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topskin

  • 무결점 피부관리법::스키장 피부 보호법 _강남피부과 추천

    무결점 피부관리법::스키장 피부 보호법 _강남피부과 추천

    / 보습제품 많이 발라주고 자외선차단제는 3시간마다 덧발라야

    영하의 기온에 가만히 서 있는 것만으로도 수분을 뺏기기 쉬운 겨울이다.

    특히 스키장에서 스키, 스노보드를 타며 바람을 가르는 동안 얼굴은 수분을 뺏겨 갈라지고 일시적으로 잔주름까지 생기게 마련이다. 이를 위해서 평소보다 많이 보습 제품을 발라 주고 수분 크림을 바르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또한 피부가 얇고 예민한 눈가를 위해 아이크림은 필수다. 립밤, 립글로스 등 립케어 제품은 수시로 바르는 게 좋다. 눈가와 마찬가지로 입술은 피지의 분비가 적고 피부가 얇아 건조해지기 가장 쉬운 부분이다.

    스키장에서 찬 공기와 세찬 바람에 노출되면서 각질이 일어나고 건조해질 수 있다. 스키장에 가기 전 간단히 각질 제거와 팩으로 영양을 주고 수시로 립밤 등의 제품을 발라 주는 것이 각질이 생겨 들뜬 입술이 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겨울철은 여름철에 비해 상대적으로 자외선량이 적지만 스키장은 예외다. 한겨울 새하얀 눈밭의 자외선 반사율은 무려 85%로 여름철의 4배 이상 된다는 보고도 있다. 오전 10시∼오후 2시가 자외선이 가장 강한 시간대인 만큼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는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발라 주고 3시간마다 수시로 덧발라주는 것이 좋다.

    또 스키장에서 찬 바람과 자외선, 실내외의 온도차로 피부의 모세혈관이 확장돼 안면홍조를 호소하는 여성도 적지 않다. 이 경우 미지근한 물로 세안하고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지나친 팩이나 스크럽은 피하는 것이 좋고, 자신의 피부에 맞는 화장품을 사용해 피부 트러블이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강남 피부레이저전문::겨울철 내 피부를 지키는 요령

    강남 피부레이저전문::겨울철 내 피부를 지키는 요령

    /겨울철 피부관리,피부보습

    겨울철 피부 건강을 지키는 첫 번째는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예방하고 잃어버린 피부 보습에 얼마나 신경을 쓰냐에 달렸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겨울철 피부건강은 보습이 좌우한다. 겨울철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어떤 요령들이 필요할까?

    피부를 위한 똑똑한 난방 습관

    지나친 난방은 피부 건조를 불러 일으키는 주범이다. 때문에 날씨가 춥더라도 실내 공기를 적절히 환기를 시켜주면서 가습기 등을 이용해 실내 습도를 유지해주는 것이 좋다. 만약 가습기가 없다면 젖은 수건을 널어놓거나 습도 유지에 도움이 되는 식물이나 화분, 젖은 숯, 어항 등을 이용하거나 말린 과일 껍질에 수시로 물을 뿌려주는 것도 실내 습도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꾸준한 수분섭취는 필수

    건조한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하루에 1.5ℓ∼2ℓ 정도의 물을 마셔주는 것이 좋다. 이는 건강에 도움이 되기도 하기도 하지만 직접적으로 피부에 드러나는 건조함을 해결해 주기 때문이다.

    물이 약간 줄어든다고 해서 인체에 영향이 있을 것 같지는 않지만 실제 체내의 수분이 1~2%만 부족해도 인체는 많은 이상을 일으킨다. 수분 부족은 피부노화를 불러일으키는 원인이 되는 것은 물론 변비, 비만, 피로 등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수분 섭취는 매우 중요하다.

    특히 미네랄이 많이 들어있는 생수가 좋고 이온음료나 비타민 음료도 도움이 된다. 단 커피는 예외다. 커피에 들어있는 카페인 성분은 이뇨작용을 촉진시켜 오히려 수분을 빼앗는 결과를 초래하여 피부를 더욱 건조하게 만들 수 있으므로 금하는 것이 좋다.

    일부 전문가는 하루 6잔의 커피를 마시면 전체 수분량의 2.7%가 감소한다고 주장한다.

    피부자극 멀리하기

    세안이나 샤워 시 뜨거운 물을 장시간 사용하는 것은 금물이다. 물 온도가 높을수록 노폐물 제거에는 효과적이지만 그만큼 피부에 자극이 되어 수분과 유분이 모두 빠져나가 건조해지기 때문. 따라서 아무리 추운 겨울이라도 뜨거운 물보다는 미지근한 물로 가볍게 여러 번 끼얹어 헹궈주고 마지막엔 시원한 물로 마무리 하는 것이 좋다.

    또, 자극이 강한 세안제를 사용하는 것도 피해야 한다. 악건성 피부의 경우 세안제에 포함된 화학방부제나 첨가제, 계면활성제 등이 피부의 수분을 과도하게 빼앗아 가기 때문이다. 사용 전 성분을 잘 살펴보고, 되도록 천연 성분으로 만들어진 세안제를 사용하거나 피부 자극이 적고 유분감을 주는 오일클렌징 등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만약 피부가 건조해지는 증상이 심각하다면 장기적인 피부건강을 위해 전문적인 치료를 시도해 볼 수도 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강남피부과 보톡스시술:: 코필러 부작용 피하는 방법

    강남피부과 보톡스시술:: 코필러 부작용 피하는 방법

    최근 성형 부작용에 대한 뉴스가 이슈 됨에 따라 성형에 대한 불신과 불안감이 일반인들 사이에 늘어나고 있다. 예뻐지고 싶지만 성형 부작용과 가격으로 인해 섣불리 성형을 결심하지 못하는 이들에게 필러와 보톡스는 매력적일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쁘띠성형에 대한 믿음이 확실하지 않았고 시술 경험이 적은 병원에서 시술 받을 경우 시술효과가 확실히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에 성형과 쁘띠성형 사이에 고민을 많이 한 것이다.

    올해는 성형에 대한 부작용 사례가 이슈화 되면서 실제 V라인을 만들 수 있는 사각턱 보톡스와 수술한 듯한 코를 만들 수 있는 코필러가 올 겨울 뷰티시장에 가장 큰 관심거리가 된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쁘띠성형도 부작용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필러의 경우 주사로 제제를 채워 넣는 방법이기 때문에 정확한 부위에 적절한 압력으로 적당량 주입해야 한다. 보톡스의 경우도 적절한 부위에 적당량 주입해야 안면근육을 쓰는데 어색하지 않다. 과도하게 보톡스 시술이 되었을 경우 웃는 모습이 자연스럽지 않거나 씹는 것이 불편할 수 있다.

    부작용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환자의 노력도 필요하다. 시술 후 약 1~2주간 술과 담배, 시술 부위에 강한 압력은 피하는 것이 좋다. 또한 열에 약한 제제의 특성 상 장시간 뜨거운 장소에 노출 될 경우 효과가 떨어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피부레이저 전문:: 레이저 시술후 방심하지 마세요

    피부레이저 전문:: 레이저 시술후 방심하지 마세요

    /피부레이저시술,피부레이저시술후 관리

    깨끗하고 맑은 피부, 혹은 백옥같이 하얀 피부를 위해 비용과 시간을 들여 피부 레이저 시술을 받았는데 사후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재발하거나 오히려 전보다 심한 상태가 될 수도 있다면?

    레이저시술을 받은 직후 피부는 극도로 예민해져있다. 때문에 시술 후에는 건강한 피부로 되돌리기 위해 특별한 피부관리 모드로 들어가야 한다.

    피부레이저 시술 후 피부관리

    강한 레이저 시술 후에는 피부진정을 위해 2~3일 정도 냉찜질을 충분히 해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는 것이 좋다.

    레이저의 열반응으로 인해 피부의 수분이 증발하여 건조한 상태이므로 충분한 수분섭취와 수분제품을 이용한 보습관리를 철저히 해 주어야 한다.

    피부상태에 따라 국소적으로 재생연고나 재생테잎을 사용할 수 있다. 시술종류에 따라 당일 세안이 가능한 경우도 있으나 2~3일은 물로만 가볍게 씻어내는 것이 좋으며 세안제를 사용할때는 자극이 없는 제품으로 부드러운 거품을 내어 단시간에 씻어내도록 한다.

    레이저 시술후 생긴 딱지는 인위적으로 떼어내지 말고 자연스럽게 탈락되도록 한다.

    딱지가 떨어지고 나면 자외선 차단에 주의해야 한다. 반드시 자외선차단제를 발라 색소침착이 되지 않도록 관리한다.

    주의!!

    피부레이저시술을 받은 후 민감해진 피부에 비타민C 등이 함유된 미백기능성제품을 사용하면 피부트러블을 일으킬 위험이 높다.

    더욱 하얀피부를 갖고싶은 욕심에 시술 후 시초화장품을 미백기능성 제품으로 선택하기 보다는 피부의 보습과 재생을 위한 기초화장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겠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피부질환치료:: 피부과 약은 독하다?

    피부질환치료:: 피부과 약은 독하다?

    ‘피부약은 독하다’는 이야기는 주로 스테로이드를 두고서 하는 얘기이다. 피부과에서 쓰는 약 중의 하나가 스테로이드이기는 하지만, 피부과에서만 쓰는 것은 결코 아니다.

    그리고 피부병을 스테로이드만으로 치료를 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보통의 개인 피부과 의원에서도 먹는 약만 하더라도 수십 가지 이상을 사용한다. 그러니 ‘피부약이 곧 스테로이드' 라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상식이다.

    과거 스테로이드가 처음 발명되었을 당시에는 그야말로 만병통치약으로 인기를 끌었었다. 무슨 병이든 스테로이드를 먹으면 증상의 호전을 느끼게 된다. 나중에야 어찌 되건 일단 팔, 다리, 머리, 허리 쑤시고 아픈데가 거짓말처럼 나으니 너도 나도 일단 먹고보자는 식이었다. 그러나, 점차 스테로이드의 장기 복용에 따라 발생하는 여러 가지 부작용이 알려지고부터는 전문적인 판단 하에 조심스레 사용해야 하는 약으로 취급하게 된 것이다.

    스테로이드제 과남용의 부작용

    피부과에서 스테로이드를 사용할 때는 급성 경과를 보이는 경우, 즉 며칠 내에 치료가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그런 경우에도 증상의 호전을 보일 때는 용량을 조절해가면서 치료하는 것이 원칙이다.

    어린이의 경우는 특히 스테로이드를 먹는 약으로 처방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대부분의 가려움증은 항히스타민 제제로도 얼마든지 치료가 되고, 항히스타민 제제는 장기적으로 복용하더라도 부작용이 미미하다. 위험 부담을 안고서 굳이 스테로이드를 써야 할 필요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바르는 스테로이드는 먹는 약에 비해서는 부작용이 덜하지만, 역시 부작용에 대한 관찰이 필요하다. 바르는 약도 그 강도가 매우 강한 것부터 매우 약한 것까지 여러 가지가 있어서, 병의 중증도, 환자의 나이, 발병 부위에 따라 사용하는 약을 차등화하고 있다. 이러한 모든 판단은 피부과 전문의가 하는 것이다.

    독한 약을 줄까봐 피부질환이 있는 아이를 일부러 병원에 데려오지 않을 필요는 없다. 아이들에게 독한 약을 쓰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이다. 만일, 피치 못해 독한 약을 써야 하는 경우 반드시 그 사실에 대해서 전문의가 당사자나 보호자에게 인지시킨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겨울철피부관리:: 피부를 위해 온풍기사용 자제하세요 _피부건조증

    겨울철피부관리:: 피부를 위해 온풍기사용 자제하세요 _피부건조증

    건조한 겨울철 피부에 건조함을 더하는 것 들이 있다. 바로 자동차 히터나 사무실이나 집에서 사용하는 난방기다. 특히 회사원의 경우 하루종일 사무실에서 난방기에 노출돼 있다가, 출·퇴근하면서는 자동차 히터의 따뜻한 바람을 쐬게 된다. 이들은 바로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고 호흡기질환을 일으키는 주범이다.

    더운 바람은 피부건강의 적

    요즘 같이 춥고 건조한 날씨가 연일 이어지고, 더불어 덥고 건조한 내부환경에 노출되면서 피부건조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부쩍 늘었다. 피부건조증은 가려움으로 시작해 피부 표면의 미세한 각질이 허옇게 일어나고, 비늘 같은 각질이 떨어져 나오게 되며, 피부가 거칠어지게 된다.

    가려움을 참지 못해 긁으면 벌겋게 부어 오르면서 심하면 피부가 갈라지고 피까지 나기도 한다. 가려움증은 처음에는 허벅지, 종아리 등 다리와 팔 등에 나타나기 시작해 점차 마찰이 심한 골반이나 옆구리, 허리 주위 등 온몸으로 퍼지며, 특히 저녁식사 후 체온이 올라가면서 전신에 발작적인 가려움증이 생긴다면 피부건조증일 가능성이 높다.

    피부건조증은 보통 겨울에 15-20%의 각질층 정상 수분 함량이 10% 이하로 내려가 각질층이 영향을 받게 돼 잘 나타난다. 이렇게 약해진 피부는 극도로 과민해져서 조그만 자극에도 심한 가려움증이 유발된다. 가렵다고 피부를 심하게 긁으면 그 부위에 상처가 생기면서 세균감염이 돼 곪거나 습관성 피부질환으로 발전할 우려가 높다. 이런 상태를 건성 습진이라고 하는데, 피부 표면의 기름막이 손상돼 피부는 더욱 건조해지고 가려움증은 더 심해지는 악순환을 반복하게 된다.

    히터를 사용할 때는 수시로 창문을 열어 건조한 공기를 환기시켜야 하며, 가급적 직접적으로 피부에 쐬지 않아야 한다. 히터 사용 빈도가 높은 사무실의 경우, 바닥에 물을 뿌려주거나 물을 자주 마셔 피부에 필요한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줘야 한다.

    운전할 때 무릎담요 챙기세요

    모 유명 여배우는 한 인터뷰에서 운전할 때 추워도 절대 히터를 틀지 않는다고 말했다. 히터의 건조하고도 뜨거운 공기가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 가기 때문. 한번 틀면 보통 도착지까지 계속 트는 경우가 많아 그만큼 얼굴 등에 노출되는 시간도 만만치 않다. 피부건강뿐 아니다. 자동차의 히터는 호흡기 건강에도 좋지 않다.

    자동차 점검을 잘 받는다고 해도 히터 속 청소를 열심히 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히터 내부 곳곳에 쌓여있는 미세먼지가 송풍구를 통해 차내에 유입되면 호흡기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먼지가 날리는 게 눈에 보일 정도고 곰팡이 냄새도 난다면 필터를 곧바로 교환해야 한다. 필터는 이런 현상이 일어나기 전에 주행거리 1만-1만5000㎞ 마다 한 번씩 바꿔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히터는 될 수 있는 한 틀지 않는 것이 좋다. 무릎담요나, 운전용 장갑 등을 활용하면서 운전하는 것이 호흡기나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된다. 또 히터를 틀더라도 상체쪽보다는 하체쪽으로 바람이 나오도록 조절해놓고, 수시로 환기를 시키는 것이 좋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피부질환상식:: 장미색비강진이 뭐야?

    피부질환상식:: 장미색비강진이 뭐야?

    장미색비강진은 나이를 가리지 않고 발생하지만, 10세에서 35세 사이의 나이에 가장 잘 생기는 피부질환이다. 이 병은 하나의 반점으로 시작하여 수주 내지 수개월을 지속하는데, 흉터가 생기지는 않지만 피부색이 짙은 사람일수록 검은 반점이 남아 오래갈 수 있다.

    장미색비강진의 증상은?

    처음에는 큼직한 붉은 반점 하나가 가슴이나 등에 생긴다. 대개 버짐이 낀 것같이 보이는데 이를 원발진이라고 한다. 대개의 경우 환자는 진균증으로 생각하고 무좀 약을 바르는 경향이 있는데, 이것은 곰팡이 병이 아니기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원발진이 생긴 후 1,2주 내에 여러 개의 작고 빨간 반점이 주로 몸통에 생기고, 팔다리로 번지는 경우도 있다. 목이나 얼굴에는 잘 나타나지 않는다. 나중에 생기는 반점들은 대개 원발진보다는 작지만 역시 곰팡이에 의한 백선과 비슷하게 보인다.

    피로감이나 몸살이 생기는 경우가 가끔 있기도 하다. 피부발진은 점차 소실되어서 대개 6주 이내에 사라지지만 훨씬 오래 가는 경우도 있다. 달리기와 같은 운동을 하거나 뜨거운 물에 목욕을 하면 일시적으로 증상이 심해질 수 있다. 일부환자에서는 수주 이내에 재발이 되기도 하며, 수개월동안 재발이 반복될 수 도 있다.

    장미색비강진의 원인은?

    장미색비강진의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곰팡이나 세균이 아니라는 것은 확실하다. 알레르기에 의한 것도 아니다. 몸 속에 무슨 병이 있어서 생기는 것도 아니다. 일부 학자들은 바이러스가 원인일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그 이유는 대개 이병이 한 번으로 그치고, 몸살을 일으키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직 확실하게 증명된 것은 아니다. 장미색비강진은 다른 사람에게 전염되지는 않는다.

    장미비색강진의 진단은?

    피부과전문의가 보면 대체로 쉽게 진단이 되지만, 발진의 모양이 사람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어 진단이 다소 어려운 경우도 있다. 발진의 수와 분포도 다양하게 나타나는데, 드물게는 얼굴이나 사타구니 등에도 나타날 수 있다. 모양으로 보면 곰팡이에 의한 피부진균증과 비슷하게 보이고, 건선과 구별하기 어려울 때도 있다. 또 약에 의한 발진도 혼동될 수 있다. 진단이 불확실한 경우 피검사나 곰팡이 검사, 또는 피부조직검사가 필요할 수도 있다.

    장미색비강진의 치료는?

    장미색비강진의 치료는 바르는 약으로만 할 수도 있고, 가려운 경우에는 먹는 약도 쓰게 된다. 목욕은 너무 덥지 않게 미지근한 물에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심한 운동도 병을 악화시키므로 적당히 하는 것이 좋다. 피부과에서 자외선치료를 받으면 빨리 좋아질 수 있다. 전신적으로 생겨서 놀라기 쉽지만, 장미색 비강진은 결코 위험한 병이라고 할 수 는 없다.

    장미색비강진은 증상이 별로 없는 흔한 피부병의 하나다. 대체적으로 가볍게 지나가고, 심한 경우에도 적절히 치료하면 금방 증상이 호전될 수 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강남 탈모치료:: 남모를 고민 여성탈모

    강남 탈모치료:: 남모를 고민 여성탈모

    기존 주로 남성에게만 해당된다고 인식되었던 탈모는 다양한 환경과 생활 패턴 변화, 심신의 스트레스로 등으로 인해 젊은 여성들에게도 고민으로 자리 잡았다.

    탈모의 원인이 유전적인 요인보다는 과도한 스트레스, 혈액순환 장애 등 생활습관과 환경적 요인이 경우가 많다. 탈모는 초기에 대응해야 악화되는 것을 막을 수 있으므로 탈모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다고 판단되면 즉시 자신에게 적합한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

    check1. 샴푸 제대로 하고 있나요?

    우선 두피를 깨끗이 하는 게 먼저 할 일이다. 겨울에는 날씨가 건조해 비듬과 각질이 발생하기 쉽다. 샴푸는 심한 지성 두피가 아니라면 하루에 한번, 아침보다는 노폐물이 많은 저녁에 하는 게 좋다. 또한 샴푸 내용물을 헹굴 때는 찌꺼기나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충분히 헹궈줘야 한다.

    노폐물을 제대로 제거하지 않으면 혈액순환을 방해해 모발로 가는 영양공급을 차단시켜 모발의 굵기가 얇아지고 모근의 힘이 약해져 쉽게 탈락하게 된다. 마지막엔 차가운 물로 헹궈 두피 모공을 닫아주는 것도 탈모를 예방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

    check2. 연말, 과도한 음주도 탈모를 부추긴다?!?

    지나친 음주도 탈모 진행을 재촉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술을 많이 마시게 되면 모근 피지 분비를 증가시키고 체내에 있는 항산화 물질을 파괴해 탈모를 촉진시킨다.

    또한 수분이 부족하게 되어 모발도 건조해지고 영양상태도 떨어져 탈모가 발생하기 쉽다. 또한 흡연도 탈모에 영향을 미친다. 니코틴이 혈액 흐름을 방해해서 모발에 원활한 혈액공급이 이뤄지지 않아 모발이 약해지게 된다. 탈모가 고민이라면 과도한 음주와 흡연도 피하는 것이 좋다.

    check3. 의약외품 허가받은 제품을 선택할것

    탈모가 진행 중일때는 샴푸 선택도 중요하다. ‘탈모 방지’라는 단어를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은 식약청으부터 효과를 인정받았다는 뜻이므로 포장에 ‘탈모 방지’나 ‘의약외품’ 문구를 꼼꼼히 살펴보고 선택해야 한다.

    check4. 작은 생활 습관만 바꿔도 탈모가 예방된다

    보통 탈모가 진행되는 모발은 빗질을 많이 해줘야 한다고 알고 있지만, 요즘같은 때는 이것도 주의해야 한다.

    겨울철에는 평소보다 정전기가 많이 발생한다. 빗질을 할 때 생기는 정전기는 두피를 민감하고 하고, 머리카락을 엉키게 해 탈모 유발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때는 되도록이면 드라이기의 찬바람으로 말리거나 타월로 물기를 제거하고 자연 건조시켜주고 헤어로션 등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그날의 스트레스는 그날 해결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도 탈모 예방에 도움이 되며 평소에 목 뒤를 부드럽게 마사지해주면 혈액 순환에 좋아 탈모 진행을 늦출 수 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지루성피부염:: 겨울철 지루성 피부염? 건조함과 스트레스가 원인

    지루성피부염 치료:: 겨울철 지루성 피부염? 건조함과 스트레스가 원인

    겨울이 되면 보통 여름질환으로 알고 있는 지루성 피부염이 악화되는 이들이 있다.

    건조한 겨울 날씨 역시 지루성피부염 환자에게는 악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뿐만아니라 최근 여러 요인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 이들이 늘어나는 것 또한 지루성피부염 악화의 한 원인이 되고 있다.

    겨울철 지루성피부염 관리, 수분관리만이 답이다

    흔한 만성 염증성 습진질환의 일종인 지루성피부염은 개인의 상태에 따라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며 가려움증과 홍반, 인설, 비듬 등 다양한 증상으로 나타난다. 특히 두피에 나타났을 때는 탈모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피지의 과다분비, 신경전달물질의 대사 이상, 피지를 영양분으로 하는 말라레시아(Malassezia)라는 효모(진균)의 증식 등이 원인이며 신체 면역력이 떨어져 있는 상태에서는 치료가 매우 어렵다.

    지루성피부염이 겨울에 악화되는 이유는 낮은 온도와 습도가 원인으로 지목된다. 특히 피부의 수분이 떨어지면 가려움증 등 증상이 악화된다. 따라서 겨울철 지루성피부염의 관리의 가장 큰 핵심은 습도 관리다.

    겨울철 실내습도는 난방으로 인해 건고하기 마련이다. 따라서 실내 습도 조절에도 신경써야한다.

    두피에 지루성피부염이 나타났을 경우 머리를 자주 감아주는 것이 좋다. 건강한 사람의 잦은 샴푸는 오히려 두피와 모발을 건조하게 할 수 있으므로 일주일에 2~3회 정도 머리를 감는 것이 좋지만 지루성피부염 환자는 일주일에 5회 정도는 머리를 감아줘야 도움이 된다.

    다만 손톱으로 박박 긁듯이 감아주는 것이 아니라 머리를 충분히 물에 적신 뒤 두피 안쪽에서부터 손가락 끝으로 마사지 하듯이 꼼꼼하게 감아주어야 한다. 머리를 말리는 것도 중요한데 자연 건조바람으로 말리는 것이 가장 좋고 드라이기를 사용할 경우 찬바람을 사용하거나 약한 열로 30cm이상의 거리를 두고 말리는 것이 좋다.

    치료도 중요하지만 스트레스에서 벗어나야

    겨울은 연말하고 겹치기 때문에 잦은 회식자리를 가지게 되므로 음주와 흡연도 늘게 된다. 하지만 지루성피부염 환자에게 술과 담배는 독이므로 멀리하는 것이 좋다.

    스트레스는 신체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스트레스 자극에 의해 분비되는 호르몬이 피지선을 자극하므로 지루성피부염 환자들에게는 역시 좋지 않다. 따라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몸이 피곤해지지 않도록 규칙적인 습관을 들여야 증상 악화를 피할 수 있다.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 만큼 제때 치료를 받는 것도 중요하다.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해지면 반드시 피부과를 찾아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열성홍반::겨울철 난방기기로 인한 ‘뱀살’ 조심해야

    열성홍반::겨울철 난방기기로 인한 ‘뱀살’ 조심해야

    흔히 뱀살이라 불리는 열성홍반은 화상을 입지 않을 정도의 온도의 열에 피부가 장기간 지속적으로 노출된 후 발생하는 그물모양의 색소침착과 붉은 반점이다.

    전기난로 등의 복사열에서 나오는 자외선이나 원적외선 등이 피부세포의 DNA에 변형을 일으켜 생긴다. 일반 화상과 달리 피부가 뜨거운 감을 느끼지 않을 정도인 43∼47도의 열에 지속적으로 노출될 때 생기기 쉽다. 가렵고 화끈거리는 증상이 나타난다.

    따라서 열성홍반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전기난로 대신 담요를 덮어 보온을 유지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며, 전기나로를 많이 쬐는 부위에는 틈틈히 로션을 발라 보습을 유지해야 한다.

    전기난로 외에도 겨울철 집에서 주로 사용하는 전열매트를 고온으로 켜두고 장시간 사용할 경우, 온수 찜질팩을 한 부위에 오랫동안 올려둘 경우, 너무 뜨거운 물에 족욕을 오래 할 때, 야외에서 춥다고 핫팩을 계속 한 부위에 대고 있을 경우에도 열성홍반을 입을 수 있다. 또한 이러한 온열기구들은 열성홍반 외에도 피부건조증, 안면홍조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열성홍반을 예방하기 위해 전기난로는 최소 1m정도의 거리를 유지하여 사용하는 것이 좋다. 온열기구 사용후 피부가 얼룩덜룩해졌다면 곧바로 사용을 중지하고 로션을 발라 보습을 해주고, 다리 마사지를 해야 한다. 하지만 원래대로 회복되지 않는다면 레이저 치료 등 전문치료가 필요하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