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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 뺀후 올바른 관리 방법 [신학철피부과]

    점 뺀후 올바른 관리 방법 [신학철피부과]

    점뺀후 점빼고 난후, 딱지 떨어지지 않게 주의해야

    점 빼는 레이저 시술 뒤 1~3일이 지나면 거뭇거뭇한 딱지가 생기는데 이러한 딱지들은 피부에 오래 붙어 있다가 떨어져야 치료 결과가 좋으니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시술 뒤 화장이나 세병원 같은 일상생활은 가능합니다. 단 세안 시 딱지가 떨어지지 않도록 가볍게 세안하는 것이 좋고, 샤워도 가능하면 조심해서 하시기 바랍니다.

    딱지가 완전히 제거되기 전까지 사우나와 수영장은 피해야 하며, 딱지가 잘 떨어지지 않도록 방수테이프를 점 뺀 부위에 부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방수테이프는 1~2일 간격으로 교체하고, 7~10일까지는 반드시 부착해야 합니다.

    또한 시술 뒤에 딱지가 붙어 있는 동안은 박트로반 연고나 후시딘 연고와 같은 상처치료 연고를 아침 저녁으로 하루 두 번씩 바르면 도움이 됩니다. 딱지가 떨어지기 시작하면 반드시 자외선차단제를 발라 색소 침착이 생기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만약 점을 빼고 피부 재생이 된 뒤에도 남아 있는 점을 또 빼고 싶다면 완전히 피부가 재생될 때까지 한 달 이상은 기다린 뒤에 전문의와 상담한 후 시술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주름살제거] 중년 남성들 주름에서 벗어나다

    주름살제거] 중년 남성들 주름에서 벗어나다

    노화에 대한 관심은 더 이상 여성, 그리고 나이 든 사람의 전유물이 아니다. 최근 몇 년간 안티에이징 바람은 20~30대의 젊은 세대부터 시작되었고, 피부과는 나와 무관한 곳이라고 생각하던 중년 남성들 사이에서도 거세게 불고 있다.

    여성들의 경우 미용을 목적으로 한 시술이 대부분이지만, 남성들에게 있어서는 치열한 사회생활에서 버텨내기 위한 중요한 수단이 되기 때문이다. 젊고 똑똑한 후배들과 무한 경쟁을 해야 하는 중년 이상의 남성들에게 주름 없는 활력 있는 외모를 갖는다는 것은 일단 외모 경쟁력에서 성공한 셈이다.

    ☞ 남성피부는 노화에 강하다?

    흔히 남성들은 여성들보다 피부가 더 두껍기 때문에 자극을 덜 받는다고 생각해 피부관리에 소홀한 경우가 많다. 그러나 남성의 피부가 25세부터는 탄력을 잃어가고 30대에 들어서면 노화가 가속된다.

    남성의 피부는 모공 크기가 여성보다 크고 피지 분비가 많아 유분은 많은 반면, 수분 함량은 여성의 3분의 1 정도 밖에 되지 않아 건조한 편이다. 여성보다 피부가 두꺼워 잔주름이 쉽게 생기지는 않지만, 일단 주름이 생기기 시작하면 깊고 굵게 생성된다.

    주름은 피부 진피층의 콜라겐과 탄력섬유의 소실로 인해 피부 표면에 생기는 골을 의미한다. 노화의 정도에 따라 주름이 깊어가지만, 자외선, 공해, 흡연, 계절적 요인 등 외적인 요인과 스트레스, 질병 등 내적인 원인 등이 더해져 주름이 더욱 촉진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20세가 넘어가면서 주름이 서서히 발생하기 시작하는데, 20대는 주로 눈가, 30대는 입가, 미간, 40대는 이마와 볼, 턱 부위 등으로 점차 확대된다.

    ☞ 금연, 꽃중년이 되기 위한 첫번째 단계

    주름은 평소 예방이 가장 중요한데 잦은 면도는 건강한 각질층까지 탈락시켜 피부를 더욱 건조하고 푸석하게 만들고, 흡연과 음주는 피부를 더욱 건조하게 만들어 주름 생성의 요인이 된다.

    따라서 주름 없이 탄력 있는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평소 보습에 신경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절대적으로 금연이 필요하다. 담배 성분 중 하나인 일산화탄소는 헤모글로빈과 쉽게 결합, 피부 세포에 신선한 산소가 아닌 이산화탄소를 전달하게 된다. 이 때문에 세포 대사율이 떨어지고 피부는 더욱 건조해 지는 것.

    우선 하루에 7~8컵의 물을 마시고, 야채, 과일 등을 충분히 섭취하여 흡연 시 소모된 수분과 비타민 C까지 채워주도록 한다. 또한 세포의 교체가 느려 각질이 쌓일 수 있으므로 1주일에 1~2회 정도 팩이나 각질제거를 해주어 세포의 교체가 신속하고 원활하게 일어날 수 있도록 한다.

    각질 제거 후에는 반드시 보습효과가 있는 화장품을 충분히 발라 수분을 보충해 주는 것이 주름 예방에 도움이 된다. 이와 함께 자외선 차단도 중요한데, 햇빛에 의해 콜라겐이 파괴되고 탄력이 떨어지면서 주름이 생기기 쉬우므로 사계절 자외선 차단에 신경 써야 한다.

    ☞ 주름, 평소 관리가 중요

    한편 반복적인 특정 표정도 주름의 원인이 된다. 얼굴을 자주 찡그리거나 눈을 치켜 뜨는 습관, 위 입술이나 아래 입술을 깨무는 버릇, 웃을 때 코를 찡그리는 버릇 등의 습관이 있으면 주름이 생기는 것은 당연한 일. 습관은 쉽게 고쳐지지 않기 때문에 한 번 생긴 주름은 더욱 깊어질 수 밖에 없다. 이런 표정 습관이 있다면 의식적으로 자제하도록 한다.

    이러한 관리에도 불구하고 주름이 생겼다면 더욱 굵어지기 전에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에는 일상생활에 불편 없이 주름을 개선할 수 있는 다양한 시술법들이 각광을 받고 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모공축소] 건강한 모공관리 지침

    모공 축소] 건강한 모공관리 지침

    모공은 피지선과 연결이 되어있는 털이 나오는 털구멍이다. 또한 모공은 털이 나오는 구멍인 동시에 피지와 노폐물이 배출되는 통로다. 즉 모공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모공이 점차 넓어지게 되고 기름, 염분, 대기의 먼지 등의 노폐물이 쌓이기 쉬워 여러 가지 피부트러블을 일으키게 된다.

    보통 20대 후반부터는 피부 노화가 시작되면서 피부가 건조해지고 탄력이 없어지게 되면서 모공을 조여주는 힘이 떨어져 모공이 넓어지게 되는 경향이 있는데, 건강한 피부를 오랫동안 유지하려 한다면 피부노화가 시작되는 때부터 미리 모공관리를 위한 생활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건강한 모공을 위한 생활습관을 길들이기

    모공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할 때면 화장품 사용이나 피부과적 치료를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만약 이러한 방법들로 모공이 좁아지고 관리가 된다면 세상엔 모공이 넓어 고민하는 이들이 한 명도 없을 것이다. 건강한 모공을 위해서라면 평소의 생활습관을 개선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 그렇다면 모공을 관리하는 평소 생활 습관들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피부관리의 시작은 세안부터다. 우선 세안할 때, 뜨거운 물 보다는 미온수로 세안을 한 뒤 찬물 패팅으로 마무리 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특히 모공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기 위해 스팀타월을 사용했다면 반드시 찬물 패팅으로 마무리해 늘어난 모공을 수축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과도한 사우나와 찜질방 이용 및 뜨거운 물 세안은 모공을 넓히는 주요 원인이므로 주의해야 한다. 열로 인해 피부가 손상될 수 있으며 지나친 수분 배출로 피부 탄력을 감소시켜 오히려 모공을 확장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코 부위 모공에 자리 잡혀 있는 블랙헤드를 제거하고 싶다면 코팩으로 제거하기 보다는 세안할 때 사용하는 클렌징 오일로 순하게 녹여내는 것이 좋다. 코팩은 모공 안에 있는 각질과 피지 덩어리를 강제로 떼어내 자칫 큰 자극을 줄 수 있으며 오히려 모공을 넓힐 수 있다. 코팩을 하더라도 떼어내는 필 오프 타입 보다는 씻어내는 워시 오프 타입이 효과적이다.

    비타민 부족은 모공이 넓어지는 원인 중 하나이다. 이때 비타민이 풍부한 키위, 딸기, 토마토, 레몬과 같은 생과일을 갈아서 마시면 비타민C 섭취뿐만 아니라 모공축소에도 도움이 된다. 멀티비타민제를 꾸준하게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

    하지만 이 같은 습관들은 모공이 넓어지는 것을 예방하는 것이지 이미 넓어진 모공을 개선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만약 넓어진 모공을 고민하고 있는 경우라면 초기에 전문적인 치료를 고려해보는 것이 좋다.

    ▲ 모공축소에 효과적인 치료법으로는 G빔레이저 치료가 있다.

    G빔레이저는 뉴 젠틀야그 레이저(엔디야그 레이저의 일종)로 피부 진피층을 자극해 온도를 올려주어 콜라겐 생성을 촉진시킨다. 때문에 잔주름을 개선하고 처진피부도 당겨주며 모공을 수축시키고 패인 여드름 흉터를 차오르게 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뿐만아니라 주근깨, 잡티 등 색소질환에도 효과가 있다. 시술시간도 1회 10분에서 20분가량으로 짧고 통증이 거의 없으며 치료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 넓은 모공 고민, 화장 들뜨고 블렉헤드까지 지저분!

    모공이 넓으면 모공결을 따라 잔주름이 형성되기 쉽고, 피부탄력도 더 떨어진다. 귤껍질처럼 넓어진 모공 때문에 피부가 거칠고 지저분해 보일 뿐 아니라, 화장을 해도 금세 들뜨고 블랙헤드 때문에 피부가 거무튀튀해 보이기까지 한다.

    한번 넓어진 모공은 자연적으로 축소되지 않고 시간이 갈수록 더 넓어지는 경향이 있다. 또한 잔주름을 많이 생기게 하고 피지가 많이 껴 성인여드름 등 피부트러블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므로 적극적인 관리와 치료가 필요하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튼살제거] 다이어트 후 남은 튼살 치료

    튼살제거] 다이어트 후 남은 튼살 치료

    젊은 여성 비만 환자가 늘면서 튼살 고민도 커지고 있다. 아름다움에 대한 열정이 큰 나머지 뜻하지 않은 복병을 만난 셈이다.

    한 피부과에서 최근 20대 여성 25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86%가 튼살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위(중복응답)는 허벅지 47%, 종아리 37%, 엉덩이 34% 등 하체에 집중돼 있다. 원인(중복응답)은 체중 증가 70%, 키 성장 24%, 건성피부 15%, 임신 2% 등이었다.

    튼살 생기는 이유는?

    튼살은 부신피질 호르몬의 증가로 진피층의 콜라겐이 끊어지면서 생기는 일종의 흉터다. 임신이나 비만, 사춘기의 급격한 성장으로 생긴다. 비만 때문에 생긴 튼살은 체중을 감량해도 잘 없어지지 않아 외모상의 스트레스로 작용한다.

    튼살 예방법은?

    튼살을 예방하려면 꾸준한 운동으로 비만이 되지 않게 노력하는 것이 첫 번째다. 튼살 예방 마사지도 효과적이다. 옆구리나 배는 수시로 꼬집듯 잡았다가 놓는 것을 반복하면 좋다. 허벅지와 종아리는 나선형으로 원을 그리면서 마사지를 해준다.

    평소 꽉 끼는 옷을 피하고 전용 크림과 로션을 이용해 보습을 철저히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물을 충분히 마셔 피부의 건조함을 줄여주는 것도 좋다.

    튼살은 없앨 수 없다고 알려져 있으나 전문 레이저 치료법이 몇 년 전부터 임상에 적용되고 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튼살치료] 튼살 예방 및 튼살 제거 방법

    튼살치료] 튼살 예방 및 튼살 제거 방법

    젊은 여성 비만 환자가 늘면서 튼살 고민도 커지고 있다. 아름다움에 대한 열정이 큰 나머지 뜻하지 않은 복병을 만난 셈이다.

    한 피부과에서 최근 20대 여성 25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86%가 튼살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위(중복응답)는 허벅지 47%, 종아리 37%, 엉덩이 34% 등 하체에 집중돼 있다. 원인(중복응답)은 체중 증가 70%, 키 성장 24%, 건성피부 15%, 임신 2% 등이었다.

    튼살 생기는 이유는?

    튼살은 부신피질 호르몬의 증가로 진피층의 콜라겐이 끊어지면서 생기는 일종의 흉터다. 임신이나 비만, 사춘기의 급격한 성장으로 생긴다. 비만 때문에 생긴 튼살은 체중을 감량해도 잘 없어지지 않아 외모상의 스트레스로 작용한다.

    튼살 예방법은?

    튼살을 예방하려면 꾸준한 운동으로 비만이 되지 않게 노력하는 것이 첫 번째다. 튼살 예방 마사지도 효과적이다. 옆구리나 배는 수시로 꼬집듯 잡았다가 놓는 것을 반복하면 좋다. 허벅지와 종아리는 나선형으로 원을 그리면서 마사지를 해준다.

    평소 꽉 끼는 옷을 피하고 전용 크림과 로션을 이용해 보습을 철저히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물을 충분히 마셔 피부의 건조함을 줄여주는 것도 좋다.

    튼살은 없앨 수 없다고 알려져 있으나 전문 레이저 치료법이 몇 년 전부터 임상에 적용되고 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피부과 전문의가 전하는 봄철 피부관리 노하우

    피부과 전문의가 전하는 봄철 피부관리 노하우

    01. 외출 후 반드시 세안을 하라

    봄이 되면 겨우내 닫혀 있던 피부 땀샘과 피지선이 열리면서 활동이 왕성해진다. 이 때문에 땀과 기름, 피지 분비가 많아지고, 먼지나 꽃가루 등의 알레르기 물질도 날아들어 피부가 더러워지기 쉽다.

    이때 피부에 침투한 이물질을 그대로 방치하면 모세혈관 수축으로 혈액순환이 둔화돼 피부노화를 촉진하고, 염증이나 가려움증 등 피부질환이 생기기 쉽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여드름이다. 외부 유해물질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외출 후 들어와선 곧바로 얼굴을 씻어야 한다.

    02. 피부에 수분을 충분하게 공급하라

    봄에는 바람이 많이 불어 피부가 쉽게 건조해진다. 얼굴이 당기고 각질이 일어난다. 피부가 거칠어지고 잔주름도 생기기 쉽다.

    기름샘에서 나오는 기름과 땀샘의 땀은 합쳐져 피부 보호막을 만든다. 바람이 많이 불어 기름성 보호막이 훼손되면 인위적인 수분 공급이 필요한 것이다.

    하루 8잔 이상의 물을 마시는 등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보습제나 화장품 등을 적절히 사용, 피부의 수분 손실을 막아야 한다.

    03. '피부의 가장 큰 적' 자외선을 차단하라

    자외선은 기미, 검버섯, 주근깨 등 색소 침착 질환과 주름 등 피부 노화를 촉진한다. 봄철 자외선의 경우 여름철의 강한 자외선보다 오히려 피부에 더 치명적이다.

    외출할 때 모자나 양산, 선글라스 등을 착용하고,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 게 좋다. 특히 기미와 주근깨 등 피부트러블을 예방하기 위해서 비타민 C, D가 풍부한 음식을 먹고, 규칙적인 생활과 7시간 이상 숙면, 충분한 휴식과 균형 있는 영양 섭취도 중요하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피부미백/화이트닝] 피부미백 QnA _피부하얘지는법

    피부미백/화이트닝] 피부 미백 QnA _피부하얘지는법

    Q. 오렌지 껍질과 레몬 껍질을 얹어 놓아도 미백효과가 있을까?

    A.오렌지와 레몬 껍질에는 비타민이 다량 함유되어 있지 않을뿐더러, 피부에 올려놓았을 때 흡수가 어려워 효과가 있다고 할 수 없다. 껍질을 이용하기 보단 시트러스 계열의 아로마(오렌지, 레몬 등의 과일류)를 화장품에 섞어 사용하는 것이 좋다. 미백크림에 아로마를 1-2방울 정도 떨어뜨려 함께 바르면서 마사지해주면 화이트닝 효과와 함께 편안한 기분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단 아로마를 선택할 때는 전문가와 상의하는 것이 피부에 자극을 줄이는 방법이다.

    Q. 메이크업은 피부를 상하게 할까?

    A.두꺼운 메이크업을 깨끗하게 클렌징 하지 않을 경우에는 제품에는 엉킨 먼지와 세균들이 트러블을 발생시킬 수 있다. 그러나 외출 할 때에는 메이크업을 하지 않고 나가는 것 보다,

    파운데이션이나 BB크림으로 피부를 보호하는 것이 좋다. 자외선 차단제를 발랐더라도 파운데이션은 SPF 지수가 높은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Q. 피임약을 먹으면 기미가 생긴다?

    A.기미는 우리 몸 속에 피부를 보호하는 검은 색소인 멜라닌이다. 이 기미의 원인으로는 자외선과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 등이 있는데, 피임약을 먹을 경우 이 여성 호르몬의 분비가 활성화 돼, 기미가 생길 수 있다.

    또한 요즘 피임약은 호르몬 성분이 각기 다르기 때문에 의사와 상의 후 약을 처방받아야 한다.

    Q. 화이트닝은 언제부터 시작해야할까?

    A.20대 중반부터 피부노화가 시작되는데,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수분이다. 쉽게 건조해지는 피부는 수분을 담고 있는 자연항습 인자의 기능이 떨어지는 것을 의미한다.

    이때부터는 수분과 미백, 주름 개선 등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또한 이때부터 멜라닌 색소도 우리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쉽게 반응해 현재 피부가 깨끗하더라도 화이트닝은 기미나 잡티가 생기기 전부터 예방을 위해 일찍 시작하는 것이 가장 좋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기미잡티치료 레이저토닝] 레이저토닝 대한 궁금증

    기미잡티치료 레이저토닝] 레이저토닝 대한 궁금증

    색소침착 치료에 레이저토닝이 많이 쓰이는데요. 많은 분들이 레이저토닝 효과와 레이저토닝 가격을 궁금해 하실껍니다. 그래서 오늘은 레이저치료법 중 하나인 레이저토닝에 대해 자세히 말씀드릴께요.

    기미 잡티 색소트러블, 레이저시술

    기미, 주근깨, 잡티 등의 색소트러블은 전문적인 치료를 받더라도 호전이 더딘 경우가 있다. 이는 환자의 피부상태와 기미의 종류를 제대로 파악하지 않은 치료를 했기 때문.

    기미를 효과적으로 치료하기 위해서는 멜라닌이 피부의 어느 층에 침착되어 있는지 정확히 파악하여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미는 태양광선 노출부위, 특히 눈밑 주위, 콧잔등, 볼 등 얼굴에 다양한 크기의 불규칙한 모양의 갈색 반점이 생기는 과색소성 피부질환으로 멜라닌 색소가 과도하게 생겨서 발생한다. 유전적 요인이나 스트레스의 요인도 있지만 환경적 요인인 자외선의 영향 또한 크다.

    눈에 띄게 번진 기미, 주근깨, 잡티 같은 경우는 그 원인을 찾아 제거하는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기미, 주근깨, 잡티 등을 지우고 깨끗한 피부를 위한 레이저 치료법에는 레이저토닝, IPL 등이 있다.

    레이저토닝, 칙칙한 피부개선

    레이저토닝은 큐스위치 레이저를 이용해 기미, 색소 피부의 멜라닌 색소를 효과적으로 파괴하여 피부톤과 피부결을 개선해주는 시술이다.

    시술방법은 균일한 빔 레이저를 피부에 조사함으로써 기미, 주근깨 부위의 멜라닌 색소만을 선택적으로 파괴할 수 있다.

    고에너지를 순간적으로 짧은 시간에 색소를 선택적으로 분해하며 피부조직에는 열손상을 최소화 시킬 수 있다.

    레이저토닝 특징과 장점

    레이저토닝의 장점은 통증이 거의 없고 시술후 표시가 거의 나지 않아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다는 것. 시술후 다음날부터 세안이나 화장이 가능하다.

    또한 멜라닌 색소를 파괴함과 동시에 피부 콜라겐을 생산하는 섬유아세포를 자극시켜 넓은 모공을 개선하고 피부탄력이 증가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기미, 주근깨, 잡티와 같은 색소트러블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깊어짐은 물론 부위가 점차 넓어지므로 평소 이와 같은 피부문제로 고민하고 있다면 전문적인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피부관리] 피부타입별 피부관리 및 세안법

    피부관리] 피부타입별 피부관리 및 세안법

    건강한 피부를 만들려면 충분한 수면과 영양섭취, 올바른 생활습관과 식습관이 필요하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피부 청결 관리. 일교차가 심하고 건조한 가을 환절기에는 피부가 메마르고 각질이 생기기 쉬워 클렌징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이때 중요한 것은 자신의 피부 타입을 정확히 알고 적절한 피부 청결 관리를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다. 자신의 피부타입을 고려하지 않은 채 검증되지 않은 정보를 따라했다간 오히려 피부트러블이 발생할 수 있다.

    건강한 피부 타입 '중성피부'

    최적의 피부 상태를 일컫는 중성피부는 기존의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 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 타고나게 건강한 피부도 계절의 변화나 건강상태에 따라 건성이나 지성피부로 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중성피부 관리는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는 데서 시작한다.

    1단계- 계절에 따른 기초관리

    건강한 피부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기초관리에 충실해야 한다. 우선 계절의 특성을 감안하여 기초화장품을 선택하고 피부트러블을 예방하는 것이 좋다. 건조한 가을에는 수분 공급, 추운 겨울에는 영양 공급에 초점을 맞춰 관리해 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2단계- 충분한 영양섭취

    비교적 피부 상태가 양호한 중성피부는 평소 올바른 식습관을 몸에 익히고 고른 영양섭취를 통해 건강한 몸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특히 물, 비타민C, 비타민E와 무기질 등은 피부 재생 및 탄력, 미백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자주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피부트러블이 잦은 '지성피부'

    피지선의 활동이 왕성한 지성피부는 넓은 모공, 얼굴 번들거림, 여드름 등 다양한 문제점을 안고 있다. 피지 분비가 많아 모공이 잘 막히고 노화된 각질이 두껍게 쌓이는 지성피부의 경우에는 '철저한 클렌징' 및 '각질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1단계- 각질제거&딥클렌징

    신체노폐물 및 외부오염물질이 쌓이기 쉬운 지성피부 관리는 철저한 세안이 가장 중요하다. 피부 자극이 덜한 젤 타입이나 로션 타입의 클렌징 제품을 선택하여 묵은 각질이나 노폐물을 제거해 주고 일주일에 1~2회 정도 딥 클렌징을 하는 것이 좋다.

    세안 시간은 2~3분 정도가 적당하다. 과도한 힘을 들여 문지르거나 오랫동안 문지르는 행동은 피부에 자극을 주고 노폐물이 다시 피부에 스며드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

    2단계- 피부타입에 맞는 화장품 사용

    대부분의 사람들은 지성피부는 별도의 수분 공급이 필요치 않다고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 지성피부는 유분이 많은 피부일 뿐 수분이 풍부한 것은 아니다. 따라서 건조할 환절기에는 유분기가 적은 수분크림을 선택하여 보습에 힘써야 한다. 또한 피부에 사용하는 모든 화장품은 오일프리타입이 적당하며 여드름이 심한 피부라면 여드름 전용 제품을 사용해도 좋다.

    수분이 부족한 '건성피부'

    '건성피부'는 선천적으로 피부 속 수분이 부족한 피부타입을 말한다. 따라서 날씨가 건조한 봄, 가을 환절기가 찾아오면 가장 관리하기 까다로운 유형의 피부로 손꼽힌다. 건성피부 관리의 핵심은 보습. 피부에 적합한 제품을 사용해서 피부의 수분 밸런스를 맞춰 주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1단계_ 묵은 각질제거

    건성피부는 다른 피부타입보다 각질세포의 생성이 많은 탓에 피부색이 탁하고 결이 거칠어지기 쉽다. 최소 일주일에 1~2회 정도는 묵은 각질을 제거해 주는 것이 좋다. 단, 각질제거제나 세안제의 선택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건성피부는 다른 피부 타입에 비해 민감하기 때문. 각질제거제는 따가움을 느끼지 않을 정도의 미세한 스크럽제를 이용하고 비누와 섞여있는 것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2단계_ 보습 관리

    세안이나 목욕 후에는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로션이나 크림을 발라주자. 특히 팔꿈치나 발뒤꿈치 등 건조함으로 인해 피부가 거칠어진 부분은 목욕 시 스크럽제로 클렌징해 준 후 물기를 제거하고 보습 에센스와 영양크림을 섞어 마사지해 주면 보습효과가 더욱 높아진다.

    3단계_ 자외선 차단

    건성피부는 건조하기 때문에 자외선에 의해 쉽게 손상을 받는다. 건강한 피부를 위해서는 외출할 때뿐 아니라 24시간 자외선차단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자외선차단제는 자외선을 차단해 주는 기능은 물론 수분유지를 도와주며 메이크업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때문에 잡티와 잔주름 예방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피부 미백 궁금증(QnA) :: 피부레이저시술 전문

    대치동피부과::레이저시술] 피부 미백 궁금증(QnA)

    Q.오렌지 껍질과 레몬 껍질을 얹어 놓아도 미백효과가 있을까?

    A.오렌지와 레몬 껍질에는 비타민이 다량 함유되어 있지 않을뿐더러, 피부에 올려놓았을 때 흡수가 어려워 효과가 있다고 할 수 없다. 껍질을 이용하기 보단 시트러스 계열의 아로마(오렌지, 레몬 등의 과일류)를 화장품에 섞어 사용하는 것이 좋다.

    미백크림에 아로마를 1-2방울 정도 떨어뜨려 함께 바르면서 마사지해주면 화이트닝 효과와 함께 편안한 기분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단 아로마를 선택할 때는 전문가와 상의하는 것이 피부에 자극을 줄이는 방법이다.

    Q. 메이크업은 피부를 상하게 할까?

    A.두꺼운 메이크업을 깨끗하게 클렌징 하지 않을 경우에는 제품에는 엉킨 먼지와 세균들이 트러블을 발생시킬 수 있다. 그러나 외출 할 때에는 메이크업을 하지 않고 나가는 것 보다, 파운데이션이나 BB크림으로 피부를 보호하는 것이 좋다. 자외선 차단제를 발랐더라도 파운데이션은 SPF 지수가 높은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Q.피임약을 먹으면 기미가 생긴다?

    A.기미는 우리 몸 속에 피부를 보호하는 검은 색소인 멜라닌이다. 이 기미의 원인으로는 자외선과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 등이 있는데, 피임약을 먹을 경우 이 여성 호르몬의 분비가 활성화 돼, 기미가 생길 수 있다.

    또한 요즘 피임약은 호르몬 성분이 각기 다르기 때문에 의사와 상의 후 약을 처방받아야 한다.

    Q.화이트닝은 언제부터 시작해야할까?

    A.20대 중반부터 피부노화가 시작되는데,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수분이다. 쉽게 건조해지는 피부는 수분을 담고 있는 자연항습 인자의 기능이 떨어지는 것을 의미한다.

    이때부터는 수분과 미백, 주름 개선 등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또한 이때부터 멜라닌 색소도 우리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쉽게 반응해 현재 피부가 깨끗하더라도 화이트닝은 기미나 잡티가 생기기 전부터 예방을 위해 일찍 시작하는 것이 가장 좋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