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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드름 치료] 여름철 악화되는 여드름 고민

    여드름 치료 :: 여름철 악화되는 여드름 고민

    여름철에 여드름이 악화되는 이유?

    사춘기 여드름은 여름에 호전되고 겨울에 악화되는 반면 성인의 여드름은 오히려 여름에 악화된다. 여드름이 계절과 자외선, 특히 기온과의 관계가 밀접하기 때문이다.

    기온이 올라가면 신진대사나 내분비 활동이 왕성해진다. 결과적으로 호르몬 분비, 피지선의 기능도 활발해져 피지 분비량과 노폐물이 늘어나 여드름을 촉진할 수밖에 없다.

    최근에는 성인의 여드름 발생 비율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또 여름철에는 과도한 햇빛과 자외선, 땀 등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각질이 더 빨리 증식되는데, 이 두꺼운 각질이 모공을 막아 여드름을 악화시키도 한다.

    열대야로 인한 수면부족, 스트레스, 휴가지에서 쌓인 피로, 과음과 기름진 음식, 운동부족 등도 여드름을 부추기는 원인이다.

    이밖에 여름철에는 왕성한 피지활동으로 얼굴뿐 아니라 등, 가슴, 어깨 등 피지선이 많이 모여 있는 부위에도 여드름이 종종 생긴다. 옷에 가려 통풍이 잘 안되고, 땀이 흐르는 반면 제때 깨끗이 씻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다.

    여드름 예방과 치료, 올바른 생활습관 유지가 관건

    여드름 예방과 치료를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건 올바른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이다.

    충분한 수면과 휴식을 취하고, 조깅이나 산책 등 적당한 운동으로 몸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면 여드름뿐 아니라 피부 문제를 줄일 수 있다.

    스트레스, 피로, 음주, 흡연 등도 삼가야 한다. 휴대폰을 5분 이상 사용하면 열이 발생하므로 피부에 좋지 않다. 통화시간은 가급적 3분 이내로 줄이거나 핸즈프리, 이어폰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자외선이 강한 낮 동안 가급적 외출을 피하는 것은 필수다. 두꺼운 화장은 모공을 막아 피지의 배출을 방해하는 요인이 되므로 삼가는 것이 좋고, 외출 시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줘야 한다.

    덥다고 차가운 에어컨이나 선풍기 바람을 장시간 쐬는 일도 피하는 것이 좋다. 피부가 건조해져 여드름이 심해질 수 있다. 피지를 많이 생기게 하는 밀가루음식, 인스턴트음식, 초콜릿, 튀긴 음식 등은 가급적 줄여야 한다. 고춧가루, 후추, 커피 등 맵거나 자극적인 음식, 닭고기, 돼지고기, 술, 치즈 등의 기름진 음식이나 고당질 음식도 피하는 것이 좋다.

    여드름을 예방하려면 평소 물을 자주 마셔(하루 8잔 이상) 적정한 피부의 수분상태를 유지하도록 해주자. 비타민 시(C)가 많이 들어 있는 채소와 과일 섭취를 충분히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선크림 용법] 선크림 제대로 바르는 방법 _자외선차단제

    선크림 용법] 선크림 제대로 바르는 방법 _자외선차단제

    선크림도 바르는 적정량이 있다.

    WHO, 세계보건기구가 권장한 선크림의 적정 용량과 용법에 대한 기준에 따르면 선크림을 피부 1cm2 당 2mg의 양을 두 시간 간격으로 바르라는 것이 좋다.

    미국에서는 65세 이상 노인중에서 50명 당 한 명 꼴로 피부암에 걸리는데, 주 원인은 자외선. 선크림은 자외선을 차단해서 피부암을 예방할 수 있는 일종의 예방약인 셈이니까 건강을 주 업무로 삼는 세계보건기구에서 선크림의 용법과 용량에 대한 기준을 만들었다고 한다.

    지난 2008년 서울대병원에서 한국인의 평균 얼굴 표면적을 연구해서 영국 피부과학회지에 발표했는데, 이 연구에 따르면 한국인의 평균 얼굴 표면적은 남성이 456 cm2, 여성이 404 cm2 이었다.

    따라서 세계보건기구 권고 기준으로는 남성은 900mg을, 여성은 800mg을 두 시간 간격으로 바르면 된다. 하지만, 연고의 양을 900mg, 800mg 정확히 저울로 재서 바르는 건 현실적으로 불가능.

    그래서 피부과 학회는 연고의 양을 대략 측정하는 방법을 마련해 놓았다. 연고나 크림을 검지 손가락 한마디에 해당하는 길이로 짰을 때 약 0.5g 정도가 된다.

    그러니까 남성은 검지 손가락 끝 마디의 길이 두 줄 분량을, 여성은 한 줄 반의 분량을 바르면 된다. 그런데 실제로 이 정도의 양을 발라보면 평소 바르는 양보다 훨씬 많다는 걸 알 수 있다. 대문에 한 참을 문질러야 선크림의 하얀 흔적을 사라지게 할 수 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주름없애는법] 주름살 고민 날려줄 주름치료법 최강자는??

    주름없애는법 :: 주름살 고민 날려줄 주름치료법 최강자는??

    주름의 원인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주름은 단순한 노화 현상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물론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눈가나 입술 언저리에 주름이 생기는 것은 당연한 이치다.

    하지만 주름의 원인은 노화에만 한정되어 있지 않다.

    자외선, 스트레스, 질병, 근심과 같은 요소들도 주름의 원인이 된다. 결론적으로 외적인 관리 뿐 아니라 내적인 관리 마음을 편하게 먹고, 긍정적인 사고를 갖는 것도 주름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주름 치료법 최강자는?

    레이저치료가 다른 치료법보다 좋은 이유는 눈가와 이마의 주름제거는 물론, 수술이 어려운 부위인 입 주위, 콧수염, 턱 부위의 주름도 제거할 수 있다는 점이다. 우리 병원에서 쓰고 있는 G빔 레이저, C6레이저 등은 치료 후 일상생활로 바로 복귀가 가능하다.

    또한 프락셔날 레이저 치료도 타 치료에 비해 불편함이 적고, 여러차례 치료를 받게 되면 피부가 밝아지고, 주름개선 및 피부 탄력도 좋아지게 된다.

    1. 울트라 펄스형 레이저 – 주름에 새 살을 채워 팽팽한 피부를

    레이저 빛에 의한 주름제거 원리는 주름살 부위에 정확히 1도 화상을 입인 후, 회복 과정에서 진피층의 콜라겐을 많이 생성시켜서 주름을 펴지게 하는 것이다. (1도 화상이라 걱정하는 분이 있을 수 있다. 우리 병원의 모든 레이저 기기는 병원장과 가족들에게 먼저 사용해 본 후 부작용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환자를 대상으로 시술한다)

    레이저 치료 후 2~3일 간 얼굴이 약간 부을 수 있고, 진물도 흐르게 된다. 시술 후 일주일 뒤 부터 새살이 돋아나고, 피부가 팽팽해 진다.

    새로 돋아난 살이 원래의 피부색으로 돌아오는 시간은 3~6개월 정도 걸리고, 사람에 따라 조금씩 또 다르다. (피부과 진료에는 인내심이 필요하다. 마음의 안정이 피부 미인을 만든다는 말을 기억하자) 오래 걸렸던 환자분의 경우 6개월을 넘어가는 경우도 있었다.

    이 때 자외선 노출에 주의해야 하는데, 자외선 노출 시 색소 침착이 생기기 때문이다. 그러나 3~6개월 길어도 1년 내 자연히 사라진다.

    2. 어비움 야그 레이저 – 주름살을 섬세하게 깎는 시술

    이 레이저 시술의 장점은 주변 조직에 열 손상을 주지 않고, 피부를 미세하게 깎을 수 있다는 것. 따라서 주름제거와 함께 여드름 흉터, 수두 자국과 같은 흉터제거에 좋다.

    먼저 설명한 울트라 펄스형 탄산가스 레이저에 비해, 치료 효과는 약간 떨어질 수 있으나 치료 후 회복 시간이 빠르고 색소 침착의 가능성이 낮다.

    그래서 우리 병원은 두 레이저 치료의 장점만을 적절히 활용 하여 주름제거를 가장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2가지 레이저를 동시에 시술하고 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신학철피부과] 기초 화장품 바르는 순서

    신학철피부과] 기초 화장품 바르는 순서

    여성들은 피부 관리를 위해 마사지, 마스크팩 등을 활용한다. 하지만 가장 쉽고 빠르게 피부를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은 매일 쓰는 기초 화장품을 제대로 사용하는 것.

    토너, 에센스, 로션, 크림 등 화장대에 놓여있는 많은 화장품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망설여진다면 순서에 맞춰 제대로 사용해 화장품이 갖고 있는 효과를 극대화 시켜보도록 하자.

    건성피부

    건성피부는 아침에 물세안으로 피부 속 수분을 유지시켜주고 미지근한 물이나 시원한 정도의 온도로 얼굴을 씻어준다. 그 후 건성용 유연화장수로 피부를 닦아주고 로션, 아이크림, 에센스, 영양크림, 자와선 차단제의 순서로 기초 단계를 마무리한다.

    지성피부

    지성피부는 지성용 폼클렌저를 사용해 미지근한 물로 모공 속 피지까지 깨끗하게 씻어주고 한 번의 세안으로 피부가 깨끗하게 씻긴 기분이 들지 않은 다면 한 번 더 폼클렌저를 사용해 얼굴을 씻어준다.

    아침 기초 화장품 먼저 오일 프리 제품을 중심으로 피지가 많은 부위에는 수렴화장수를, 당기는 부위에는 유연화장수를 사용하고 오일 프리 로션을 발라준다. 그 후 아이크림을 사용하고 번들거림이 심하지 않은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발라주면 된다.

    복합성피부

    복합성 피부는 세안을 할 때 중복합성 클렌저를 사용하거나 피지 분비가 많은 T존에는 맞는 클렌저를 사용하는 방법을 추천한다.

    기초 화장품도 마찬가지. T존에는 수렴화장수를 사용한 다음 지성용 로션을 발라주고 U존에는 유연화장수를 사용한 다음 로션을 발라주고 볼 부분만 중․건성일 경우 에센스와 데이크림을 사용하고 로션타입의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해주면 된다.

    피부 타입에 맞게 기초제품만 올바르게 사용해도 메이크업이 달라질 수 있으니 자신에게 맞는 기초 화장품을 선택해 건강한 피부를 가꾸어보도록 하자.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종기] 세균의 습격 종기, 종기 원인 및 치료

    종기] 세균의 습격 종기, 종기 원인 및 치료

    종기는 세균에 의해 발생한다. 세균성 질환의 특징은 열이나며, 환부가 빨갛게 되면서 쑤시고 통증을 동반한다.

    종기의 환부를 손으로 만져보면 멍울이 느껴지는데 이 결절은 며칠간 단단한 상태로 남아있기다가 곪아 농과 조직이 함께 배출된다.

    종기 원인

    이 같은 종기를 급성 염증성 질환이라 하는데 처음에는 대게 한 개가 발생되지만 점점 주위로 펴져 나가면서 모낭 주위나 다른 피부에 염증을 일으킨다.

    통증의 정도는 참을만 하지만 섣불리 짜거나 만지면 세균이 깊은 곳 피하조직까지 침범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세균이 피하조직까지 침범했을 경우 주변의 임파선이 붓고 오한이 나는 등 전신 증상이 나타나며 다른 합병증이 생길 수도 있으므로 서둘러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종기를 일으키는 주요 원인균은 황색포도상구균으로 마찰이나 압박, 습진, 면도 등의 경로로 세균이 감염되어 생긴다. 발생부위는 주로 털이 많거나 마찰과 자극이 있거나 또는 오랫동안 앉아 있는 부위인 엉덩이와 겨드랑이, 얼굴, 목, 등과 같은 부위에서 자주 나타난다.

    종기의 예방과 치료법

    종기치료의 첫 번째는 환부를 깨끗이 관리하는 것이다. 발병 초기에는 얼음찜질이나 냉습포가 효과적인데 이런 처치로 증상이 호전되지 않거나 고름이 잡히면 수술칼로 절개하여 치료를 받은 다음 항생제를 복용해야 한다. 이때는 따뜻한 물로 찜질을 해 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종기의 수효가 적을 때는 연고를 바르는 것으로 치료가 가능하지만 이미 종기가 많이 퍼져 있거나 종기가 하나일지라도 크고 증상이 심할때는 항생제의 투여가 필수적이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주름살] 웃으면 주름살 생긴다? _얼굴주름

    주름살 :: 웃으면 주름살 생긴다? _얼굴주름

    세월이 흘러 생기는 얼굴의 주름은 누구나 겪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그러나 늙어가는 자신의 모습을 반기는 사람은 없다. 때로는 의술의 힘을 빌리기도 하고 운동요법이나 먹거리 등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 주름의 진행을 늦추고자 한다.

    주름살이 생길까봐 웃지 못하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 생긴 기현상이다. TV화면에서 주름이 생길까봐 눈꼬리를 잡고 웃는 중년의 여성의 모습이 간혹 나오는데 이것이 효과가 있는 줄 알고 이 같은 모습을 따라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들은 크게 웃거나 많이 웃을수록 주름이 생긴다며 웃음이 나와도 꾹 참거나 키득키득 소리만 내기도 한다. 정 웃음을 못참을 경우에는 눈꼬리와 입꼬리를 부여잡고 얼굴 근육의 움직임을 막아내려 하는데 그것을 보는 상대방의 눈에는 참으로 안쓰럽기만 하다.

    웃는다고 주름살이 생긴다고 단정 지을 수는 없다.

    웃으면 근육이 그 상태에서 오랫동안 지속되는 것이 아니라 웃을 때만 잠깐 주름졌다 웃고나면 금방 풀어지기 때문이다. 또한 웃을 때 보이는 주름은 상대에게 편안하고 호감가는 인상을 주기도 하며 내 이미지에 플러스 요인이 되기도 한다.

    주름, 웃고있지 않을 때 더 주의할 것

    사실 우리가 경계해야 할 대상은 웃을 때 생기는 주름이 아니라 그 반대고 나도모르게 인상을 써서 생기는 주름이다.

    웃는 사람과 달리 근심이 있는 사람은 자기도 모르게 습관적으로 얼굴을 찌푸리게 되고 그 표정이 오래가기 때문에 이것이 주름살로 변할 확률이 훨씬 높다.

    만화가들이 걱정이 많고 고민하는 인상을 그릴 때 얼굴에 주름살부터 그려넣는 것만 보더라도 근심과 걱정은 주름살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이 일반적인 생각이다.

    평소 모니터를 볼 때 눈을 치켜뜬다거나 야외에만 나가면 햇볕 때문에 미간을 찌푸리고 있는 경우에도 주름이 생기기 쉽다.

    따라서 웃을때만 주름에 신경쓸 것이 아니라 거울을 꺼내 평소 본인의 표정에서 주름을 유발하는 모습은 없는지 살피는 것이 중요하겠다.

    주름살이 생길까 늘상 신경쓰는 것은 참으로 피곤한 일이다. 그보다는 마음 편히 웃고 생활하는 것이 정신건강에도 좋다. 스트레스 없이 편한 마음이야말로 노화를 방지하면서 젊게사는 지혜라고 할 수 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다크서클 및 눈밑지방 제거

    눈밑지방 및 다크서클 제거

    최근 동안 열풍으로 큰 눈과 또렷한 눈매를 갖기를 선호하지만 가장 빨리 노화가 시작 되는 곳이 눈이다.

    눈 밑 지방, 다크 서클 왜 생길까?

    노화에 다가가기에 앞서 과도한 눈 밑 지방은 눈에 띌 수밖에 없다. 눈 밑의 볼록한 지방은 사람의 전체적인 인상을 좋지 않게 할 뿐만 아니라 거무스레하게 피부가 늘어져서 주름이 생기기 때문에 우울해 보이고 훨씬 나이 들어 보인다.

    눈 아래 부분에 지방이 골고루 있고 이 지방이 제자리에 있도록 얇지만 질긴 막이 지방을 튀어나오지 못하도록 막아주고 있다. 이 막이 약해지면 중력의 영향으로 눈 안에 지방이 아래 눈꺼풀을 밀고 나오면서 눈 아래쪽이 볼록해지거나 깊은 주름이 잡히면서 어둡게 보이게 된다.

    눈 밑 지방 제거 방법(치료법)은?

    눈 밑 지방을 제거하는 방법에는 수술법과 레이저 치료법 등이 있다.

    수술법은 아이라인 바로 밑의 피부를 절개하여 지방을 빼주고, 피부를 실로 꿰매어주는 것으로, 이 방법은 수술 후 실로 꿰맨 흉터가 남고 눈 모양이 부자연스러워지는 단점이 있다. 또한 잘못 꿰매게 되면 눈이 완전히 감기지 않고 비대칭적인 눈이 될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레이저 치료법 은 레이저 빛을 이용하여 눈 안쪽 결막을 통해 튀어 나온 지방만 제거하는 방법이다. 이 시술의 장점은 통증이 거의 없으며, 시술 다음 날부터 세안이나 화장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또한 시술 시간도 20~30분 내외로 빠른데다가 흉터도 남지 않고 수술 후 눈 모양도 자연스러운 장점이 있다. 그러나, 지방을 제거하고 나면 볼록 나와 있던 지방이 들어가는 만큼 눈 밑의 주름이 전보다 약간 많아질 수 있는데, 레이저 빛을 이용한 주름 제거 수술로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위축성흉터] 어린시절 수두로 생긴 흉터 제거_수두자국제거

    위축성흉터] 어린시절 수두로 생긴 흉터 제거_수두자국제거

    위축성흉터가 남는 원인

    위축성 흉터는 피부손상이 깊거나 상처에 대한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았을 때 생기는 흔적으로 흉터 부분이 정상 피부보다 약간 낮게 패인 경우를 말한다. 주로 어렸을 때 장난치다 손톱에 얼굴을 긁히거나 상처를 입었을 때 발생한다.

    또한 수두나 마마같은 질병을 앓고 난 뒤에도 이처럼 패인 흉터가 남는다. 요즘은 어릴적 천연두 예방주사를 접종하기 때문에 마마가 없어졌지만 예전에 마마는 실로 공포의 대상이었다. 특히 마마 자국이 생기면 평생 남아 있어 당사자에겐 말할 수 없는 고통을 안겨 주었다.

    수두 역시 약을 잘못 쓰게 되면 흉터가 많이 남게 되므로 치료에 각별한 주의를 요해야 한다.

    위축성흉터의 치료방법

    위축성흉터의 치료에는 연고요법, 필러, 화학 박피술, 기계적 박피술, 수술요법, 레이저치료법 등 여러 가지가 있으나 각 치료방법마다 장, 단점이 있다.

    패인 부분에 필러를 보충해주는 방법은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는 장점이 있으나 필러의 종류에 따라 6개월, 1년, 3년 등 유지기간이 다르다.

    최근에는 흉터 주변에 정상피부를 깎아 편평하게 해주는 레이저 치료와 함께 새살이 차오르게 하는 레이저 치료를 병행하여 치료 효율을 높이는 방법이 좋은 효과를 거두고 있다.

    레이저 치료후 햇빛을 받으면 피부가 검어질 수도 있으나 이는 일시적인 현상이다. 보통 3~6개월, 길면 1년이 지나면 없어지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프락셔널 방식의 레이저 치료는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적은 대신 수차례 시술받아야 흉터가 어느정도 깨끗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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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진] 약으로 인한 알레르기 고정약진_약알레르기

    약진 :: 약으로 인한 알레르기 고정약진_약알레르기

    약진이란?

    약물을 먹거나 주사하거나 바른 후에 약에 대한 부작용으로 피부에 발진이 생기는 것을 말한다. 약진은 대부분 갑자기 발생하며 생기는 모양이 대칭적이고 광범위한 분포를 보인다.

    원인이 되는 약물을 중단하면 빠르게 좋아지는 특징이 있다.

    고정약진

    고정약진은 약진의 한 종류로 원인이 되는 약을 투여할 때마다 동일한 부위에 비슷한 병변이 생기게 된다.

    몸의 어느 부위에나 생길 수 있고, 입안이나 성기부위에 주로 발생한다. 손바닥이나 발바닥, 점막도 침범한다.

    고정약진의 증상

    처음에는 가렵거나 따가운 붉은 반점으로 시작해 점차 부을 수 있고 심해질 경우 물집이 생기기도 한다.

    보랏빛 혹은 검붉은 색을 거쳐 나중에는 갈색반점을 남기게 된다. 고정약진이 좋아질 때에는 과도하게 색소침착이 생겨 갈색이나 흑갈색으로 변한다.

    고정약진의 원인

    약진이 의심되는 발진이 생겼을 경우, 발진이 생기기전 어떤 약을 사용했는지 잘 기록해야한다.

    한약, 양약, 드링크류, 또는 식품첨가물까지 잘 살펴보아야 한다. 눈이나 귀에 사용하는 약물이나 코에 뿌리는 약, 좌약, 주사약 등을 사용했는지도 살펴보아야 한다.

    약을 처방할때는 한가지 약만 쓰기보다는 여러 가지 약을 혼합하여 처방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원인을 찾기가 어렵다. 약진의 원인이 되는 약물을 다시 투여하는 유발검사는 진단에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환자에게 위험을 줄 수 있어 진단이 어렵다.

    고정약진이 나은 부위에 첩포검사(원인물질을 접촉하게 하여 이상반응이 생기는지 살펴보는 검사)를 해 원인을 찾는 경우도 있다.

    고정약진의 치료

    고정약진의 원인이 될만한 약을 가급적 피하고 원인이 되는 약과 비슷한 성분을 가진 약도 피해야 한다. 스테로이드 연고를 하루에 두 번 고정약진이 있는 부위에 바르되 장기간 사용시 부작용에 주의해야한다.

    가려움증이 있을때는 항히스타민제를 먹는 것이 좋고, 증상이 심한 경우 스테로이드제를 먹거나 주사치료를 해야할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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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족구병] 여름철 법정 감염병 수족구병

    여름철 감염병 수족구병 :: 수족구병

    면역체계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유아의 경우 요즘처럼 무덥고 습한 여름, 건강에 부쩍 조심을 기울여야할 필요가 있다. 특히 여름이 되면 법정 감염병인 유아수족구병 환자가 크게 늘고 있다.

    수족구병 이란?

    수족구병은 주로 손과 발바닥, 구강에 발진이 생기는 질환이어서 붙여진 이름이다. 생후 6개월부터 5세까지 영유아들이 주로 감염되며 영유아가 집단으로 생활하는 어린이집 등에서 순식간에 퍼지는 경향이 있는 수족구병은 처음에 감기처럼 고열을 보이지만 5일 정도 잠복기를 거쳐 일주일 후에는 손바닥, 발바닥, 입술에 3~5㎜ 크기로 회색빛 수포성 발진이 생긴다.

    아직까지 수족구병 예방백신은 없으며 면역력이 약한 유아들이 감염되기 쉬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수족구병 증상은?

    대개는 가벼운 질환으로 미열이 있거나 열이 없는 경우도 있다. 입 안의 인두는 발적되고 혀와 볼 점막, 후부인두, 구개, 잇몸과 입술에 수포가 나타날 수 있다.

    발진은 발보다 손에 더 흔하며 3~7mm 크기의 수포성으로 손바닥과 발바닥보다는 손등과 발등에 더 많다. 엉덩이와 사타구니에도 발진이 나타날 수 있고, 엉덩이에 생긴 발진은 대개는 수포를 형성하지 않는다. 수포는 1주일 정도가 지나면 호전된다.

    엔테로 바이러스 71에 의해 생긴 수족구병은 콕사키 바이러스 A16보다 더 심하게 나타나며 무균성 뇌막염, 뇌염, 마비성 질환 등의 신경계 질환을 동반할 수 있다.

    수족구병은 코와 목의 분비물, 침, 그리고 물집의 진물 또는 감염된 사람의 대변에 직접 접촉하게 되면 사람 간 전파가 가능하므로 환자와 접촉한 후 손을 잘 씻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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