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topskin

  • [레이저시술종류] 나에게 맡는 레이저시술 종류가 궁금해요 _강남레이저치..

    레이저시술종류] 나에게 맡는 레이저시술 종류가 궁금해요~~

    레이저시술 종류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레이저시술 종류에 대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사실 레이저시술은 그 종류도 많고 병원마다 각기 다른 이름을 붙여 헷갈려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레이저의 원리만 아시면 보다 쉽게 나에게 맡는 레이저시술을 고르실 수 있습니다.

    레이저 치료 원리는?

    레이저는 빛이다. 모든 빛은 직진이나 굴절, 회전, 간섭 등의 성질이 있고, 입자의 움직임인 파동의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레이저 빛도 특유의 파장과 모양을 지니고 있다.

    예를 들어 태양 빛을 프리즘에 대면 일곱 가지 무지개 색으로 나누어지는데, 이것은 파장이 다르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으로, 파장 이 다르면 굴절하는 방식도 달라진다. 또한 빛의 파장에 의해 색깔 및 진동수가 달라지게 된다. 레이저 빛은 특수한 파장대가 있는데, 이 파장대에 따라 치료되는 질병이 다르다.

    예를 들면, 붉은 색에 잘 반응하는 레이저 빛, 검정 색과 파란색에 잘 반응하는 레이저 빛, 색깔에 관계없이 모든 색에 반응하는 레이저 빛, 물에 잘 흡수되는 레이저 빛, 피부를 아주 정교하게 깎을 수 있는 레이저 빛, 털뿌리를 파괴시키는 레이저 빛 등 종류 또한 다양하다.

    – 검정색과 파랑색에만 반응하는 레이저(문신, 오타모반의 치료)

    – 붉은색에만 반응하는 레이저(혈관종, 실핏줄확장증의 치료)

    – 색깔에 관계없이 모든 병변을 없애는 레이저(사마귀, 점, 혈관종의 치료)

    그러나 레이저 치료가 만능은 아니다. 많은 환자들이 레이저 빛이 신비의 마술상자나 되는 것처럼 또, 레이저 치료만 받고나면 신데렐라가 될 것처럼 생각하고 있는데 이는 절대 잘못된 생각이다.

    반드시 전문 의사와 상담후 자신의 질환과 색에 맞는 적절한 레이저기기를 선정해 치료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신학철피부과:: 여성 딸기코 환자 급증, 심하면 피부가 귤 껍질처럼 변해

    :: 여성 딸기코 환자 급증, 심하면 피부가 귤 껍질처럼 변해

    딸기코, 여성딸기코치료

    코가 루돌프 사슴코처럼 빨개지는 로사세아 증상을 앓는 딸기코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딸기코 환자는 젊은 층, 그 중에서도 여성을 중심으로 급증하고 있으며 특히 겨울철에 그 수가 증가한다.

    딸기코 환자의 급증은 심한 스트레스와 급격한 기온변화, 음주, 자극적인 음식에서 오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으만 정확히 밝혀진 원인은 없다.

    특히 여성은 남성보다 화장품 사용이 많아 딸기코 질환의 비율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이 분석한 최근 5년간 딸기코 환자 진료현황을 보면 2010년은 2만7849명으로 지난 2006년 2만1940명보다 27%나 그 수가 급증했다. 여성 딸기코 환자가 1만7516명으로 남성 1만 333명보다 약 1.7배 많았으며, 20~40대 연령이 전체의 57.2%를 차지하고 있었다.

    딸기코라고 불리는 로사세아 증상은 얼굴의 중간 부위인 코와 뺨 등이 붉어지는 현상으로 이는 혈관 확장이 주 증상으로 간혹 구진, 농포, 부종 등이 관찰되는 만성질환 중의 하나다.

    코와 뺨에 주로 발생해 딸기코 환자라고 불리지만 얼굴 전체에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전문가들은 딸기코 증상을 단순한 피부염으로 여겨 방치하면 증상이 심해져 피부가 귤 껍질처럼 변하게 되므로, 얼굴이 부분적으로 붉어지면서 따끔거리거나 가려운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병원을 찾아야 한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피부레이저전문 신학철피부과:: 겨울철 모공 피부트러블 관리법

    :: 겨울철 모공 피부트러블 관리법 강남피부과 추천

    / 가습기 없이 하는 겨울철 모공 관리법

    찬바람, 건조한 공기는 NO! 촉촉하고 산뜻한 공기 OK!

    피부가 찬바람과 메마른 공기에 시달리고 있다면 생활환경 개선이 시급하다. 외출을 할 때에는 마스크나 목도리를 착용해 찬바람이 직접 피부에 닿지 않게 해야 한다.

    실내에 들어 와서는 환기를 자주 시키고, 적정 습도를 유지해야 한다. 집에서는 가습기가 없다면 빨래 건조대를 이용할 수 있고, 사무실에서는 책상에 물휴지를 놓거나 수증기가 발생하는 뜨거운 물을 컵에 담아 놓는 것도 한 방법이다.

    메이크업 지울 때는 단계별로, 세안 후에는 탄탄한 보습막 만들기

    여성들은 화장을 하는 것만큼 지우는 것에 신경을 써야 한다. 화장품의 잔여물은 모공 속 피지를 막아 결국 모공을 넓게 만들기 때문이다. 아이메이크업이나 립메이크업과 같은 색조화장은 전용리무버를 사용해 깨끗히 지워주고, 클렌징 오일이나 크림을 활용해 베이스메이크업을 지운 뒤 클렌징폼을 이용해 이중 세안을 해야 한다.

    세안까지 마쳤다면 스킨을 화장솜에 묻혀 남아 있을 지 모를 화장품 잔여물을 제거하고, 수분크립과 같은 제품을 사용해 피부에 보습막을 형성해 주는 게 좋다. 수분크림은 다른 계절의 1.5배 정도를 더 사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각질제거만 잘 해도 칙칙한 피부톤 개선할 수 있어

    각질 제거만 잘 해도 피부톤이 한층 밝아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각질 제거는 주기적으로 해야 하는 데, 피부타입에 따라 지성피부는 1주일에 2회, 복합성피부는 1주일에 1회, 건성피부는 2주일에 1회 정도가 적당하다. 각질제거를 할 때는 세안 후 스팀타월로 모공을 열어준 뒤, 피부 타입에 맞는 각질 제거제를 사용해 조심스럽게 문질러야 한다.

    많은 여성들이 각질 제거를 할 때마다 습관적으로 때를 밀듯 강하게 힘을 주거나 너무 뜨거운 물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 데, 이런 물리적인 자극은 피부 손상과 함께 홍조 등을 동반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고정약진 원인&치료:: 약으로 인한 알러지 고정약진

    고정약진 원인&치료:: 약으로 인한 알러지 고정약진

    ㅁ 약진이란?

    약물을 먹거나 주사하거나 바른 후에 약에 대한 부작용으로 피부에 발진이 생기는 것을 말한다. 약진은 대부분 갑자기 발생하며 생기는 모양이 대칭적이고 광범위한 분포를 보인다. 원인이 되는 약물을 중단하면 빠르게 좋아지는 특징이 있다.

    ㅁ 고정약진

    고정약진은 약진의 한 종류로 원인이 되는 약을 투여할 때마다 동일한 부위에 비슷한 병변이 생기게 된다. 몸의 어느 부위에나 생길 수 있고, 입안이나 성기부위에 주로 발생한다. 손바닥이나 발바닥, 점막도 침범한다.

    ㅁ 고정약진의 증상

    처음에는 가렵거나 따가운 붉은 반점으로 시작해 점차 부을 수 있고 심해질 경우 물집이 생기기도 한다. 보랏빛 혹은 검붉은 색을 거쳐 나중에는 갈색반점을 남기게 된다. 고정약진이 좋아질 때에는 과도하게 색소침착이 생겨 갈색이나 흑갈색으로 변한다.

    ㅁ 고정약진의 원인

    약진이 의심되는 발진이 생겼을 경우, 발진이 생기기전 어떤 약을 사용했는지 잘 기록해야한다.

    한약, 양약, 드링크류, 또는 식품첨가물까지 잘 살펴보아야 한다. 눈이나 귀에 사용하는 약물이나 코에 뿌리는 약, 좌약, 주사약 등을 사용했는지도 살펴보아야 한다.

    약을 처방할때는 한가지 약만 쓰기보다는 여러 가지 약을 혼합하여 처방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원인을 찾기가 어렵다. 약진의 원인이 되는 약물을 다시 투여하는 유발검사는 진단에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환자에게 위험을 줄 수 있어 진단이 어렵다.

    고정약진이 나은 부위에 첩포검사(원인물질을 접촉하게 하여 이상반응이 생기는지 살펴보는 검사)를 해 원인을 찾는 경우도 있다.

    ㅁ 고정약진의 치료

    고정약진의 원인이 될만한 약을 가급적 피하고 원인이 되는 약과 비슷한 성분을 가진 약도 피해야 한다. 스테로이드 연고를 하루에 두 번 고정약진이 있는 부위에 바르되 장기간 사용시 부작용에 주의해야한다. 가려움증이 있을때는 항히스타민제를 먹는 것이 좋고, 증상이 심한 경우 스테로이드제를 먹거나 주사치료를 해야할 경우도 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강남추천피부과:: 모낭염 발생 원인과 예방법

    강남추천피부과:: 모낭염 발생 원인과 예방법

    건강보험공단의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탈모환자가 1000만명에 육박한다고 한다.

    20~30대의 탈모 환자가 급격히 늘어난 것이 하나의 원인. 탈모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그중에서 모낭염이 오래되고 지속되면 탈모를 가속화 시킬 수 있다.

    ‘두피여드름’ 또는 ‘뾰루지’이라고 부르는 ‘모낭염’은 무엇이고 왜 생기는지, 관리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아보자.

    우선 모낭염은 빨갛게 튀어나오거나 노란 고름으로 나타나는데 처음엔 가렵지만 증상이 심해지면 아프기도 하다. 한두 개 생기고 저절로 없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여러 개가 생기면서 계속 재발하는 경우에는 일정부분 관리가 필요하다.

    모낭염은 왜 발생하는 것일까.

    모낭염은 모공 속에 염증이 생기면서 시작된다. 염증의 주된 원인은 세균, 곰팡이, 과다한 피지 등인데 이 세가지 원인이 서로 복합작용을 하면서 염증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누구나에게나 있는 두피의 세균, 곰팡이, 피지 등이 왜 특정인에게서만 이런 증상을 일으키는지에 대해서는 현재까지 보고된 바 없으며 연구과제로 남아있다.

    두피 여드름이 머리에 미치는 가장 큰 영향은 탈모다. 모공 속에는 모낭이 있는데 모공 속에서 염증이 심해지면 모낭까지 영향을 받게 되고, 이로 인해 머리카락이 빠질 수도 있다. 심한 경우에는 모낭이 완전히 파괴되어 모발이 없어지기도 한다.

    원래부터 집안에 탈모 내력이 있는 사람이나 현재 탈모가 진행되는 사람의 경우에는 더 큰 영향을 받는다. 없던 탈모(부분탈모)가 시작되거나 현재 있는 탈모가 더 빨리 진행될 수도 있다.

    모낭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모공 속을 청결하게 하고 염증을 완화시키는 것이 우선이다. 이를 위해서는 두피 스케일링을 포함한 두피 관리가 필요하다.

    이와 함께 항생제, 항진균제, 피지억제제 등을 사용하여 원인에 대한 치료를 병행한다. 단, 스테로이드 제제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예방을 위해서는 두피에 있는 세균, 곰팡이, 피지 등을 억제할 수 있는 의약외품으로 지정된 샴푸 또는 토닉을 매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매일 1회씩 머리를 감는 것은 기본이고, 피지가 많은 사람은 하루 2회 머리를 감는 것이 좋다.

    대신, 술이나 자극적인 음식은 가급적 피하고 정신적 육체적인 스트레스를 줄일수록 예방에 도움이 된다. 제철 과일을 먹어주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된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강남피부과 :: 마른버짐 건선 피부 건조증 치료

    강남피부과 피부레이저 :: 마른버짐 건선 피부 건조증 치료

    마른버짐 건선 피부 건조증 치료

    겨울철 차고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 피부는 강한 자극에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겨울은 특히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해 지친 피부가 민감하게 반응하는 일이 많다.

    건선피부라면 일조량이 적은 겨울철에 증상이 더욱 심해진다. 또 두꺼운 니트나 스웨터에 피부가 자극을 받아 가려움증에 피부염으로 발전하기도 한다.

    ‘마른버짐’이라고 불리는 ‘건선’은 각질층의 세포가 이상 증식하고 두꺼워지면서 각질이 생기는 질환이다. 주로 일조량이 적고 건조한 겨울에 보습력이 떨어져 증상이 악화하는 경우가 많다. 피부 건선은 무릎, 팔꿈치, 둔부, 두부 등에 주로 나타나며, 신체에 대칭으로 발생하기도 한다. 건선은 주로 다치거나 자극을 받은 피부에 생기기 쉬운 만큼 피부 자극을 최대한 줄여야 한다.

    예방을 위해서는 실내 난방은 18~20도, 습도는 40~60% 정도 유지하고 목욕과 샤워는 지나치게 자주 하지 말아야 한다. 목욕 후에는 반드시 보습제를 바른다. 목욕 중에는 세정력이 강한 비누 사용도 피하는 것이 좋다.

    건선과 오인하기 쉬운 증상이 ‘피부건조증’이다. 피지 분비가 적은 팔꿈치나 발꿈치, 복사뼈, 허벅지 등에 발생하는데, 하얗게 각질이 일어나고 심해지면 가려움증이 동반된다. 보습에 신경을 써야 예방이 가능하다.

    겨울철 차고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 피부는 강한 자극에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겨울은 특히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해 지친 피부가 민감하게 반응하는 일이 많다.

    건선피부라면 일조량이 적은 겨울철에 증상이 더욱 심해진다. 또 겨울철 자주 신게 되는 부츠를 장시간 착용하거나 찬바람에 피가 나고 거칠어진 입술을 방치하면 피부질환으로 발전하는 만큼 관리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피부노화예방::피부노화 최대의 적은? _피부관리방법

    피부노화예방::피부노화 최대의 적은? _피부관리방법

    1. 흡연 – 반드시 담배를 끊어라

    피부를 포함해 신체에 가장 해를 많이 끼치는 것은 아마도 흡연일 것이라고 전문의들은 한결같이 입을 모은다.

    금연을 고려해야 할 이유를 한가지만 들어보자. 니코틴을 비롯한 담배 속의 화학물질들은 탄력섬유와 피부의 엘라스틴과 콜라겐을 파괴해 주름과 잔주름을 유발한다. 흡연은 또한 피부의 혈관을 손상시킨다.

    산소를 제대로 공급받지 못한 피부는 둔탁하고 혈색이 나빠 보이게 된다. 습관적 흡연은 입 주위에도 주름이 생기게 만든다고 와텐베르그 박사는 말한다.

    2. 술, 커피, 정크푸드는 피부를 노화시킨다

    알코올, 정크 푸드, 카페인은 피부를 망가뜨린다. 알코올과 카페인은 이뇨제 비슷한 역할을 해서 신체의 수분을 빼앗아간다. 그러면 피부는 건조해지고 지쳐 보이게 된다.

    정크푸드에 들어있는 방부제도 마찬가지 역할을 한다.

    만일 술이나 커피를 많이 마시는 사람이라면 수분을 충분히 섭취할 필요가 있다.

    보통 성인은 하루에 6~8잔의 물을 마셔야 한다. 하지만 카페 라테를 많이 마셔야 하루의 일을 헤쳐나갈 수 있는 형편이라면 물을 이보다 더욱 많이 마셔라. 그래야 피부의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3. 부족한 잠, 얼굴에 그대로 나타난다

    커피를 마셔야 낮에 정신을 차릴 수 있다면 당신은 수면 부족이다. 당신은 하루 6시간 자면 별 문제없으리라고 착각할지 모르지만 당신의 피부는 진상을 말해준다.

    잠을 못자면 스트레스 때문에 코르티솔 호르몬이 분비돼 피부가 기름기로 번들거리게 된다. 기름기는 여드름을 유발하고 그런 피부는 매력이 떨어진다.

    4. 여드름 피부는 살살 다뤄라

    직관에 반대되는 이야기일지 모르지만, 피부에 뭐가 돋으면 세수할 때 얼굴을 너무 세게 문질러서는 안된다.

    여드름이 났을 때 최악의 행동은 피부를 북북 문질러 여드름을 제거하려 드는 것이다. 여드름은 먼지나 불결함이 아니라 호르몬 때문에 생기는 것이다. 그러므로 피부를 문지를 것이 아니라 살리실산처럼 여드름 전용 제품으로 얼굴을 부드럽게 씻어야 한다. 또한 여드름을 섣불리 짜는 행동은 흉터와 색소 침착을 유발할 뿐 아니라 박테리아가 피부 깊숙이 들어가게 만들어 감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

    5. 선크림, 언제나 충분히 바를것

    지금이 겨울이라는 건 알고 있다. 하지만 그래도 선크림을 하루에도 여러 차례 바를 필요가 있다. 자외선차단제의 기능을 최대화하기 위해서는 낮 동안 여러 번 덧발라주는 것이 좋다.

    눈과 얼음이 많은 지역에 사는 사람은 특히 선크림을 자주 발라야 한다. 눈과 얼음이 반사하는 햇빛은 피부를 쉽게 태우기 때문이다. 선크림은 피부의 젊음 유지에 핵심 요소이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기미잡티치료 레이저토닝] 레이저토닝 대한 궁금증

    기미잡티치료 레이저토닝] 레이저토닝 대한 궁금증

    색소침착 치료에 레이저토닝이 많이 쓰이는데요. 많은 분들이 레이저토닝 효과와 레이저토닝 가격을 궁금해 하실껍니다. 그래서 오늘은 레이저치료법 중 하나인 레이저토닝에 대해 자세히 말씀드릴께요…

    기미 잡티 색소트러블, 레이저시술

    기미, 주근깨, 잡티 등의 색소트러블은 전문적인 치료를 받더라도 호전이 더딘 경우가 있다. 이는 환자의 피부상태와 기미의 종류를 제대로 파악하지 않은 치료를 했기 때문.

    기미를 효과적으로 치료하기 위해서는 멜라닌이 피부의 어느 층에 침착되어 있는지 정확히 파악하여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미는 태양광선 노출부위, 특히 눈밑 주위, 콧잔등, 볼 등 얼굴에 다양한 크기의 불규칙한 모양의 갈색 반점이 생기는 과색소성 피부질환으로 멜라닌 색소가 과도하게 생겨서 발생한다. 유전적 요인이나 스트레스의 요인도 있지만 환경적 요인인 자외선의 영향 또한 크다.

    눈에 띄게 번진 기미, 주근깨, 잡티 같은 경우는 그 원인을 찾아 제거하는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기미, 주근깨, 잡티 등을 지우고 깨끗한 피부를 위한 레이저 치료법에는 레이저토닝, IPL 등이 있다.

    레이저토닝, 칙칙한 피부개선

    레이저토닝은 큐스위치 레이저를 이용해 기미, 색소 피부의 멜라닌 색소를 효과적으로 파괴하여 피부톤과 피부결을 개선해주는 시술이다.

    시술방법은 균일한 빔 레이저를 피부에 조사함으로써 기미, 주근깨 부위의 멜라닌 색소만을 선택적으로 파괴할 수 있다.

    고에너지를 순간적으로 짧은 시간에 색소를 선택적으로 분해하며 피부조직에는 열손상을 최소화 시킬 수 있다.

    레이저토닝 특징과 장점

    레이저토닝의 장점은 통증이 거의 없고 시술후 표시가 거의 나지 않아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다는 것. 시술후 다음날부터 세안이나 화장이 가능하다.

    또한 멜라닌 색소를 파괴함과 동시에 피부 콜라겐을 생산하는 섬유아세포를 자극시켜 넓은 모공을 개선하고 피부탄력이 증가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기미, 주근깨, 잡티와 같은 색소트러블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깊어짐은 물론 부위가 점차 넓어지므로 평소 이와 같은 피부문제로 고민하고 있다면 전문적인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열성홍반::겨울철 난방기기로 인한 ‘뱀살’ 조심해야

    열성홍반::겨울철 난방기기로 인한 ‘뱀살’ 조심해야

    흔히 뱀살이라 불리는 열성홍반은 화상을 입지 않을 정도의 온도의 열에 피부가 장기간 지속적으로 노출된 후 발생하는 그물모양의 색소침착과 붉은 반점이다.

    전기난로 등의 복사열에서 나오는 자외선이나 원적외선 등이 피부세포의 DNA에 변형을 일으켜 생긴다. 일반 화상과 달리 피부가 뜨거운 감을 느끼지 않을 정도인 43∼47도의 열에 지속적으로 노출될 때 생기기 쉽다. 가렵고 화끈거리는 증상이 나타난다.

    따라서 열성홍반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전기난로 대신 담요를 덮어 보온을 유지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며, 전기나로를 많이 쬐는 부위에는 틈틈히 로션을 발라 보습을 유지해야 한다.

    전기난로 외에도 겨울철 집에서 주로 사용하는 전열매트를 고온으로 켜두고 장시간 사용할 경우, 온수 찜질팩을 한 부위에 오랫동안 올려둘 경우, 너무 뜨거운 물에 족욕을 오래 할 때, 야외에서 춥다고 핫팩을 계속 한 부위에 대고 있을 경우에도 열성홍반을 입을 수 있다. 또한 이러한 온열기구들은 열성홍반 외에도 피부건조증, 안면홍조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열성홍반을 예방하기 위해 전기난로는 최소 1m정도의 거리를 유지하여 사용하는 것이 좋다. 온열기구 사용후 피부가 얼룩덜룩해졌다면 곧바로 사용을 중지하고 로션을 발라 보습을 해주고, 다리 마사지를 해야 한다. 하지만 원래대로 회복되지 않는다면 레이저 치료 등 전문치료가 필요하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지루성피부염:: 겨울철 지루성 피부염? 건조함과 스트레스가 원인

    지루성피부염 치료:: 겨울철 지루성 피부염? 건조함과 스트레스가 원인

    겨울이 되면 보통 여름질환으로 알고 있는 지루성 피부염이 악화되는 이들이 있다.

    건조한 겨울 날씨 역시 지루성피부염 환자에게는 악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뿐만아니라 최근 여러 요인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 이들이 늘어나는 것 또한 지루성피부염 악화의 한 원인이 되고 있다.

    겨울철 지루성피부염 관리, 수분관리만이 답이다

    흔한 만성 염증성 습진질환의 일종인 지루성피부염은 개인의 상태에 따라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며 가려움증과 홍반, 인설, 비듬 등 다양한 증상으로 나타난다. 특히 두피에 나타났을 때는 탈모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피지의 과다분비, 신경전달물질의 대사 이상, 피지를 영양분으로 하는 말라레시아(Malassezia)라는 효모(진균)의 증식 등이 원인이며 신체 면역력이 떨어져 있는 상태에서는 치료가 매우 어렵다.

    지루성피부염이 겨울에 악화되는 이유는 낮은 온도와 습도가 원인으로 지목된다. 특히 피부의 수분이 떨어지면 가려움증 등 증상이 악화된다. 따라서 겨울철 지루성피부염의 관리의 가장 큰 핵심은 습도 관리다.

    겨울철 실내습도는 난방으로 인해 건고하기 마련이다. 따라서 실내 습도 조절에도 신경써야한다.

    두피에 지루성피부염이 나타났을 경우 머리를 자주 감아주는 것이 좋다. 건강한 사람의 잦은 샴푸는 오히려 두피와 모발을 건조하게 할 수 있으므로 일주일에 2~3회 정도 머리를 감는 것이 좋지만 지루성피부염 환자는 일주일에 5회 정도는 머리를 감아줘야 도움이 된다.

    다만 손톱으로 박박 긁듯이 감아주는 것이 아니라 머리를 충분히 물에 적신 뒤 두피 안쪽에서부터 손가락 끝으로 마사지 하듯이 꼼꼼하게 감아주어야 한다. 머리를 말리는 것도 중요한데 자연 건조바람으로 말리는 것이 가장 좋고 드라이기를 사용할 경우 찬바람을 사용하거나 약한 열로 30cm이상의 거리를 두고 말리는 것이 좋다.

    치료도 중요하지만 스트레스에서 벗어나야

    겨울은 연말하고 겹치기 때문에 잦은 회식자리를 가지게 되므로 음주와 흡연도 늘게 된다. 하지만 지루성피부염 환자에게 술과 담배는 독이므로 멀리하는 것이 좋다.

    스트레스는 신체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스트레스 자극에 의해 분비되는 호르몬이 피지선을 자극하므로 지루성피부염 환자들에게는 역시 좋지 않다. 따라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몸이 피곤해지지 않도록 규칙적인 습관을 들여야 증상 악화를 피할 수 있다.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 만큼 제때 치료를 받는 것도 중요하다.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해지면 반드시 피부과를 찾아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