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추천피부과::신학철피부과] 염모제 사용 시 주의사항
모발의 염색을 위해 사용되는 염모제는 사람에 따라 알레르기나 접촉성 피부염, 투피질환 등을 일으킬 수 있다.
때문에 염색 전 팔 안쪽 또는 귀 뒤쪽에 염색약을 바르고 48시간 후에 피부 이상반응 여부를 확인하는 패치테스트를 거친 후 사용해야 한다. 또한 염색 전 샴푸를 하면 두피 보호막이 손상되므로 염색 전에는 머리를 감지 말고 바로 염색하는 것이 좋다.
두피에 상처가 있는 경우 뿐 아니라 머리, 얼굴, 목덜미에 상처나 피부병이 있는 경우에도 염색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 눈썹과 콧수염은 피부가 민감한 부분이기 때문에 염모제를 사용하지 않는 편이 좋다.
염색과 시력 저하는 직접적인 관계가 없지만, 염색약이 눈에 직접 닿으면 염색약의 과산화수소 성분이 각막에 상처를 줄 수 있다.
때문에 염색 중에는 눈을 감고 있고, 염색 후에는 생리식염수로 눈을 세척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양모제는 두피 및 머리카락에 영양을 공급하여 탈모를 방지하는 제품으로, 머리카락이 새로 나게하는 발모제와는 다르다.
또한 양모제를 동일 부위에 반복 사용하면 피부의 기름기가 제거되는 현상이 나타나 두피가 거칠어질 수 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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