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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마귀치료] 사마귀가 자꾸 온몸으로 번져요

    “손에 난 사마귀가 발까지 퍼졌어요”

    “몇 번이나 치료받았는데 자꾸만 생겨요”

    사마귀는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질환인 만큼, 쉽게 온몸으로 퍼지고 설령 치료를 했다 해도 재발될 확률이 높은 게 사실이다.

    과거 발가락 주변에 사마귀가 난 11세 초등학생과 그의 어머니가 병원을 찾은 적이 있다.

    그때 그녀는 “다른 병원에서 약물 요법, 냉동 요법, 전기 소작법 등 여러 가지 치료를 받았지만 재발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누군가 레이저 치료로 사마귀를 깨끗이 없앴다고 해서 찾아왔다고 말했다.

    다행히도 레이저 치료 후, 사마귀는 다시 발생하지 않았고 환자와 그의 어머니 모두 만족해했다.

    종류도 다양한 사마귀

    사마귀는 바이러스에 의해 생기는 것으로 특별히 가렵다든지 아픈 증상이 없는 질환이어서 무심코 지나치기 쉽다.

    그러나 어린이들의 경우 사마귀가 있는 병변을 손으로 잡아 뜯어 2차 감염을 일으킬 우려가 있고, 주변으로 번지기도 하기 때문에 발견 즉시 치료하는 것이 좋다.

    사마귀는 외부 모양과 발생 부위에 따라 몇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그 증 ‘심상성 사마귀(보통 사마귀)’가 가장 흔한 유형이며, 손톱이나 발톱 주위에 생기는 ‘조갑 주위 사마귀’, 손에 생기는 ‘수장 사마귀’, 발바닥에 생기는 ‘족저 사마귀’, 생식기 부위에 생기는 ‘곤지름’, 모양이 납작한 ‘편평 사마귀’ 등이 있다.

    사마귀, 어떻게 치료하나?

    사마귀 치료법에는 약물요법, 전기치료, 냉동요법, 주사요법, 면역요법, 레이저 치료 등 여러 가지가 있다.

    환자의 나이와 발생부위, 면역 상태와 사마귀의 종류에 따라 적절한 치료법을 선택해 치료하며, 의사의 숙련도에 따라 방법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사마귀는 어떤 치료를 받더라도 재발의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최근에는 레이저 치료법을 이용하여 치료 효과를 높이고 있으며, 재발률도 줄어들게 됐다.

    사마귀 자체를 레이저 빛으로 바로 태워버리거나, 사마귀 병변에 혈액을 공급해주는 혈관을 파괴시켜 사마귀가 자라지 못하고 저절로 죽게 만드는 색소 레이저 치료법 등 증상에 따라 효과적인 기기들이 많이 개발되어 있는 상황이다.

    끝으로 사마귀는 병변이 커지거나 퍼지기 전에 빨리 치료해 주는 것이 좋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폭염속 겨드랑이 땀냄새 식초로 제거하는 법

    폭염속 겨드랑이 땀 냄새 식초로 제거하는법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들에게 여름은 공포의 계절, 그 자체다.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땀이 줄줄줄 흐르니 축축한 기분은 물론, 땀이 마르면서 나는 냄새로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환자들이 많다.

    겨드랑이 땀 냄새_ 원인은?

    하지만 땀은 자연스러운 생리적인 증상이다. 땀이 나야 체온조절과 함께 몸 안의 노폐물을 배출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날씨가 덥거나 몸에서 열이 나면 우리의 신체는 36.5℃의 정상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땀을 흘리는데, 정상적인 경우 매일 0.25~0.9ℓ 정도의 땀을 흘리고, 기온이 30℃ 이상 올라가면 1시간에 2ℓ까지 흘리기도 한다.

    이런 정상적인 하루 평균보다 많은 땀을 흐릴 때, 그런 증상을 ‘다한증’이라고 한다.

    다한증은 신체의 땀 분비를 조절하는 자율교감신경에서 아세틸콜린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이 비정상적으로 많이 분비되는 탓에 약간의 기온 상승과 가벼운 운동에도 유독 땀을 많이 흘리는 증상이다.

    다한증은 기온이 올라갈수록 증상이 악화돼 다한증 환자들이 특히나 여름을 두려워하는 것이다.

    겨드랑이 땀 냄새 식초로 제거하는 법

    헝겊이나 마른수건에 식초를 묻혀 냄새가 나는 겨드랑이 부분을 살짝 눌러주거나 겨드랑이 부분에 식초를 몇 방울 떨어트리고 물로 닦아주면 겨드랑이 땀 냄새 식초로 제거하는 법은 끝.

    겨드랑이 땀 냄새 식초_ 다한증 치료법

    다한증은 증상의 정도에 따라 바르는 약, 주사/전기치료, 수술을 통한 치료가 가능하다. 다한증의 증상이 비교적 약한 환자는 드리클로(염화알루미늄제재) 등 바르는 약으로도 증상 완화가 가능하다.

    다한증 정도가 약한 더 심한 환자는 보톡스, 전기이온영동용법 등 주사/전기를 통한 치료가 가능하며, 중증의 다한증 환자는 흉부내시경 교감신경 절제술, 리포셋흡입술 등의 외과 수술을 받는 방법도 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레이저 치료로 동안피부 만들기

    레이저 치료로 동안피부 만들기

    레이저치료가 다른 치료법보다 좋은 이유는 눈가와 이마의 주름제거는 물론, 수술이 어려운 부위인 입 주위, 콧수염, 턱 부위의 주름도 제거할 수 있다는 점이다.

    우리 병원에서 쓰고 있는 G빔 레이저, C6레이저 등은 치료 후 일상생활로 바로 복귀가 가능하다. 또한 프락셔날 레이저 치료도 타 치료에 비해 불편함이 적고, 여러 차례 치료를 받게 되면 피부가 밝아지고, 주름개선 및 피부 탄력도 좋아지게 된다.

    울트라 펄스형 레이저 – 주름에 새 살을 채워 팽팽한 피부를

    레이저 빛에 의한 주름제거 원리는 주름살 부위에 정확히 1도 화상을 입인 후, 회복 과정에서 진피층의 콜라겐을 많이 생성시켜서 주름을 펴지게 하는 것이다. (1도 화상이라 걱정하는 분이 있을 수 있다. 우리 병원의 모든 레이저 기기는 병원장과 가족들에게 먼저 사용해 본 후 부작용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환자를 대상으로 시술한다)

    레이저 치료 후 2~3일 간 얼굴이 약간 부을 수 있고, 진물도 흐르게 된다. 시술 후 일주일 뒤 부터 새살이 돋아나고, 피부가 팽팽해진다. 새로 돋아난 살이 원래의 피부색으로 돌아오는 시간은 3~6개월 정도 걸리고, 사람에 따라 조금씩 또 다르다.

    (피부과 진료에는 인내심이 필요하다. 마음의 안정이 피부 미인을 만든다는 말을 기억하자) 오래 걸렸던 환자분의 경우 6개월을 넘어가는 경우도 있었다. 이 때 자외선 노출에 주의해야 하는데, 자외선 노출 시 색소 침착이 생기기 때문이다. 그러나 3~6개월 길어도 1년 내 자연히 사라진다.

    어비움 야그 레이저 – 주름살을 섬세하게 깎는 시술

    이 레이저 시술의 장점은 주변 조직에 열 손상을 주지 않고, 피부를 미세하게 깎을 수 있다는 것. 따라서 주름제거와 함께 여드름 흉터, 수두 자국과 같은 흉터제거에 좋다.

    먼저 설명한 울트라 펄스형 탄산가스 레이저에 비해, 치료 효과는 약간 떨어질 수 있으나 치료 후 회복 시간이 빠르고 색소 침착의 가능성이 낮다. 그래서 우리 병원은 두 레이저 치료의 장점만을 적절히 활용 하여 주름제거를 가장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2가지 레이저를 동시에 시술하고 있다.

    레이저토닝 – 노화피부에 탄력을 주는

    주름제거와 개선을 위해서 레이저토닝을 많이 한다. 레이저토닝의 경우 한번의 시술효과는 크지 않지만 오랫동안 꾸준히 받게 되는 경우, 주름제거와 피부 개선에 상당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레이저토닝은 세월로 인해 얇아진 진피층을 두텁게 해 주고, 노화된 피부의 탄력을 찾아 주는 역할을 한다. 또한 레이저토닝은 시술 후 일상생활에 바로 복귀가 가능한 것도 큰 장점 이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한포진치료] 손에 작은 물집이 생기는 ‘한포진’

    한포진치료] 손에 작은 물집이 생기는 ‘한포진’

    여자라면 누구나 예쁜손을 원한다. 하지만 각종 손 피부질환으로 고민하는 여자분들이 한 둘이 아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주부습진, 손가락무좀 등과 헷갈릴 수 있는 한포진에 대해 살펴보자.

    한포진은 주로 손가락에 작은 물집이 생기는 비염증성 수포성 질환으로 심하면 손바닥에도 발생되고 가려움증을 동반하며, 일시적으로 좋아졌다가 다시 재발된다.

    한포진은 왜 생길까?

    한포진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외부적 요인으로는 피부에 접촉하는 실내 공기가 바깥 대기, 의복류, 침구류, 장신구와 같이 자극적인 원인과 피부에 영향을 미치는 세균, 곰팡이, 바이러스 같은 질환을 일으키는 원인이 있다.

    때문에 한포진 증상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실내 공기를 따뜻하게 하며 화학물질이 직접 피부에 닿는 것을 막아주는 것이 좋다.

    그리고 내적 원인으로 인체 내부 환경적 요인에 의한 유전, 좋아하는 음식에 따른 혈액의 맑고 탁한 정도, 스트레스 같은 내적 컨디션 등에 의해서도 발병할 수 있다. 또한 스트레스에 의해 발생할 수도 있다.

    한포진, 주부습진과 다른점은?

    한포진은 손바닥, 손가락 사이에 좁쌀만한 물집이 생기는 게 주부습진과 다르다. 가려움증과 화끈거림이 생길 수 있다. 물집이 터지면 진물이 나고 껍질이 벗겨진다. 대개 한달 정도 증상이 지속되다 좋아지지만 심한 경우 1년 내내 가기도 한다.

    한포진은 스트레스가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만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운동이나 여가활동을 즐기는 것이 도움이 되며, 음주나 흡연은 피로를 축적시켜 스트레스를 쌓이게 하기 때문에 자제하는 것이 좋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 [눈밑주름제거] 노안의 지름길, 눈밑주름제거 고민

    눈밑주름제거] 노안의 지름길, 눈밑주름제거 고민

    눈밑주름 때문에 고민인 사람, 아마 40~50대 중년 여성이나 남성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그렇지가 않다. 얼마 전 눈밑 주름 때문에 우리 병원에 찾아오신 환자분은 20대 후반의 한 여성이었다.

    “선생님 몇 달 있으면 결혼을 해야 하는데, 눈밑 잔주름 때문에 걱정이 많이 되요. 그런데 레이저 수술을 한 번도 받아본 적이 없어서, 걱정이 되네요. 결혼 전 까지 치료받을 수 있을까요?”

    눈밑주름, 왜 생기는 걸까?

    이렇게 20대 후반의 여성분들이 종종 눈가주름으로 병원을 찾아온다. 물론 주름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자연히 생기는 것이다.

    하지만 주름은 자외선, 질병, 스트레스와 같은 정신적인 요소도 주름의 원인이 된다. 또 눈을 자주 비비거나 하는 등 같은 부위에 계속해서 자극을 줄 경우 주름살이 잡히기도 한다.

    눈밑주름, 어떻게 제거할까?

    눈밑주름제거에도 레이저를 이용해서 치료를 한다. 레이저치료는 탄산가스레이저 중에서도 울트라 펄스형 탄산가스 레이저를 사용한다. 왜냐하면 울트라 펄스형 탄산가스 레이저가 다른 레이저 시술에 비해 피부조직의 손상을 최소화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레이저 치료를 받게 되면, 2~3일 정도는 약간의 부기가 있고, 진물이 흐르게 된다. 그 후 1주일이 지나면서 주름을 제거한 부위에 새살이 차오르게 되면서 피부가 팽팽해 진다.

    새로 돋아난 살이 원래대로 돌아오는데는 3~6개월 정도가 걸린다. 아주 더딜 경우 6개월이 지나는 경우가 있기도 하다. 이 시기에는 자외선 차단에 주의해야 시술 부위에 색소 침착을 막을 수 있다.

    레이저 빛에 의한 치료는 보톡스나 다른 시술과 비교해서 즉각적인 효과는 덜어지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효과가 눈에 띄게 나타난다. 깊이 파인 주름보다는 잔주름에 특히 효과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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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부노화방지] 동안페이스-연예인피부 위한 피부노화방지 팁

    피부노화방지] 동안페이스-연예인피부 위한 피부노화방지 팁

    피부의 가장 바깥쪽에 위치하는 표피의 각질층은 항상 10~20%의 수분을 보유하고 그 아래에 위치하는 진피에는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탄탄하게 잘 자리 잡고 있어야 촉촉하고 탄력 있는 피부가 된다.

    때문에 피부가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피부가 가지고 있어야 하는 이러한 수분과 콜라겐, 엘라스틴이 부족해지고 그 기능이 약해져 주름이 생기고 탄력이 없어지며 피부가 처지게 되는 것. 무엇보다 피부는 충분한 수분을 가지고 있어야 젊음을 유지할 수 있는데 여기에는 특히 외부적인 환경이 많은 작용을 한다.

    피부 노화, 왜 생길까?

    각종 공해와 햇빛, 지나친 냉·난방, 흡연, 술, 스트레스 등의 외부의 환경적인 영향은 피부를 더욱 건조하게 만들고 피부 노화를 가속화시킨다.

    특히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될 경우 피부를 더욱 건조해져 주름이 생기는 원인이 된다.

    피부에 충분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주고 피부 기능을 좋게 하여 리프팅 효과를 최대한 살리는 것, 그와 함께 규칙적인 생활습관으로 충분한 수면과 스트레스 없는 생활을 유지하는 것이 주름 없고 탄력 있는 팽팽한 피부를 유지하는 비결이라 할 수 있다.

    노화를 촉진하는 습관

    그렇다면 일상생활에서 노화를 촉진하는 습관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주로 피부를 건조하게 만드는 일들이 여기에 해당한다. 이런 경우에는 우선 목욕탕에서 장시간 때를 미는 목욕을 즐기는 경우, 겨울철 지나치게 난방을 하는 경우, 계절을 막론하고 화장하지 않은 맨얼굴로 외출하는 경우 등이 있다.

    또한 평소 과식을 하고 채소나 과일은 거의 입에 대지 않는 경우, 미간을 찌푸리는 등 인상을 쓰는 버릇 등이 노화를 촉진하는 습관이다.

    노화를 방지하는 습관

    반대로 노화를 방지하는 습관들은 주로 피부의 촉촉함을 유지시켜 주는 일들이 포함된다.

    이런 습관으로는 뜨거운 물에 오래 들어가 있는 목욕보다는 가벼운 샤워를 즐겨 하는 것과 가습기 등으로 항상 적정 실내 습도를 유지하는 것, 외출 시에는 항상 화장을 하고 항상 자외선 차단 크림을 사용하는 것 등이 있다.

    더불어 비타민 A, C, E 등이 함유된 음식물을 많이 섭취하고, 균형 있는 식사를 하며 평상시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좋다. 잠드는 시간이 규칙적이며 충분한 수면을 취하며 흡연과 지나친 과음은 하지 않는 것이 추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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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가슴여드름] 예쁜 비키니 라인, 등 가슴 여드름 관리부터

    등가슴여드름] 예쁜 비키니 라인, 등․가슴 여드름 관리부터

    여드름균은 더운 날씨에 기승을 부리기 마련인데 얼굴에 생긴 여드름보다 등드름과 같이 몸에 있는 여드름이 더 골칫거리다.

    얼굴의 여드름은 여러 가지 제품을 통해 자가관리가 가능하지만 등드름은 손에 닿지도 않고 스스로 관리하는 것이 쉽지 않아 대부분 방치하게 된다.

    등·가슴 피부는 얼굴 피부처럼 말랑말랑하지 않고 단단한 편이며 조직도 훨씬 촘촘할 뿐만 아나라 색소나 콜라겐 세포 등이 얼굴보다 더 많다.

    이 때문에 등․가슴 피부는 여드름 때문에 상처가 나면 낫는 과정에서 피부 속 콜라겐 섬유가 지나치게 재생, 한번 상처 나면 잘 아물지 않는 '켈로이드'와 비슷하다. 특히 가슴 피부가 더 심하다. 그래서 얼굴뿐만 아니라 등여드름, 가슴여드름도 전문의에게 치료받아야 안전하고 깨끗하게 치료할 수 있다.

    등드름 예방 및 관리법

    1. 청결한 등관리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몸을 청결하게 관리하는 것. 등드름은 유분이 모공을 막아서 생길 수 있는데, 땀을 흘리게 될 경우 등의 모공이 막혀서 등드름이 생길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여드름 부위를 특히 자주 씻어주고 여드름에 유분을 최소화 해주는 것이 좋다.

    2. 충분한 수면과 스트레스 방지

    모든 피부염은 스트레스나 피로로 생기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다. 등드름도 마찬가지 인데, 잠을 잘 자지 못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면 얼굴에 여드름이 나는 것처럼 등에도 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한다.

    3. 로션이나 오일 스킨은 되도록 바르지 않는다.

    모든 피부염이 발생했을 때 로션이나 스킨 등과 같은 화장품은 증세를 더욱 악화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여드름이 난 곳에는 되도록 로션이나 오일을 바르지 않는 것이 좋다. 요즘에는 바디로션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등에 여드름이 났다면 바디로션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4. 덥고 습한 환경을 피하자

    여드름은 덥고 습한 환경에서 잘 생기게 된다. 등 여드름 역시 마찬가지다. 되도록 덥고 습한 환경을 피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옷을 입을 때도 달라붙는 옷보다 통풍이 잘 되는 옷을 입고 여드름을 긁거나 자극을 주지 않는 것이 좋다.

    5. 충분한 영양소 보충(비타민, 무기질 등)

    다이어트를 하면 피부가 많이 망가진다는 것을 알고 계시죠? 그것은 제대로 영양소를 섭취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등 여드름도 마찬가지인데, 비타민이나 녹황색 채소를 자주 먹어 주는 것이 좋다. 비타민이나 무기질 등이 부족하면 피부 트러블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6. 심하면 반드시 병원을 찾을 것

    주위를 둘러보면 등 여드름이 심한 사람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옷에 가려서 보이지 않기 때문에 심해도 그대로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자가 치료는 했지만 차도가 없는 상태에서 오랫동안 방치할 경우 더욱 심해지고 가려워서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수도 있다. 따라서 등 여드름이 심하면 참지 말고 반드시 병원에 가서 약물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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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부습진] 주부들을 괴롭히는 주부습진, “젖은 손이 싫어요”

    주부습진] 주부들을 괴롭히는 주부습진, “젖은 손이 싫어요”

    주부습진은 물과 세제에 장시간 접촉하게 되어 발생하는 피부질환이다.

    주부습진의 증상은 손가락 끝의 피부가 얇아지고 홍반이 생기며, 각질이 일어나고 갈라지는 것이 특징이다.

    주부습진은 엄지, 검지, 중지 등의 끝 부분에서 자주 생기고, 주부습진이 심하면 손바닥에도 나타난다.

    주부습진이 오래되면 피부가 두꺼워질 뿐 아니라, 오랫동안 비가 오지 않아 가물었을 때의 논바닥 같이 쩍쩍 갈라져 고통을 주기도 한다.

    주부습진은 손에 발생하는 알레르기성 접촉 피부염과의 구분이 필요하다. 만약 재발이 잦다면 고무제품이나 향료․금속 등에 대한 알레르기가 있는지 먼저 살펴보아야 한다.

    주부습진과 함께 가끔 캔디다증이나 2차적 세균 감염도 발생하는데, 이런 병변들은 주로 손톱 주변에 많이 나타난다. 심하면 손톱에서 고름이 나오고, 빨갛게 부풀어 오르며 아프기 때문에 쉽게 구별할 수 있다.

    ※ 예쁜 손 만들기 위한 주부습진 예방법

    1. 가급적 손을 사용하지 않는다

    주부습진예방법으로 가장 효과적인 것은 손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다.

    하지만 주부들에게 있어서 그리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는 없다. 하지만 주부습진에 걸렸다면 가능한 손을 쉬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주부습진에 걸리지 않았다면 주부습진예방을 위해서도 물과 합성세제를 직접만지는 것을 피해야 한다.

    2. 면장갑, 고무장갑 함께 착용하기

    주부습진예방법 중 한 가지는 설거지, 요리를 할 때, 면장갑을 함께 사용하는 것이다. 특히 요리를 할 때는 일회용 비닐 장갑을 착용하여 주부습진을 예방해야 한다.

    주부습진예방법중 또 한가지는 비누, 세제와 접촉했을 때는 우선 미지근한 물로 손을 씻은 후, 보습 효과가 뛰어나 핸드크림을 발라 손이 거칠어지지 않게 해야 주부습진을 예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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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좀치료] 곰팡이 질환 무좀, 방치했다간 큰코 다친다

    무좀치료] 곰팡이 질환 무좀, 방치했다간 큰코 다친다

    눅눅한 장마와 더운 날씨가 연일 반복되는 요즘 같은 날씨에 괴로운 이들이 있다. 바로 무좀질환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이다.

    더욱이 여름철과 같은 날씨에는 무좀균이 다른 신체 부위로도 옮길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좀처럼 낫지 않는 무좀

    무좀은 곰팡이 균이 발 피부 각질층에 기생하면서 자라는 만성적인 재발성 질환이다.

    무좀증상은 발가락이나 발바닥에 잘 생기며 보통 허물이 벗겨지면서 가려움증을 동반한다. 무좀증상이 심하면 환부가 갈라지고 피가 나오기도 한다. 무좀증상이 가장 잘 생기는 곳은 네 번째와 다섯 번째 발가락 사이.

    지긋지긋한 무좀, 치료법은?

    무좀치료의 첫번째는 곰팡이균의 존재 여부를 확인하는 것으로 부터 시작된다.

    무좀치료를 위해 KOH라는 진균 도말 검사를 시행하고, 진균 배양 검사를 병행하여 곰팡이 균의 종류까지 알 수 있어 무좀치료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급성형 무좀의 경우 곰팡이 균이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다.

    무좀치료는 무좀의 형태와 병변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진다. 무좀치료는 대부분 항진균제 연고나 로션을 발라주면 좋아진다.

    무좀증상이 심하면 항진균제를 복용하기도 한다. 무좀증상이 심하여 각화증이 생기는 경우, 각질 용해제로 녹여주기도 한다.

    2차 세균에 감염되어 염증이 있다면, 무좀치료 보다 세균 감염을 먼저 치료하고 무좀치료를 실시해야 한다.

    무좀예방법은?

    무좀예방법의 포인트는 청결과 건조다. 무좀증상이 있다면 항상 발을 깨끗이 하고, 건조한 상태로 유지해야한다.

    무좀예방을 위해서 가능한 맨 발로 있는 것이 좋다. 힘들다면 무좀예방을 위해 면양말을 신는 것이 좋으며, 슬리퍼나 샌들을 신는 것이 무좀예방에 도움이 된다.

    무좀증상이 없더라도 집에서 무좀예방을 위해서 해야 할 일이 있다. 외출 후 집에 왔을 때는 발을 씻은 후 자극성이 약한 무좀 예방용 파우더를 뿌려 습기를 없애주는 것이 필요하다. 무좀예방을 위해서는 발을 건조하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

    간혹 무좀증상이 있다고 소주나 빙초산에 발을 담그는 사람들이 있는데, 피부에 자극을 주어 2차적인 세균감염이나 피부 손상의 위험이 따를 수도 있으므로 이러한 민간요법은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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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탈모] 아이돌 스타도 탈모고민? 탈모예방 및 탈출법

    탈모] 아이돌 스타도 탈모고민? 탈모예방 및 탈출법

    지난 7월6일(수) 방송된 KBS <비타민>을 보니, 21살 밖에 되지 않은 아이돌 그룹 2AM의 진운군이 탈모 위험 진단을 받았다.

    비록 진운군은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결론 났지만, 최근 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탈모로 병원을 찾는 환자들은 적지 않다.

    그렇다면 탈모의 원인은 무엇일까? 우선 남성호르몬의 과분비와 신장 기능의 약화를 꼽을 수 있다.

    유전적인 선천적 남성호르몬 과분비와 불규칙한 식생활로 인한 체질변화로 호르몬 불균형이 생기면 탈모가 나타날 수 있다. 또 선천적으로 신장이 허약한 경우나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아도 탈모가 진행된다.

    즉, 탈모는 선천적인 원인과 과도한 스트레스, 고지방 고칼로리 식사, 젤․왁스 사용으로 인한 두피 약화 등 후천적인 요소에 의해 발생된다.

    남성탈모증이란?

    남성탈모증의 주 원인은 유전적요인과 남성호르몬. 남성탈모증은 20대 후반에서 30대의 남성에게 일어나는 탈모를 말하며 이마와 머리털의 경계선이 탈모에 의해 서서히 머리 경계선이 뒤로 밀리는 M자모양의 탈모와 두피 중앙의 정수리 부분의 탈모가 특징이다.

    여성탈모증이란?

    여성의 경우 정수리나 머리 중앙 부분에서 원형을 띄면서 시작하며 탈모 부위의 모발이 가늘어져서 두피가 훤히 보이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여성탈모증. 이와 같은 현상의 주 원인은 출산, 임신, 불규칙적인 식사, 과도한 다이어트, 스트레스 등이 있으며 가장 큰 원인은 스트레스로 인해 호르몬 균형 깨지면서 탈모가 발생한다.

    여성탈모증의 경우 남성탈모증과는 달리 완전한 대머리가 되지는 않는다. 그 이유는 여성의 경우 탈모를 유발하는 남성호르몬인 안드로겐 보다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을 훨씬 많이 갖고 있기 때문이다.

    탈모 예방법

    1. 육식위주의 식사를 자주 하지 말자.

    육식위주의 식사를 자주 하게 되면 남성 호르몬이 과도하게 분비된다. 남성호르몬은 탈모의 주범인 만큼 채소 등과 함께 균형 잡힌 식사를 한다.

    2. 물을 많이 마시자.

    우리의 몸은 수분이 부족하게 되면 몸속에 노폐물과 독소가 쌓인다. 하루에 꼭 1.5L 이상을 마셔 주어야 한다.

    3. 술을 피하고 금연하자.

    술은 두피의 염증을 악화시킨다. 그리고 담배는 모근을 축소시키고 두피의 산소를 감소시켜서 두피 재생력을 떨어뜨린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