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피부레이저 전문:: 모공각화증 원인과 치료
# 모공각화증 이란??
모공각화증은 모낭 내에 박힌 각질덩어리 때문에 피부가 닭살모양으로 나타나는 질환이다.
주로 허벅지, 팔, 어깨부터 나타나다가 심하면 엉덩이, 팔꿈치 아래, 얼굴 등에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특히 요즘처럼 날씨가 건조해진 가을, 겨울에 더욱 심해져 주의가 필요하다.
# 모공각화증 원인은??
모공각화증은 유전성이거나 지나치게 자주 샤워를 하거나 때를 세게 미는 습관 때문에 생긴다. 건조해진 피부를 심하게 긁어도 생길 수 있다.
주로 알레르기성 피부염이나 피부가 건조해지고 비늘 모양으로 벗겨지는 선천성 각화이상으로 나타나는 어린선(뱀살)과 같이 유전적 소인이 있는 질병과 동반해서 같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모공각화증에서 나타나는 증상은 비타민 A결핍증 환자에게서 나타나는 증상과 비슷하다.
모공각화증은 보통 10명 중 4명꼴로 나타나는 흔한 증상이다. 대개 2세 전후에 처음 생기고 20세 정도까지 심해지다가 성인이 되면 점차 완화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저절로 정상으로 돌아오기도 한다.
# 모공각화증 예방법
닭살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피부보습과 각질제거가 가장 중요하다. 가습기 등으로 피부 수분 손실을 막고 꽉 끼는 옷은 피하는 것이 좋다.
샤워는 지나치게 많이 하지 않고, 세정력이 강한 비누 사용과 거친 타올 등으로 때를 미는 것도 삼간다. 샤워 후 3분 내에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주는 것도 닭살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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