린스와 트리트먼트는 건조해진 모발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주어 머리카락을 부드럽게 만들지만 잘 헹궈내지 않을 경우 모낭을 막아 오히려 염증이 유발될 수 있으므로 적당량을 머리카락 뿌리 끝에만 살짝 바르고 미지근한 물로 여러 차례 씻어내야 한다.

    2. 음주+흡연= 모발 영양공급 방해해 탈모촉진, 지나친 음주와 흡연은 삼가라

    음주와 흡연은 탈모 진행을 더욱 재촉한다. 과도한 음주는 모근의 피지분비를 증가시키고 체내에 있는 황산화 물질을 파괴해 두피를 노화시켜 탈모를 촉진하게 된다. 4700여가지 담배의 유해성분 중 하나인 니코틴은 일시적으로 혈관을 수축시키게 되는데 이러한 혈관의 수축은 혈액의 흐름을 방해하고 이것이 반복되면 모발에 혈액 공급이 잘 이루어지지 않아 모발이 가늘어지고 약해질 수 있다.

    3. 모자는 실외에서만 착용해라

    실외에서는 모자를 착용하여 차가운 바람과 자외선으로부터 두피와 모발을 보호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실내에서 모자를 장시간 쓰게 되면 머리에 땀이 나거나 습기가 찰 수 있어 오히려 두피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또 모자를 자주 착용한다면 모자 내부의 청결 상태를 반드시 체크해야 한다.

    4. 과도한 찜질은 두피 손상 원인, 5분 찜질에 30분 휴식을 지켜라

    겨울철 뜨거운 사우나와 찜질방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과도한 찜질은 두피 손상의 원인이 된다. 온도가 높은 곳에 들어가면 두피의 모공이 확대되면서 피지분비가 왕성해지고 탄력이 떨어지며 모발의 수분이 증발해 두피와 모발이 약해진다. 특히 머리를 감고 수건으로 감싼 채 찜질방에 들어가면 두피의 수분이 빠져나가고 머리카락의 큐티클층이 손상될 수 있으니 머리를 감지 않은 상태에서 마른 수건으로 머리를 감싸고 들어가는 것이 좋다.

    5. 탈모증상 보이면 병원을 찾아 적극적으로 치료를 받는다

    탈모증상이 의심될 때는 근거 없는 자가치료에 의지하기 보다는 병원에서 검증된 치료를 받는 것이 탈모치료에 효과적이다.

    실제 2008년 남성 탈모 환자를 대상설문 결과 탈모환자의 76%가 잘못된 인터넷 정보로 증상악화 등의 피해를 받은 경험이 있음에도 탈모 발생 후 3.5년이 지나서야 병원을 찾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남성형 탈모는 한번 발현되면 특별한 치료를 하지 않을 경우 환자의 80%에서 추가적인 탈모악화를 경험한다.

    탈모 치료는 증상에 따라 달라지는데, 탈모 초기에는 탈모를 억제하고 발모를 촉진하는 피나스테리드 제제나 미녹시딜 등의 검증된 탈모치료제가 효과적이고, 약물치료의 시기를 놓쳐 탈모증상이 눈에 뛰게 심해진 경우라면 모발이식을 고려해 보는 것도 좋다.

    6. 정전기는 탈모의 적, 드라이어 사용 줄이고, 고무·나무 손잡이로 된 빗을 사용해라

    초겨울에는 평소보다 정전기가 많이 발생한다. 실제로 빗의 정전기는 두피를 민감하게 하고, 머리카락을 엉키게 하여 탈모 유발 요인이 되기도 한다. 정전기로부터 모발이 손상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 젖은 머리는 자연 건조시키고, 머리를 손질할 때는 모발에 물기를 준 다음 헤어로션 등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빗은 손잡이나 몸통이 플라스틱이나 금속소재가 아닌 고무나 나무 손잡이로 된 빗을 사용한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