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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공각화증] 모공각화증 증상 및 치료법- 닭살피부치료

    모공각화증 증상 및 치료법- 닭살피부치료

    모공각화증 증상 & 모공각화증 치료 및 예방법

    모공각화증 이란?

    모공각화증은 모낭 내에 박힌 각질덩어리 때문에 피부가 닭살모양으로 나타나는 질환이다.

    주로 허벅지, 팔, 어깨부터 나타나다가 심하면 엉덩이, 팔꿈치 아래, 얼굴 등에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특히 요즘처럼 날씨가 건조해진 가을, 겨울에 더욱 심해져 주의가 필요하다.

    모공각화증 원인은?

    모공각화증은 유전성이거나 지나치게 자주 샤워를 하거나 때를 세게 미는 습관 때문에 생긴다. 건조해진 피부를 심하게 긁어도 생길 수 있다. 주로 알레르기성 피부염이나 피부가 건조해지고 비늘 모양으로 벗겨지는 선천성 각화이상으로 나타나는 어린선(뱀살)과 같이 유전적 소인이 있는 질병과 동반해서 같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모공각화증에서 나타나는 증상은 비타민 A결핍증 환자에게서 나타나는 증상과 비슷하다.

    모공각화증은 보통 10명 중 4명꼴로 나타나는 흔한 증상이다. 대개 2세 전후에 처음 생기고 20세 정도까지 심해지다가 성인이 되면 점차 완화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저절로 정상으로 돌아오기도 한다.

    모공각화증 예방법

    닭살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피부보습과 각질제거가 가장 중요하다. 가습기 등으로 피부 수분 손실을 막고 꽉 끼는 옷은 피하는 것이 좋다.

    샤워는 지나치게 많이 하지 않고, 세정력이 강한 비누 사용과 거친 타올 등으로 때를 미는 것도 삼간다. 샤워 후 3분 내에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주는 것도 닭살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피부관리] 건강한 모공관리를 위한 지침서

    건강한 모공관리를 위한 지침서

    깨끗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선 어떠한 것들을 신경 써야 할까?

    깨끗한 피부를 저해하는 요소들로는 여드름이나 기미, 잡티와 같은 색소질환들이 대표적인데, 이와 더불어 넓은 모공 또한 미용과 피부건강 모두를 저해하는 요소가 될 수 있어 깨끗한 피부유지를 위해선 모공관리가 필수적이다.

    모공은 피지선과 연결이 되어있는 털이 나오는 털 구멍이다. 또한 모공은 털이 나오는 구멍인 동시에 피지와 노폐물이 배출되는 통로다. 즉 모공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모공이 점차 넓어지게 되고 기름, 염분, 대기의 먼지 등의 노폐물이 쌓이기 쉬워 여러 가지 피부트러블을 일으키게 된다.

    보통 20대 후반부터는 피부 노화가 시작되면서 피부가 건조해지고 탄력이 없어지게 되면서 모공을 조여주는 힘이 떨어져 모공이 넓어지게 되는 경향이 있는데, 건강한 피부를 오랫동안 유지하려 한다면 피부노화가 시작되는 때부터 미리 모공관리를 위한 생활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건강한 모공을 위한 생활습관을 길들이기

    모공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할 때면 화장품 사용이나 피부과적 치료를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만약 이러한 방법들로 모공이 좁아지고 관리가 된다면 세상엔 모공이 넓어 고민하는 이들이 한 명도 없을 것이다. 건강한 모공을 위해서라면 평소의 생활습관을 개선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모공을 관리하는 평소 생활 습관들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피부관리의 시작은 세안부터다. 우선 세안할 때, 뜨거운 물 보다는 미온수로 세안을 한 뒤 찬물 패팅으로 마무리 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특히 모공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기 위해 스팀타월을 사용했다면 반드시 찬물 패팅으로 마무리해 늘어난 모공을 수축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과도한 사우나와 찜질방 이용 및 뜨거운 물 세안은 모공을 넓히는 주요 원인이므로 주의해야 한다. 열로 인해 피부가 손상될 수 있으며 지나친 수분 배출로 피부 탄력을 감소시켜 오히려 모공을 확장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코 부위 모공에 자리 잡혀 있는 블랙헤드를 제거하고 싶다면 코팩으로 제거하기 보다는 세안할 때 사용하는 클렌징 오일로 순하게 녹여내는 것이 좋다. 코팩은 모공 안에 있는 각질과 피지 덩어리를 강제로 떼어내 자칫 큰 자극을 줄 수 있으며 오히려 모공을 넓힐 수 있다. 코팩을 하더라도 떼어내는 필 오프 타입 보다는 씻어내는 워시 오프 타입이 효과적이다.

    비타민 부족은 모공이 넓어지는 원인 중 하나이다. 이때 비타민이 풍부한 키위, 딸기, 토마토, 레몬과 같은 생과일을 갈아서 마시면 비타민C 섭취뿐만 아니라 모공축소에도 도움이 된다. 멀티비타민제를 꾸준하게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

    하지만 이 같은 습관들은 모공이 넓어지는 것을 예방하는 것이지 이미 넓어진 모공을 개선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만약 넓어진 모공을 고민하고 있는 경우라면 초기에 전문적인 치료를 고려해보는 것이 좋다.

    모공축소에 효과적인 치료법으로는 G빔레이저 치료가 있다.

    G빔레이저는 뉴 젠틀야그 레이저(엔디야그 레이저의 일종)로 피부 진피층을 자극해 온도를 올려주어 콜라겐 생성을 촉진시킨다. 때문에 잔주름을 개선하고 처진피부도 당겨주며 모공을 수축시키고 패인 여드름 흉터를 차오르게 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뿐만아니라 주근깨, 잡티 등 색소질환에도 효과가 있다. 시술시간도 1회 10분에서 20분가량으로 짧고 통증이 거의 없으며 치료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넓은 모공 고민, 화장 들뜨고 블렉헤드까지 지저분!

    모공이 넓으면 모공결을 따라 잔주름이 형성되기 쉽고, 피부탄력도 더 떨어진다. 귤껍질처럼 넓어진 모공 때문에 피부가 거칠고 지저분해 보일 뿐 아니라, 화장을 해도 금세 들뜨고 블랙헤드 때문에 피부가 거무튀튀해 보이기까지 한다.

    한번 넓어진 모공은 자연적으로 축소되지 않고 시간이 갈수록 더 넓어지는 경향이 있다. 또한 잔주름을 많이 생기게 하고 피지가 많이 껴 성인여드름 등 피부트러블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므로 적극적인 관리와 치료가 필요하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피부가려움증/피부각질제거] 피부건조증 민감성피부 관리법

    건조한 가을, 자주 가렵거나 각질 일어나면

    자극 적고 수분 많이 주는 보습제 골라 민감한 피부 보호를

    피부가 건조하고 가려워요

    가을이 되자 몸이 가렵다며 수시로 긁어 대는 사람, 피부에 하얗게 각질이 일어난 사람들이 자주 눈에 띈다. 모두 피부가 건조해지면서 나타나는 증상이다.

    대기 중 습도가 60% 이하로 떨어지는 가을에는 피부도 덩달아 극히 마른 상태가 된다. 세안을 하고 나도 금방 얼굴이 당기고, 전체적으로 피부의 탄력성이 줄어들면서 푸석푸석해지기까지 한다.

    민감성 피부라면 이런 증상은 더 심하게 나타난다. 보통 사람의 피부에 비해 피부를 보호해주는 보호막이 약해 일명 ‘피부 소양증’이라고 불리우는 가려움증 증상과, 심한 ‘피부건조증’이 더 잘 나타난다. 피부 소양증은 비 감염성 피부 질환으로 발진 없이 전신, 혹은 신체 일부가 가려운 것을 말한다. 심한 경우 밤잠을 설칠 정도다. 심한 피부 건조증 역시 지방분비가 적어지는 가을, 피부표면 보호막이 제 역할을 못하면서 나타난다.

    건조증 환자는 피부가 하얗게 일어나거나 울긋불긋해진다. 심한 경우 갈라지면서 피가 나기도 한다. 가을이 되면 아토피 환자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피부소양증이나 피부건조증 같은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피부건조증․민감성피부 관리법

    민감성 피부를 가진 이들은 피부의 수분을 지키기 위한 습관을 가져야 한다.

    외출 할 때 미스트나 로션을 가지고 다니면서 수시로 쓰고, 실내에서는 가습기로 습도를 일정 수준 이상 올려 주도록 한다. 실내 습도는 50~60% 선으로 유지하는 것이 적당하다. 실내 습도가 75% 이상을 넘으면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집 먼지 진드기가 번식하기 쉽다.

    아토피 피부는 아직까지 뚜렷한 치료제가 없다. 그만큼 평소 피부 보습이 중요한데 보습제품을 고를 때는 자극이 적은 것으로 선택해야 한다. 민감성 피부 전용으로 출시된 저자극·고보습 로션과 크림을 바르면 피부 자극을 크게 덜 수 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건선치료] 늦가을 불청객 건선 _강남피부과

    잦은 목욕·때 밀기·인스턴트 식품 “NO”

    희고 탱탱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자외선 차단이 필수다. 그러나 낮이 밤보다 짧아지는 계절이 오면 부족한 햇빛이 아쉬운 사람들이 있다. 바로 건선 환자들이다.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고 일조량도 적은 늦가을에 재발 또는 악화되기 쉬운 건선 예방 및 치료법을 알아본다.

    한번 걸리면 재발 잦은 만성질환

    건선은 우리나라 인구의 2∼4%가 앓는 피부질환이다. 크기가 다양한 붉은 발진이 생기는데 그 위에 은색의 각질이 겹겹이 쌓인다.

    피부 세포는 약 28일을 주기로 생성과 소멸을 반복하는 게 정상이다. 하지만 건선 피부는 세포 교체기간이 이보다 훨씬 빠르게 진행된다. 따라서 죽은 세포가 미처 떨어져나갈 새도 없이 쌓이게 마련. 이로 인해 피부는 두꺼워지고 붉은 발진을 일으켜 거칠어지고 보기에도 흉하게 변한다.

    건선은 주로 팔꿈치, 무릎, 두피, 허리 부위에 많이 발생한다. 두피와 사타구니에 생긴 건선 외엔 아토피나 피부건조증과 달리 크게 가렵지 않아서 그나마 다행이다.

    건선은 손톱에 생기기도 하는데 손톱이 거칠어지거나 우묵하게 패인 자국이 여러 군데 나타나면 건선을 의심해야 한다.

    건조한 환경, 외부 피부자극 피해야

    건선의 발병 원인은 확실히 모른다. 면역체계의 이상으로 나타난다는 보고가 많고, 차고 건조한 날씨와 일조량 부족, 스트레스 등이 건선 발병 및 악화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위험인자로 꼽힌다.

    따라서 낮이 짧은데다 기온이 내려가고 날씨마저 건조한 10∼11월부터 이듬해 3∼4월까지는 건선을 막기 위한 몇 가지 주의가 필요하다.

    우선 실내 난방은 20∼22도, 습도는 40∼60%를 유지하고 실내 공기도 자주 환기를 시켜주는 게 좋다. 잦은 목욕을 피하고 몸을 씻을 때 가능한 한 비누 사용을 줄여야 한다. 또 샤워 후엔 꼭 피부보습제를 발라준다.

    피부에 자극을 가하는 일도 좋지 않다. 운동 중 다치거나 칼에 베이거나, 심하게 긁는 건 좋지 않다. 목욕 시 때 밀기도 피해야 한다.

    술, 담배는 물론 맵고 자극적인 음식과 인스턴트식품도 건선을 악화시키므로 삼가는 게 좋다.평소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과 채소, 물을 충분히 섭취하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햇빛 부족은 광선치료로 보충

    건선은 날씨가 건조하고 일조량이 줄어들기 시작하면 고개를 드는 재발성 만성질환이므로 치료 시 효과가 우수하면서도 부작용이 적은 방법을 찾는 것도 중요하다.

    크게 환부에 약을 바르는 국소요법, 광선을 쪼이는 광선치료, 약을 먹는 전신요법 등 3가지가 있는데 국내에선 필요에 따라 1∼2개를 더하거나 빼는 형식으로 이들을 적절히 조합해 치료하는 복합 칵테일요법을 많이 쓴다.

    증세가 가벼울 때는 약을 바르거나 광선을 쪼이는 단독 치료만으로도 대부분 낫는다. 하지만 병이 심해지거나 바르는 약으로 치료가 잘 되지 않을 때는 광선치료와 함께 약을 먹어야 하는 전신 칵테일요법이 필요하다.

    최근에는 엑시머레이저를 환부에 쪼여 건선으로 두꺼워져 보기 흉한 각질을 제거하는 치료법도 많이 쓰인다.

    건선 치료에 쓰이는 약들은 대부분 부작용이 심하기 때문에 의사 처방 없이 환자 마음대로 약을 구입하여 바르거나 복용해선 안 되며 특히 스테로이드 계통의 연고들은 일시적으로 쉽게 증상을 가라앉히지만 혈관 확장, 피부 위축, 탈색 등의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사용 시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점 잘빼는 피부과 추천] 점은 왜 생길까?

    모반(어떤 세포가 과도하게 증식한 것)은 선천성, 후천성 및 특수한 변형의 3가지 형태로 구분합니다. 이중 후천성 모반을 흔히 '점'이라고 부릅니다.

    점이 생기는 것은 인종, 나이, 유전적인 요소, 그리고 환경의 영향을 받습니다. 태어났을 때에는 잘 나타나지 않으며, 20-29세 사이에 가장 많이 생깁니다. 이후 점차 숫자가 감소하며 60-80대에는 없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서양인의 경우에는 평균 40개, 한국인은 20-25개의 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점의 종류

    점 세포가 피부의 어디에 분포하느냐에 따라 경계, 진피, 복합 모반의 3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어렸을때 점이 생기면 대부분 경계모반인데, 흐린 갈색, 흑갈색이나 흑색의 편평한 점으로 생깁니다.

    나이가 들면서 점 세포가 점차로 피부 안쪽으로 들어가게 되어 진피나 복합 모반 형태로 변합니다.

    그렇게 되면 점의 색깔이 점차 옅어지면서, 점이 튀어나오거나 사마귀 모양으로 변합니다. 드물게 털이 날수도 있습니다.

    점은 왜 생기나요?

    점은 변형된 멜라닌 세포나 점 세포가 피부의 바깥층에서 증식을 하여 생기며, 이를 경계모반이라고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증식된 세포들이 점차 피부의 아래층으로 이동하여 복합모반이나 진피모반이 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세포들이 증식을 하는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유전적인 영향이나 햇빛에 자주 노출이 되는 등의 환경적인 요인때문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레이저시술후 관리] 레이저시술후 피부 관리 중요해요~

    레이저토닝 등과 같은 레이저시술 후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 과한 화장을 하거나 자외선에 심하게 노출, 미백이나 수분 관리에 소홀하다면 큰 효과를 보기 어렵기 때문이다.

    스펙트라(SPECTRA)를 이용한 레이저토닝으로 거뭇해진 기미를 비롯하여 점, 주근깨, 잡티 등의 색소침착을 치료하고 있으며 다른 레이저 치료에 비해 회복이 빨라 사후 관리의 부담이 적은 시술이다.

    하지만 시술 후 기미가 쉽게 짙어지는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으려면 자외선 노출을 피하거나 미백에 신경 쓰는 등 기본적인 노력은 반드시 필요하다.

    레이저토닝 등 레이저시술 후 피부 관리

    레이저토닝은 시술 후 3일째부터 딱지가 생기거나 각질이 일어날 수 있는데 이때는 일부러 뜯지 말고 자연스럽게 떨어지게 해야 한다.

    또한 시술 후 화끈거림과 약간의 홍반이 지속될 경우 얼음 팩으로 진정시키면 도움이 된다.

    2~3일정도 붉은 기와 각질, 가려움증은 레이저의 부작용이 아니라 시술받은 피부가 활발히 재생되고 있다는 의미로 피부 재생에 필요한 혈류가 활발히 돌고 있음을 나타낸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레이저시술종류] 나에게 맡는 레이저시술 종류가 궁금해요 _강남레이저치..

    레이저시술종류] 나에게 맡는 레이저시술 종류가 궁금해요~~

    레이저시술 종류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레이저시술 종류에 대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사실 레이저시술은 그 종류도 많고 병원마다 각기 다른 이름을 붙여 헷갈려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레이저의 원리만 아시면 보다 쉽게 나에게 맡는 레이저시술을 고르실 수 있습니다.

    레이저 치료 원리는?

    레이저는 빛이다. 모든 빛은 직진이나 굴절, 회전, 간섭 등의 성질이 있고, 입자의 움직임인 파동의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레이저 빛도 특유의 파장과 모양을 지니고 있다.

    예를 들어 태양 빛을 프리즘에 대면 일곱 가지 무지개 색으로 나누어지는데, 이것은 파장이 다르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으로, 파장 이 다르면 굴절하는 방식도 달라진다. 또한 빛의 파장에 의해 색깔 및 진동수가 달라지게 된다. 레이저 빛은 특수한 파장대가 있는데, 이 파장대에 따라 치료되는 질병이 다르다.

    예를 들면, 붉은 색에 잘 반응하는 레이저 빛, 검정 색과 파란색에 잘 반응하는 레이저 빛, 색깔에 관계없이 모든 색에 반응하는 레이저 빛, 물에 잘 흡수되는 레이저 빛, 피부를 아주 정교하게 깎을 수 있는 레이저 빛, 털뿌리를 파괴시키는 레이저 빛 등 종류 또한 다양하다.

    – 검정색과 파랑색에만 반응하는 레이저(문신, 오타모반의 치료)

    – 붉은색에만 반응하는 레이저(혈관종, 실핏줄확장증의 치료)

    – 색깔에 관계없이 모든 병변을 없애는 레이저(사마귀, 점, 혈관종의 치료)

    그러나 레이저 치료가 만능은 아니다. 많은 환자들이 레이저 빛이 신비의 마술상자나 되는 것처럼 또, 레이저 치료만 받고나면 신데렐라가 될 것처럼 생각하고 있는데 이는 절대 잘못된 생각이다.

    반드시 전문 의사와 상담후 자신의 질환과 색에 맞는 적절한 레이저기기를 선정해 치료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기미잡티치료 레이저토닝] 레이저토닝 대한 궁금증

    기미잡티치료 레이저토닝] 레이저토닝 대한 궁금증

    색소침착 치료에 레이저토닝이 많이 쓰이는데요. 많은 분들이 레이저토닝 효과와 레이저토닝 가격을 궁금해 하실껍니다. 그래서 오늘은 레이저치료법 중 하나인 레이저토닝에 대해 자세히 말씀드릴께요…

    기미 잡티 색소트러블, 레이저시술

    기미, 주근깨, 잡티 등의 색소트러블은 전문적인 치료를 받더라도 호전이 더딘 경우가 있다. 이는 환자의 피부상태와 기미의 종류를 제대로 파악하지 않은 치료를 했기 때문.

    기미를 효과적으로 치료하기 위해서는 멜라닌이 피부의 어느 층에 침착되어 있는지 정확히 파악하여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미는 태양광선 노출부위, 특히 눈밑 주위, 콧잔등, 볼 등 얼굴에 다양한 크기의 불규칙한 모양의 갈색 반점이 생기는 과색소성 피부질환으로 멜라닌 색소가 과도하게 생겨서 발생한다. 유전적 요인이나 스트레스의 요인도 있지만 환경적 요인인 자외선의 영향 또한 크다.

    눈에 띄게 번진 기미, 주근깨, 잡티 같은 경우는 그 원인을 찾아 제거하는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기미, 주근깨, 잡티 등을 지우고 깨끗한 피부를 위한 레이저 치료법에는 레이저토닝, IPL 등이 있다.

    레이저토닝, 칙칙한 피부개선

    레이저토닝은 큐스위치 레이저를 이용해 기미, 색소 피부의 멜라닌 색소를 효과적으로 파괴하여 피부톤과 피부결을 개선해주는 시술이다.

    시술방법은 균일한 빔 레이저를 피부에 조사함으로써 기미, 주근깨 부위의 멜라닌 색소만을 선택적으로 파괴할 수 있다.

    고에너지를 순간적으로 짧은 시간에 색소를 선택적으로 분해하며 피부조직에는 열손상을 최소화 시킬 수 있다.

    레이저토닝 특징과 장점

    레이저토닝의 장점은 통증이 거의 없고 시술후 표시가 거의 나지 않아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다는 것. 시술후 다음날부터 세안이나 화장이 가능하다.

    또한 멜라닌 색소를 파괴함과 동시에 피부 콜라겐을 생산하는 섬유아세포를 자극시켜 넓은 모공을 개선하고 피부탄력이 증가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기미, 주근깨, 잡티와 같은 색소트러블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깊어짐은 물론 부위가 점차 넓어지므로 평소 이와 같은 피부문제로 고민하고 있다면 전문적인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피부탄력 지키는 법] 피부탄력에 좋은 생활습관 _강남 신학철피부과

    피부탄력 지키는 법] 피부탄력에 좋은 생활습관 _강남 신학철피부과

    ※ 피부탄력이 감소하는 이유

    피부의 탄력이 감소하는 현상은 나이가 들면서 피부재생 속도가 느려지고 이에 따라 피부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섬유세포인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재생속도가 느려지기 때문이다.

    콜라겐은 피부층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는데 콜라겐이 점점 줄어들게 되면 피부결속력이 떨어지고 피부가 늘어지면서 처지는 현상이 발생한다.

    탄력이 떨어지고 잔주름이 생기는 것이 바로 이 콜라겐이 줄어들고 중력에 의해 피부가 아래로 처지면서 겹쳐진 피부가 주름을 만드는 것이다.

    ※ 피부탄력을 높이는 생활습관 기르기

    1. 세안후 물기를 닦을 때는 수건을 사용해서 얼굴을 가볍게 두드리듯 닦아내주어야 한다.

    2. 안면근육을 고르게 사용하여 평소 안쓰던 근육까지 운동으로 풀어준다. 이 또한 피부탄력에 도움이 된다.

    3. 너무 단단한 음식은 턱에 무리를 주고 그것을 반복적으로 하면 사각턱이 되기도 하지만, 적당히 단단한 음식물을 잘 씹어먹는 것은 턱 근육을 단련시키고 피부탄력을 증가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4. 낮은 베게를 사용하는데 익숙해져야 한다. 높은 베게는 목주름과 턱선을 흐트릴 수 있기 때문에 낮은 베게를 사용하면 주름을 방지하 고 피부탄력을 유지할 수 있다.

    5. 엎드려 자는 습관을 버린다. 엎드려 자는 습관은 얼굴 전체 라인을 망가뜨리는 주범이다.

    6. 책상이나 식탁에 앉아 있을 때 자신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턱을 괴는 습관이 있다면 반드시 고치도록 한다. 얼굴을 괴는 습관은 얼굴선을 망가뜨리고 얼굴 주름을 만들기 때문이다.

    7. 지나친 다이어트는 금물이다. 피부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적당한 다이어트는 몸에 활력을 주고 건강을 찾아주지만 다이어트를 과도하게 하거나 체중을 급격히 줄일 경우 몸속 영양이 불균형 해지기 때문에 영양소가 빠져나가 피부에 탄력이 저하된다. 다이어트를 할 경우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 단기다이어트 등은 제외하고 굶지 말고 적당한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강남추천피부과::신학철피부과] 염모제 사용 시 주의사항

    강남추천피부과::신학철피부과] 염모제 사용 시 주의사항

    모발의 염색을 위해 사용되는 염모제는 사람에 따라 알레르기나 접촉성 피부염, 투피질환 등을 일으킬 수 있다.

    때문에 염색 전 팔 안쪽 또는 귀 뒤쪽에 염색약을 바르고 48시간 후에 피부 이상반응 여부를 확인하는 패치테스트를 거친 후 사용해야 한다. 또한 염색 전 샴푸를 하면 두피 보호막이 손상되므로 염색 전에는 머리를 감지 말고 바로 염색하는 것이 좋다.

    두피에 상처가 있는 경우 뿐 아니라 머리, 얼굴, 목덜미에 상처나 피부병이 있는 경우에도 염색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 눈썹과 콧수염은 피부가 민감한 부분이기 때문에 염모제를 사용하지 않는 편이 좋다.

    염색과 시력 저하는 직접적인 관계가 없지만, 염색약이 눈에 직접 닿으면 염색약의 과산화수소 성분이 각막에 상처를 줄 수 있다.

    때문에 염색 중에는 눈을 감고 있고, 염색 후에는 생리식염수로 눈을 세척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양모제는 두피 및 머리카락에 영양을 공급하여 탈모를 방지하는 제품으로, 머리카락이 새로 나게하는 발모제와는 다르다.

    또한 양모제를 동일 부위에 반복 사용하면 피부의 기름기가 제거되는 현상이 나타나 두피가 거칠어질 수 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