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topskin

  • [눈밑주름] 눈밑주름 고민, 없애는 방법 없을까?

    눈밑주름] 눈밑주름 고민, 없애는 방법 없을까?

    눈밑주름 때문에 고민인 사람, 아마 40~50대 중년 여성이나 남성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그렇지가 않다. 얼마 전 눈밑 주름 때문에 우리 병원에 찾아오신 환자분은 20대 후반의 한 여성이었다.

    “선생님 몇 달 있으면 결혼을 해야 하는데, 눈밑 잔주름 때문에 걱정이 많이 되요. 그런데 레이저 수술을 한 번도 받아본 적이 없어서, 걱정이 되네요. 결혼 전 까지 치료받을 수 있을까요?”

    눈밑주름 원인은?

    이렇게 20대 후반의 여성분들이 종종 눈가주름으로 병원을 찾아온다. 물론 주름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자연히 생기는 것이다.

    하지만 주름은 자외선, 질병, 스트레스와 같은 정신적인 요소도 주름의 원인이 된다. 또 눈을 자주 비비거나 하는 등 같은 부위에 계속해서 자극을 줄 경우 주름살이 잡히기도 한다.

    눈밑주름 없애는 방법은?

    눈밑주름제거에도 레이저를 이용해서 치료를 한다. 레이저치료는 탄산가스레이저 중에서도 울트라 펄스형 탄산가스 레이저를 사용한다. 왜냐하면 울트라 펄스형 탄산가스 레이저가 다른 레이저 시술에 비해 피부조직의 손상을 최소화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레이저 치료를 받게 되면, 2~3일 정도는 약간의 부기가 있고, 진물이 흐르게 된다. 그 후 1주일이 지나면서 주름을 제거한 부위에 새살이 차오르게 되면서 피부가 팽팽해 진다.

    새로 돋아난 살이 원래대로 돌아오는데는 3~6개월 정도가 걸린다. 아주 더딜 경우 6개월이 지나는 경우가 있기도 하다. 이 시기에는 자외선 차단에 주의해야 시술 부위에 색소 침착을 막을 수 있다.

    레이저 빛에 의한 치료는 보톡스나 다른 시술과 비교해서 즉각적인 효과는 덜어지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효과가 눈에 띄게 나타난다. 깊이 파인 주름보다는 잔주름에 특히 효과가 좋았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목주름 관리] 여자의 나이테, 목주름 없애는 방법

    여자의 나이테, 목주름 없애는 방법 [목주름관리/ 목주름제거]

    여자 나이를 가늠할 수 있는 곳, 바로 목이다. 그래서 나이테라고 불리기도 한다.

    피부는 크게 표피, 진피, 피하지방, 근육 층으로 이뤄졌다. 피부 주름은 이 피부층과 근육층을 무리하게 사용하거나, 노화가 오면 생긴다. 특히나 목 주변은 피하지방층과 진피층이 얼굴의 3분의 2정도 밖에 되지 않아 피부가 쉽게 건조해진다. 또 목의 근육층도 취약해 피부를 탄력있게 받쳐주지 못한다.

    얼굴 피부보다 건조하고 근육이 적은 목

    그렇다 보니 목에는 다른 부위보다 쉽게 주름이 생겨난다. 대부분 나이 때문으로 알고 있지만 목 주름은 젊은 나이에도 생길 수 있다. 옷에 의한 마찰부터 자외선, 고개를 돌리거나 구부리는 잦은 움직임, 잘못된 자세와 같은 자극에 항상 노출돼있기 때문이다. 실제 어린 나이임에도 목에 굴곡과 굵은 유(U)자형 주름을 가진 사람들을 볼 수 있다.

    목 주름은 두 가지로 나뉜다. 근육의 운동 방향에 따라 가로로 생기는 ‘수평 주름’과 나이가 들수록 목의 피부가 늘어지며 세로로 생기는 ‘수직 주름’이다. 일반적으로 20대 후반부터는 피부 탄력이 서서히 떨어지면서 눈에 잘 띄지 않는 수평주름이 생기기 시작하는데 30대가 지나면 눈에 띄게 표시가 난다. 물론 젊은 나이에도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인한 수평 주름이 생길 수 있다.

    20대 후반부터 목에 수평 주름 생겨

    이에 반해 수직 주름은 ‘플라티스마’라는 근육의 노화가 진행되는 40~50대에 주로 생기며 목의 양쪽에 수직으로 곧게 두 줄이 잡히는 형태로 보인다.

    피부는 콜라겐과 엘라스틴 같은 단백질이 주 구성원이다. 시간이 지나며 단백질이 수축되고 진피층이 얇아져 피부가 탄력을 잃고 주름을 만들게 된다. 또 평소 바른 생활습관을 가지고 관리에 힘쓰면 목주름도 예방할 수 있다.

    전문의들이 제안하는 목 피부 관리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얼굴 기초 손질을 할 때 목도 함께 관리해주는 것이다. 외부에 노출돼 땀이나 노폐물, 먼지가 잘 쌓이기 때문에 얼굴을 닦으면서 관리하면 좋다. 이때 비누는 자극이 적은 중성이나 약산성 비누가 좋다. 이후엔 수분제품으로 충분히 보습을 해주고 영양크림을 발라준다. 그리고 외출할 때는 꼭 목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다.

    또 다른 방법은 일주일에 1~2번 특별히 목 관리를 해주는 것이다. 탄력을 강화해주고 수분을 공급해주는 화장품을바른 후 손바닥을 이용해 가볍게 아래에서 위로 끌어올리는 형식으로 마사지한다. 한편으로 틈틈이 스트레칭을 하면 좋은데 목을 위로 젖히고 아래에서 턱방향으로 가볍게 쓸어 올리는 동작을 반복하는 방식으로 한다. 목 뒤쪽은 양손을 이용, 네 손가락으로 아래에서 위로 쓸어 올리며 목 뼈를 지압하듯 지긋이 눌러준다.

    또다른 목 주름 예방법은 꼼꼼한 클렌징과 마사지다. 외출 후 집에 돌아와 씻을 때 크림이나 오일타입의 클렌징 제품을 쇄골 위에서 턱 아래 부위까지 바른다. 그 다음 왼손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오른손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문지른다. 다음 폼 클렌징 제품을 콩만큼 손바닥에 덜어 거품을 충분히 낸 뒤 깨끗이 씻는다. 시간은 3분 안쪽으로 하는 것이 좋다.

    또 주 1회 정도 각질제거 제품으로도 목을 씻어준다. 자기 전에는 목 부위에 수분크림, 재생크림, 탄력크림 등을 사용하여 집중적으로 마사지 해준다. 마사지는 클렌징와 같은 방식으로 하는데 끝난 후에는 티슈를 이용해 유분기를 제거해주는 것이 좋다. 또 콜라겐 팩 또는 재생 탄력팩을 필요에 따라 선택하여 목 부위에 도포한 후 15~20분을 기다렸다 해면이나 화장솜으로 제거한다.

    목주름 예방 생활습관

    – 하루 6시간 이상 숙면할 것

    – 자기전 카페인 음료 삼가할 것

    – 자외선 차단제는 항상 발라줄 것

    – 세안시 너무 뜨거운 물은 피할 것

    – 행굼시 마지막엔 차가운물로 행굴 것

    – 베게는 높지 않게 벨 것

    -흡연과 음주는 삼가할 것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모세혈관확장증] 얼굴에 실핏줄 없애기 _얼굴실핏줄

    모세혈관확장증 ★ 얼굴에 실핏줄 없애기 _얼굴실핏줄

    Q.얼굴에 빨간 실핏줄들이 보여 맨얼굴로 다니기가 민망할 정도입니다. 조금만 당황하거나 수줍어도 얼굴이 금세 붉어지고 특히 요즘과 같은 겨울철에는 외출후 실내에 들어오면 술마셨느냐고 놀림을 당하기도 합니다.

    화장으로도 잘 가려지지 않아 병원에 가보니 실핏줄이 늘어났다고 합니다. 약을 먹거나 연고를 발라도 그때뿐이고 다시 나빠집니다. 해결책이 없을까요?

    A. 환자분의 경우 실핏줄 확장증(모세혈관 확장증)으로 보여집니다. 눈에 보이지 않아야 할 핏줄들이 비정상적으로 늘어나게 되어 보이는 질환입니다.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부시피질호르몬제를 오랫동안 먹거나 연고를 발랐을 때 부작용으로 많이 생깁니다.

    건강에는 특별한 문제가 없지만 얼굴이 자주 붉어지는 바람에 환자분의 경우처럼 사람들에게 놀림을 당하는 경우가 많아 사람들 앞에 나서지 않으려는 소극적인 성격으로 변할 수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실핏줄 확장증의 치료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지금까지는 그닥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붉은색에 반응하여 비정상적으로 늘어난 핏줄들을 파괴하는 레이저 치료가 있어 좋은 치료효과를 얻고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아주 가느다란 미세혈관일 때 잘 듣는 레이저가 있습니다. 레이저 치료를 받으면 눈에 보이는 붉은 핏줄들이 없어질 뿐만아니라 얼굴이 쉽게 붉어지는 증상까지 치료됩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스테로이드연고 부작용] 스테로이드 연고 부작용으로 안면홍조가?

    스테로이드 연고 부작용으로 안면홍조가? _ 스테로이드연고부작용

    스테로이드 연고를 만병 통치약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환자들은 피부과를 방문하기 전 피부에 문제가 생기면 스테로이드 연고를 먼저 찾는다. 스테로이드 연고를 사용해도 낫지 않을 때 피부과를 방문하는 것이 보통이다. 하지만 스테로이드 연고는 부작용이 생각보다 많을 수 있다.

    ☞ 스테로이드 연고 부작용은?

    스테로이드 연고의 대부분은 부신피질호르몬제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스테로이드 연고의 농도가 다양하기 때문에 환부에 처음 스테로이드 연고를 바를 때는 1의 농도로도 충분하지만 계속 바르게 되면 5~10의 농도를 가진 스테로이드 연고를 발라도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 결국 스테로이드 연고의 부작용이 나타날 때, 즉 핏줄이 늘어나고, 피부가 늘어나는 부작용이 발생되면 그때서야 피부과를 찾는 환자가 많다.

    ☞ 스테로이드 연고 부작용으로 안면홍조가?

    스테로이드 연고를 계속 사용하게 되면 낮은 농도의 연고로는 효과를 볼 수 없게 된다. 그래서 높은 농도의 스테로이드 연고를 사용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얼굴은 조금만 흥분하거나 당황해도 얼굴이 붉어지는 안면홍조 증세가 나타날 수 있다. 안면홍조는 추운 곳에 있다가 더운 곳에 들어가면 얼굴이 홍당무처럼 붉어지고, 목욕이나 사우나를 하고 난 다음에는 얼굴이 온통 붉게 변하기도 한다. 이처럼 스테로이드 연고를 함부로 사용하게 되면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므로 피부과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 후에 사용하는 것이 좋다.

    ☞ 스테로이드 연고 부작용 때문에 피부가 얇아진다?

    스테로이드연 고를 바르면 일시적으로는 피부 질환이 사라지고, 얼굴에 바르면 피부가 매끄러워진 것 처럼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스테로이드 연고를 자주 바르면 중독성이 생겨 피부가 얇아진다. 또한 스테로이드 연고는 실핏줄이 늘어나는 부작용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튼살제거] 다이어트 후 남은 튼살 치료

    튼살제거] 다이어트 후 남은 튼살 치료

    젊은 여성 비만 환자가 늘면서 튼살 고민도 커지고 있다. 아름다움에 대한 열정이 큰 나머지 뜻하지 않은 복병을 만난 셈이다.

    한 피부과에서 최근 20대 여성 25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86%가 튼살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위(중복응답)는 허벅지 47%, 종아리 37%, 엉덩이 34% 등 하체에 집중돼 있다. 원인(중복응답)은 체중 증가 70%, 키 성장 24%, 건성피부 15%, 임신 2% 등이었다.

    튼살 생기는 이유는?

    튼살은 부신피질 호르몬의 증가로 진피층의 콜라겐이 끊어지면서 생기는 일종의 흉터다. 임신이나 비만, 사춘기의 급격한 성장으로 생긴다. 비만 때문에 생긴 튼살은 체중을 감량해도 잘 없어지지 않아 외모상의 스트레스로 작용한다.

    튼살 예방법은?

    튼살을 예방하려면 꾸준한 운동으로 비만이 되지 않게 노력하는 것이 첫 번째다. 튼살 예방 마사지도 효과적이다. 옆구리나 배는 수시로 꼬집듯 잡았다가 놓는 것을 반복하면 좋다. 허벅지와 종아리는 나선형으로 원을 그리면서 마사지를 해준다.

    평소 꽉 끼는 옷을 피하고 전용 크림과 로션을 이용해 보습을 철저히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물을 충분히 마셔 피부의 건조함을 줄여주는 것도 좋다.

    튼살은 없앨 수 없다고 알려져 있으나 전문 레이저 치료법이 몇 년 전부터 임상에 적용되고 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피부과 전문의가 전하는 봄철 피부관리 노하우

    피부과 전문의가 전하는 봄철 피부관리 노하우

    01. 외출 후 반드시 세안을 하라

    봄이 되면 겨우내 닫혀 있던 피부 땀샘과 피지선이 열리면서 활동이 왕성해진다. 이 때문에 땀과 기름, 피지 분비가 많아지고, 먼지나 꽃가루 등의 알레르기 물질도 날아들어 피부가 더러워지기 쉽다.

    이때 피부에 침투한 이물질을 그대로 방치하면 모세혈관 수축으로 혈액순환이 둔화돼 피부노화를 촉진하고, 염증이나 가려움증 등 피부질환이 생기기 쉽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여드름이다. 외부 유해물질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외출 후 들어와선 곧바로 얼굴을 씻어야 한다.

    02. 피부에 수분을 충분하게 공급하라

    봄에는 바람이 많이 불어 피부가 쉽게 건조해진다. 얼굴이 당기고 각질이 일어난다. 피부가 거칠어지고 잔주름도 생기기 쉽다.

    기름샘에서 나오는 기름과 땀샘의 땀은 합쳐져 피부 보호막을 만든다. 바람이 많이 불어 기름성 보호막이 훼손되면 인위적인 수분 공급이 필요한 것이다.

    하루 8잔 이상의 물을 마시는 등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보습제나 화장품 등을 적절히 사용, 피부의 수분 손실을 막아야 한다.

    03. '피부의 가장 큰 적' 자외선을 차단하라

    자외선은 기미, 검버섯, 주근깨 등 색소 침착 질환과 주름 등 피부 노화를 촉진한다. 봄철 자외선의 경우 여름철의 강한 자외선보다 오히려 피부에 더 치명적이다.

    외출할 때 모자나 양산, 선글라스 등을 착용하고,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 게 좋다. 특히 기미와 주근깨 등 피부트러블을 예방하기 위해서 비타민 C, D가 풍부한 음식을 먹고, 규칙적인 생활과 7시간 이상 숙면, 충분한 휴식과 균형 있는 영양 섭취도 중요하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기미잡티치료 레이저토닝] 레이저토닝 대한 궁금증

    기미잡티치료 레이저토닝] 레이저토닝 대한 궁금증

    색소침착 치료에 레이저토닝이 많이 쓰이는데요. 많은 분들이 레이저토닝 효과와 레이저토닝 가격을 궁금해 하실껍니다. 그래서 오늘은 레이저치료법 중 하나인 레이저토닝에 대해 자세히 말씀드릴께요.

    기미 잡티 색소트러블, 레이저시술

    기미, 주근깨, 잡티 등의 색소트러블은 전문적인 치료를 받더라도 호전이 더딘 경우가 있다. 이는 환자의 피부상태와 기미의 종류를 제대로 파악하지 않은 치료를 했기 때문.

    기미를 효과적으로 치료하기 위해서는 멜라닌이 피부의 어느 층에 침착되어 있는지 정확히 파악하여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미는 태양광선 노출부위, 특히 눈밑 주위, 콧잔등, 볼 등 얼굴에 다양한 크기의 불규칙한 모양의 갈색 반점이 생기는 과색소성 피부질환으로 멜라닌 색소가 과도하게 생겨서 발생한다. 유전적 요인이나 스트레스의 요인도 있지만 환경적 요인인 자외선의 영향 또한 크다.

    눈에 띄게 번진 기미, 주근깨, 잡티 같은 경우는 그 원인을 찾아 제거하는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기미, 주근깨, 잡티 등을 지우고 깨끗한 피부를 위한 레이저 치료법에는 레이저토닝, IPL 등이 있다.

    레이저토닝, 칙칙한 피부개선

    레이저토닝은 큐스위치 레이저를 이용해 기미, 색소 피부의 멜라닌 색소를 효과적으로 파괴하여 피부톤과 피부결을 개선해주는 시술이다.

    시술방법은 균일한 빔 레이저를 피부에 조사함으로써 기미, 주근깨 부위의 멜라닌 색소만을 선택적으로 파괴할 수 있다.

    고에너지를 순간적으로 짧은 시간에 색소를 선택적으로 분해하며 피부조직에는 열손상을 최소화 시킬 수 있다.

    레이저토닝 특징과 장점

    레이저토닝의 장점은 통증이 거의 없고 시술후 표시가 거의 나지 않아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다는 것. 시술후 다음날부터 세안이나 화장이 가능하다.

    또한 멜라닌 색소를 파괴함과 동시에 피부 콜라겐을 생산하는 섬유아세포를 자극시켜 넓은 모공을 개선하고 피부탄력이 증가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기미, 주근깨, 잡티와 같은 색소트러블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깊어짐은 물론 부위가 점차 넓어지므로 평소 이와 같은 피부문제로 고민하고 있다면 전문적인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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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부 미백 궁금증(QnA) :: 피부레이저시술 전문

    대치동피부과::레이저시술] 피부 미백 궁금증(QnA)

    Q.오렌지 껍질과 레몬 껍질을 얹어 놓아도 미백효과가 있을까?

    A.오렌지와 레몬 껍질에는 비타민이 다량 함유되어 있지 않을뿐더러, 피부에 올려놓았을 때 흡수가 어려워 효과가 있다고 할 수 없다. 껍질을 이용하기 보단 시트러스 계열의 아로마(오렌지, 레몬 등의 과일류)를 화장품에 섞어 사용하는 것이 좋다.

    미백크림에 아로마를 1-2방울 정도 떨어뜨려 함께 바르면서 마사지해주면 화이트닝 효과와 함께 편안한 기분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단 아로마를 선택할 때는 전문가와 상의하는 것이 피부에 자극을 줄이는 방법이다.

    Q. 메이크업은 피부를 상하게 할까?

    A.두꺼운 메이크업을 깨끗하게 클렌징 하지 않을 경우에는 제품에는 엉킨 먼지와 세균들이 트러블을 발생시킬 수 있다. 그러나 외출 할 때에는 메이크업을 하지 않고 나가는 것 보다, 파운데이션이나 BB크림으로 피부를 보호하는 것이 좋다. 자외선 차단제를 발랐더라도 파운데이션은 SPF 지수가 높은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Q.피임약을 먹으면 기미가 생긴다?

    A.기미는 우리 몸 속에 피부를 보호하는 검은 색소인 멜라닌이다. 이 기미의 원인으로는 자외선과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 등이 있는데, 피임약을 먹을 경우 이 여성 호르몬의 분비가 활성화 돼, 기미가 생길 수 있다.

    또한 요즘 피임약은 호르몬 성분이 각기 다르기 때문에 의사와 상의 후 약을 처방받아야 한다.

    Q.화이트닝은 언제부터 시작해야할까?

    A.20대 중반부터 피부노화가 시작되는데,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수분이다. 쉽게 건조해지는 피부는 수분을 담고 있는 자연항습 인자의 기능이 떨어지는 것을 의미한다.

    이때부터는 수분과 미백, 주름 개선 등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또한 이때부터 멜라닌 색소도 우리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쉽게 반응해 현재 피부가 깨끗하더라도 화이트닝은 기미나 잡티가 생기기 전부터 예방을 위해 일찍 시작하는 것이 가장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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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자도 피부관리시대, 겨울철 올바른 면도법

    :: 남자도 피부관리시대, 겨울철 올바른 면도법

    남성의 피부 미용의 시작과 완성은 면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기 면도는 수동면도에 비해 덜 깔끔하게 면도가 돼 자칫하면 지저분해 보일 수 있으며 수동면도를 어설프게 하다가는 얼굴에 상처가 나서 깔끔한 인상을 만들기 어렵다.

    면도 전 먼저 따뜻한 물과 세면용 클렌징 폼을 사용하여 깨끗하게 세안을 한다. 따뜻한 물로 세안을 하면 수염에 붙어 있는 피지와 노폐물을 씻어 주고 수염을 불려줘 쉽게 면도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다음 단계로는 셰이빙 폼을 면도할 부위에 고루 펴 발라준다. 면도는 털의 강도가 약한 부위부터 강한 부위 순으로 한다.

    털의 강도가 약한 볼부터 얼굴 가장자리, 목, 입 주위, 턱, 콧수염의 순서로 면도하는데 이는 빳빳한 털이 수분을 흡수해 부드러워질 수 있는 시간을 주기 위해서다.

    면도를 마친 후에는 찬물로 깨끗하게 씻어낸다. 찬물은 모공을 수축시켜주며 면도 중에 생길 수 있는 상처를 지혈해 주고 자극된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피부 기초 손질도 꼼꼼히

    세안 직후에는 스킨과 로션으로 피부를 정돈하고 영양을 공급한다. 번들거리지 않는 피부를 연출하고 싶다면 로션 전에 피지 조절 에센스 제품을 사용해 주는 것이 좋다.

    로션을 사용하는 것이 부담스럽거나 심한 지성 피부라면 스킨을 바른 후 바로 피지 조절 에센스 제품만 사용해도 무방하다. 남성 피부의 경우 피지 분비는 많아도 수분은 부족해 피부가 번들거리고 푸석거리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번들거림 없이 수분을 공급해주는 스킨이나 로션을 이용해 수분공급을 해주는 것이 피지조절만큼이나 중요하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점 뺀후 올바른 관리 방법 [신학철피부과]

    점 뺀후 올바른 관리 방법 [신학철피부과]

    점뺀후 점빼고 난후, 딱지 떨어지지 않게 주의해야

    점 빼는 레이저 시술 뒤 1~3일이 지나면 거뭇거뭇한 딱지가 생기는데 이러한 딱지들은 피부에 오래 붙어 있다가 떨어져야 치료 결과가 좋으니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시술 뒤 화장이나 세병원 같은 일상생활은 가능합니다. 단 세안 시 딱지가 떨어지지 않도록 가볍게 세안하는 것이 좋고, 샤워도 가능하면 조심해서 하시기 바랍니다.

    딱지가 완전히 제거되기 전까지 사우나와 수영장은 피해야 하며, 딱지가 잘 떨어지지 않도록 방수테이프를 점 뺀 부위에 부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방수테이프는 1~2일 간격으로 교체하고, 7~10일까지는 반드시 부착해야 합니다.

    또한 시술 뒤에 딱지가 붙어 있는 동안은 박트로반 연고나 후시딘 연고와 같은 상처치료 연고를 아침 저녁으로 하루 두 번씩 바르면 도움이 됩니다. 딱지가 떨어지기 시작하면 반드시 자외선차단제를 발라 색소 침착이 생기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만약 점을 빼고 피부 재생이 된 뒤에도 남아 있는 점을 또 빼고 싶다면 완전히 피부가 재생될 때까지 한 달 이상은 기다린 뒤에 전문의와 상담한 후 시술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