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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추천피부과]올바른 피부 기초 관리법 _올바른세안법

    강남추천피부과]올바른 피부 기초 관리법 _올바른세안법

    클렌징의 기초부터 차근차근

    수능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수면 부족은 피부의 탄력을 떨어뜨리고 각질을 쌓이게 한다. 이는 메이크업을 뜨게 하고 민감한 눈가와 입가에는 잔주름을 만드는 원인이 된다. 따라서 모공 속 깊이 쌓여 있는 노폐물을 제거하는 꼼꼼한 클렌징으로 모공을 청결하게 관리하는 동시에 수분 또한 충분히 공급해야 한다.

    메이크업을 하지 않았더라도 저녁 세안은 클렌징 제품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매일 피부에서 분비되는 땀과 노폐물, 피지, 먼지 등이 섞이며 피부는 오염되므로 자극이 적은 클렌징 제품으로 가볍게 씻어내도록 하자.

    메이크업을 했을 경우 딥 클렌징 제품으로 모공까지 깨끗이 닦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아주 진한 메이크업을 한 경우가 아니라면 여러 단계에 걸쳐 이중, 삼중의 클렌징은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다. 과도한 클렌징은 피부 천연 피지막을 제거해 예민한 민감성 피부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막 10대 후반을 벗어나는 경우 대부분이 30대에 비해 얇은 피지막을 가지고 있어 자극적인 클렌징은 독이 될 수 있다. 또 건조한 피부라면 지나친 세안이 오히려 피부를 더 메마르고 거칠게 한다.

    올바른 클렌징 법

    1~2분 정도 얼굴 전체를 가볍게 마사지 하듯 꼼꼼히 닦아내고 미온수로 10회정도 얼굴을 아래에서 위로 쓸어 올리듯 헹궈낸다. 마지막에는 찬물로 마무리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메이크업의 잔여물을 남기지 않는 깔끔한 클렌징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피부에 탄력까지 주는 세안법이다.

    이 세안법에서 기억해야 할 것은 반드시 흐르는 물을 이용해야 한다는 것. 고여있는 물로 세안하게 되면 떨어져 나간 오염물들이 다시 피부에 흡착될 수 있기 때문이다. 수분을 함유해 피지막을 손상시키지 않는 촉촉하고 부드러운 클렌져를 선택해 사용하도록 하자.

    유, 수분 밸런스를 균형있게!

    10대뿐 아니라 20대에게도 가장 큰 피부 고민 중 하나는 여드름, 뾰루지와 같은 피부 트러블일 것이다. 10대 후반과 20대 초반의 경우 신체 리듬이 활발하고 피지 분비가 왕성해 피부 트러블이 생기기 쉬운 때. 여기에 수능이 끝난 후 긴장이 풀려 불규칙적이거나 술을 마시는 등 흐트러진 생활 습관은 트러블을 더욱 악화시키는 원인이 된다.

    피부 트러블이 생겼을 때는 즉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하지만 평소 유, 수분 밸런스를 맞춰 피부의 균형을 유지해 트러블을 예방하도록 하자.

    대부분 피지 분비가 많은 T존과 턱 부위는 피지컨트롤 기능이 있는 제품을 이용하고 건조해지기 쉬운 볼과 입가는 수분크림이나 수분 에센스로 관리할 것을 추천한다. 또한 피부 트러블 자국 개선을 위해서는 자외선 차단제의 사용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남자피부관리] 겨울철 올바른 면도법

    남자피부관리] 겨울철 올바른 면도법

    남성의 피부 미용의 시작과 완성은 면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기 면도는 수동면도에 비해 덜 깔끔하게 면도가 돼 자칫하면 지저분해 보일 수 있으며 수동면도를 어설프게 하다가는 얼굴에 상처가 나서 깔끔한 인상을 만들기 어렵다.

    면도 전 먼저 따뜻한 물과 세면용 클렌징 폼을 사용하여 깨끗하게 세안을 한다. 따뜻한 물로 세안을 하면 수염에 붙어 있는 피지와 노폐물을 씻어 주고 수염을 불려줘 쉽게 면도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다음 단계로는 셰이빙 폼을 면도할 부위에 고루 펴 발라준다. 면도는 털의 강도가 약한 부위부터 강한 부위 순으로 한다.

    털의 강도가 약한 볼부터 얼굴 가장자리, 목, 입 주위, 턱, 콧수염의 순서로 면도하는데 이는 빳빳한 털이 수분을 흡수해 부드러워질 수 있는 시간을 주기 위해서다.

    면도를 마친 후에는 찬물로 깨끗하게 씻어낸다. 찬물은 모공을 수축시켜주며 면도 중에 생길 수 있는 상처를 지혈해 주고 자극된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피부 기초 손질도 꼼꼼히

    세안 직후에는 스킨과 로션으로 피부를 정돈하고 영양을 공급한다. 번들거리지 않는 피부를 연출하고 싶다면 로션 전에 피지 조절 에센스 제품을 사용해 주는 것이 좋다.

    로션을 사용하는 것이 부담스럽거나 심한 지성 피부라면 스킨을 바른 후 바로 피지 조절 에센스 제품만 사용해도 무방하다. 남성 피부의 경우 피지 분비는 많아도 수분은 부족해 피부가 번들거리고 푸석거리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번들거림 없이 수분을 공급해주는 스킨이나 로션을 이용해 수분공급을 해주는 것이 피지조절만큼이나 중요하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피부레이저종류] 주근깨 탈출! 레이저 치료(시술)

    피부레이저종류] 주근깨 탈출! 레이저 치료(시술) _주근깨없애는법

    빨간머리앤도 아닌데 웬 주근깨?!! 주근깨 탈출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주근깨 레이저치료(주근깨없애는법) 에 대해 설명해 드릴께요~

    주근깨의 경우 유전적인 영향으로 어릴 적부터 피부 곳곳에 자리 잡아 신경 쓰이게 하는 대표적인 질환으로 예비 대학생들의 고민거리 중 하나다.

    일반적으로 주근깨는 황색, 흑색, 갈색의 색소성 반점이 마치 깨를 뿌려 놓은 것처럼 불규칙한 모양으로 나타나는 질환.

    잡티의 경우 주근깨와 구분이 어려운 경우가 많고 치료 방법 또한 동일하기 때문에 실제 임상에서도 엄격히 구분하지 않고 색소 제거 시술로 간단하게 제거할 수 있다.

    주근깨나 잡티의 경우 출생 시에는 없다가 5세 이후부터 발생하는데 햇볕에 노출되는 부위인 얼굴, 손등, 등에 자주 나타나게 된다. 주근깨는 간단한 레이저 시술로도 쉽게 개선될 수 있는 질환으로 B레이저나 PTP레이저토닝의 시술로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B레이저 시술은 레이저 기기를 이용해 비타민 C나 미백효과가 있는 약품을 피부속에 침투시키는 치료 방법이다.

    주근깨는 물론 기미와 잡티 등 다양한 색소성 질환과 색소 침착을 해결하는데 효과적인 방법이다. 2~3회 반복시술이 필요하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강남피부과::안면홍조치료] 안면홍조증 예방관리법

    강남피부과::안면홍조치료] 안면홍조증 예방관리법

    요즘처럼 급작스럽게 날씨가 추워지고 실내에 난방을 하게 되면 안면홍조증상은 더 심해진다.

    실내와 실외의 온도 차가 켜져 혈관이 확장되기 쉬운 조건에 노출되기 때문이다. 안면홍조는 단순히 얼굴이 붉어진다는 뜻이 아닌, 다른 사람보다 얼굴이 더 쉽게 빨개지고 더 심하게 오래가는 경우를 말한다.

    ㅁ 안면홍조증의 예방관리법 ㅁ

    – 뜨거운 온도에 오래 노출되지 않는다.

    – 목욕, 사우나는 되도록 짧은 시간에 끝내고 찜질방 이용은 자제한다.

    – 자외선 차단크림과 보습크림을 바른다.

    – 추운 날씨에는 몸 전체가 따뜻할 수 있도록 옷차림에 유의하고 가급적 마스크를 착용한다.

    – 추운곳에 있다가 실내로 들어갈 경우 손바닥으로 볼을 감싸고 마사지를 해준다.

    – 너무 맵거나 뜨거운 음식은 피한다. 호두, 치즈, 초콜릿, 술 등도 자제한다.

    – 아무 연고나 얼굴에 함부로 바르지 않는다.

    – 스테로이드성 약물인 경우 더욱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탈모치료::강남피부과추천] 탈모를 예방하는 생활습관 4가지

    탈모치료/강남피부과추천] 탈모를 예방하는 생활습관 4가지

    첫째, 동물성 지방이 많은 육류나 패스트푸드를 피하고 적당한 동물성 단백질과 함께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콩이나 두부, 녹황색 채소와 해조류 섭취를 늘리는 것을 추천한다. 동물성 지방의 과다섭취는 콜레스테롤의 중가를 유발시키며, 이는 모근으로의 혈액순환 장애로 이어져 불충분한 영양공급으로 인한 탈모를 일으키게 때문이다. 둘째, 현명한 스트레스관리가 필요하다.

    둘째, 복잡한 사회에서 현대인들의 개인적 스트레스지수가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그런데 이러한 스트레스를 음주나 흡연 등으로 해소하려는 모습을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다. 이는 탈모에 악영향을 미치는 매우 중요한 요인으로, 건전한 취미를 통해 스트레스를 관리하려는 노력이 반드시 요구된다.

    셋째, 과도한 다이어트나 지나친 음식섭취는 모두 탈모를 유발시키는 독이다. 다이어트로 인한 영양결핍이나 고도의 복부비만은 피해야 할 것이다.

    낮과 밤의 온도차가 심해지면 모발의 끊어짐, 모발 끝의 갈라짐이 빈번하게 발생하게 된다. 이러한 증상이 느껴진다면 하루 빨리 두피 관리에 신경 쓸 것을 권한다. 모든 탈모는 초기에 잡고 진행을 막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넷째, 두피에 영양과 수분을 공급해줄 수 있는 제품들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머리는 가급적 저녁에 감는 것이 좋으며, 중요한 것은 완전히 말린 후에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머리를 감을 때에는 지문으로 문지르듯이 두피에 마사지를 해주면 혈액순환과 두피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모공줄이는방법::신학철피부과] 넓어진 모공, 해결 방법 없을까?

    모공줄이는방법::신학철피부과] 넓어진 모공, 해결 방법 없을까?

    모공(毛孔)은 털이 나오는 구멍을 말하고, 모공의 내부에는 피지선이 연결되어 있고 피부표면을 보호하기 위해 피지를 밖으로 분비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피지 분비량의 증가와 피부 노화현상으로 모공이 점점 더 넓어지게 된다. 한 번 넓어진 모공은 다시 좁히기 어렵고, 다시 좁히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비용이 필요하지만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워 모공이 넓어지기 전부터 피부 관리를 통해 예방을 해 주는 것이 좋다.

    모공 확장의 주원인인 피지선의 발달은 사춘기 남성호르몬인 안드로겐 호르몬 영향으로 시작 된다. 이후 성인이 되어서는 스트레스 억제 호르몬의 자극으로 피지분비량이 늘어나게 되며 지방과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할 경우에도 피지 분비량이 증가하게 된다.

    피지선에서 분비된 피지는 모공의 내벽을 타고 외부로 분비 되는데 모공의 개구부 주변의 피부의 표피층이 이상각화현상이 발생할 경우 모공이 막혀 피지가 외부로 분비 되지 못하고 내부에 쌓이고 염증을 유발하는 균과 접촉을 하게 되면 화농성 여드름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여드름을 함부로 짜거나 잘못 치료할 경우 색소 침착과 파인 흉터, 켈로이트 흉터 등 보기 싫은 자국을 남길 수 있고 모공이 넓어져 함부로 손으로 뜯거나 하지 말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 올바른 세안, 자외선 차단, 노폐물의제거로 모공확장을 예방하자

    모공이 넓어지지 않기 위해서는 우선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는 올바른 세안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올바른 세안을 통해 모공의 개구부가 막히지 않도록 하면서 모공 내부의 노폐물까지 깨끗하게 제거해야 한다. 또한 수분크림과 자외선차단제 등을 꼼꼼하게 도포해 피부를 외부자극으로부터 보호하는 것도 모공이 중요하고 자극적이지 않은 음식물을 과다 섭취하지 않는 것도 좋다.

    마지막으로 일주일에 150분 정도 땀을 흘리는 운동을 통해 노폐물의 제거 및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도 모공이 넓어지지 않도록 하는 좋은 방법이다.

    그러나 이미 모공이 넓어지기 시작했다면 최대한 빨리 피부과 전문의의 진료와 처방에 따라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모공을 치료하는 방법이 다양하고 환자의 피부 타입별로 치료하는 방법도 다양하기 때문에 전문가의 의견에 따라 생활습관을 바꾸면서 쁘띠성형 또는 레이저 치료 및 관리 치료 등으로 넓어진 모공을 좁힐 수 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대치동피부과::레이저시술] 피부 미백에 관한 오해와 진실

    대치동피부과::레이저시술] 피부 미백에 관한 오해와 진실

    Q.오렌지 껍질과 레몬 껍질을 얹어 놓아도 미백효과가 있을까?

    A.오렌지와 레몬 껍질에는 비타민이 다량 함유되어 있지 않을뿐더러, 피부에 올려놓았을 때 흡수가 어려워 효과가 있다고 할 수 없다. 껍질을 이용하기 보단 시트러스 계열의 아로마(오렌지, 레몬 등의 과일류)를 화장품에 섞어 사용하는 것이 좋다.

    미백크림에 아로마를 1-2방울 정도 떨어뜨려 함께 바르면서 마사지해주면 화이트닝 효과와 함께 편안한 기분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단 아로마를 선택할 때는 전문가와 상의하는 것이 피부에 자극을 줄이는 방법이다.

    Q. 메이크업은 피부를 상하게 할까?

    A.두꺼운 메이크업을 깨끗하게 클렌징 하지 않을 경우에는 제품에는 엉킨 먼지와 세균들이 트러블을 발생시킬 수 있다. 그러나 외출 할 때에는 메이크업을 하지 않고 나가는 것 보다, 파운데이션이나 BB크림으로 피부를 보호하는 것이 좋다. 자외선 차단제를 발랐더라도 파운데이션은 SPF 지수가 높은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Q.피임약을 먹으면 기미가 생긴다?

    A.기미는 우리 몸 속에 피부를 보호하는 검은 색소인 멜라닌이다. 이 기미의 원인으로는 자외선과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 등이 있는데, 피임약을 먹을 경우 이 여성 호르몬의 분비가 활성화 돼, 기미가 생길 수 있다.

    또한 요즘 피임약은 호르몬 성분이 각기 다르기 때문에 의사와 상의 후 약을 처방받아야 한다.

    Q.화이트닝은 언제부터 시작해야할까?

    A.20대 중반부터 피부노화가 시작되는데,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수분이다. 쉽게 건조해지는 피부는 수분을 담고 있는 자연항습 인자의 기능이 떨어지는 것을 의미한다.

    이때부터는 수분과 미백, 주름 개선 등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또한 이때부터 멜라닌 색소도 우리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쉽게 반응해 현재 피부가 깨끗하더라도 화이트닝은 기미나 잡티가 생기기 전부터 예방을 위해 일찍 시작하는 것이 가장 좋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피부트러블관리] 연말 술자리, 너무 달리면 피부는 울쌍

    피부트러블관리] 연말 술자리, 너무 달리면 피부는 울쌍

    연말이 다가오면서 벌써 술자리가 늘어나고 있다. 새해가 되기 전에 지난 한 해 동안 만나 뵙지 못한 은사나 선배 그리고 동창이나 친구를 만나는 일은 분명 의미 있고 즐거운 일일 것이다.

    계속되는 술자리와 과음은 그러나 과음은 피부를 푸석푸석하고 까칠하게 만들 수 있다. 여기에 메이크업 잔여물까지 남아있다면 잔여물이 모공을 막아 염증을 일으킬 수도 있다. 이런 상태가 계속되면 피부건조증이 생긴다.

    또한 음주 후 충분한 휴식이 따르지 않는다면 만성적인 피부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어 큰 문제를 발생시킬 수 있다.

    과음은 기미와 잔주름의 원인

    술을 마시면 체내에 흡수된 알코올이 '글루타치온'이라는 피부보호 성분을 감소시키기 때문에 기미나 잔주름의 원인이 된다.

    또한 음주는 체내의 수분을 빼앗기 때문에 쉽게 건조해지고 각질이 일어나게 된다. 술은 피지의 분비량을 늘리고 안드로겐 생성을 촉진시켜 여드름이나 뾰루지를 발생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하므로 술을 마신 후에는 더 각별한 피부 관리가 필요하다.

    또 술을 마시고 난 다음에는 2~3일 정도 금주를 하며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과음은 피부건강에도 무척 해로우므로 건강을 생각해 과음을 자제해야 한다.

    과음을 하면 피부가 나빠질 뿐만 아니라 건강도 해칠 수 있다. 특히 폭탄주를 마시거나 담배를 피우면 몸을 상하게 한다.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도 비만이 되기 쉽다. 술은 보통 밤늦게 먹을 뿐만 아니라 고열량의 안주들을 같이 먹기 때문에 살이 찌기 쉽다. 과음을 하는 경우 소화를 시킬 틈도 없이 바로 잠들기 때문에 체중이 늘어나는 것이다.

    보통 소주와 맥주를 혼합해 마시는 것을 이르는 ‘폭탄주’는 몸에 알코올 흡수를 빨라지게 하므로 가급적 피한다. 또 담배는 혈액의 산소 운반 능력을 떨어뜨려 알코올 해독에 필요한 산소 공급에 장애를 초래하니 피하는 것이 좋다. 술 마신 다음날 해장술 역시 우리 몸에 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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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철피부관리] 겨울철 히터, 피부건조증 주범

    겨울철피부관리] 겨울철 히터, 피부건조증 주범

    12월에 접어들면서 목도리와 장갑을 착용하는 등 추운 날씨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러한 날씨에 피부에 생기는 특징은 각질과 같은 피부 건조증상이다. 겨울철 피부는 찬 바람과 낮은 기온 탓에 건조해져 다른 계절보다 피부 건조증을 자주 일으킨다.

    특히 겨울철 건조증을 가속화 시키는 것 중 하나가 히터이다.

    히터는 겨울이 되면 사무실과 자동차 등에서 많이 사용한다. 히터는 온도를 높여 몸을 따뜻하게 해주지만 우리 피부의 수분을 뺏어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 즉, 필요악적인 요소인 것이다.

    히터의 사용으로 공기가 건조해지면 피부의 수분증발이 일어나 피부 건조증이 발생한다. 피부 수분이 부족하면 피부노화가 촉진되어 주름이 발생하고 기미가 생기는 등 다양한 피부 건조증의 원인이 된다. 공기필터가 청결하지 못한 경우 바이러스와 세균의 침투로 피부트러블이 발생할 수 있다.

    자주 환기시키고 물 자주마실 것

    히터를 사용할 때는 수시로 창문을 열어 건조하고 오염된 공기를 환기시켜야 하며, 가급적 직접적으로 피부에 쐬지 않아야 한다.

    히터 사용 빈도가 높은 사무실의 경우, 바닥에 물을 뿌려주거나 물을 자주 마셔 피부에 필요한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줘야 한다.

    겨울철에는 수분 크림과 미스트 등을 이용해 충분한 수분을 유지하려고 노력하더라도 히터에 대한 주의를 하지 않는다면 노력이 허사로 돌아갈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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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부노화예방]노화의 주범 자외선… 겨울이라고 안전할까?

    피부노화예방]노화의 주범 자외선… 겨울이라고 안전할까?

    한여름 철저한 자외선 차단에 힘쓰던 여성들의 열기가 쌀쌀한 날씨와 함께 시들해지고 있다. 볕이 온화하고 찬바람이 부는 가을, 겨울은 여름에 비해 자외선의 강도가 약한 탓에 마음이 느긋해진 탓이다.

    그렇다면 과연 이들의 생각대로 겨울철 자외선은 피부에 안전한 것일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겨울에도 자외선은 피부 건강을 위협한다.

    스키장에서는 자외선 차단제 반드시 발라야

    여름보다 자외선 강도가 약해진 것은 틀림없지만 차고 건조한 기후와 지속적인 자외선 노출은 주름, 피부 처짐, 색소질환을 부추긴다. 따라서 365일 자외선차단제 사용은 필수. 특히 장시간 야외활동을 할 때는 외출 30분 전부터 자외선차단제를 꼼꼼히 발라줘야 한다.

    더구나 피부과 전문의들은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면 겨울 레포츠인 스키를 즐기는 사람이 많은데 하얀 설원 위에서 반사된 햇볕은 한여름 바닷가보다 자외선 수치가 4배 정도 높다. 따라서 자외선차단제를 꼼꼼히 발라 피부를 보호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자외선은 365일 우리 주변에 존재하고 있다. 날씨가 흐린 날은 물론 비가 오는 날에도 자외선(맑은 날의 1/4 또는 1/2)은 피부를 자극한다. 때문에 피부 건강을 위해서는 한겨울에도 방심하지 말고 자외선 차단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자외선 차단제도 피부에 맞게 선택하자

    자외선은 A, B, C선으로 나눠볼 수 있다. 그중 자외선C는 오존층에서 흡수되고 자외선A와 B는 피부에 침투하면 각각 다른 작용을 한다. 자외선A는 피부 깊숙이 침투서 멜라닌 색소를 침착시켜 피부를 까맣게 만든다.

    또 자외선 B는 피부조직을 손상시켜 피부 탄력을 떨어뜨리고 조직배열을 파괴해 주름을 생성하고 피부 노화를 촉진시킨다. 따라서 자외선차단제를 사용할 때는 자신의 피부 상태에 필요한 성분 함럄이 높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SPF는 UV-B(자외선B)를 막아주는 시간을 나타내며 숫자로 표기(수치1=10분). PA는 UV-A(자외선A)를 차단하는 수치로 +로 나타내며 강도에 따라 1~8등급으로 나뉜다.

    제품을 바를 때에는 색소침착이 발생하기 쉬운 광대, 코, 이마 등 주로 돌출된 부분을 중심으로 소량씩 덜어 여러 번에 걸쳐 얇게 펴 바르는 것이 좋다. 한 번에 많은 양을 바르다보면 제품이 고르게 펴지지 않아 특정부위에 뭉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