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topskin

  • [눈밑주름제거] 노안의 지름길, 눈밑주름제거 고민

    눈밑주름제거] 노안의 지름길, 눈밑주름제거 고민

    눈밑주름 때문에 고민인 사람, 아마 40~50대 중년 여성이나 남성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그렇지가 않다. 얼마 전 눈밑 주름 때문에 우리 병원에 찾아오신 환자분은 20대 후반의 한 여성이었다.

    “선생님 몇 달 있으면 결혼을 해야 하는데, 눈밑 잔주름 때문에 걱정이 많이 되요. 그런데 레이저 수술을 한 번도 받아본 적이 없어서, 걱정이 되네요. 결혼 전 까지 치료받을 수 있을까요?”

    눈밑주름, 왜 생기는 걸까?

    이렇게 20대 후반의 여성분들이 종종 눈가주름으로 병원을 찾아온다. 물론 주름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자연히 생기는 것이다.

    하지만 주름은 자외선, 질병, 스트레스와 같은 정신적인 요소도 주름의 원인이 된다. 또 눈을 자주 비비거나 하는 등 같은 부위에 계속해서 자극을 줄 경우 주름살이 잡히기도 한다.

    눈밑주름, 어떻게 제거할까?

    눈밑주름제거에도 레이저를 이용해서 치료를 한다. 레이저치료는 탄산가스레이저 중에서도 울트라 펄스형 탄산가스 레이저를 사용한다. 왜냐하면 울트라 펄스형 탄산가스 레이저가 다른 레이저 시술에 비해 피부조직의 손상을 최소화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레이저 치료를 받게 되면, 2~3일 정도는 약간의 부기가 있고, 진물이 흐르게 된다. 그 후 1주일이 지나면서 주름을 제거한 부위에 새살이 차오르게 되면서 피부가 팽팽해 진다.

    새로 돋아난 살이 원래대로 돌아오는데는 3~6개월 정도가 걸린다. 아주 더딜 경우 6개월이 지나는 경우가 있기도 하다. 이 시기에는 자외선 차단에 주의해야 시술 부위에 색소 침착을 막을 수 있다.

    레이저 빛에 의한 치료는 보톡스나 다른 시술과 비교해서 즉각적인 효과는 덜어지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효과가 눈에 띄게 나타난다. 깊이 파인 주름보다는 잔주름에 특히 효과가 좋았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주부습진] 주부들을 괴롭히는 주부습진, “젖은 손이 싫어요”

    주부습진] 주부들을 괴롭히는 주부습진, “젖은 손이 싫어요”

    주부습진은 물과 세제에 장시간 접촉하게 되어 발생하는 피부질환이다.

    주부습진의 증상은 손가락 끝의 피부가 얇아지고 홍반이 생기며, 각질이 일어나고 갈라지는 것이 특징이다.

    주부습진은 엄지, 검지, 중지 등의 끝 부분에서 자주 생기고, 주부습진이 심하면 손바닥에도 나타난다.

    주부습진이 오래되면 피부가 두꺼워질 뿐 아니라, 오랫동안 비가 오지 않아 가물었을 때의 논바닥 같이 쩍쩍 갈라져 고통을 주기도 한다.

    주부습진은 손에 발생하는 알레르기성 접촉 피부염과의 구분이 필요하다. 만약 재발이 잦다면 고무제품이나 향료․금속 등에 대한 알레르기가 있는지 먼저 살펴보아야 한다.

    주부습진과 함께 가끔 캔디다증이나 2차적 세균 감염도 발생하는데, 이런 병변들은 주로 손톱 주변에 많이 나타난다. 심하면 손톱에서 고름이 나오고, 빨갛게 부풀어 오르며 아프기 때문에 쉽게 구별할 수 있다.

    ※ 예쁜 손 만들기 위한 주부습진 예방법

    1. 가급적 손을 사용하지 않는다

    주부습진예방법으로 가장 효과적인 것은 손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다.

    하지만 주부들에게 있어서 그리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는 없다. 하지만 주부습진에 걸렸다면 가능한 손을 쉬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주부습진에 걸리지 않았다면 주부습진예방을 위해서도 물과 합성세제를 직접만지는 것을 피해야 한다.

    2. 면장갑, 고무장갑 함께 착용하기

    주부습진예방법 중 한 가지는 설거지, 요리를 할 때, 면장갑을 함께 사용하는 것이다. 특히 요리를 할 때는 일회용 비닐 장갑을 착용하여 주부습진을 예방해야 한다.

    주부습진예방법중 또 한가지는 비누, 세제와 접촉했을 때는 우선 미지근한 물로 손을 씻은 후, 보습 효과가 뛰어나 핸드크림을 발라 손이 거칠어지지 않게 해야 주부습진을 예방할 수 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폭염속 겨드랑이 땀냄새 식초로 제거하는 법

    폭염속 겨드랑이 땀 냄새 식초로 제거하는법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들에게 여름은 공포의 계절, 그 자체다.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땀이 줄줄줄 흐르니 축축한 기분은 물론, 땀이 마르면서 나는 냄새로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환자들이 많다.

    겨드랑이 땀 냄새_ 원인은?

    하지만 땀은 자연스러운 생리적인 증상이다. 땀이 나야 체온조절과 함께 몸 안의 노폐물을 배출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날씨가 덥거나 몸에서 열이 나면 우리의 신체는 36.5℃의 정상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땀을 흘리는데, 정상적인 경우 매일 0.25~0.9ℓ 정도의 땀을 흘리고, 기온이 30℃ 이상 올라가면 1시간에 2ℓ까지 흘리기도 한다.

    이런 정상적인 하루 평균보다 많은 땀을 흐릴 때, 그런 증상을 ‘다한증’이라고 한다.

    다한증은 신체의 땀 분비를 조절하는 자율교감신경에서 아세틸콜린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이 비정상적으로 많이 분비되는 탓에 약간의 기온 상승과 가벼운 운동에도 유독 땀을 많이 흘리는 증상이다.

    다한증은 기온이 올라갈수록 증상이 악화돼 다한증 환자들이 특히나 여름을 두려워하는 것이다.

    겨드랑이 땀 냄새 식초로 제거하는 법

    헝겊이나 마른수건에 식초를 묻혀 냄새가 나는 겨드랑이 부분을 살짝 눌러주거나 겨드랑이 부분에 식초를 몇 방울 떨어트리고 물로 닦아주면 겨드랑이 땀 냄새 식초로 제거하는 법은 끝.

    겨드랑이 땀 냄새 식초_ 다한증 치료법

    다한증은 증상의 정도에 따라 바르는 약, 주사/전기치료, 수술을 통한 치료가 가능하다. 다한증의 증상이 비교적 약한 환자는 드리클로(염화알루미늄제재) 등 바르는 약으로도 증상 완화가 가능하다.

    다한증 정도가 약한 더 심한 환자는 보톡스, 전기이온영동용법 등 주사/전기를 통한 치료가 가능하며, 중증의 다한증 환자는 흉부내시경 교감신경 절제술, 리포셋흡입술 등의 외과 수술을 받는 방법도 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등가슴여드름] 예쁜 비키니 라인, 등 가슴 여드름 관리부터

    등가슴여드름] 예쁜 비키니 라인, 등․가슴 여드름 관리부터

    여드름균은 더운 날씨에 기승을 부리기 마련인데 얼굴에 생긴 여드름보다 등드름과 같이 몸에 있는 여드름이 더 골칫거리다.

    얼굴의 여드름은 여러 가지 제품을 통해 자가관리가 가능하지만 등드름은 손에 닿지도 않고 스스로 관리하는 것이 쉽지 않아 대부분 방치하게 된다.

    등·가슴 피부는 얼굴 피부처럼 말랑말랑하지 않고 단단한 편이며 조직도 훨씬 촘촘할 뿐만 아나라 색소나 콜라겐 세포 등이 얼굴보다 더 많다.

    이 때문에 등․가슴 피부는 여드름 때문에 상처가 나면 낫는 과정에서 피부 속 콜라겐 섬유가 지나치게 재생, 한번 상처 나면 잘 아물지 않는 '켈로이드'와 비슷하다. 특히 가슴 피부가 더 심하다. 그래서 얼굴뿐만 아니라 등여드름, 가슴여드름도 전문의에게 치료받아야 안전하고 깨끗하게 치료할 수 있다.

    등드름 예방 및 관리법

    1. 청결한 등관리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몸을 청결하게 관리하는 것. 등드름은 유분이 모공을 막아서 생길 수 있는데, 땀을 흘리게 될 경우 등의 모공이 막혀서 등드름이 생길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여드름 부위를 특히 자주 씻어주고 여드름에 유분을 최소화 해주는 것이 좋다.

    2. 충분한 수면과 스트레스 방지

    모든 피부염은 스트레스나 피로로 생기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다. 등드름도 마찬가지 인데, 잠을 잘 자지 못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면 얼굴에 여드름이 나는 것처럼 등에도 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한다.

    3. 로션이나 오일 스킨은 되도록 바르지 않는다.

    모든 피부염이 발생했을 때 로션이나 스킨 등과 같은 화장품은 증세를 더욱 악화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여드름이 난 곳에는 되도록 로션이나 오일을 바르지 않는 것이 좋다. 요즘에는 바디로션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등에 여드름이 났다면 바디로션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4. 덥고 습한 환경을 피하자

    여드름은 덥고 습한 환경에서 잘 생기게 된다. 등 여드름 역시 마찬가지다. 되도록 덥고 습한 환경을 피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옷을 입을 때도 달라붙는 옷보다 통풍이 잘 되는 옷을 입고 여드름을 긁거나 자극을 주지 않는 것이 좋다.

    5. 충분한 영양소 보충(비타민, 무기질 등)

    다이어트를 하면 피부가 많이 망가진다는 것을 알고 계시죠? 그것은 제대로 영양소를 섭취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등 여드름도 마찬가지인데, 비타민이나 녹황색 채소를 자주 먹어 주는 것이 좋다. 비타민이나 무기질 등이 부족하면 피부 트러블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6. 심하면 반드시 병원을 찾을 것

    주위를 둘러보면 등 여드름이 심한 사람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옷에 가려서 보이지 않기 때문에 심해도 그대로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자가 치료는 했지만 차도가 없는 상태에서 오랫동안 방치할 경우 더욱 심해지고 가려워서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수도 있다. 따라서 등 여드름이 심하면 참지 말고 반드시 병원에 가서 약물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여드름 치료] 여름철 악화되는 여드름 고민

    여드름 치료] 여름철 악화되는 여드름 고민

    여름철에 여드름이 악화되는 이유?

    사춘기 여드름은 여름에 호전되고 겨울에 악화되는 반면 성인의 여드름은 오히려 여름에 악화된다. 여드름이 계절과 자외선, 특히 기온과의 관계가 밀접하기 때문이다.

    기온이 올라가면 신진대사나 내분비 활동이 왕성해진다. 결과적으로 호르몬 분비, 피지선의 기능도 활발해져 피지 분비량과 노폐물이 늘어나 여드름을 촉진할 수밖에 없다.

    최근에는 성인의 여드름 발생 비율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또 여름철에는 과도한 햇빛과 자외선, 땀 등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각질이 더 빨리 증식되는데, 이 두꺼운 각질이 모공을 막아 여드름을 악화시키도 한다.

    열대야로 인한 수면부족, 스트레스, 휴가지에서 쌓인 피로, 과음과 기름진 음식, 운동부족 등도 여드름을 부추기는 원인이다.

    이밖에 여름철에는 왕성한 피지활동으로 얼굴뿐 아니라 등, 가슴, 어깨 등 피지선이 많이 모여 있는 부위에도 여드름이 종종 생긴다. 옷에 가려 통풍이 잘 안되고, 땀이 흐르는 반면 제때 깨끗이 씻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다.

    여드름 예방과 치료, 올바른 생활습관 유지가 관건

    여드름 예방과 치료를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건 올바른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이다.

    충분한 수면과 휴식을 취하고, 조깅이나 산책 등 적당한 운동으로 몸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면 여드름뿐 아니라 피부 문제를 줄일 수 있다.

    스트레스, 피로, 음주, 흡연 등도 삼가야 한다. 휴대폰을 5분 이상 사용하면 열이 발생하므로 피부에 좋지 않다. 통화시간은 가급적 3분 이내로 줄이거나 핸즈프리, 이어폰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자외선이 강한 낮 동안 가급적 외출을 피하는 것은 필수다. 두꺼운 화장은 모공을 막아 피지의 배출을 방해하는 요인이 되므로 삼가는 것이 좋고, 외출 시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줘야 한다.

    덥다고 차가운 에어컨이나 선풍기 바람을 장시간 쐬는 일도 피하는 것이 좋다. 피부가 건조해져 여드름이 심해질 수 있다. 피지를 많이 생기게 하는 밀가루음식, 인스턴트음식, 초콜릿, 튀긴 음식 등은 가급적 줄여야 한다.

    고춧가루, 후추, 커피 등 맵거나 자극적인 음식, 닭고기, 돼지고기, 술, 치즈 등의 기름진 음식이나 고당질 음식도 피하는 것이 좋다.

    여드름을 예방하려면 평소 물을 자주 마셔(하루 8잔 이상) 적정한 피부의 수분상태를 유지하도록 해주자. 비타민 시(C)가 많이 들어 있는 채소와 과일 섭취를 충분히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어루러기] 어루러기 원인 및 증상

    어루러기 증상 ★ 어루러기 원인 및 증상

    어루러기란?

    표재성 피부 곰팡이증은 피부의 가장 바깥층인 각질층이나 손발톱, 머리카락에 진균이 감염되어 발생하는 질환이다.

    이를 원인균에 따라 백선(피부사상균증), 칸디다증, 어루러기로 나눌 수 있는데, 이 중 어루러기는 말라세지아라는 효모균의 감염에 의해 발생하는 표재 곰팡이 증이다.

    주로 가슴, 등, 겨드랑이, 목 등에 많이 생기며 연한 황토색, 황갈색, 붉은빛을 띠는 다양한 크기의 각질 같은 인설반이 발생한다.

    어루러기 원인은?

    말라세지아라는 효모균에 의해서 발생하며, 덥고 습윤한 환경에서 발병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땀을 많이 흘리는 젊은 사람에게 여름철에 잘 생긴다.

    어루러기 증상은?

    어루러기는 가슴, 등, 겨드랑이, 목 등에 얼룩덜룩한 반점이 생겼을 때 의심할 수 있으며, 정상적인 피부색 위에 다양한 크기의 연한 황토색, 황갈색, 붉은빛을 띠는 갈색의 반점과 하얀 버짐 같은 탈색반이 섞여 있는 것이 특징이다.

    병변은 서로 융합해 큰 반을 형성할 수도 있다. 대개 특별한 자각증상은 없으나 때로는 경미한 가려움증이 있을 수 있다.

    일광노출부위, 특히 얼굴에는 저색초침착반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흔해 백반증과 감별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이 분위에 병소가 잘 생기는 유소아에서는 주의를 요한다. 진찰시 도구를 이용해 병소를 긁어 인설이 일어나면 어루러기일 가능성이 크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피부질환별 레이저] 내 피부질환은 어떤 레이저 치료를 받아야 할까?

    피부질환별 레이저] 내 피부질환은 어떤 레이저 치료를 받아야 할까?

    최근 피부 질환 치료로 레이저 시술이 각광을 받고 있다. 하지만 정작 레이저 시술을 받으려 마음을 정해도 생소한 레이저 기기 이름부터,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어렵고 혼란스럽기만 하다.

    레이저 시술은 우선 피부 질환에 따라 레이저 기기의 선정이 달라진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내 피부질환에 어떤 치료용 레이저 기기가 사용되는지 살펴보자.

    검정․파란색 계통의 피부 병변을 치료하는 레이저

    이 레이저는 검정색이나 파란색에만 반응하는 성질을 갖고 있다.

    때문에 몸 문식 제거나 눈썹, 아이라인 문신 제거, 오타 모반(얼굴 한쪽에 파랗고 거무스름한 점), 기미, 주근깨, 검버섯, 잡티 등의 치료에 이용되며 검푸른 색소만을 파괴시켜 치료할 때 사용된다.

    붉은색 계통의 피부 병변을 치료하는 레이저

    붉은색에만 반응하는 레이저로써, 피부에 붉게 나타나는 질환들을 효과적으로 치료한다. 주로 안면 홍조증이나 주사비(딸기코), 모세혈관 확장증, 혈관종, 화염상 모반(붉은 점) 치료에 이용된다.

    색깔에 관계없이 모든 병변을 없애는 레이저

    점이나 사마귀, 쥐젖, 피부암 등을 치료한다. 그러나 조사 방식(울트라펄스형)에 따라 주름이나 흉터를 치료할 수 있다.

    모낭을 파괴시키는 레이저

    피부 속 깊이 있는 털뿌리(모낭)만 파괴시키는 레이저 기기로 제모에 이용된다. 털의 밀도(이마, 팔, 다리, 겨드랑이 등)에 따라 레이저 기기의 선택을 달리하면 치료 결과가 더 좋다.

    상처를 치유시키는 레이저

    상처(넘어지고 다치고 긁힌 상처 등)에 레이저 빛을 쏘이게 되면 피부의 재생이 빨라지고 상처가 빨리 아물게 된다. 상처 입은 피부가 빨리 아물게 되면 그만큼 흉터도 작게 남는다.

    미백 탄력을 좋게 해주는 레이저

    피부 속 진피층에 있는 교원섬유를 자극시키는 레이저 시술을 수차례 받으면, 피부가 맑아지고 윤택해지며 탄력이 생기고 모공도 좁아지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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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족구병] 수족구병 증상 및 예방법이 궁금해요~

    면역체계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유아의 경우 요즘처럼 무덥고 습한 여름, 건강에 부쩍 조심을 기울여야할 필요가 있다. 특히 여름이 되면 법정 감염병인 유아수족구병 환자가 크게 늘고 있다.

    수족구병 이란?

    수족구병은 주로 손과 발바닥, 구강에 발진이 생기는 질환이어서 붙여진 이름이다.

    생후 6개월부터 5세까지 영유아들이 주로 감염되며 영유아가 집단으로 생활하는 어린이집 등에서 순식간에 퍼지는 경향이 있는 수족구병은 처음에 감기처럼 고열을 보이지만 5일 정도 잠복기를 거쳐 일주일 후에는 손바닥, 발바닥, 입술에 3~5㎜ 크기로 회색빛 수포성 발진이 생긴다.

    아직까지 수족구병 예방백신은 없으며 면역력이 약한 유아들이 감염되기 쉬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수족구병 증상은?

    대개는 가벼운 질환으로 미열이 있거나 열이 없는 경우도 있다. 입 안의 인두는 발적되고 혀와 볼 점막, 후부인두, 구개, 잇몸과 입술에 수포가 나타날 수 있다.

    발진은 발보다 손에 더 흔하며 3~7mm 크기의 수포성으로 손바닥과 발바닥보다는 손등과 발등에 더 많다. 엉덩이와 사타구니에도 발진이 나타날 수 있고, 엉덩이에 생긴 발진은 대개는 수포를 형성하지 않는다. 수포는 1주일 정도가 지나면 호전된다.

    엔테로 바이러스 71에 의해 생긴 수족구병은 콕사키 바이러스 A16보다 더 심하게 나타나며 무균성 뇌막염, 뇌염, 마비성 질환 등의 신경계 질환을 동반할 수 있다.

    수족구병은 코와 목의 분비물, 침, 그리고 물집의 진물 또는 감염된 사람의 대변에 직접 접촉하게 되면 사람 간 전파가 가능하므로 환자와 접촉한 후 손을 잘 씻어야 한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탈모] 아이돌 스타도 탈모고민? 탈모예방 및 탈출법

    탈모] 아이돌 스타도 탈모고민? 탈모예방 및 탈출법

    지난 7월6일(수) 방송된 KBS <비타민>을 보니, 21살 밖에 되지 않은 아이돌 그룹 2AM의 진운군이 탈모 위험 진단을 받았다.

    비록 진운군은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결론 났지만, 최근 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탈모로 병원을 찾는 환자들은 적지 않다.

    그렇다면 탈모의 원인은 무엇일까? 우선 남성호르몬의 과분비와 신장 기능의 약화를 꼽을 수 있다.

    유전적인 선천적 남성호르몬 과분비와 불규칙한 식생활로 인한 체질변화로 호르몬 불균형이 생기면 탈모가 나타날 수 있다. 또 선천적으로 신장이 허약한 경우나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아도 탈모가 진행된다.

    즉, 탈모는 선천적인 원인과 과도한 스트레스, 고지방 고칼로리 식사, 젤․왁스 사용으로 인한 두피 약화 등 후천적인 요소에 의해 발생된다.

    남성탈모증이란?

    남성탈모증의 주 원인은 유전적요인과 남성호르몬. 남성탈모증은 20대 후반에서 30대의 남성에게 일어나는 탈모를 말하며 이마와 머리털의 경계선이 탈모에 의해 서서히 머리 경계선이 뒤로 밀리는 M자모양의 탈모와 두피 중앙의 정수리 부분의 탈모가 특징이다.

    여성탈모증이란?

    여성의 경우 정수리나 머리 중앙 부분에서 원형을 띄면서 시작하며 탈모 부위의 모발이 가늘어져서 두피가 훤히 보이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여성탈모증. 이와 같은 현상의 주 원인은 출산, 임신, 불규칙적인 식사, 과도한 다이어트, 스트레스 등이 있으며 가장 큰 원인은 스트레스로 인해 호르몬 균형 깨지면서 탈모가 발생한다.

    여성탈모증의 경우 남성탈모증과는 달리 완전한 대머리가 되지는 않는다. 그 이유는 여성의 경우 탈모를 유발하는 남성호르몬인 안드로겐 보다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을 훨씬 많이 갖고 있기 때문이다.

    탈모 예방법

    1. 육식위주의 식사를 자주 하지 말자.

    육식위주의 식사를 자주 하게 되면 남성 호르몬이 과도하게 분비된다. 남성호르몬은 탈모의 주범인 만큼 채소 등과 함께 균형 잡힌 식사를 한다.

    2. 물을 많이 마시자.

    우리의 몸은 수분이 부족하게 되면 몸속에 노폐물과 독소가 쌓인다. 하루에 꼭 1.5L 이상을 마셔 주어야 한다.

    3. 술을 피하고 금연하자.

    술은 두피의 염증을 악화시킨다. 그리고 담배는 모근을 축소시키고 두피의 산소를 감소시켜서 두피 재생력을 떨어뜨린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피부레이저] 레이저 치료 더 많은 효과 보려면?

    피부레이저] 레이저 치료 더 많은 효과 보려면?

    1. 레이저 치료 전, 내 몸 상태 확인하세요

    당뇨, 결핵, 신장, 간장 질환으로 신체 저항력이나 면역력이 떨어진 사람, 고혈압, 특이체질, 임신 중인 여성 등은 반드시 레이저 치료 전 전문의와 상담하는 게 좋다.

    2. 레이저 치료 후, 햇볕 조심하세요

    레이저 치료를 받은 환자들이 특히 조심해야 할 것은 햇볕이다.

    적어도 3~6개월 정도는 자외선을 피해야 하고, 치료 후 자외선 차단제 사용을 생활화해야 한다. 평소보다 약간 짙은 화장을 해주는 것이 좋다.

    3. 치료 부위 검게 변하는 것, 자연스러운 현상이에요

    치료 후 단 달 정도 지나면 치료 부위가 검게 변하는 색소 침착이 생기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치료가 잘못된 것이 아니라 피부가 회복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정상적인 과정이다. 3~6개월, 길어도 1년이 지나면 저절로 없어지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4. 레이저 치료 전 Check! Check!

    레이저 시술은 레이저 장비가 충실히 구비되어 있는 병원에서, 임상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에게 치료를 받을수록 좋은 결과를 얻을 확률이 높다.

    레이저 빛은 피부 질환에 있어 다스리지 못할 분야가 없을 정도로 독보적인 지위를 구축했지만, 레이저 빛의 파장대를 잘못 선정해 치료하면 치료되지 않을 뿐 아니라 흉터가 남을 수 있다.

    따라서 한두 가지 레이저 기기로 모든 질환을 치료하게 되면 치료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치료받을 때는 ‘레이저 전문’ 치료 병원을 찾는 것이 현명하다. 의료진의 레이저 분야 임상경험이나 숙련도에 따라서도 시술 결과가 달라지기 때문에 이 역시 간과해서는 안 된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