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포진치료] 손에 작은 물집이 생기는 ‘한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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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포진치료] 손에 작은 물집이 생기는 ‘한포진’

여자라면 누구나 예쁜손을 원한다. 하지만 각종 손 피부질환으로 고민하는 여자분들이 한 둘이 아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주부습진, 손가락무좀 등과 헷갈릴 수 있는 한포진에 대해 살펴보자.

한포진은 주로 손가락에 작은 물집이 생기는 비염증성 수포성 질환으로 심하면 손바닥에도 발생되고 가려움증을 동반하며, 일시적으로 좋아졌다가 다시 재발된다.

한포진은 왜 생길까?

한포진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외부적 요인으로는 피부에 접촉하는 실내 공기가 바깥 대기, 의복류, 침구류, 장신구와 같이 자극적인 원인과 피부에 영향을 미치는 세균, 곰팡이, 바이러스 같은 질환을 일으키는 원인이 있다.

때문에 한포진 증상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실내 공기를 따뜻하게 하며 화학물질이 직접 피부에 닿는 것을 막아주는 것이 좋다.

그리고 내적 원인으로 인체 내부 환경적 요인에 의한 유전, 좋아하는 음식에 따른 혈액의 맑고 탁한 정도, 스트레스 같은 내적 컨디션 등에 의해서도 발병할 수 있다. 또한 스트레스에 의해 발생할 수도 있다.

한포진, 주부습진과 다른점은?

한포진은 손바닥, 손가락 사이에 좁쌀만한 물집이 생기는 게 주부습진과 다르다. 가려움증과 화끈거림이 생길 수 있다. 물집이 터지면 진물이 나고 껍질이 벗겨진다. 대개 한달 정도 증상이 지속되다 좋아지지만 심한 경우 1년 내내 가기도 한다.

한포진은 스트레스가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만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운동이나 여가활동을 즐기는 것이 도움이 되며, 음주나 흡연은 피로를 축적시켜 스트레스를 쌓이게 하기 때문에 자제하는 것이 좋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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