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의 일생을 알면, 나도 피부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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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의 일생을 알면, 고현정 피부가 보인다?

누구나 피부미인을 꿈꾸지만, 아무나 피부미인이 되지는 않는다.

최근 피부미인의 대명사로 배우 고현정씨가 꼽히고 있는데, 그녀는 피부관리의 노하우로 물 많이 마시기 등을 꼽았다.

피부의 특성을 알고 가장 기본적인 규칙을 시키고 있는 것이다.

이렇듯 피부의 특성을 알아야 연예인/아기 피부 만들기도 가능한 것. 우리의 피부가 어떤 특성을 가지고 있는 살펴보자.

피부는 탄생에서 죽음까지 59~75일이 걸린다.

모든 만물은 생로병사의 과정을 거치게 된다. 태어난 것은 죽게 마련이고 죽음은 새로운 생명을 잉태한다. 가을이 되어 여러가지 색으로 물들은 나뭇잎이 떨어져도 겨울을 지나 그 이듬해 봄이 되면 그 자리에 새로운 잎이 돋아나게 된다.

피부도 이러한 생로병사의 과정을 거치게 되고, 새잎이 돋아나듯 피부가 죽은 자리에도 새로운 피부가 돋아나게 된다.

피부는 기저 세포로 태어난다. 기저 세포는 한마디로 모든 피부세포의 근원이라고 할 수있다. 한개의 기저 세포가 생겨 수많은 분열 과정을 거쳐 생명을 다하게 되면 각질 세포가 된다. 피부가 기저세포로 탄생하여 각질 세포로 소멸될 때까지 걸리는 시간은 약 59~75일이다.

각질 세포는 피부의 맨 바깥에서 각질층을 이루고 있는데, 이층은 땀샘에서 나오는 땀과 기름샘에서 나오는 기름, 외부의 먼지등으로 항상 PH 4~6의 약산성을 유지하며, 피부 속으로 균이 침입하지 못하도록 막는 첫번째 방어벽 역할을 한다.

피부 세계에서는 노병이 전쟁의 최일선에서 침입자와 싸운다는 것이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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